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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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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강의후기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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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는 입문자들에게 아주 유용합니다. 이 강의도 어려운 인식론에 대해 아주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인식론에 대한 기본기를 닦는데 도움이 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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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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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구제받을 길 없던 철맹이, 인식론 해결봤어요. |
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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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책을 전전하며 골머리를 앓으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마침내 문제 해결을 보게 되어 방학이 보람있게 되었습니다. 진즉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 실예를 들어 주시니 이해가 가서 상세히 설명해주시는 교수님 넘 감사합니다. 전화번호를 알수 있다면 감사의 인사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철학의 문맹인을 구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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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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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하고 정돈된 언어사용에 감사드립니다. |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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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선생님 강의중에서 정치철학입문, 역사철학입문에 이어 이 강의를 세번째로 듣고 있는데요, 선생님의 강의가 다른분들의 것과 다른 점이 있다면 명료하고 정돈된 언어사용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트겐슈타인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생각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죠. 즉 선생님의 지식체계가 머리속에 잘 정돈되어 있기때문에 명확한 설명이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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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문맹인을 구원한 명료하고 정돈된 인식론 강의 |
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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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자들도 어렵다는 인식론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풀어낸 최고의 강의입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명료하고 정돈된 언어 사용과 체계적인 설명 덕분에 난해했던 인식론의 기본기를 닦을 수 있었습니다. "진즉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입니다. 철학의 문맹인을 구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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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근원적인 물음을 던지다: 진리 정합설과 실용주의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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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지식이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부터 시작하여 인식론의 주요 쟁점인 진리 대응설, 진리 정합설, 실용주의를 명쾌하게 비교 정리해준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쿤의 패러다임까지 연결하여 설명해 주셔서 지식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입문자인 저에게 딱 맞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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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인식론, 주체와 객관의 운동성으로 정리하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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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의 가장 독특하고 흥미로운 설명 방식은 현대 인식론의 네 가지 모델을 주체와 객관의 정지와 운동성으로 구분하여 정리한 부분이었습니다. 이 도식 덕분에 베르그송의 직관, 딜타이의 이해, 마르크스주의 인식론 등 다양한 현대 인식론의 지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다소 무리가 있지만, 내용의 완벽한 소화 끝에 나올 수 있는 비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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흄과 칸트, 인과 개념 비교 분석의 압권 |
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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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12강에 걸친 흄과 칸트의 인식론 비교는 이 강의의 압권이었습니다. 흄이 선험적 요소를 심리적인 것으로 보아 칸트를 '독단의 잠'에서 깨어나게 했고, 칸트가 이를 논리적인 것(시간, 공간, 범주)으로 재정립하여 인식의 선험성을 확립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 강의 덕분에 철학사를 인식론의 관점에서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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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하지만, 완강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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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는 유쾌하고 명쾌하며 초심자에게 길잡이가 되어주지만, 세밀하고 복잡한 논의가 많아서 한 번에 듣고 이해하기는 어려웠습니다. 반복해 다시 듣지 않으면 아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결국 오랫동안 끌고 온 강의를 완강했지만, 그 성취감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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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비트겐슈타인, 인식의 선험성은 '문화적인 것' |
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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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에서 비트겐슈타인이 인식의 선험적 요소를 문화적인 것으로 보았다는 해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가족 유사성 같은 개념이 평소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교수님의 명쾌한 해설 덕분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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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의 경험론 파트가 부실해서 아쉬웠습니다 |
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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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인식론 전반에 걸쳐 훌륭한 입문 강의였지만, 로크와 버클리 파트가 상대적으로 겉핥기식이거나 부실하게 다루어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로크는 인식론의 출발점으로 꼽히는 중요한 인물인데, 좀 더 상세히 설명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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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변가 교수님, 유머 감각에 지루할 틈이 없다 |
방*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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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은 참 달변가이시며, 유쾌하고 명쾌한 강의가 초심자뿐만 아니라 철학의 바다에서 헤매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톡톡히 되어줍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썰렁한(?) 농담처럼, 강의 중간중간 재미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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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과 논리학의 연결고리를 찾다 |
