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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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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련함.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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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선생의 책 속에 끊임없이 언급되는 루쉰에 대한 궁금증. 급하게 한국 지인에게 부탁하여 받은 루쉰문학선집. 배고픈 아이처럼 급하게 씹어 삼키며 느꼈던 모호함 그리고 갈증. 권용선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통쾌하게 확인이 되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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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에 대한 갈증이 풀리셨나요?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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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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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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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희망이란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위에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위에는 길이 없었다. 누군가 한사람이 가고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노신 '고향' 중에서 마무리하는 글이다.
짧고 반어적인 단문들을 즐겨 쓰는가하면, 끊임없이 짧고 직설적인 단평들을 한꺼번에 폭포처럼 쏟아내기도 한다. 모든 장르에 대해서 통달하고 온갖 종류의 지식과 교양과 세계관과 경험이 들어가 있는 글 쓰는 선각자다.
많은 수식어를 동원하는 시대를 치열하게 고민한 전사인 그의 생애에서 최대의 교훈은 ‘전투적 지식인의 초상’이란 말로 집약될 수 있다. 독보적인 독설을 퍼부어 중국 지식인들과 대중을 사정없이 찔러댄 것이다.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입장에서 힘없고 가난한, 보통의 민중들인 것이다. 그들은 모두 오랫동안 굴욕과 모욕에 길들여진 탓에 그러한 상황을 ‘정상’적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자들이다. 하지만, 루쉰은 전통이라는 이름의 몽매한 유습을 파괴하고자 한다. 서구적 이성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제기한다.
<강의 방법>
독서토론 모임에서 중국근대사를 중심으로 주제를 잡아서 발표를 하려고 자료를 찾다가 권용순선생님의 '루쉰을 읽는다'는 강의를 보고 이쪽으로 초점을 맞추었다.
읽을 때 마다 다르고, 원문을 볼 때 마다 강의 때 마다 다르다고 루쉰을 설명한다. 주제별 테마를 정해서 중요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강의하는 방법이 좋았다.
규범 비틀기와 동양과 서양에서의 죽음 자전적 요소를 분석하는 부분은 이 강의에서 얻은 또 하나의 소득이었다. 특히 지식인의 고독과 절망 광인을 바라보는 방식 - 시선, 웃음, 빛으로 나누어 그 시대 상황과 배경설명 하는 부분이 탁월했다. 루쉰의 문학이외의 것 성격, 가정사, 활동범위를 설명은 특히 흥미로웠다.
권용순선생님의 강의 도중 튀어 나오는 예, 제 하는 호칭을 처음에는 낯설었는데 6, 7강으로 넘어가면서 적응되고 시원하고 솔직한 강의방법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수강생들과 반응을 주고 받는것을 온라인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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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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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을 통해서 중국을 배우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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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루쉰이라고 하면 아큐정전만이 머릿속에 떠올랐는데 이 강의에서는 루쉰의 다른 작품들도 다양하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조금은 난해하고 복잡한 루쉰의 작품을 하나하나 분석해 볼 수 있었고.. 게다가 루쉰이나 작품들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의 중국사도 엿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강의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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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전사 루쉰, 그의 삶과 사상을 만나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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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처음부터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루쉰의 말처럼, 그의 삶 자체가 투쟁과 개척의 연속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의학에서 문학으로 전환한 배경부터, 니체와 연결되는 초인 사상의 이해까지, 루쉰을 입체적으로 조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아Q정전』을 '반풍적'인 글쓰기로 분석하고 아큐의 정신승리법과 자각을 다루는 부분은 중국 근대 지식인들의 고뇌를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10억 중국인을 깨어나게 한 '중국의 기상나팔' 루쉰의 정신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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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정신과 지식인의 고독, 현실을 비추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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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일기』와 『아Q정전』에 나타난 '광인'과 '노예'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노예의 역사'와 '노예와 주인의 변증법'을 설명하며, 패거리들의 습성과 인정 욕망을 분석한 5강은 현재 우리 사회의 집단주의와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 소름 끼치도록 공감이 되었습니다. 지식인으로서 루쉰이 감수해야 했던 고독과 절망을 통해, 저 스스로도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전사'로 살아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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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방식이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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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선 선생님의 강의는 내용 자체는 훌륭하지만, 전달 방식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솔직한 표현은 좋았으나, 강의 중에 '예', '제' 하는 호칭을 자주 사용하시거나 다소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내시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루쉰의 작품과 사상에 좀 더 집중하여 학술적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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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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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일기』를 의학적 기준에 의한 '광인 발명'이라는 근대적 계몽 방식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하신 부분이 탁월했습니다. 전통이라는 이름의 몽매한 유습을 파괴하려는 루쉰의 의도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광인을 바라보는 방식 - 시선, 웃음, 빛'으로 나누어 분석한 4강의 구성이 매우 논리적이었습니다. 루쉰의 사유가 정말 뜨겁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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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의 복수 이야기가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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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 12강에서 다룬 복수와 아이러니한 승리, 그리고 『미간척의 복수』를 통해 본 복수의 양상이 저에게는 다소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복수가 이루어졌음에도 세상이 바뀌지 않고 또 다른 원한이 생겨날 것이라는 루쉰의 통찰이 시대의 절망감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물론 그것이 루쉰의 리얼리즘이겠지만, 강의를 듣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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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접근을 위한 훌륭한 가이드 |
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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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전집을 사두고도 두꺼운 분량과 난해함 때문에 쉽사리 펼치지 못했던 저에게 이 강의는 완벽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주요 작품들을 중심으로 루쉰의 사상을 설명해주셔서 루쉰 문학 전반에 대해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전집을 읽어볼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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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뿐만 아니라 중국사까지 엿보다 |
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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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의 작품을 분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시대의 중국 현대사를 함께 엿볼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강의였습니다. 서구 문물의 유입과 급격한 변화 속에서 중국 사회가 겪었던 혼란과 지식인들의 고뇌를 루쉰의 생애와 연결하여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문학 강좌를 넘어 역사, 철학 강좌의 성격도 지닌 알찬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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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의 ‘잡문’에 대한 새로운 인식 |
