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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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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정말 오페라에 중독되겠군요^^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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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책을 들여다봐도 시큰둥했고 알쏭달쏭했던 오페라가 이제 내게 확연히 다가오는군요. 정말 앞으로 오페라에 중독되겠어요. 물 흐르는 듯 명쾌한 설명과 적절한 오페라 영상~ 듣는 내내 라 스칼라에 앉아있는 느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오페라 공연을 갈 때마다 이 강의 생각이 날 듯 합니다. 이 좋은 강의를 청소년들에게도 들려줄 수 있다면 더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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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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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입문자에게 너무나 소중한 기회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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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공연이 좋아서 체계없이 이것저것 보던 차에 이용숙 선생님 강의를 알게 되었습다. 오페라의 역사와 중요 개념들을 차분히 조목조목 짚어 주시고 흥미로운 영상물도 적절히 배치해 주셔서 매 강의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 들었습니다. 앞으로 오페라 감상이 더욱 즐겁고 풍성해질 것 같아 기쁩니다. 이용숙 선생님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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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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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 중독되다, 너무 잘한 훌륭한 선택이다 |
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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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는 뭐지? 말의 뜻으로 부터 시작해 본다. 여러가지 추측에도 불구하고 "오페라" 라는 말은 작품 이라는 뜻의 opus(오푸스)라는 단어의 복수형이라고...오페라 수업 듣는다면서? 오페라가 뭐야? 어~ 작품~! 예술 작품이다. 온갖 예술이 몽땅 섞여 있는 종합 예술 선물 세트. 종합예술이다!
오페라에 중독되다, 너무 잘한 훌륭한 선택이다. 귀와 눈이 행복해 하고 가슴에서 뭔가 울컥거리며 끓어 넘치는 소리가 자꾸 자꾸 나는 것을 보니... 1주 강의를 들으며 튀어나온 생각들이 정리는 안되지만 그럭 저럭 끄집어는 내 진 것 같으니 이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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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중독자, 저도 합류합니다! |
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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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가 귀족 예술에서 시작했지만, 평민 계급의 '중독성' 덕분에 400년을 지속했다는 역사를 알고 나니 오페라가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강사님께서 오페라 과부 같은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곁들여 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베르디와 바그너의 개혁을 비교하면서 시대별 흐름을 한 줄로 꿰어 정리할 수 있었고, 앞으로 오페라 공연을 보러 갈 때마다 이 강의 내용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이제 저도 오페라 중독자 대열에 들어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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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을 꿰뚫는 오페라 역사 강의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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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탄생부터 현대 오페라의 다양한 경향까지, 400년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머릿속에 큰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특히 푸치니의 복고적 낭만주의와 베리스모 오페라의 현실성 강조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무조음악과 12음기법까지 다루는 마지막 강의 덕분에 현대 오페라 연출의 최신 동향까지 놓치지 않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용숙 선생님의 따뜻한 안내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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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료의 음질 개선이 시급합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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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과 해설은 명쾌하고 훌륭했지만, 오페라 영상 자료들의 오디오 음질이 너무 안 좋아서 감상에 큰 방해가 되었습니다. 음악 강좌인데 가장 중요한 오디오 음질에 앞으로 더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자료들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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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라는 뜻의 오페라, 친숙해졌어요 |
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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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가 작품(opus)의 복수형이라는 뜻을 이 강의를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막연히 고급스럽다고만 생각했는데, 종합 예술 선물 세트라는 표현처럼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의 내내 귀와 눈이 행복했고, 가슴에서 뭔가 울컥 끓어넘치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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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 핑계로 멀어졌던 오페라를 다시 만나다 |
손*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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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페라를 좋아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멀어졌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오페라의 즐거움에 다시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시대별, 작곡가별로 작품을 쭉 정리해 내려오니 이전에 중구난방으로 듣던 작품들의 맥락이 잡혔습니다. 특히 현대적으로 연출된 오페라 무대 영상들은 무척 신선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바로 공연 예매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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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너무 느려서 배속 필수입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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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정말 훌륭하지만, 강사님의 말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약간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1.4배속이나 1.6배속으로 두고 들으니 집중도 잘 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서 훨씬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더 효율적으로 들을 수 있는 팁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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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오페라 입문자에게 더없는 상식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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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 대해 하나도 몰랐던 저에게 교양 삼아 듣기에 정말 괜찮은 강의였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이 꼼꼼하고 자세해서 쉽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정윤수 선생님의 클래식 강의와 함께 연계해서 들으면 시대적 배경이 겹쳐서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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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지식에 머물지 않는 힘 |
