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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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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욕망은 무엇인가? |
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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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 철학의 핵심은 진리는 결코 계산할 수 없는 것.. 그걸 측정하고 측정을 위해 원칙을 세우고 강요하는 것이야 말로 나의 욕망이 스스로로부터 우러나오지 않음을 증명하는 것 같다. 이해가 쉽지 않은데 교재가 없어서 조금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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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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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
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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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순 강사님의 강의 듣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 받고 갑니다. 바디우의 진리철학.. 깊이 파고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기분 좋은 마음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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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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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의 철학이 유효한 이유. |
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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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바디우의 사랑예찬이란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남아 강좌를 신청했다. 서용순 선생님을 따라 바디우에 대해 좀 더 깊이있는 해석을 통해 이해를 도왔다. 역시 프랑스 철학은.. 매력적이다란 생각을 한다. 7강의 사랑의 또 다른 가능성 강의는 개인적으로 참 좋았어요. 저 자신을 돌아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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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주체성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 강의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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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 철학이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서용순 선생님께서 핵심을 잘 짚어주셔서 그 윤곽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계적인 반복'에 지배당하는 우리의 삶에 대한 비판과 '사건과 진리에 충실한 주체성'에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어요. 강의를 듣고 난 후 제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만의 '진리'를 어떻게 수립해나가야 할지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철학적 사유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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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했지만, 새로운 관점을 얻다 |
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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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예찬>을 읽고 바디우에게 관심이 생겨 수강했습니다. 기대했던 7강 '사랑의 또 다른 가능성' 부분은 역시 최고였습니다. 사랑을 안전과 효율로만 따지는 현대 세태에 대한 비판이 가슴에 와닿았어요. 다만, 집합 이론과 연결되는 2강 '존재의 다수성' 같은 부분은 철학 비전공자에겐 너무 어려워서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네요. 교재(강의록)가 따로 없다는 점은 정말 아쉽습니다. 좀 더 친절한 자료가 있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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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현대 철학의 흐름을 잡아주는 귀한 강의 |
송*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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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큰 흐름 속에서 바디우 철학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서용순 교수님께서 오랜 연구를 통해 다져진 내공으로 복잡한 개념들을 일관성 있게 풀어내시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비미학'이나 '공산주의 가설' 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주제까지 폭넓게 다뤄주셔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유의 지평을 넓혀주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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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완강하기 힘들었던 이유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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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훌륭하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바디우의 철학이 워낙 난해해서 해설 강의를 들으려 했는데, 교수님의 설명 방식이 저에게는 오히려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너무 학술적인 용어 위주로 진행되어서 중간에 집중력을 많이 잃었습니다. 49,000원이면 저렴한 편은 아닌데, 이런 고전 강좌는 초심자를 위한 쉬운 입문 편도 같이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결국 완강은 못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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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란 무엇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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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의 진리철학을 8강에 걸쳐 이렇게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단순히 '참'이나 '거짓'을 넘어, '사건'과 '주체성'을 통해 진리를 새롭게 정의하는 과정이 신선했습니다. 특히 8강의 '계산할 수 없는 것, 소유할 수 없는 것'이라는 말이 오랫동안 머릿속을 맴돕니다. 저는 요즘 직장에서 승진 문제로 고민이 많은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측정 가능하지 않은' 나만의 가치를 찾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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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았는데, 음향 상태 개선이 필요해요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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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순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좋았습니다. 바디우의 방대한 사상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고,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번 반복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정치철학과 관련된 4강, 5강은 현재 사회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다른 수강평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녹음 상태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웅웅'거리는 소리가 거슬려서 집중력을 해쳤습니다. 다음 강좌에서는 꼭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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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반추하게 된 계기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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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삶의 무기력함을 느끼고 있을 때, 이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의 삶을 스스로 살아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는 강의 소개 문구가 바로 저에게 하는 말 같았습니다. 3강 '사건 - 알려지지 않았던 것의 출현'을 들으며, 이별이라는 '사건'을 회피하지 않고 '충실성'을 가지고 제 삶의 새로운 진리로 만들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철학이 이렇게 실질적인 위로가 될 줄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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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자에게는 훌륭한 복습과 정리! |
