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 자본의 축적법칙과 인공지능 이후의 자본주의
「『자본』 : 자본의 축적법칙과 인공지능 이후의 자본주의」에서 먼저 만나는 것은 정리된 결론이 아니라, 그 결론을 필요하게 만든 물음입니다. 흔히 여러 강의에 흩어져 있는 논의를 한 편으로 모아 정리합니다. 세부 논점은 ‘인공지능 이후 자본주의의 전망과 『자본』의 축적법칙’ → ‘자본의 축적법칙과 재생산 및 균형’ → ‘자본주의의 위기와 자본의 대응 전략 1’ → ‘자본주의의 위기와 자본의 대응 전략 2’로 짜여 있습니다. 핵심은 용어의 뜻이 아니라, 그 용어가 가능하게 하는 구분에 있습니다. 들으면서 메모할 만한 지점이 분명해, 짧은 시간에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개념을 지식으로 쌓아 두는 대신, 텍스트와 장면을 읽는 실제 도구로 쓸 수 있습니다. 배운 개념을 오늘 겪은 장면 하나에 대 보면 그 쓸모가 곧바로 드러납니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인공지능 이후 자본주의의 전망과 『자본』의 축적법칙
  • 29분
  • 2교시 - 자본의 축적법칙과 재생산 및 균형
  • 28분
  • 3교시 - 자본주의의 위기와 자본의 대응 전략 1
  • 33분
  • 4교시 - 자본주의의 위기와 자본의 대응 전략 2
  • 39분
  • 주요내용
  • - 인공지능과 미래 예측
    - 자본의 유기적 구성의 증가
    - 이윤율 저하
    - 금융화
    - 재생산 균형
    - 노동 없는 생산
    - 이윤 없는 생산
    - 자본 없는 생산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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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 (사회학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서구의 근대적 주거공간에 관한 공간사회학적 연구: 근대적 주체의 생산과 관련하여」라는 논문으로 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박태호라는 이름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 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 저서
『바깥의 문학』, 『우리는 왜 끊임없이 곁눈질을 하는가』,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