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생생한 한국문학사 |
우*경 |
|
|
|
글로만 읽는 문학사와는 다른 또다른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그 시대가 지나가 책으로 사고하고 느꼈던 젊은 교수님들과 달리 실제 한국문학과 숨쉬면서 그 시대를 살았던 김윤식 교수님의 역사적 체험과 공부의 내공을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우수
|
안 들었으면 큰일 날 뻔 했네! |
전*희 |
|
|
|
노교수님의 강의에는 아주 특별한 것이 있었다. 요절복통하며 웃다가도 문득 깨달음을 얻는 즐거움. 노련하게 강단을 오가며 펼치는 놀라운 세계에 나는 순식간에 깊숙이 빠져들었다. 신청만 해놓고 일이 밀려 듣지 못하다가 뒤늦게 벼락치기로 한꺼번에 들었는데, 최고의 강의였다. 문학사의 맥을 짚어가는 것과 방대한 관련 지식, 그리고 학문을 하는 삶에서 우러나오는 지혜의 정수는 맛있었다. 달고, 시고, 한마디로 새콤달콤한 맛이랄까. 직접 맛보지 않으면 표현하기조차 어려운 오묘한 진리를 맛볼 기회를 갖기를 - .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다. 혼자 듣기는 너무 아까워!!! |
|
|
|
|
|
|
3 |
한국 근대문학의 '진짜' 배경을 알게 되었습니다. |
한*민 |
|
|
|
강의를 들으면서 '근대'라는 개념이 단순히 서양에서 온 것이 아니라, 한국사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훼손되었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경영형 부농'의 개념에서부터 근대의 맹아를 찾는다는 설명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강의 내내 교수님의 방대한 지식과 열정이 느껴져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제가 대학원 시절에 이런 강의를 들었더라면 논문 방향이 달라졌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
|
|
|
|
|
4 |
노장의 깊은 통찰이 담긴 명강의 |
이*우 |
|
|
|
문학계의 거목이신 김윤식 교수님의 강의를 영상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100여 권의 저서를 집필하신 내공은 어디 가지 않네요. 문학사를 단순히 연대기적으로 훑는 것이 아니라, 식민사관 극복부터 이중어 글쓰기, 남북 분단체제까지 한국 근현대문학의 '지층'을 파헤치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이광수의 이중적 글쓰기(춘원 vs 창씨개명 이름)에 대한 해설은 그 시대의 모호함과 혼종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 |
|
|
|
|
|
|
5 |
강의는 좋았지만, 영상 품질이 아쉽네요. |
정*현 |
|
|
|
김윤식 교수님의 깊이 있는 강의에 대해선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한국 근대문학을 관통하는 통찰이 느껴집니다. 다만, 녹화된 영상의 화질이나 음향이 가끔 불안정해서 집중이 깨질 때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강의인 것 같은데, 명강의인 만큼 기술적인 부분도 보완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참고 듣긴 했지만요. |
|
|
|
|
|
|
6 |
이광수의 다른 일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
박*철 |
|
|
|
통상적으로 알고 있던 이광수에 대한 친일 작가라는 단면적인 평가를 넘어, 그가 처했던 '이중어 공간'이라는 모호한 지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춘원이라는 본명으로 쓴 강경한 민족주의자로서의 글쓰기까지 조명해주셔서 작가에 대한 입체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문학을 역사의 큰 틀 속에서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
|
|
|
|
|
7 |
교수님의 열정만큼은 최고! 하지만... |
김*윤 |
|
|
|
김윤식 교수님의 강의는 정말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문학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그대로 전달되어 저도 오랜만에 공부하는 설렘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강의 목차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좀 혼란스러웠습니다. 한 강의 안에서 여러 주제가 섞여서, 복습할 때 어느 부분이 어떤 주제였는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마 현장 강의를 그대로 녹화해서 생긴 문제인 것 같지만, 조금만 더 편집에 신경 써주셨다면 완벽했을 것 같아요. |
|
|
|
|
|
|
8 |
인류사를 담는 소설이라는 문학관 |
최*연 |
|
|
|
9강 '소설과 인류사' 부분이 제 마음을 가장 움직였습니다. 소설이 헤겔과 루카치의 시선을 거쳐 인류의 황홀경을 꿈꾸는 여정을 담아야 한다는 교수님의 문학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제가 요즘 소설 쓰기에 도전하고 있는데, 이 말씀을 듣고 제 글쓰기의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
|
|
|
|
9 |
근대문학 처음 접하는 저에게는 너무 어려웠어요. |
윤*호 |
|
|
|
제가 국문과 출신이 아니라서 그런지, 강의가 깊이 있고 좋다는 것은 알겠지만 따라가기가 버거웠습니다. '식민사관', '경성제대', '프롤레타리아 문학' 같은 배경 지식이 부족해서 중간에 몇 번이나 포기할까 망설였습니다. 기초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강의겠지만, 저 같은 문학 입문자에게는 너무 높고 큰 산이었습니다. |
