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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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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철학적사유를...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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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사유를 거시적측면(macro)에서 접근한 강의였다. 역사의 주체, 역사의 변화요인, 역사의 진행, 역사의 목적 등 관념적이고 원리적인 측면에 접근한 이론강의였다. 구체적 역사적 사실들에 기반하여 역사적 교훈과 재미를 기대했던 역사강의와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 아쉬웠지만, 철학자가 본 역사철학답게 역사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의 깊이를 충분히 느끼게 해 준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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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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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안목을 길러갑니다. |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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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막연함을 각 관점별로 해석, 접근해 들어가서 역사를 보는 안목이 길러진 느낌입니다. 지루하다면 지루할 수도 있지만 역사를 철학적으로 이만큼 이해하는데 이정도의 진지함은 당연히 수반된다구 보구요, 역사에 대한 관점을 갖는 것은 사회를 보든 학문을 보든 기본적인 작업이라 생각됩니다.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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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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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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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겐 난해한 역사철학을 그리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접하는 역사철학이라 어려운 용어에 저 스스로가 조금은 답답하지만 귀라도 열고 싶어 듣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재미있는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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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거시적,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느끼다 |
이*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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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역사에 대한 사유를 거시적(macro) 측면에서 접근한 이론 강의였습니다. 역사의 주체, 변화 요인, 진행 방식, 목적 등 관념적이고 원리적인 측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재미있는 역사 강의는 아니었지만, 철학자가 본 역사철학답게 역사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의 깊이를 충분히 느끼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특히 현실이 어렵고 미래가 불투명할 때 역사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는 강의 서론에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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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갑니다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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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는 막연함이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각 관점별로 해석하고 접근해 들어가면서 역사를 보는 안목이 길러진 느낌입니다. 지루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역사를 철학적으로 이해하는 데는 이 정도의 진지함이 당연히 수반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관점을 갖는 것은 사회를 보든 학문을 보든 기본적인 작업이라고 생각되어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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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역사철학을 그리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손*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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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역사철학을 처음 접하는데, 박정하 교수님 덕분에 그리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라 어려운 용어에 답답함도 있었지만, 귀라도 열고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들었습니다. 교수님 특유의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강의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재미있는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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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전공 교수님의 칸트 부분은 명쾌했으나 다른 부분은 아쉽습니다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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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역사 전공자로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 칸트를 전공하셔서인지 칸트의 역사철학(목적론, 진보)에 관한 내용은 이해도 잘 되고 상당히 유익했습니다. 하지만 마르크스나 헤겔의 역사철학 부분은 상대적으로 심도 있는 이해를 얻기 어려웠습니다. 교양 강좌라면 평이하고 딱딱한 느낌보다는 좀 더 쉽게, 마음에 와닿는 강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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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의 '입문 시리즈' 완결판 명불허전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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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교수님의 인식론, 윤리학, 정치철학 강의를 듣고 명쾌한 설명 방식에 매료되어 역사철학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다른 강의보다는 약간 평범하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역사철학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었고 특히 히브리 전통(직선적 역사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적절한 비유와 정확한 언어 사용이 돋보이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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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 출신에게 철학의 재미를 알려준 강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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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대 출신으로 철학에 문외한이었는데, 교수님의 '인식론' 강의를 듣고 너무 재미있어서 윤리학, 정치철학에 이어 역사철학까지 듣고 있습니다. 적절한 비유, 명쾌한 설명, 명료한 발음 덕분에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게 후회될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역사철학도 마찬가지로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칸트 '순수이성비판' 전체 강의가 없다는 것입니다. 