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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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의 주요 텍스트를 따라가며 그 사상의 핵심을 총망라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합니다. 제가 학부 때 <존재와 사건>을 읽다가 포기했었는데, 교수님의 명쾌한 해설 덕분에 퍼즐이 맞춰지는 느낌입니다. 집합론적 존재론부터 정치, 예술, 사랑, 윤리까지 바디우의 전방위적 사유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대 철학 공부를 하는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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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 여전히 어렵고 낯선 이름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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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과 소개만 보고 무작정 신청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전문적인 수준이었습니다. '일자와 다수', '공백', '강제' 같은 용어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데, 제가 그 배경지식이 부족해서 따라가기가 벅찼습니다. 교수님 발음이나 강의 속도는 좋았으나, 비전공자를 위한 배려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에게는 아직 너무 이른 강좌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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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무대로서의 사랑, 신선한 관점 |
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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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사랑의 또 다른 가능성'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사랑의 실종'을 말하는 현대 사회에서 바디우가 제시하는 '둘의 진리'라는 관점이 너무나 신선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사랑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남편과 이 내용을 가지고 밤새 토론했을 정도로 제 삶에 깊은 영향을 준 강좌였습니다. 나머지 철학적 부분들도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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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 사상 입문으로 최적의 선택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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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 철학 입문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방대한 바디우의 사상을 핵심 주제별로 촘촘하게 구성하여 따라가기 용이했습니다. 특히 바디우의 '공산주의 가설'에 대한 해설은 단순히 정치적 구호를 넘어 철학적 사유로서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었습니다. 교수님의 차분하면서도 명료한 강의 스타일이 내용의 난이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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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대중적인 설명이 필요해요 |
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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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심오하고 좋았으나, 내용이 너무 밀도 있어서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특히 각 강마다 4교시씩, 총 110분이 넘는 분량이라 한 번에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강의 중간중간에 현대 사회의 구체적인 사례를 조금 더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사건'에 대한 설명 시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 등을 더 자주 언급해 주셨다면 이해가 쉬웠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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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존재로서의 인간을 생각하다 |
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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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8강의 '진리의 윤리'와 '불멸의 존재로서의 인간' 파트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기계적 생존이 아닌, 진리에 충실한 삶을 살 때 우리가 어떻게 '유한한 나'를 넘어설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었습니다. 이 강의는 단순히 지식 습득을 넘어,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해줍니다. 다시 한번 수강할 가치가 있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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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깊이는 만족, 제공 자료는 아쉬움 |
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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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바디우의 핵심 개념들을 놓치지 않고 잘 설명해주십니다. 하지만 자료 제공 부분은 정말 개선이 필요합니다. 강의 자료(PPT 또는 강의록)가 전혀 없어 필기 부담이 컸고, 어려운 용어가 나올 때마다 일시정지하고 찾아봐야 했습니다. 자료가 함께 제공되었다면 강의 몰입도가 훨씬 높아졌을 것입니다. 다음 강의 때는 꼭 반영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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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왜곡되지 않은 바디우 철학의 정수 |
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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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바디우를 연구하고 번역하신 서용순 교수님의 강의라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바디우 철학을 오해 없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강사님의 해박함 덕분에 바디우뿐만 아니라 그와 관련된 다른 프랑스 현대 철학자들의 위치까지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을 내어 강의에서 언급된 바디우의 다른 저서들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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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유일한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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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바디우에 관한 유일하게 들어본 강의로서 선생님의 세세한 설명과 사유가 참 좋았습니다 다만 녹음 상태가 윙윙 울려대서 약간 듣기에 거슬렸으나 강의내용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으나 다시 복습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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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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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의 방대한 지점들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완만하게 정리가 된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다만 실제 강의에서는 강의 자료가 배부되었던 것 같은데, 온라인 강의에서는 받아 볼 수가 없어서 난점들이 있었네요. 추후에라도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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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바디우 |
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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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우의 진리철학! 진리란 말이 생각할수록 어려운데, 사실 아직 진리에 대해서는 정의를 내리지 못하겠네요. 그래도 좋은 강의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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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잘 들었습니다 |
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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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내공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존재라는 것이 어떻게 형성되고 이 안에서 진리는 또 어떻게 형성되는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저도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책들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차근차근 잘 설명해주시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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