이*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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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을 바탕으로 논리학을 들어볼까 합니다. 이 강의는 철학의 다른 분야(윤리학, 형이상학, 존재론, 정치철학)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반드시 시청해야 하는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체계적인 설명 덕분에 철학을 정리하고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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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종류 구분, 매우 실용적입니다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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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안다'는 것을 절차적 지식, 표상적 지식, 식별적 지식, 체험적 지식 네 가지로 분류한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수행 능력이나 친숙함 등 지식의 종류별 특성을 명확하게 구분해 주셔서, 지적 작업 자체의 본성을 성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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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생에게도 유익했던 복습 강의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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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생이었지만 오래전에 공부를 관두는 바람에 기억을 되살려야 했는데, 철학사를 인식론의 관점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는 박정하 선생님께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미 공부한 사람이라도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시는 부분이 많아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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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마스 인식론이 가볍게 취급된 것 같아 아쉬움 |
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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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하버마스 인식론(선험적 요소는 관심)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 부분이 다른 주제들에 비해 비교적 가볍게 취급된 것 같아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인지 심리학과의 관계 설명은 흥미로웠지만, 저는 인식론을 훨씬 상위 학문이라 생각했는데 인지 심리학도 알아야 한다는 사실에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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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의 어려움은 교육(사회화)의 문제다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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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아느냐'는 인식적 방법론보다 지식(인식) 형성과 사회화라는 명분을 뒤집어쓴 교육이 한 사람의 인성에 무엇을 형성시키는가를 사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교육의 이데올로기적 차원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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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워서 3일 만에 완강!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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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 공부를 위해 책을 펼쳤다가 커다란 벽을 느꼈었는데, 이 강의는 저에게 갈망하던 단비였습니다. 등록 후 3일 만에 1.4배속으로 연이어 다 보았고, 원하던 것 이상의 좋은 강의였습니다. 인식론이 필요한데 책 폈더니 잠이 드신 분이라면 이 강의를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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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대한 지적이 아쉬운 보통 수준의 강의 |
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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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과 형식 모두 보통 수준입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담당 교수가 너무 뚱뚱하고 외모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 듯한 인상을 준다는 점입니다. (운영 원칙: 이 수강평은 강의 내용과 무관한 사적인 비판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참고하되 강의 자체의 평가로서는 중간 수준으로 간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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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설명 |
김*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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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교수님의 강의 두번째 입니다. 유쾌하고 명쾌한 강의가 초심자뿐만 아니라 철학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톡톡히 되어줍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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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의 첫걸음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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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의 인식론의 흐름을 명료하게 정리해준 강의였습니다. 특히 지식이란 무엇인지를 다루는 강의들은 철학 입문자인 저에게 인식론 이전에 지식이 무엇인지 좀 더 근원적인 고민을 하게 해 준 강의라 신선했습니다. 어려운 영역을 가능한 쉽게 설명해준 강의, 입문자인 저에게 딱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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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매우 훌륭하다 = 참된 인식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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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후덕한 강의였습니다. 동시에 더없이 깔끔하게 명석판명한 설명이 경탄스럽습니다.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탁월한 찬조출연자 분필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선생님 강의를 찾아서 잘 마스터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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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 재밌어요 |
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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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겐슈타인은 어려워서 읽기 두려웠는데 이 강의를 듣고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가족유사성 같은 개념이 평소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명쾌한 해설, 좋네여. 처음부터 듣진 못했는데 처음부터 찬찬히 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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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인식론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 |
n**s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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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 강의의 특징은 명징한 언어와 논리적 설명이다. 인식론 강의도 박교수님의 명쾌한 언어사용이 돋보이는 명강의다. 3번이나 반복해서 들었다. 설명 방식도 독특한데 특히 현대인식론을 주체와 객체의 정지와 운동성으로 구분하여 설명한 부분은 다양한 현대인식론을 정리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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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입문강좌로 추천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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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이 철학에서는 어려운 분야중의 하나라서 강의도 별로 없고 인기도 없습니다 완강했는데 입문용으로는 만족합니다 인식론 입문자나 개념정리를 하고싶은 분에게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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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다시 한 번 들을 계획입니다 |
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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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 처음 수강할 무렵 들은 강의입니다. 인식론이 무슨 뜻인지도 모를때 들어서 이해가 완벽하게 되진 않았지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편안하고 천천히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차분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한 번 들을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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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오~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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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동안 끌고 온 강의 듣기였습니다. 드디어 오늘 마지막까지. 일단 겉핥기식으로 완성. 박정하 선생님의 썰렁한(?) 농담처럼, 강의 중간중간 재미와 깨달음을 얻었다면 지나친 표현일까요? 일단, 인식의 바다로 들어와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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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하셨군요!!! 회원님 말씀대로 많은 분들이 인식의 바다로 퐁당 빠졌으면 좋겠군요. ^-^ artboy (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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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를 인식론의 관점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수업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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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오래전에 공부를 관두는 바람에, 다시 기억을 되살리는 데에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철학사에서 인식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으며,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시는 박정하 선생님께 참 감사함을 느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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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의 강의를 거의 다 |
