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의 단일함: 도덕성의 문제 -윤리적 전환: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덕의 단일함: 절제, 올바름,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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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일 (철학자, 정암학당 상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파르메니데스 철학에 대한 플라톤의 수용과 비판」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원이자 정암학당 상임연구원으로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를 읽고 번역하고 있으며, 성균관대, 추계예술대학교 등에서 미학 및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 저서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럼 누가?』, 『플라톤 철학과 그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