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몸중심의 시간성과 공간성
#메를로 뽕띠와 데리다의 사유가 시작되는 자리는 후설의 현상학이지만 현상학을 위해 후설을 넘어선다. 현상은 피안의 근원에 의해 표면으로 떠오르는 것이 아니다. 현상이 표현되고 드러나는 방식에 이미 존재의 의미가 놓여있다. 이러한 조망을 가지고 표현과 의미에 대한 메를로 뽕띠와 데리다의 사유를 살펴본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고유한 몸
  • 30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체화된 코기토
  • 26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고유한 신체의 공간성, 그리고 운동성
  • 32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시간성
  • 22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시간성과 공간성
    - 고유한 몸 - ① 자기 몸
    - 고유한 몸 - ② 세계와 관계하는 몸
    - 고유한 몸 - ③ 정감적인 대상
    - 고유한 몸 - ④ 몸 전체의 지향성
    - 고유한 몸 - ⑤ 선인격적인 몸
    - 코기토, 애매성의 철학
    - 체화된 코기토
    - 능동적으로 실행하는 주체가 되는 몸
    - 감각하는 몸
    - 표현적 역동성
    - 끊임없이 생산하는 자연
    - 과학적 이론과 지각
    - 기하학적 공간과 심층의 공간
    - 구체적 운동과 추상적 운동
    - 선객관적인 세계
    - 실천지(praktognose)
    - 게슈탈트 심리학
    - 지각의 작동과 환상의 작동
    - 다양한 차원을 내포한 이행의 종합 과정
    - 이행의 종합과 실현
    - 감각세계의 두께
    - 베르그손의 시간 비판
    - 밤의 공간성
    - 의미와 무의미

정지은 (홍익대 교양과 조교수)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에서 공부했다. 이후 프랑스 부르고뉴대학교에서 「레비 스트로스의 신화적 사유와 미학적 사유」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메를로 뽕띠 철학에서의 살의 존재와 표현」라는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철학 아카데미, 한국외국어 대학교, 명지대학교, 홍익대학교 한서대학교 및 다수의 교육기관에서 강의해 왔다. 현재 홍익대학교 교양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역서
『몸』(샹탈 자케 저, 공역, 그린비, 2021)
『알튀세르와 정신분석』(파스칼 질로 저, 그린비, 2019)
『철학자 오이디푸스』(장-조제프 구 저, 도서출판b, 2016)
『동물들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야콥 폰 윅스퀼 저, 도서출판b, 2012)
『유한성 이후』(퀑탱 메이야수 저, 도서출판b, 2010)
- 논문
「심포지엄 : 현대예술의 현상학 및 영상학적 이해 ; 살의 존재로서의 감각세계와 은유」
「감각적인 것의 역동성과 은유」
「메를로-퐁티의 몸 주체 연구」
「메를로-퐁티와 정신분석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