꼭 개설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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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들을 접하다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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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역사를 좋아해서 역사책 읽는 것을 즐겼지만, 이 강의를 통해 역사에 대한 철학적 접근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의 유익함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순환/직선, 진보/퇴보, 민중/엘리트, 혁명/개혁 등 역사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들을 접하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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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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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 관련 발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중간중간 비유를 많이 해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변적 역사철학과 비판적 역사철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월쉬의 역사철학 책과 함께 들으니 이해도가 더 높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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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해지기 쉬운 역사의식에 공정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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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역사에 대해 더욱 편협할 수밖에 없는데, 이 강의는 편협해지기 쉬운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에 공정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더욱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강의는 역시 좋았습니다. '역사는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찾는 여정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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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전공자가 아닌, 철학적 관점의 역사관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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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입니다. 다만, 역사학 전공자들이 생각하는 전문적인 역사철학이라기보다는 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역사관을 다룬 경향이 있습니다. 제 자신이 부족해서 어려운 부분도 많았고, 앞으로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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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실력을 겸비한 선생님 |
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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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 강의는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짚는 강의인 것 같아요. 중간중간 섞이는 유머는 강의의 또 다른 맛입니다. 덕분에 역사라는 큰 물을 철학을 발판 삼아 살짝 건너볼 수 있었습니다.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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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전통과 헬레니즘 전통의 차이를 명확히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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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한 히브리 전통(직선)과 헬레니즘 전통(순환)에 대한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서양 문화 전통의 양극인 두 문화의 비교가 매우 유익했습니다. 또한 역사철학과 역사 기술의 차이와 실증주의적 접근 대 관념론적 접근에 대한 설명이 돋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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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철학의 입장에서 맛보기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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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는 큰 물을 철학을 발판 삼아 살짝 건너본 느낌입니다.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였고, 종종 웃음을 띠며 살펴가는 큰 재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속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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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와 헤겔의 격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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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 강의를 들으며 인간의 역사와 개인의 역사의 유사성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의 과거 삶이 소중하듯 인류의 역사 또한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특히 칸트와 헤겔의 격돌(?) 즉, 역사의 목적론과 자유에 대한 관점 비교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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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쿠폰으로 이것저것 들어봅니다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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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재미있기도, 또 어쩌면 좀 지겹기도 하군요. 예전엔 눈에 불을 켜고 강의를 들었는데 나이가 드니 그것도 좀 시들해집니다. 그래도 남은 쿠폰이 있어 이것저것 들어봅니다. 들으려고 한 이상 빠짐없이 열심히 들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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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라보는 여러 시각들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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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역사를 좋아하기에 역사책 읽는것을 즐기지만, 무작정 책을 읽는것보다 역사에 대한 철학적 접근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의 유익함을 이 강의를 통해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다양한 시각들을 접하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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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해서 알고 싶어...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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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재미있기도 또 어쩌면 좀 지겹기도 하군요. 예전엔 눈에 불을 켜고 강의를 들었는데 나이가 드는 그것도 좀 시들해 집니다. 그래도 남은 쿠폰이 있어 이것 저것 들어 봅니다. 들으려고 한 이상 빠짐없이 열심히 들어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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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철 님 :)
회원님,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admin (14.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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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_ 정의+ 7개의 테마 |
f**l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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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특유의 썰렁한 농당이 섞인 가운데, 명쾌하고 쉬운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 주십니다. 강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강 : 역사철학의 정의와 구분(역사,역사기술과의)에 대한 이해 2강 : 역사는 직선 or 순환? 3강 : 역사는 진보인가? 퇴보인가? 4강 : 역사의 주체! 민중 or 엘리트? 5강 : 혁명 or 개혁 6강 : 법칙 or 우연 7강 : 목적 or 자유? 8강 : 실제 or 허구? 오인영 선생님의 역사 강의를 들은 후 심화과정으로 들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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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
