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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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의 몸짓들1
#‘그 ( )은/는 정말 사랑하는 것처럼 보인다.’ 괄호 속의 생략된 주어로 무엇이 떠오르는가? 부부? 커플? 혹시 그들의 성(性)은 ‘남녀?’ 주디스 버틀러는 우리가 자연스럽다고 여기는 이성애 섹슈얼리티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 또한 타고난 남성성 여성성 없다고 말한다. 젠더는 고정된 것이 아니다 수행될 뿐이다. 주체에 대한 논의와 함께 페미니즘 정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버틀러의 대표작인 『젠더 트러블』을 함께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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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철학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여성주의와 긍정의 윤리학(affirmative ethics): 들뢰즈의 행동학(éthologie)을 기반으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트랜스포지션(2011, 문화과학사), 페미니즘을 퀴어링!(2018, 봄알람) 을 공역, 공간에 대한 사회인문학적 이해(2017, 라움)을 공저했고, 최근에는 여성 철학자의 삶과 사유를 다룬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2017, 봄알람)을 썼다. 논문으로는 에토스(ethos)로서의 윤리학과 정동, 들뢰즈와 가타리의 되기 개념과 여성주의적 의미: 새로운 신체 생산과 여성주의 정치, '여성혐오'이후의 여성주의(feminism)의 주체화 전략:혐오의 모방과 혼종적(hybrid)주체성등이 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 저서
『정신현상학-정신의 발전에 관한 성장 소설』(풀빛, 2018)
『공간에 대한 사회인문학적 이해』(공저, 라움, 2017)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봄알람, 2017)
- 역서
『트랜스포지션 : 유목적 윤리학』(로지 브라이도티 지음, 공역, 문화과학사, 2011)
『페미니즘을 퀴어링!』(미미 마리누치 지음, 공역, 봄알람, 2018)
- 논문
「에토스(ethos)로서의 윤리학과 정동」
「들뢰즈와 가타리의 되기 개념과 여성주의적 의미: 새로운 신체 생산과 여성주의 정치」
「'여성혐오'이후의 여성주의(feminism)의 주체화 전략:혐오의 모방과 혼종적(hybrid)주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