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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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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명확해진다는 것이 기쁘다. |
류*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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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법적 이미지라든가 유사성이라든가 기억이라든가에 대한 벤야민의 개념을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좀더 명확해져서 기쁨니다. 특히 벤야민이 보들레르나 카프카 초현실주의를 대상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해서 그들과 생각이 같은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비평가의 입장이고 이것으로부터 성찰하고 사유하여 벤야민 자체의 독특한 세계를 구상하고 자 했다는 말에서 아~ 인간이 사고를 한다는게 정말 위대한 행위이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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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태님의 강의에 대한 정리평 또한 잘 들었습니다 ^ ^ 앞으로도 이렇게 심해 같은 평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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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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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수업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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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개념을 가지고 다소 깊숙하게 파고 드는 강의는 매우 좋았습니다. 근데 교수님 설명하실 때 문장들이 명확하지가 못해요. 말씀 속도 빠른 건 속도를 늦추면 되지만 산만한 설명은 들으면서 답답하네요. 내용은 좋아요. 배경을 함께 살펴보는 것도 이해에 도움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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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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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고 꽉 찬 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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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에 대한 다른 강의를 듣지 않은 상태에서, 벤야민의 저작을 스케치하듯 접근하는 것 이상의 강의를 찾은 듯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말씀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는 것을 빼면 좋은 강의입니다. 빠르면서도 이야기의 촛점을 놓치지 않는 화법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중간 중간 정지시켜놓고 강의록을 보면서 들었습니다. 개념위주로 접근하기때문에 깊게 파고드는 것이 맘에 듭니다. 벤야민 주변의 학자들과 벤야민 철학의 배경을 자세하게 전해주는 부분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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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드디어 감 잡았습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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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적 이미지, 유사성, 기억이라는 세 가지 개념을 중심으로 벤야민 철학의 핵심을 꿰뚫어 볼 수 있었던 명강의였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느껴졌던 벤야민의 사유가 선생님의 명쾌한 설명 덕분에 비로소 구조를 갖추고 머릿속에 자리 잡는 느낌입니다. 특히 변증법적 이미지가 왜 그리 모호하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개념인지, 그리고 그것이 서구 전통 철학에 던지는 도전장이 어떤 의미인지 깊이 있게 다룰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분량이 많아서 주말 내내 몰아서 들었는데, 그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네요. 마지막 강에서 역사와 기억에 대해 논할 때, 프루스트의 개인적 기억과 벤야민이 추구한 집단적 기억의 차이점을 명확히 짚어주신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벤야민을 처음 접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기존에 공부했던 분들에게도 개념의 재정립을 위해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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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준 강의 |
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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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저작을 개괄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좌를 통해 후기 사상의 지층인 세 개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 수 있어서 이론적 갈증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특히 언어철학에서 유사성이 가지는 중요성과, 후기 언어이론이 초기 언어이론과 어떻게 무게중심을 달리하는지 비교 분석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강의 자료도 충실해서 강의를 들으며 복습하기 편했습니다. 다만, 교수님께서 설명을 워낙 빠르게 이어가셔서 중간중간 정지하고 다시 듣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그만큼 밀도 높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고지현 교수님의 통찰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며, 다른 강의도 찾아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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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어렵네요.. |
정*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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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철학에 관심이 생겨서 들어봤는데, 제가 너무 쉽게 생각했나봐요. 변증법 개념부터 이미 머리가 아팠습니다. 1강에서 칸트, 헤겔, 마르크스의 변증법까지 다루시는데 따라가기 급급했어요. 강좌 제목의 세 개념('변증법적 이미지', '유사성', '기억')에만 집중해서 설명해주시면 좋았을 텐데,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그런지 강의 전체가 좀 산만하게 느껴졌습니다. 내용은 분명 알찬 것 같은데, 저 같은 초보자에게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았습니다. 중간에 포기할까 하다가 수강료가 아까워서 억지로 다 듣긴 했지만, 솔직히 반 정도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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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연구의 새로운 지평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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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대중매체론자로서의 벤야민이 아닌, 그 심층의 철학적 성찰을 다루겠다는 기획의도 자체가 훌륭했습니다. 특히 '유사성' 개념을 중심으로 초기와 후기 언어이론을 엮어내시면서 미메시스 능력을 인간학적 관점에서 재구성하는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벤야민이 근대 역사관 속에서 사라진 '기억'의 문화를 어떻게 재조명하고, 그것을 비판적 인식론과 연결하는지 따라가는 과정이 지적인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대한 강의를 들을 때, 최근 몇 년간 잊고 지냈던 유년 시절의 단편적인 기억들이 문득 떠오르면서 벤야민이 말한 비자발적 기억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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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만 빼면 완벽해요.