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 톺아보기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안드로이드 로이배티가 보여준 마지막 표정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라 결코 잊기 힘든 것이었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의 병구가 말한 모든 이야기들이 현실화되었을 때 관객들은 아연한 표정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기계문명적인 상상력이 엉키는 SF 세계관 그 안에서 솟아오르는 휴머니즘과 대안적인 정서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여기에 있다. 이 상상력의 기원이 되는 대표적인 SF 소설 대표작들을 하나둘 살펴본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워킹 데드> : 죽은 자들의 부활
  • 27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좀비 : 무엇에 대한 은유인가?
  • 32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달리는 좀비, 빠른 좀비
  • 33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정치적 무의식 : 현대사의 비유
  • 30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좀비
    - 정치적 무의식
    - 살아있는 시체
    - 후기자본주의의 괴물성
    - 호모 에코노미쿠스
    - 호모 데비토르
    - 자본의 인간
복도훈 (문학평론가)

「1960년대 한국 교양소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에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으며, 2007년 현대문학상(평론)을 수상했다. 평론집으로 『눈먼 자의 초상』(2010), 『묵시록의 네 기사』(2012)가 있으며, 『성관계는 없다』(2005)를 공역했다. 포스트 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와 국내외 과학소설을 즐겨 읽으며, 이에 대한 강의와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

- 저서
『묵시록의 네 기사』(자음과모음 / 2012)
『눈먼 자의 초상』(문학동네 /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