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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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루쉰의 잡문(雜文)을 '고도의 글쓰기'로,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우는 전사의 투창'으로 해석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짧은 글이 아니라 목적론적 세계관에 대한 비판과 자기 본위의 사상이 담긴 중요한 글쓰기였음을 깨달았습니다. 루쉰의 잡문들까지 찾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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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의 삶이 주는 교훈, '전투적 지식인의 초상' |
권*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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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의 생애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은 '전투적 지식인의 초상'이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태평한 세상에 절망하지 않고, 허망함을 알면서도 다시 투창을 치켜드는 그의 용기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지식인들에게 큰 귀감이 됩니다. 강의를 듣고 저도 '감히' 말하고 '감히' 싸우는 용기를 가져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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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깊이가 부족했어요. |
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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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루쉰의 방대한 삶, 주요 작품, 사상까지 모두 다루려다 보니 각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부족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복을 비는 제사』나 『죽음을 슬퍼하며』 등의 작품 분석은 핵심만 훑고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루쉰의 한두 작품을 깊이 파고드는 강의가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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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선생님 덕분에 들었습니다. |
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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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선생님의 책에서 끊임없이 언급되던 루쉰에 대한 궁금증을 이 강의를 통해 해소했습니다. 그동안 모호하고 갈증 났던 부분이 권용선 선생님의 통쾌한 해설을 통해 명확하게 확인되었습니다. 루쉰의 문학선집을 급하게 읽을 때 느꼈던 답답함이 이 강의로 인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시원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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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의 사랑과 희망에 대한 새로운 시선 |
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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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뿌리는 '사랑'이며, 루쉰이 '희망과 절망과 허망함의 삼각관계' 속에서 글쓰기를 했다는 해석이 매우 인간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냉철한 비판가, 혁명가로만 알았던 루쉰의 내면에 숨겨진 따뜻함과 고뇌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루쉰의 문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감정적 배경을 짚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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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인 삶의 잔혹한 묘사 |
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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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이 시대착오적인 삶, '어떤 암흑' 속에서 헤매는 삶의 결과를 죽음과 연결하여 잔인하고 집요하게 묘사했다는 설명이 와닿았습니다. 『흰빛』의 천스청이나 『복을 비는 제사』의 샹린댁을 통해 허무한 삶의 죽음과 희생자의 죽음을 대비시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작품 속 '기갈'의 코드를 통해 중국의 현실을 엿본 것도 충격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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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시원시원한 강의,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
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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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시는 분의 목소리가 시원시원하고 전달력이 좋아서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루쉰의 생애, 문학, 사상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설명해주시는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이 강좌는 문학, 역사, 철학 강좌를 모두 아우르는 것 같아서 정말 good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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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스스로 고립을 자처한 광인의 사유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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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일기의 '나'를 스스로 고립을 자처한 미치광이로 해석하고, 그의 삐딱한 시선 속에 담긴 '식인'의 습성을 고치고자 하는 뜨거운 사유를 끄집어낸 점이 좋았습니다. 미치광이로 몰아세우는 세상에 대한 루쉰의 비판이 현시대의 '정상성' 강요와도 연결되어 느껴져서 깊이 사유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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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광인일기를 통한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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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일기의 나는 스스로 고립을 자처한 미치광이인데 삐딱한 시선으로 사람을 바라보지만 나름데로 당당하기도한데 미치광이로 몰아 죄의식없이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속셈이라고 단정하고 식인의 습성을 어떻게든 고쳐야한다고 열변을 토하나 더욱 미친거라는 소리만 듣게되고 , 아무튼 루쉰의 사유는 뜨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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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루쉰을 읽는다.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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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에게 관심을 가지게 해준 강의. 루쉰의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루쉰의 사상을 설명해 나가서 일단 듣기 수월했고, 너무 많은 걸 다루려고 하지 않아서 오히려 괜찮았던 강의. 이제 루쉰의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다른 잡문들도 전집으로 번역이 되고 있으니 더 관심이 있으면 책을 직접 읽을 봐도 괜찮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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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유익한 강의 |
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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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전집을 사두고도 쉽사리 접근하지 못했던 저에게 가이드 역할을 해준 고마운 강좌입니다. 덕분에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루쉰에 대해서 조금더 다가갈 수 있었구요. 루쉰뿐 아니라 문학작품 전반에 관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강좌가 더욱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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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시원시원한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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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한 목소리로 루쉰의 생애와 문학과 사상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는데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루쉰과 같은 선구적이며 전투적인 지식인을 찾으라고 하면 시기를 봐서도 신채호 선생님이 가깝게 부합되지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길을 만들면서 희망과 절망과 친구하면 자신과 중국인들의 삶을 함께 결속시키려했던 루쉰에게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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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good~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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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이라는 인물이 궁금하기도 했었고 또 때마침 이벤트로 한강좌 더 주기도 하고; 해서 수강했는데 기대 이상! 아직 몇강 듣지는 못했지만 강의하시는 분이 시원시원하게 설명해주셔서 머리에 쏙쏙들어온다. 작품들을 배우니 문학강좌도 되고 중국사도 알려주니까 역사강좌이자 작품 속에 있는 사상을 배우니 철학강좌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강좌! 정말 good 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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