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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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참 잘들었습니다 저는 산본신도시에서 목회를 하는 장로교 목사입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목회자가 기본적으로 인문학 소양을 갖추어야 겠다는 생각이 절절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시간이 되시면 제가꼭 읽어야 할 책들이 있으면 지침해주시면 합니다 그리고 뵈올수 있으면 하는데 가능한지요 제전화번호는 010-4768-3996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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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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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 강의를 들으며 인간의 역사와 개인의 역사의 유사성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 자신의 과거의 삶이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것처럼 인류의 역사 또한 하나 하나 소중하게 여겨집니다. 움.. 특히 칸트와 헤겔의 격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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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에 대해서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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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가 좋아 역사철하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강의를 들었는데 다른 강의보다는 약간 평범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전반적으로 역사철학에 대한 안목을 어느정도 기를수 있었고 히브리 전통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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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에 대해 |
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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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준비하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비유를 많이 해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월쉬의 역사철학을 조금 읽고서 수업을 들었는데, 사변적 역사철학과 비판적 역사철학의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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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안목을 위해...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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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공정해지기 어렵습니다.. 특히 역사에 대해서는 더욱 편협할 수밖에 없습니다... 편협해지기 쉬운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에 공정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더욱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강의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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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입문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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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철학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입니다. 그러나 역사학의 전공하시는 분들이 생각하시는 전문적인 역사철학이라기 보다는 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역사관을 다룬 경향이 있습니다. 제 자신이 부족해서 어려운 부분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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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하고 딱딱한 느낌...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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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전공자로서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 칸트를 전공하셔서 칸트에 관한 내용은 이해도 잘되고 상당히 유익하였지만 마르크스나 헤겔 부분은 심도있는 이해를 얻기 어려웠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가진 지식이 부족해서 그러하겠지만.. 그래도 교양강좌라면 보다 쉽게 그리고 마음에 와 닿는 강의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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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철학의 입장에서 맛보기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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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는 큰 물을 철학을 발판 삼아 살짝 건너봤습니다.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 종종 웃음을 띠며 살펴가는 큰 재미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속 강의를 기대해도 되겠지요? 강의 중간 종종 섞이는 유머는 박정하선생님 강의의 또 다른 맛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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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히브리 전통과 헬레니즘 전통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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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대한 히브리 전통과 헬레니즘 전통에 대한 차이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서양문화 전통의 양극인 히브리문화와 헬레니즘문화의 비교가 매우 유익했습니다. 역사 철학과 역사 기술의 차이와 역사에 대한 실증주의적 접근과 관념론적 접근에 대한 설명이 돋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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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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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위 공돌이 출신입니다. 91년도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그 계통에서 샐러리맨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 이년전 이상한 사건이 계기가 되어 칸트철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순수이성비판을 무조건 읽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철학에 대해서 완벽한 문외한인 내가 칸트를 혼자서 읽겠노라는 용감한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나의 무지때문이었습니다. 아마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이런 무모한 시도를 하진 않았겠지요.
한 일년을 읽었나요? 많이 읽으면 이해될 줄 알았지요. 하지만 그것은 오판이었습니다. 언제나 제자리 걸음, 말은 왜 이리 꼬아놨는지... 요즈음은.. 생각날때마나... 한장씩 카피해서 점심시간에 짬짬히 보고 있습니다만.. 거의 포기 일보직전...
기초부터 다시 시작할려고 박정하 샘님의 인식론 강의를 들었지요. 순수하게 칸트를 이해해보자고 시작한 것이었는데 샘님의 명쾌한 설명이 쏙쏙 귀에 들어왔습니다. 적절한 비유, 말자체가 문장이 되는 적확한 언어사용. 명료한 발음, 너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내친김에 운리학, 정치철학, 역사철학을 듣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게 후회될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 칸트 강좌가 없다는 것입니다. 철학아카데미 싸이트에 들어가 보니까 지난 여름 '순수이성비판 서문'을 강의했었다고 하는데. 혹시 그 디지탈 강좌를 열 계획은 없는지요. 혹시 녹화라도 했놨으면 개인적으로라도 볼 수 없겠는지요? 아니면 순수이성비판 전체를 강의를 할 계획이 있는지... 꼬옥 알려주십니다.
혼자 읽는 칸트가 건강에 몹시 해로운것 같습니다. 조금 쉽게 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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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선생님의 유머~~실력~~ |
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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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선생님 강의는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핵심을 짚는 강의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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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너무 잘 들었습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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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박정하교수님의 다른 강의들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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