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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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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까지 밖에 강의가 없네요~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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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반정도밖에 강의가 없는셈이네요 ㅠㅠ 그 점이 좀 아쉽구요~ 책의 후반부 강의도 있었으면 합니다. <시학>이 어려운데 그래도 강의를 들으니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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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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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번 들을만한 강의 |
노*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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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다소 산발적이라 처음엔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자꾸 듣다보니 깊이가 있고 시학에 대해 많이 깨닫게 해 준 고마운 강의. 교수님이 정반합적 사고를 하시는듯 말투가 불분명해보이기도 했지만 오히려 사유의 폭을 넓혀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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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시학을 '한 줄 한 줄' 독파하게 해준 강의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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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혼자 읽으려면 너무 어려워서 몇 년을 책장에 모셔만 두었는데, 이 강의 덕분에 철저하게 뽀개서 읽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교재를 한 줄 한 줄 꼼꼼히 읽으며 해설해 주셔서 강의만 들어도 고전을 독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미메시스, 미토스, 카타르시스의 의미를 경험의 재현과 앎과 즐거움의 관점에서 명쾌하게 풀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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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뒤로 갈수록 몰입되는 깊이 있는 강의 |
노*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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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다소 산발적이고 교수님의 말투가 어눌하다는 느낌 때문에 처음엔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자꾸 듣다 보니 깊이가 있고 시학에 대해 많이 깨닫게 해 준 고마운 강의였습니다. 교수님이 정반합적 사고를 하시는 듯한 말투가 오히려 사유의 폭을 넓혀주었습니다. 6강부터는 속도감이 붙어서 쭉 몰입할 수 있었고, 지적 쾌감이 얼마나 달콤한지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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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반밖에 다루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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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과 해설은 훌륭하여 책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지만, 『시학』 14장을 끝으로 26장까지 못 간 점이 무척이나 안타까웠습니다. 책의 후반부에 중요한 부분이 많은데 그 부분을 강의하지 않고 도중에 끝나버려서 서운합니다. 카타르시스에 대한 논의처럼 중요한 주제를 끝까지 듣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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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전공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강의 |
박*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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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희곡에 관심이 많아서 『시학』 강의를 참고했습니다. 문학 전공자라면 반드시 처음에 거쳐가야 할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시학』을 그냥 잡고 읽기엔 너무 힘든데, 교수님께서 너무 차근차근 설명해 주셔서 도움받고 갑니다. 예술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기를 원하는 일반인에게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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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강의 밀도가 떨어지고 반복이 많습니다 |
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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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의 내용은 매우 좋지만, 강의의 밀도가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강의 시간에 여러 번역판을 혼자 중얼중얼 읽으시다가 결국 한역판을 조사만 바꾸어 읽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또한, 중요한 내용인 것은 알겠지만 했던 내용을 너무 많이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리미리 어떤 컨텍스트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는 준비가 더 잘 되었더라면 훨씬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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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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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을 번역하신 분의 강의라 기대하며 들었지만, 조금은 실망스러운 강의였습니다. 이쪽 방면에 문외한인 저로서는 꽤 배울 점이 있었다고 생각되지만, 무엇보다 교수님의 말투 때문인지 강의 들으면서 답답함을 많이 느꼈네요. 그리고 강의록 만드신 분이 교수님의 말을 그대로 옮기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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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해설과 구수한 음성이 매력적 |
제*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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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강독을 통해 문학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눌한 듯 느리지만 강의가 거듭될수록 김재홍 교수님의 구수한 음성과 자상한 해설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에게 귀가 물리도록 듣던 시학을 철학자 선생님에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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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정의를 명확히 이해하다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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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tragodia)의 정의와 카타르시스의 의미를 배설과 정화의 여러 해석을 통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극적으로 결말나지 않는 비극도 카타르시스를 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플롯의 중요성과 구성 원리에 대한 분석이 비평적 안목을 높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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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위한 기초 다지기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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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제대로 쓰기 위해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강하고 있는 처음 부분이라 다소 명쾌하지는 않습니다만, 교수님의 강의는 재미있습니다. 앎과 즐거움으로서의 모방 개념이 글쓰기의 기초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기대하며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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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의 급전과 발견에 대한 좋은 예시 |
