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체의 본연적 문제. ‘먹고 살아야 함.’ - 노동의 신성함에 대하여 - 노동력의 가치 - 노동자를 홀대하는 부조리 - 소외되는 노동자 - 인간의 허위의식 - 계층 분화의 사회 - 존재가 사유를 결정한다 - 정신의 자유는 환상에 불과하다 - <쇼생크 탈출>에 나타난 ‘자유’의 딜레마 -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 작가도 물질적 환경에 따라 사유하게 된다 - 자본주의의 물질 잣대의 비극 - 마르크스 - 지식사회학의 밑거름
1
유헌식 (단국대 철학과 교수)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헤겔 철학을 전공하여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 겸임 교수를 거쳐, 현재 계간 '철학과 현실', '헤겔 연구'의 편집위원 및 텍스트 해석 연구소 소장으로 삶과 철학의 접점을 찾기 위해 연구 및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 저서
『철학 한 스푼』, 『철학자의 서재』, 『역사이성과 자기혁신』, 『죽음아, 나 살려라』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