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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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는데, 술 한 잔 사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강의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인식론은 박선생 모든 강의의 하이라이트 같더군요. 그리고 철학과 교수들의 앞 날이 걱정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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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알차고 조직적인 강의 |
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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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의 강의록도 굉장히 알차고 강의내용도 쉽게 풀어서 이해되기 쉽게 잘 설명해주십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식론 전반에 걸쳐 훌륭한 입문이며, 또한 단순히 입문수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인식론을 이미 공부한 사람이라도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시는 부분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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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안다는 것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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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와 같은 인간의 상태에서 어떻게 인식할 수 있는가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참으로 다양하게 사고되어 왔겠지만 오늘날 교육이라는 것이 인식의 대부분을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보면 '어떻게 아느냐' 의 인식적의 방법론보다는 지식(인식) 형성과 사회화라는 명분을 뒤집어쓴 교육이라는 것이 한 사람의 인성에 무엇을 형성시키는가를 사유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이데올로기의 차원에서) 교수님의 강의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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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인식론적 반응이란..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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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고 생각하기에 충분한 강의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강의의 시작을 듣고 있지만 인식론적 철학함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재공해준다고 믿어지고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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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지식...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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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주요분야인 인식론을 공부하는 것은, 자연과학을 공부하면서 한정된 시간내에 (맹목적이기까지한) 전공지식습득하기를 훈련받는 사람에게도 지식에 대한 반성을 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넓은 의미의 지식을 프로네시스, 에피스테메, 소피아, 테크네로 분류한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추천된 참고서적인 프랑스 고교 철학 '지식과 이성'도 유익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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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답답함이 어느정도 해결되는 느낌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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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철학이 뭐길래, 도대체 뭐길래, 과학의 뒷방에 앉아 푸념스러운 이야기만 하는가 혹은 해야하는가, 등의 답답함이 인식론적 개괄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닦을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읍니다. 이 역시 매체의 힘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합니다. 재미있고 위트넘친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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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대단한 고수 |
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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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쉽게 설명하는 강의이다. 그러나 한 번 듣고 나서 생각해 보면 아는게 아무 것도 없다는데 소스라치게 놀란다. 반복해 다시 듣는다. 과연 철학은 어렵다. 어려운 철학을 물흐르듯 쉽게 설명한다는 것은 왼만한 고수가 아니면 안된다. 이 강의 - 박정하 교수는 대단한 고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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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지식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기르기 위해 필요한 강의. |
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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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 뵙는 느낌과 온라인에서 뵙는 느낌이 비슷한 박정하 선생님~
이번 강좌는 수학문제를 푸는 듯 어려운 인식론을 개략적으로나마 머릿 속에 그려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로크와 버클리 파트가 부실해서 좀 아쉬웠다만, 딜타이, 하버마스, 포퍼까지 커리큘럼에 포함된 덕택에 학교시험을 잘 치뤘습니다~ 역시 칸트 전공하셔서 그런지 칸트 인식론을 이 기회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다음번 강좌는 어떤 내용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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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인식론과 교육학의 만남 |
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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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수강자이지만 인식론의 시대사와 선험적 인식이 교육사나 교육과정에 맞물림의 함수관계를 보며 청소년에게 필히 권하고픈 강좌입니다. 아쉽다면 시간상 다 짚지 못한 부분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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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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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은 철학의 기초라는 생각으로 들었습니다. 흄, 칸트, 현대의 자연주의가 중요한 흐름 같은데 다 듣고 나서는 조금 맥이 풀리는 면이 없지 않네요. 특히 현대의 인식론은 철학이기보다는 인지과학 쪽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인식론을 바탕으로 해서 논리학을 들어볼까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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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박정하 교수님 |
방*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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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달변가십니다. 교수님 하는 억양이나 말투도 재미있어요 인식론 강의 역시 흥미롭네요 ~
제 자신에 대한 인식에 대해 의심이 생겨서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
열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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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흥미로워서 3일만에 다 봤습니다.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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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 공부하고자 책을 펼쳤으나, 한 문장도 우리말 같지 않음에 커다란 벽을 느끼던 차에, 이 사이트를 알게된건 제겐 갈망하던 단비였습니다. 보자마자 등록하고 그날 7강까지 연이어 보면서 출력해 놓은 강의록에 필기도 하였습니다. (1.4배속 듣기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제가 원하던 것 이상의 좋은 강의였습니다. 전 시대를 관통한 지식에 놀라고, 그 지식을 기초 지식 없는 이들에게도 이해시킬 수 있는 교수력(?)에 감탄하였습니다.
