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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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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철학하기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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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필 다이어리의 소개판이네요. 이 강의를 듣고 난 후 철학에 더 관심가지게 되고 공부하고 싶어 졌습니다. 본 아이덴티티-푸코, 굿윌헌팅-수전손탁, 쇼생크탈출-니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캠벨 ... 책에는 훨씬 더 많은 커플링이... 책을 읽는 것도 좋습니다. 저도 아트걸에 소개받고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제가 더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싶게 만든 철학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 정체성... 나, 타인의 유통되는 고통... 나, 그들과 구별 짓기.... 사유하는 이성과 야생의 상상력,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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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통해 삶을 성찰하게 해주는 하이브리드 인문학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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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서 단순히 오락적인 즐거움을 넘어 '바로 저거야!'라고 외치는 깊은 공감의 순간들을 철학적으로 풀어낸 점이 매우 신선하고 유익했습니다. 정여울 평론가님의 해박한 지식과 섬세한 감수성 덕분에 푸코, 니체, 캠벨 같은 철학자들의 난해한 사유를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일상의 라이프스토리를 철학적 언어로 채취하는 방식이 흥미진진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제가 최근에 본 영화들을 다시 한번 철학적인 관점에서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료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퀄리티가 매우 높아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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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필 다이어리 덕분에 철학 공부 시작합니다. |
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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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언급된 책 『시네필 다이어리』를 바로 구매했습니다. 영화와 철학의 커플링이 제 호기심을 자극했고, 철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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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는 새로운 눈을 얻었습니다.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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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영화를 볼 때 단순히 스토리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진 '인간 존재의 사유'나 철학적 메시지를 찾으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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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게는 조금 빠르고 내용이 많습니다.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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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열의와 지식은 훌륭하지만, 9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너무 많은 철학자와 영화를 다루려다 보니 각각의 깊이가 얕아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철학과 영화 모두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분들은 내용을 따라가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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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뭐든지 가능한 유쾌한 강의 |
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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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말씀처럼 정말 영화, 시, 소설 등 모든 것이 철학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철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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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울 평론가님 특유의 감성이 좋습니다. |
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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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문학적 감성이 철학의 딱딱함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주어 듣기 편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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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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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강의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강의에서 언급되는 영화나 철학자의 이름, 그리고 중요한 철학적 개념들을 복습하거나 정리할 자료가 없어 아쉬웠습니다. 강의 시간이 짧은 만큼 핵심 내용을 정리한 자료가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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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 아이덴티티>와 푸코의 연결이 충격적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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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 아이덴티티>를 정체성에 대한 철학적 질문으로 확장하여 푸코와 연결한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익숙한 영화를 낯선 철학으로 해석하는 능력이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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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영화를 동시에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강의 |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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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 주제(영화와 철학)를 엮어주는 강의라 너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하이브리드 인문학 강좌가 많이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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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장면들이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
송*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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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을 때 영화의 구체적인 장면이나 내용이 화면에 제공되지 않아서, 제가 보지 않은 영화에 대한 설명은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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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정체성에 대해 사유하게 되었습니다. |
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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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던진 '나', '정체성', '타인과의 구별 짓기' 같은 키워드들이 제 삶의 고민과 직결되어 깊이 있는 사색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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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 강좌로 훌륭합니다. |
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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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철학을 영화라는 친근한 매개체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철학 입문자에게는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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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짧아서 오히려 부담이 없었습니다. |
한*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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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서 출퇴근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짧지만 알찬 내용 구성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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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로서의 날카로운 시각이 돋보입니다. |
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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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문학평론가답게 영화 속 서사나 인물의 심리를 철학적 맥락에서 섬세하게 읽어내는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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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본 지 오래된 저에게는 복습이 필요했습니다. |
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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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다룬 영화들을 예전에 보긴 했지만, 내용이 가물가물해서 강사님의 설명을 완벽하게 따라가기가 어려웠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 영화를 복습하거나 다시 보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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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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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영화의 만남.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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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 뭐든지!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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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영화를 통해 철학을 하는 것도 새롭네요. 사실 철학은 영화, 시, 소설 등등 뭐든 철학이 가능한 것 같아요. 인간존재의 사유.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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