|
|
|
|
|
|
10 |
강의록의 오탈자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
이*훈 |
|
|
|
강의 내용의 깊이는 정말 훌륭합니다. 한국 근현대문학사의 정수를 맛본 기분이에요. 하지만 수강평에 이미 몇 번 언급된 것처럼 강의록에 오탈자(돈암->도남, 김낙청->김남천 등)가 너무 많아 거슬렸습니다. 명강의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강의록 검수는 꼭 다시 해주세요. |
|
|
|
|
|
|
11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은 강의 |
강*정 |
|
|
|
강의를 틀면 빨려 들어가서 시간 확인을 못 합니다. 11시간이 넘는 긴 강좌인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학병 세대의 체험적 글쓰기론을 다룬 마지막 강의들은 일제 말기의 작가들의 고뇌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요즘의 가벼운 '쇼츠' 강의들과는 비교가 안 되는 밀도 높은 강의였습니다. |
|
|
|
|
|
|
12 |
토지개혁과 분단체제에 대한 통찰 |
오*석 |
|
|
|
6강에서 다룬 토지개혁이 남북한 분단체제와 소설의 현실 모델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해설이 흥미로웠습니다. 문학을 사회경제적 배경과 연결하여 설명하는 방식이 매우 논리적이어서 머리에 쏙 들어왔습니다. |
|
|
|
|
|
|
13 |
역시 김윤식!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
서*영 |
|
|
|
교수님의 책을 평소 즐겨 읽었는데, 영상 강의를 들으니 책으로만 접할 수 없었던 생생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4강의 최재서와 5강의 김은국 『순교자』에 대한 언급은 저에게 새로운 독서 목록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 위해 적립금을 아껴둔 보람이 있었습니다. |
|
|
|
|
|
|
14 |
낭만주의 극복에 대한 깊은 사유 |
유*철 |
|
|
|
5강 '낭만주의의 극복' 부분을 들으면서 현대 문학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교수님께서 '학문에 대한 엄격성'을 강조하시는 모습에서 학자의 진정한 자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제가 그동안 너무 감상적으로만 문학을 읽어왔다는 것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
|
|
|
|
|
15 |
마음을 움직인 마지막 한 마디 |
정*영 |
|
|
|
어려운 결정에 머리보다 마음으로 결정하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문학 강의뿐만 아니라 인생의 지혜를 얻어 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스스로 모르는 것이 많다는 부끄러움을 느끼지만, 동시에 공부에 대한 기쁨도 커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16 |
다시 태어나도 국문학을 전공할 것 같아요. |
김*영 |
|
|
|
국문과 출신인데, 졸업한 지 10년이 지나서 전공 지식이 가물가물해졌었어요. 이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왜 국문학을 좋아했었지?'라는 초심을 되찾았습니다. 한국 문학의 산증인이신 교수님의 통찰력 있는 시각 덕분에 한국 근현대문학의 매력에 다시 한번 빠지게 되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틈틈이 복습할 생각입니다. |
|
|
|
|
|
|
17 |
지루한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
배*혁 |
|
|
|
평소 문학사 강의는 딱딱하다고 생각했는데, 교수님의 유머러스한 입담과 방대한 에피소드 덕분에 지루함 없이 완강했습니다. 특히 경성제대 시절의 일화들을 들을 때는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
|
|
|
|
|
|
18 |
노장의 강의!! |
김*선 |
|
|
|
학문의 깊이뿐 아니라 인생의 깊이가 녹아들어 있는 훌륭한 강의입니다. 이제는 고인이 되신 분의 강의라 더욱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열번째 강의안이 번복되어 있습니다. 1교시의 강의안이 2교시 옆에 올라와 있고, 2교시의 강의안이 1교시 옆에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
|
|
|
|
|
|
19 |
근대라는 개념에 대한 이해를 고찰하게 됨 |
류*희 |
|
|
|
무정에서부터 삼대 상록수 인간문제 천변풍경을 시대순으로 읽어가면서 근현대문학의 배경이 되는 근대라는 관점을 이해 고찰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또한 일제시대 글쓰기의 이중구조에 대한 식견, 작가들의 이중적 삶에 대한 뒷배경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보게 되어 새로웠습니다. |
|
|
|
|
|
|
20 |
인간 한국근대문학 대사전... |
김*현 |
|
|
|
와...
말씀하시는 근대와 당시 문화계에 대한 이야기들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고/듣고 있습니다. 특히 경성제대와 그 교수진, 당시 재학생들의 일화들은 정말이지... 김윤식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상상을 하게 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려요.