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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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좋습니다. 개념을 깊이 파고드는 스타일이라서 대충 훑고 넘어가는 강의를 싫어하는 저에게는 딱 맞았어요. 그런데 교수님 말씀 속도가 너무 빠르셔서 1.0배속으로 듣는 게 불가능했어요. 0.8배속으로 놓고 들었는데도 필기할 틈이 거의 없어서 강의록을 옆에 펴놓고 같이 봐야 했네요. 다음 강좌를 만드실 때는 조금만 천천히 설명해주시면 더 많은 수강생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강의 자체의 밀도와 깊이는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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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사유구조를 이해하는 열쇠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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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법적 이미지'만큼 벤야민스러운 동시에 불명확한 개념이 없다는 강사님의 지적에 동의합니다. 이 강좌를 들으면서 그 복잡했던 개념이 '정지(停止)의 변증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하나의 구상으로 연결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3강에서 '지금', '순간', '충격'의 개념과 연결하여 사유가 정지하는 순간 역사가 이미지가 된다는 설명을 들었을 때, 온몸에 전율이 올 정도였습니다. 강의 내내 벤야민이 비판적 인식론을 중심으로 세 개념을 어떻게 교차시키고 있는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벤야민 철학의 독특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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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지루했어요. |
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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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이 재미있다고 해서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딱딱하고 학문적인 강의였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건 벤야민의 삶이나 글쓰기 방식 같은 좀 더 말랑말랑한 내용이었거든요. 강의 대부분이 이론적인 개념 설명에 집중되어 있어서 좀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아도르노와의 비교나 마르크스주의와의 관계 같은 부분은 제가 관심 없는 영역이라서 더 힘들었습니다. 아마 벤야민을 깊이 있게 전공하려는 분들에게는 좋겠지만, 교양으로 듣기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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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적인 개념 정리 |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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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벤야민을 본격적으로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적인 세 개념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주변 학자들(프로이트, 프루스트, 아도르노 등)과의 관계까지 짚어주셔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강좌를 듣기 전에 파사주 프로젝트 관련 서적을 읽고 있었는데, 9강 '기억'에 대한 논의에서 프루스트의 기억이 파사주 프로젝트에 어떤 디딤돌 역할을 하면서도, 벤야민에게는 충분조건이 될 수 없는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읽고 있던 텍스트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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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유사성,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
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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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 '베를린의 유년시절'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상실된 경험과 어린이의 시각을 통해 왜곡된 유사성을 극복하고 소통의 자각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해주셨는데, 제 어린 시절의 기억이 친숙한 것이 낯설게 되는 순간들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나만의 '베를린의 유년시절'을 다시 써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사유를 확장시켜주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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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입문자라면 글쎄요...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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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독특한 사유를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정말 독특하더라고요. 초보자에게는 조금 버거운 느낌입니다. 변증법적 이미지 설명하실 때 상호 모순적인 정도가 아니라 정면충돌하는 듯한 인상을 받는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딱 제 심정이었습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그 덕분에 벤야민을 더 파고들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쉬운 입문 강의를 먼저 듣고 다시 도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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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굵은 수업 |
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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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읽는다는 것'에 대한 강의가 17분 정도로 짧았는데, 씌여지지 않은 것을 읽는다는 개념과 문자의 도래로 인한 마법의 해체라는 주제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꿰뚫는 설명 방식이 좋았습니다. 전체 강좌가 12강 구성인데, 짧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감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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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철학은 쉽지 않군요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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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분야를 전공했는데, 최근 인문학에 관심이 생겨서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너무 학술적이어서 중간중간 딴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이 흐트러졌는데,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고 시작한 탓이겠죠. 그래도 역사주의와 진보 이념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배운 것은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자체는 좋지만, 수강생의 수준을 고려해서 좀 더 쉬운 예시를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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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와의 관계가 흥미로웠습니다.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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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좋아했는데, 벤야민이 프루스트의 비자발적 기억을 어떻게 자신의 철학에 활용하고, 또 어떤 면에서 비판적인 거리두기를 했는지 자세히 알게 되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개인적 기억을 넘어 집단적 기억을 모색하는 벤야민의 시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에 몰입하여 프루스트 소설을 다시 꺼내 읽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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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을 관통하는 통찰 |
