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니체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성가곡 작품번호 478번에서 발췌) 하지만 죽음은 달콤함과 매혹보다는 우리의 인생을 한 순간에 집어 삼킬만큼 아득하고 검은 것이다. 죽음에 대해 응시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철학의 역사는 죽음이라는 명제에 대해 또렷하게 응시하였다. 철학의 역사로 살펴보는 죽음에 대한 독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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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장의준
  •   
  • 출처 : 죽음으로 읽는 서양 근현대 철학사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추락하는 고통 속에서 고양을 꿈꿨던 니체의 삶(‘커다란 건강’)
  • 37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신의 죽음, 허무주의, 삶을 적대시하는 기독교
  • 38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위버멘쉬, 이성적 죽음 혹은 자발적 죽음
  •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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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교시 - 삶의 의미를 완성시켜주는 죽음을 향하여
  • 25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내 실존은 끔찍할 정도의 짐”
    - “우리 모두는 신의 살해들이다”
    - 차라투스트라
    - 제 때에 죽는 것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Strasbourg) 대학에서 철학 전공으로 철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에서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살아남기: 주체의 삶과는 다르게 또는 현존재의 죽음 저편)」이라는 논문을 제출하여 최우수 등급(félicitations du jury)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레비나스의 철학적 방법론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L’origine perdue et l’événement chez Lévinas」, 「Survivre. Autrement que la vie du sujet ou au-delà de la mort du Dasein」, 「La passivité du temps et le rapport à l’autre chez Lévinas」, 「기독교의 배타적 절대성으로부터 빠져나가기. 변선환의 종교해방신학적 과제는 여전히 유효한가?」가 있고, 저서로는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메르스와 탈-이데올로기적 좌파의 가능성』, 공저로는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가 있다.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길밖의길, 2017)
-『웃지 마, 니들 얘기야』(길밖의길, 2016)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길밖의길, 2015)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공저, 문사철,2013)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공저, 길,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