ㅎㅎ 문학 좋아하시는 분, 역사 좋아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
|
|
|
|
|
|
21 |
강의는 good, 강의록은.... |
허*행 |
|
|
|
김윤식 선생님의 강의를 2강째 듣고 있는데 강의록의 오기가 맥을 끊네요... 1강의 돈암(도남), 2강의 김낙청(김남천) 3강부터는 아직 안 봐서 모르겠지만... 강의록, 국문학전공자 분이 한 번만이라도 검수해주세요.. |
|
|
|
|
|
|
22 |
역시 김윤식선생님. |
유*주 |
|
|
|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내가 뭘 알고 있는지가 아닌, 내가 뭘 모르는지에 대한 자각이 분명하게 듭니다. 선생님께서 강의에서 언급하신 책들은 또 언제 읽어야 하나, 읽어야할 책 목록만 잔뜩 늘어납니다. 한국 문학사를 넓게 만나보기 좋은 강의, 정말 좋습니다^^ |
|
|
|
|
|
|
23 |
재미있고 즐거워요 |
김*경 |
|
|
|
시간가는줄 모르고 듣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강의네요 국문과출신임에도 외국 문학을 더 많이 읽던 저에게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을 좀더 심어주었습니다 언급된 한국문학을 찾아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
|
|
|
|
|
24 |
감사합니다 |
정*미 |
|
|
|
어려운 결정에 있어 머리 보다 마음으로 결정하라는 말씀 새기고 살겠습니다. 공부는 하면 할수록 기쁨도 크지만 이렇게 모르는 것이 많다는,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낌니다. 강의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
|
|
|
|
|
25 |
강의 구분 기준? |
남*석 |
|
|
|
김윤식 교수님의 열강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각 강의들이 어떤 기준으로 구분돼 있는지 이해하기 힘드네요. 그냥 일정한 시간이 되면 자르나요? 어떤 경우는 강의가 중간에 잘려 다음 강의로 밀리고, 어떤 경우는 주제가 바뀌면서 휴식시간이 있었는데도 이어 붙이고 하니, 강의 목차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1강 시간이 좀 길더라도 중간에 끊지 말고 강의의 연속성을 살려 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
|
|
|
|
|
26 |
정말 괜찮은 강의!! 하지만..ㅠㅠ |
김*영 |
|
|
|
김윤식 노교수님의 강의는 정말 괜찮습니다. 사실 한국 문학사중 가장 미미한 것이 근대 문학사였는데 노교수님의 명쾌한 강의로 인해 손쉽게 근대 문학사의 가닥이 잡히더라구요. ^^
그런데 노교수님 강의도 괜찮으시고 입담도 정말 좋은데 한가지 안 좋은 것이 강의록이 너무 빈약하다는거에요 ㅠㅠ 노교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다 못 담아 내셔서, 이 강의록 만으로도는 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들더라구요. 강의록의 내용이 조금 더 보충이 되고 탄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강의록만 다시 잘 만들어진다면 또 한번 이 강좌를 들어보고 싶네요. ^^ |
|
|
|
|
|
|
27 |
고맙습니다. |
이*선 |
|
|
|
선생님의 작가론 관련 책들을 하나씩 구해서 보면서 이 분은 도대체 어떤 분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렇게 수업을 듣게 되니, 좋은 기회를 주신 교수님 그리고 이 사이트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
|
|
|
|
|
28 |
한국 문학의 산증인!! |
권*수 |
|
|
|
한국 문학의 살아있는 전설이신 김윤식 선생님의 강의는 역시나 훌륭합니다. 근대문학을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김윤식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야 그 공부가 완성될 듯... 독서에서 나온 강의 보다 체험에서 나온 강의이기에 더 뜻깊은 듯 합니다. |
|
|
|
|
|
|
29 |
정말 좋았습니다. |
김*라 |
|
|
|
다른 수업에서 들을 수 없었던, 김윤식 교수님만이 할 수 있는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 근대문학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해박한 지식에 감탄하면서...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시간이었습니다. |
|
|
|
|
|
|
30 |
강의록에 대해서 |
이*금 |
|
|
|
강의록을 전문가가 최종적으로 검토하면 어떨까요 돈암 조윤제가 아니라 도남선생이 아닌가요 한 두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 잘못된 어휘가 돌출되니 지식을 상품화하는 아트앤스터디의 전문성에 오점을 남깁니다. 보다 섬세하며 폭넓은 지식의 전자도서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
|
|
|
|
|
31 |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정*자 |
|
|
|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이중어 공간에서의 글쓰기는 너무나 공감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글쓰기는 이어져야 한다는 말씀, 재미있고 활기찬 모습이 지루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제게 큰 깨우침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32 |
설레네요. |
이*연 |
|
|
|
강의가 있다는 걸 알고 설레는 마음에 수강신청을 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도 내내 설레는 마음. 김윤식 교수의 열정도 그렇고 내심 혼자 재미난 것을 많이 알고 있는 소년같은 표정도 자꾸 자꾸 강의를 드고 싶게하네요. 나의 무지를 자극하는 강의를 만나게 되어 어찌나 기쁜지.
|
|
|
|
|
|
|
33 |
관리자입니다. |
관*자 |
|
|
|
말씀해주신 5강의 1교시가 오류가 발생하여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34 |
5강 1교시가 4강 2교시로 잘못 올라와 있습니다.고쳐주세요 |
김*진 |
|
|
|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이 강좌를 들으면서 한국문학전집도 구입하며 보고 있는데..중복되어 있네요 고쳐주세요.
노교수님의 강좌. 강력한 힘이 느껴집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