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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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말투가 듣기에 편안했고,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그 안에 시대상을 재현하는 열의가 느껴져 좋았습니다. 오페라가 중세 천년의 억압 이후 인본주의적 차원에서 태어났다는 사실 등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친숙함이 더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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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강의 듣다가 힐링하려고 들었는데 대만족! |
홍*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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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철학 강의만 계속 듣다가 정신이 피폐해질 것 같아서 적립금으로 예술 쪽 강의를 구입했습니다. 오페라에는 원래 큰 관심이 없었는데, 예상외로 굉장히 재미있어서 놀랐습니다. 다른 재즈나 클래식 강의도 이어서 들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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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점을 알게 되었어요.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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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뮤지컬을 더 좋아했고 오페라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강의를 듣다 보니 <마술피리>, <돈 조반니> 등 제가 이미 알고 있는 유명 작품들이 오페라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강의 덕분에 오페라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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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 신념과 열정의 조화 |
조*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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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열정, 이론, 연륜을 모두 겸비한 강사님의 강의는 역시 명강의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페라가 저물어가는 시대에 대중화를 꿈꾸는 강사님의 안타까움과 애정이 느껴져 저도 함께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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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희극 오페라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
이*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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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모차르트 희극 오페라의 발전 부분을 매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오페라 부파가 당시 평민 관객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덕분에 고전주의 시대의 오페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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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역사 정리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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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역사가 워낙 길어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강의를 듣고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 시대별 특징과 주요 작곡가들의 작품들이 한 줄에 주욱 꿰어져서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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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 동안 라 스칼라에 앉아있는 기분 |
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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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듯 명쾌한 설명과 적절한 오페라 영상 배치 덕분에 강의를 듣는 내내 마치 라 스칼라 극장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 오페라 공연을 갈 때마다 강의를 떠올리며 더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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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 오페라가 왜 '우아한 중독'인지 알겠다 |
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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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벨칸토 시대의 희극과 비극, 그리고 4강 베르디의 개혁 오페라를 들으면서 왜 사람들이 오페라에 중독되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벨리니와 도니체티의 실성하는 여주인공 이야기는 정말 드라마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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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좌! |
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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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다 듣고보니 오페라의 역사가 한 줄에 주욱 꿰어져서 잘 정리가 되네요. 도움이 많이 되었고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오페라 영상자료들이 참 모두 귀한 것들인데 오디오 음질이 너무 안좋아서 듣기가 힘들었어요. 음악강좌인데 무엇보담도 오디오음질을 앞으로 더 신경써 주세요~~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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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눈과 귀 그리고 영혼을 끌어올리다 |
류*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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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를 들으면서 비로소 오페라가 귀족계급에 의해 번성한 것이 아니라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하루가 쌓여 번성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이야 영화, 웹툰, 드라마... 시간이 모자라지 볼 것은 넘치는 세상인데 너무나 뻔한 레퍼토리를 보려고 줄 선 사람들을 상상하니 그것도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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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가 이런 거라니.. |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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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 내내 몰랐던 사실들에 감탄하며 놀랐습니다. 이제 오페라를 감상할 기회가 온다면.. 아마 이 강의를 듣기 전과 전혀 다른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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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 대해서는 하나도 몰랐는데 |
