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레비-스트로스의 구조주의 인류학1
#자유인가 필연인가? 주체인가 구조인가? 20세기 철학사를 관통하는 흥미로운 논쟁이 시작된다. 언어학에서 출발해 인간의 보편적 사유구조를 발견했고 철학사의 새로운 장을 연 구조주의. 장의준의 매력적인 강의로 만나보자.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야콥슨의 음운론(음소론)
  • 30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야콥슨의 음운론과 레비-스트로스의 친족제도 분석
  • 23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레비-스트로스의 친족 구조와 가족 간의 감정의 문제
  • 23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레비-스트로스와 친족 구조
  • 17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주체없는 칸트주의
    -프롭의 민담형태론
    -러시아 형식주의
    -친족구조
    -근친상간
    -증여와 답례의 법칙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에서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살아남기: 주체의 삶과는 다르게 또는 현존재의 죽음 저편)」이라는 논문을 제출하여 최우수 등급(félicitations du jury)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레비나스의 철학적 방법론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L’origine perdue et l’événement chez Lévinas」,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 「La passivité du temps et le rapport à l’autre chez Lévinas」, 「기독교의 배타적 절대성으로부터 빠져나가기. 변선환의 종교해방신학적 과제는 여전히 유효한가?」가 있고, 저서로는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메르스와 탈-이데올로기적 좌파의 가능성』, 공저로는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가 있다.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길밖의길, 2017)
-『웃지 마, 니들 얘기야』(길밖의길, 2016)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길밖의길, 2015)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공저, 문사철,2013)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공저, 길,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