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이데올로기』

: 역사철학 너머의 역사유물론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유물론이라는 물신 : 유물론적 경험과 실천은 무엇인가
  • 49분
  • 2교시 - 『헤겔 법철학 비판』과 『포이에르바하에 관한 테제』 : 유물론적 비판과 실천
  • 35분
  • 3교시 - 유물론적 역사 이해 : 조건과 조건을 낳는 운동
  • 27분
  • 4교시 - 이행의 역사 유물론 : 생산관계의 분석
  • 29분
  • 주요내용
  • - 물신화
    - 유물론
    - 포이에르바하와 청년 헤겔파
    - 헤겔 비판과 유물론
    - 생산과 교통
    - 역사유물론
    - 자연성장과 사회적 생산
    - 우발성과 ‘낯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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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창과 교수)
러시아인문학대학교 문화학 박사. 그렉 램버트의 『누가 들뢰즈와 가타리를 두려워하는가?』, 미하일 리클린의 『해체와 파괴』를 번역했고, 『불온한 인문학』 등을 함께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
『불가능성의 인문학』,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감응의 정치학』, 『민중과 그로테스크의 문화정치학:미하일 바흐친과 생성의 사유』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