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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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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와 과학의 만남... |
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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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신선하고 새로운 접근이 돋보이는 강의인듯... 물론 그 참신함만큼 아직 내용이 체계화되거나 완결성을 갖지는 못하지만... 오히려 그게 장점일 수도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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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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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머니즘에 대해 |
이*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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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다른 존재를 차별짓는 본질은 무엇일까? 인간존엄성의 토대는 무엇인가? 고민하던차에 좋은 강의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다나헤러웨이 반려종선언에 관한 강의 신선하네요. 이에 대한 더 심도있는 강의도 아트앤에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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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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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A.I를 좋아하는데... |
홍*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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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안드로이드 로보트 사이보그 같은 개념들에 대해 관심은 많은데 혼선이 많아 혼동이 되었거든요. 아무튼 이런 주제 괜찮네요. 게다가 이런 논의들이 굉장히 역사를 자랑할만큼 오래된 주제군요 몰랐어요. 좀 더 시야가 넓어지고,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다짐도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들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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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인문학적 통찰력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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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먼 담론을 이진경 선생님의 프리휴먼 개념부터 시작해서 노의현, 최유미, 오영진, 최영철 선생님의 다각적인 시선으로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1강에서 휴머니즘을 넘어선 프리휴먼을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단순히 기술 발전의 현상만 보는 게 아니라, 그 밑바탕에 깔린 근대적 '인간' 개념 자체를 흔드는 철학적 질문들을 던져줘서 머리가 깨이는 느낌이었습니다. 6개월 수강 기간 동안 두고두고 복습하며 새로운 사유의 깊이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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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주의를 탈피하는 급진적인 시각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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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미 선생님의 4강 '우리는 인간이었던 적이 없다'가 제게는 가장 충격적이면서도 신선했습니다. 해러웨이의 반려종 선언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이데올로기적이고 신화적인 개념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평소 동물권이나 생명 윤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단순히 보호 대상을 넘어선 공존의 문제로 시야가 확장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반려견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어요. 정말 가치 있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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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쟁점들을 한 번에 정리하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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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먼이라는 워낙 방대하고 복잡한 주제를 5분의 인문학자(이진경 외)가 각자의 전문 분야로 나누어 설명해 준 구성이 탁월합니다. 기술적 조건(2강), 기계와의 관계(3강), 신체의 확장(5강), 정치적 의미(6강)까지 촘촘하게 쟁점들을 짚어주니 흩어져 있던 지식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기분입니다. 강의록도 고퀄리티라 복습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융합 강좌가 더 많이 개설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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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좀 헤맸어요 |
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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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커서 신청했는데, 철학적 배경 지식이 부족한 저에게는 난이도가 꽤 높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3강 시몽동 철학이나 4강 해러웨이 이론 부분은 배경지식이 없으면 따라가기 버겁더라고요. '철학과 굴뚝청소부' 같은 쉬운 책을 먼저 읽고 들을 걸 그랬나 후회했습니다. 그래도 인문학적 깊이는 확실한 강의라서 멈추지 않고 재차 들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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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매체 인용이 많아서 재미있었어요 |
이*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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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진 선생님의 5강 '신체 보철물의 상상력'이 흥미진진했습니다. 평소 즐겨 보던 영화나 만화(<총몽>, <에반게리온>, 필립 K. 딕의 작품들)를 통해 포스트휴먼의 징후를 설명해주니 이해도 쉽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미디어가 신체의 확장이라는 맥클루언의 명제를 대중문화로 풀어 설명해준 것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인간은 주어가 아닌 접속사'라는 표현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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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를 이해하는 필수 교양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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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보틱스가 일상화되는 시대에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과학 기술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철학적, 윤리적 질문을 던져주는 것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들과 포스트휴먼 시대에 대해 토론할 때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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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간의 유기성이 부족해요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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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분의 강사님이 각기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것은 좋았지만, 강사님들 간의 내용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고 각자 다른 강의를 모아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를 관통하는 명확한 결론이 부족해서 마지막에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마지막 6강 최영철 선생님 강의가 갑자기 '정치적 문제'로 넘어가는 것도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다고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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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동 철학 입문으로 최고 |
신*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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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질베르 시몽동의 '기술적 대상의 존재양식'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3강 최유미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비로소 시몽동 철학의 핵심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술에 대한 거부나 공포 대신 '연대'를 이야기하는 급진적인 입장을 접하고 깊은 사유에 잠겼습니다. 기술 발전을 바라보는 제 관점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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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기술 논의를 넘어선 통찰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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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을 '수확 가속 법칙' 같은 과학적 측면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숨어있는 '생명의 윤리', '인간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짚고 넘어가게 해줘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2강에서 트랜스휴먼과 포스트휴먼을 구분하고 '인간은 근대의 구성물'임을 강조한 것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철학적 사유의 힘이 길러지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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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성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다 |
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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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포스트휴먼은 왜 정치적 문제인가'에서 권력, 규율, 그리고 데이터 과학(알고리듬)에 의한 통치 문제를 다룬 부분이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정보 생산과 소비의 주체가 된 개인의 자율성을 위해 '저항'을 각인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남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개인 정보 사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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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신선하고 참신해서 좋았어요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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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개요처럼 푸코의 '인간의 종언'부터 시작해 현대 첨단 과학기술의 징후까지를 아우르는 강의는 흔치 않습니다. 매번 새로운 관점과 사유를 접할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인문학자들의 깊이 있는 통찰 덕분에 막연했던 포스트휴먼 시대가 구체적인 쟁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적 갈증을 해소해 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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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데카르트로 돌아가다니!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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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기계화의 역설: 다시 데카르트로'라는 소제목을 보고 흥미가 생겨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트휴먼 시대의 담론을 르네상스 시기의 철학적 질문들과 연결짓는 시도가 매우 창의적이었습니다. 고전적 질문을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하는 능력이 돋보이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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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기대했던 것보다 너무 어려워서 포기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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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강 중반부터 어려워서 거의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인문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에게는 너무 전문적인 용어와 철학 개념들이 난무했습니다. '탈영토화', '체화', '공진화' 같은 단어들을 따로 찾아보며 들으려니 너무 힘들었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명강의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돈과 시간을 낭비한 것 같습니다. 쉽게 풀어주는 입문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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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미디어가 신체의 확장이라는 것에 충격 |
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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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루언의 명제를 처음 접했는데, 미디어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 신체의 일부, 즉 보철물이라는 관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제 모습이 강의 내용과 겹쳐 보여 소름 돋았습니다. 기술이 자가 추진력을 갖는다는 주장도 깊이 생각할 부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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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인간'이라는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다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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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러웨이가 인간을 이데올로기이자 신화에 불과하다고 선언한 내용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평생 '인간성'에 대해 고민해 왔는데, 그 개념 자체가 근대의 산물일 뿐이라는 관점을 받아들이니 사고의 틀이 확장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구매한 책들을 읽으면서 이 사유를 계속 확장해나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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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과학기술 강연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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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인간과 삶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 관한 여러 선생님들의 강연입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선생님들의 통찰력과 시안을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볼 수 있으니 추천합니다. 강의자료도 고퀄이라 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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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잘 보고 있습니다. |
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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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던 중에 마침 무료라서 덜컥 신청해서 보고 있습니다. 2강까지 봤는데 흥미롭네요. 다른 분들처럼 대단한 인문학적 지식은 없어서 주절주절 못 쓰는 게 안타깝지만.... 무료 강의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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