어제 13강까지 하고.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14강 마저 다 보았습니다.
인식론이 필요한데, 책 폈더니 2초만에 잠이 드신 분이라면, 이 강의를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선생님, 잘배웠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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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초보자에게 좋은 강의 |
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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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인식론에 입문하려는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강의가 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강사의 강의는 균형이 잘 잡혀있다. 인식론의 주요 진영들을 개론적으로 소개한 다음, 인식론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해 준다. 로크와 같은 인식론의 시초로 꼽히는 사람에서 출발하여 현대 인식론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고, 차근차근 맥을 짚어주는 게 수강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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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정말 좋은 강의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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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고 재미있는 강의 였어요. 철학공부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이 강의를 수강한 후에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저같은 철학입문생에게는 더없이 좋은 강의 입니다. 앞으로도 더 쉽고 재미있는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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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길잡이 역할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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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인식론 강의는 철학의 다른 분야 즉 윤리학, 형이상학, 존재론, 정치 및 사회철학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반듯이 시청해야 하는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정돈된 언어구사력과 체계적인 설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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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잘 정리되었습니다. |
이*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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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덕분에 철학을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계속 선생님 강의만 일단 듣고 있는데요... 기초는 확실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네요. 이메일좀 요즘걸로 가르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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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변치않은 믿음 |
양*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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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에서 논술강의를 듣고 유익한 느낌을 받아서 강의를 신청했는데 역시 인식론의 어려운 부분을 쉽게 설명해주어서 장차 공부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칸트를 전공으로 하셔서인지 포퍼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 명료하게 연결되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시간이 모자라서 삐아제에 대한 언급이 부실하게 된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다음에는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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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지금 7강을 마치고... |
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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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신청은 진작 하구, 또 6강까지는 금새 들었었는데, 차일피일 이제서야 7강을 어제서야 마쳤네요. 8강 들어가기전에 이렇게 맘을 다시 다잡는 의미에서 몇자 올립니다. 철학에 관심은 있었지만, 번번히 새 책을 사들고는 한 장을 채 못끝내구 그만두곤 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한번 끝까지 해보려구요. 7장에서는 약간 겉핧기 식이라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통사적으로 한번 훑는것도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기회가 닿으면 논리학 강의도 해주시면 안될런지.... 제가 요새 그 공부를 하는데, 생각보다 무지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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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저 7강 끝에요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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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강 끝 ...데카르트 얘기부터하죠... 하고 왜 그냥 8강으로 넘어가나요 합리론 하나도 강의가 없고 베이컨으로 그냥 넘어가네요 강의 잘듣고있었는데 저는 외다리타법에 자판이 익숫하지 않아서 지금 무지무지 고생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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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평소에 알고 싶었던 것들을 알았습니다. |
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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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의가 쉽고 체계적이라 이해하기가 쉬웠고 평소에 궁금했던 과연 진리란 알 수는 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해 어느 정도의 답을 찾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적절한 비유를 많이 사용하여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철학강의가 부담되지 않고 컴퓨터 앞에 언제든지 앉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끝부분에 조금 덜 부분이 있어 저는 이번에 다시 신청하려 합니다. 다시 한번 잘 듣고 저의 사고체계와 그림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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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와우~~~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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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들으면서 이 파트에 있어서 얼마나 부족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한번 들어봤지만 아직 애매모호한게 많아서 한번 더 들어볼려구요^^ 박정하 선생님 수업은 앞으로 다 들어봐야겠네요 정말 다시한번 화이팅해보게됩니다. 