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스, 엥겔스의 공동작업인 『독일 이데올로기』 - 공동저작에서 맑스와 엥겔스 구분 문제 - 맑스와 엥겔스의 만남과 『독일 이데올로기』 - 당면한 시대비판을 독일 관념론에 대한 비판으로 - 『독일 이데올로기』의 이론적 변별점 - 자기이해의 변화와 ‘개인들’ - 『독일 이데올로기』출판 과정과 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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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훈 (수유+너머 연구원)
연세대 문화학 협동과정을 졸업했으며, 학문자율공동체 <수유+너머> 연구원으로 저서 집필 및 연구와 강연활동을 해왔다. 주된 관심사는 코뮨주의 정치철학과 현대 자본주의에 대한 문화이론적 해석이다. 저서로 『군주론, 운명을 넘어서는 역량의 정치학』, 『불온한 인문학』(공저) 등이 있다.
- 저서
『인권과 인권들』, 『휘말림의 정치학』, 『불온한 인문학』, 『군주론, 운명을 넘어서는 역량의 정치학』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