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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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벤야민의 복잡한 사유를 '변증법적 이미지', '유사성', '기억' 세 개의 렌즈로 명확하게 바라보게 해줍니다. 세 개념이 개별적이면서도 비판적 인식론을 중심으로 교차하는 지점을 짚어주시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제가 몇 년 전에 다른 강의를 들었을 때도 이해가 잘 안 되던 부분이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야 비로소 퍼즐 조각이 맞춰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의 구성이 체계적이고 깊이가 있어 벤야민 연구의 기본 지도를 그려주는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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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이 좀 아쉬웠어요. |
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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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정말 훌륭합니다. 교수님의 열정과 지식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명강의였어요. 하지만 수강평 제목에서 다른 분이 지적하셨듯이, 녹취록 형태의 강의록보다는 핵심 키워드 중심의 잘 정리된 교안이었다면 학습 효과가 훨씬 더 높았을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중요 문구나 인용문을 따로 메모해야 해서 시간이 좀 더 걸렸어요. 다음 강좌에서는 교재나 강의록의 가독성을 높이는 방안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벤야민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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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이렇게 중요한 개념을! |
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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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중요한 개념을 뽑아 전체를 볼 수 있는 지도를 그려주시는게 아주 좋습니다. 아직 다 듣지는 않았지만 반복해 들으면서 더 확실해지는 느낌이네요. 다른 벤야민 강의도 들고 있지만 벤야민은 알면 알수록 쉽지않은 이론인거 같아요. 다만, 녹취록 강의록이 아닌 키워드 강의록과 인용문에 대한 정보가 더 정확했으면 좋겠더군요. 따로 찾아보면서 강의를 듣다보니 좀 더뎌져요. 고지현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고화질 버젼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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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잘 들었습니다...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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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전집 중 일부를 읽었습니다.... 벤야민의 강의로는 두번째로 듣는 수업이었습니다. 김진영 교수님의 강의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벤야민을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아직 다 들은 건 아니므로 다가갈 수 있는 여지가 좀더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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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다가가셔서 벤야민의 품에 폭~ 안기시길.. ^-^ artboy (11.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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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감사합니다. |
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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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에게 관심을 가진지도 1년이 더 넘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가끔씩 생각 날 때마다 다시 듣고 있는데, 처음 들을 때와는 또 다르게 많이 배우고 있네요. 좋은 공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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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좋긴 하지만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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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고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는 부분들도 있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앞 부분에서 여러 철학자의 변증법을 비교해주는 거 좋았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개념들이 두리뭉실하게 넘어간다는 느낌...
그래도 벤야민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개념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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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두번째 벤야민 수업 |
박*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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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선생님 이후 두번째로 듣는 수업이었습니다. 김진영 선생님의 강의 톤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는데 또 다른 느낌을 받았으며, 원문과 관련된 접근, 그리고 제가 필요한 부분의 구체적 설명과 또 다른 깨우침을 발견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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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어려웠지만 그래도 알찬 수업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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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교수님 말씀도 빠르셔서 따라가기 좀 힘들었어요.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중요한 내용은 반복적으로 말씀해 주시고 찬찬히 풀어서 이해시켜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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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매력적인 벤야민~ |
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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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고민하다 이 강좌를 들었습니다. 휘몰아치는 말씀이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속도감이 ^^) 선생님께서 지금껏 공부해왔던 벤야민을 자세히 얘기해주는 강좌라 좋았습니다. 십수년간 공부했을 선생님의 벤야민을 편히 앉아 쓱 보는 느낌이 들어 조금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선생님의 또 다른 벤야민 강좌를 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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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한테 반했음 ㅎ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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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겨우 3강까지 들었는데요 벤야민의 아케이드 하신 권**교수님강의랑 자꾸 비교되네요 아 그분은 너무 할 얘기가 많으셨는지 강의노트 중구난방 정신없었는데 고지현 교수님 완전 명확하고 분명하게 정리해주시고요 헤겔 얘기까지 틈틈이 해주시고 벤야민 제대로 꿸 수 있을 것 같아요 교수님 책까지 샀네요 흐흐 강의 좋은데 왜이리 강의평이 없어잉; 진짜 좋은데에_ 많이 들으세요 벤야민 홀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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