어렵지만 재미있게 가르쳐주시는 박정하 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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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정말로 재미있는 강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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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인식론 강의르 나로하여금 선생님의 팬이 되도록 하는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증간 중간의 위트로 재미있었고, 내용을 완벽하게 소화한 다음에 나올 수 있는 비유 들로 매우 좋았습니다. 다소 무리가 있지만 주체와 객체를 움직이는 것과 움직이지 않는 것으로 정리한 부분도 매우 흥미로왔고, 칸트가 흄에 의해서 '독단의 잠'에서 깨어났다는 인과율에 대한 칸트와 흄의 비교설명은 당근 압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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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수준의 강의 입니다. |
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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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수준의 강의 입니다. 강의내용과 형식 모두 보통입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담당교수가 너무 뚱뚱하고 외모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 듯한 인상을 준다는 점 입니다. 어쨌든 앞으로도 열심히 강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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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명료하고 재미있었습니다 |
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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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식론에 관심이 있었는데, 덕분에 기본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하버마스 인식론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 부분이 조금 가겹게 취급된 것 같아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인지심리학과의 관계도 설명해주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인지심리학보다 인식론을 훨씬 상위학문이라 생각했는데, 이 부분이 약간 당황스럽더군요. 그래서 인지심리학도 알아야 인식론을 알게 되는구나라고 생각하니 부담으로 다가 오는군요. 아뭏든 정확 명료한 강의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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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드디어.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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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동안 끌고 온 강의 듣기였습니다. 드디어 오늘 마지막까지. 일단 겉핥기식으로 완성. 박정하 선생님의 썰렁한(?) 농담처럼, 강의 중간중간 재미와 깨달음을 얻었다면 지나친 표현일까요? 일단, 인식의 바다로 들어와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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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강의이군요. |
백*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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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에서 현대 인식론의 중요한 논점 두 가지를 제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하나는 인식의 선험성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인식의 자연주의이네요. 특히 인식의 자연주의는 인지 심리학과 관련하여 사유의 기제를 기술하는 방법론에 인식론이 정초해야하지 않는가라고 보는군요. 어찌 보면 이러한 경향은 후기근대주의에서 역으로 싹이 텄다고 보아야하겠죠. 이성의 폭력에 대한 비판은 곧 규범적 인식론에 대한 비판과 회의를 유발하고, 지식의 다원성은 인식론의 목적인 지식 규준의 보편성을 더이상 신뢰할 수 없게 만드니까요. 이러한 상황에서 지식의 상대화와 다원화는 다양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지만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과학에 의존하는 것이겠죠. 다양한 가치 등급의 병발 속에서 되도록 인식 과정 그 자체를 기술하여 규범적 인식론의 토대를 정초할려는 것이죠. 이러한 반응은 시사하는 바가 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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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강의이기 때문에 선택..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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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인식론 강의를 땀방울 흘리며(?) 듣고 있습니다. 저는 인식론이 뭔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다만 저는 박정하 선생님의 다른 철학 강의를 몇 개 이미 수강 하였습니다. 그래서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 방식은 저한테 익숙합니다. 어려운 부분부분들을 나름대로 쉽게 설명해주시는 강의 방식이 참 좋았거든요. 그러니깐요. 철학 인식론을 듣고 싶어서 선택을 했던 것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이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인식론 강의가 어렵다는 것은 별로 못 느끼겠더군요. 나름대로 재밌어요. 아주 많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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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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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팬이 되기로 했습니다. 어쩜 그렇게 강의를 재미나게 잘 하시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강의도 차근차근, 요점을 정확하게 짚어내시고, 이해하기 쉽게 예를 많이 들어주시고요. 인식론이라는 분야가 결코 만만한게 아니라고 하던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니 귀에 쏙쏙 박혔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또 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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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 박히는 강의 |
배*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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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차분하시면서도 논리정연한 설명.... 참 강의 선택을 잘 했다고 저 자신을 칭찬하게 되네여..ㅋㅋ 아직 다 듣지는 않았지만, 대만족입니다.. 계속해서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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