l**e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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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삼아 듣기에 괜찮은 강의였습니다. 특히 강의자분의 설명이 꼼꼼하고 자세해서 쉽게 들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정윤수 선생님의 클래식 강의와 같이 연계해서 들으면 더 재밌을 거예요. (시대의 흐름을 바탕으로 강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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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k**potk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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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철학사 패키지를 구입해서 듣고있는데 그것만 계속 들으면 정신이 피폐해 질것 같아서 적립금으로 예술쪽을 들어보자 해서 그냥 구입하게됬습니다. 근데 예상외로 굉장히 재밌어요. 재즈랑 클래식쪽도 들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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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오페라 별로 관심없었는데..!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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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오페라보다는 뮤지컬 더 좋아했거든요. 오페라는 이해하기 힘든것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알고보니 제가 이미 알고 있는 오페라 작품도 꽤 많더라구요!! 마술 피리, 돈 지오반니 등등 ㅎㅎ 이 강의 보고 오페라에 관심이 가게 되었어요 :) 재밌고 친절한 강의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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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오페라의 즐거움이 두 배로 jump ~ jump !!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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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보고 듣는 초보의 시선이 두 배로 !! jump jum~p !! 조목 조목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의 강의는 오페라 입문자에게 더없는 상식과 즐거움이 될 껏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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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즐거움에 다시 한번... |
손*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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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를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중구난방으로 이것저것 듣다보니 편식이 심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마저도 바쁘다는 이유로 멀어졌었는데... 이용숙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서 다시한번 오페라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되었네요. 시대별, 작곡가별 쭉 정리해 내려오니 이름만 들어봤던 작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게 되었고, 쟝르별 오페라의 특징과 매력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작품별로 대표곡 영상자료를 준비해 주셔서 감상도 잘 했구요. 특히 현대적으로 연출된 오페라 무대는 무척 신선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곧 그런식의 오페라 연출이 일상화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 빨리 오페라 공연장으로 달려가고 싶어지네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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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 대한 지식이 깊으신 분 같군요 ^ ^ 미술부터 오페라, 그리스 신화까지 모든 지식 섭렵!하고 계신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오페라 공연장에서 더 밀도 있게 공연 관람 하시길 : ) 아트걸 (1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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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밌게 듣는 한가지 팁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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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약 1.4나 1.6배로 두고 들어보세요... 훨씬 재미있게 쏙쏙 들어옵니다. 강의내용은 좋은데, 말씀이 너무 천천히 하셔서 약간 지루하게 느껴졌었는데,,, 빨리 들으니 집중도 잘 되고 시간도 줄이고 더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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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학 그리고 실황연 장면까지 너무 훌륭한 강의입니다. 학교 선생님들께도 많이 알려,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잘 듣고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학교이지만 2011년 푸치니의 토스카와 베르디의 라트라비아타 공연을 학생들과 함께 사제 동행 프로그램으로 세종문화회관에 다녀온 우리로서는 참으로 좋은 강의입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qkrckdtns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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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가능한 강의였으리라 믿습니다. 강의에 대한 좋은 평 더욱 감사드립니다.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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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의!! |
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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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열정, 이론, 연륜을 겸비한 강사의 강의는 명강일 수 밖에 없다. 최상위 무대 예술인 오페라가 저무는 시절에 도리어 대중화를 꿈꾸는 나의 안타까움이 이 강의와 함께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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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지식에 머물지 않는, 역사가 사료에 머물지 않는 힘 |
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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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숙 선생님의 말투는 차분하고도 안정감이 있어 듣기에 편하다. 어떠한 것이건 인문학적 접근으로 다가갈 때는 단순한 지식의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인식하고 해석하는 주체의 시선이 그려지는 동시에 다시 그 세계로 돌아와야 한다.
중세 천년의 억압 이후 인본주의적 차원에서 종합예술로서의 연극의 형상을 이어 오페라가 만들어졌다는 것, 오페라가 opus, 곧 작품이란 별다른 뜻이 없다는 것은 몰랐던 사실이었고, 오페라에 대한 친숙함을 더할 수 있었다. 수업 시간에는 배운 지식들에 해당하는 오페라 영상들을 실제 감상할 수 있어 아주 좋았는데, 영화가 그 시대의 끈을 다시 되살리는 부분도 있었다.
강의(목소리)는 무엇보다 지식이 지식에 머물지 않는, 역사가 사료에 머물지 않는 힘을 불어넣는 것 같다. 지금에 와서 보면 약간 그 지식 용어들이 조금 낯설어진 감도 있다. 왜 사람들이 강의에 열광하는지, 지식에 대한 생명력을 목소리를 통해 얻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특히 이용숙 선생님의 목소리는 신뢰가 가는 목소리 같고, 시대상을 잘 재현하는 열의가 느껴져서 참 좋은 것 같다. 오페라에 대한 큰 애정을 얻어갈 수 있었던 게 큰 소득일 것도 같다. 오페라는 무서운 게 아니니 꼭 모두 한 번 강의를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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