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시네마, 영화와 철학의 만남

"바로 저거야! 저게 내가 처한 상황이야!"

영화를 보며 우리가 이렇게 외치는 것은,

영화가 일상의 라이프스토리를 충실하게 재현하는 매체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마음에 감흥을 일으키는 영화 속 장면들에 대해

철학자들은 어떤 이야기를 건넬 수 있을까?


본 강좌는 영화를 통해 철학을 말하고, 철학의 언어로 영화를 느끼는 하이브리드 인문학 강의이다.

영화의 눈과 귀를 빌려 철학의 입술이 속삭이는 언어를 채취하다!

인문학자 정여울이 주선하는 철학과 영화의 기묘한 만남!

이 흥미진진한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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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영화로 철학하기, 그 즐거움 (1)
  • 44분
  • 2교시 - 영화로 철학하기, 그 즐거움 (2)
  • 45분
정여울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봄 <문학동네>에 「암흑의 핵심을 포복하는 시시포스의 암소―방현석론」을 발표하며 평론가로 데뷔한 이후, 「공간」, 「씨네21」, 「GQ」, 「출판저널」, 「드라마티크」 등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글을 기고해 왔다.
- 저서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그때, 나에게 미처 하지 못한 말』, 『공부할 권리』,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10』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영화로 철학하기 문*호
시네필 다이어리의 소개판이네요.
이 강의를 듣고 난 후 철학에 더 관심가지게 되고 공부하고 싶어 졌습니다. 본 아이덴티티-푸코, 굿윌헌팅-수전손탁, 쇼생크탈출-니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캠벨 ... 책에는 훨씬 더 많은 커플링이...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아트걸에 소개받고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제가 더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싶게 만든 철학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 정체성...
나, 타인의 유통되는 고통...
나, 그들과 구별 짓기....
사유하는 이성과 야생의 상상력, 다름....



2 영화를 통해 삶을 성찰하게 해주는 하이브리드 인문학 윤*영
3 시네필 다이어리 덕분에 철학 공부 시작합니다. 김*성
4 영화를 보는 새로운 눈을 얻었습니다. 박*현
5 입문자에게는 조금 빠르고 내용이 많습니다. 이*준
6 철학으로 뭐든지 가능한 유쾌한 강의 정*아
7 정여울 평론가님 특유의 감성이 좋습니다. 최*비
8 강의록이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강*원
9 영화 <본 아이덴티티>와 푸코의 연결이 충격적 오*영
10 철학과 영화를 동시에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강의 배*우
11 영화의 장면들이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송*람
12 나의 정체성에 대해 사유하게 되었습니다. 권*진
13 철학 입문 강좌로 훌륭합니다. 채*빈
14 강의 시간이 짧아서 오히려 부담이 없었습니다. 한*규
15 문학평론가로서의 날카로운 시각이 돋보입니다. 유*호
16 영화를 본 지 오래된 저에게는 복습이 필요했습니다. 신*수
17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서*숙
18 철학으로 뭐든지!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