박*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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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의 종류와 급전(peripeteia), 발견(anagnorisis)에 대한 강의(9강)가 좋았습니다. 『오이디푸스 왕』의 예를 들어 불운복합플롯에서의 급전이 어떻게 앎을 동반해야 하는지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어려운 이론을 구체적인 작품 예시와 연결해 주신 점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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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위치와 다큐 평가에 대한 불만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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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메라 위치를 왜 이렇게 못 잡는지 답답했습니다. 강의 내용 화면을 보여줘야 할 상황에서도 계속 교수님 얼굴만 찍고 있어 미칠 뻔했습니다. 2. 교수님께서 'What the bleep do we know' 다큐를 좋게 평가하신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 그 다큐는 양자역학을 오해시키고 신비주의로 몰고 가는 쓰레기 내용입니다. 양자역학은 인류의 지성이 만들어낸 가장 정교하고 엄밀한 이론입니다. 물리철학을 하신다 해도, 비전공자에게 사기성 신비주의를 유익하다고 평가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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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을 한줄한줄 읽는다..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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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인 '시학'을 한줄한줄 꼼꼼히 읽으며 해설을 해주십니다. 강의만 들어도 무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독파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시학을 구매해놓고 몇 년을 집에 잘 모셔놓았는데 이 강의를 듣고 철저하게 뽀개서 읽게 되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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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 강의 |
박*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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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아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고 혼자공부하기에 벅차는데 선생님 설명을 듣고나니 알게되어서 기뻤는데 책 도중에 끝나니 서운하다. 후반에 중요한 부분이 많은데 그부분을 강의했으면 좋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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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에 대한 자상한 강독 |
제*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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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강독을 통해 문학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된 강의입니다. 어눌한 듯 느리지만 강의가 거듭될수록 김재홍 교수님의 구수한 음성과 자상한 해설이 매력적입니다. 문학 전공자 뿐만 아니라 예술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기를 원하는 일반인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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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은 문학을 이해하는데 아주 중요한 토대가 되는 문헌이지요! 김재홍 교수님과 그 중요한 고전을 함께 읽고, 새롭게 예술작품을 바라보는 눈을 지니게 되셨다면 저희는 정말 기쁘답니다. :) 추천 강좌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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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재홍 교수님 감사합니다.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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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강의 든 초반에는 적응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6강부터는 속도감이 붙어서 쭉 ~ 갑니다. 드라마 보다 더 재미있는, 지적 쾌감이 얼마나 달콤한지 느꼈습니다.
무척이나 안타까운 점은 시학 14장을 끝으로 26장까지 못 감에 너무 아쉽습니다.
김재홍 교수님은 물론 이렇게 귀한 강의를 보게 해 주신 아트앤스터디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위대한 아리스토텔레스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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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님:)
네 맞습니다. 어떤 강의든 적응시간이 필요하지요!ㅎㅎ 재밌게 잘 들어주셨다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다음 시학 강의 기획에 참고하겠습니다. admin (1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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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난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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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 번역하신 분의 강의라 기대하며 들었지만 조금은 실망스러운 강의였습니다. 이쪽방면에 문외한인 저로써는 그래도 꽤 배울점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만, 무엇보다 교수님의 말투 때문인지 강의 들으면서 답답함을 많이 느꼈네요. 그리고 강의록 만드신 분 정말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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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 강독 |
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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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학의 내용은 매우 좋지만... 강의의 밀도가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강의시간에 시학 번역서와 영문판과 그리스어판을 번갈아가면서 검토하시는데... 그러다보니깐... 음... 음... 하시면서 여러 번역판을 혼자 중얼중얼 읽으시다가... 결국은 시학 한역판을 조사만 바꾸어서 읽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미리 강의를 준비하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인 것은 알겠지만 - 했던 내용을 너무 많이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리미리 - 어떤 부분에서 어떤 컨텍스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겠다는 준비가 잘 되었었더라면 훨씬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었을 텐데... 수업 중간중간에 다른 번역판들을 참고하고... 한역판의 내용을 그대로 읽으시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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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전공자라면 들어야 될 강의 |
박*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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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희곡에 관심이 많아서 시학에 대해 강의를 참고 하였습니다. 문학전공자라면 반드시 처음에 거쳐가야할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차근 차근;; 설명해 주십니다~~ㅋ 시학을 그냥 잡고 읽기엔 좀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어 도움 받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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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한번 쯤 들을 만한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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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어투때문인지 몰라도 강의를 듣는 내내 명쾌하지 않고 좀 어눌하다는 느낌이 드는 강의였지만 고등학교 시절에 국어선생님에게 귀가 물리도록 듣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철학자 선생님에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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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글쓰기 전에..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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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강하고 있는 처음 부분이라 다소 명쾌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교수님의 강의는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기대하며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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