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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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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젖어든다~~ |
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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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그냥 고상한 옛날음악이라는 생각 가진 적도 있어요. 요새 작은 와인바 오픈하면서 클래식 들을 일도 많아지고 매장에 틀어놓으면 무슨 곡이냐고 묻는 손님들도 계시고 그렇게 시작한 공부인데 역사 정치 문화 이것저것 많이 배워갑니다. 정윤수 강사님 다른 강의도 들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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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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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재미있던 시간 |
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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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이런 식으로 접근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악에 문외한이 나로서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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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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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향유하기 위해서 |
l**efore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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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듣는 걸로만 만족하는 클래식이 아니라 시대적 맥락 속에서 읽고 들을 수 있는 또다른 감상의 장을 제공하는 강의였습니다. 머리 속에서 무작위로 배치되었던 클래식의 역사도 통일적으로 재배치되는 것 같네요. 앞으로는 더 클래식을 즐길 수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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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교양이 아닌 삶의 통찰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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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클래식은 그저 부유하고 고상한 사람들이 즐기는 고급 문화라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강의를 듣고 나니, 클래식 음악이 당대의 정치,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탄생하고 고뇌했는지 알게 되어 충격적이었습니다. 바흐 시대의 종교적 배경부터 시작해 베토벤의 혁명정신, 말러의 세기말적 불안함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흐름을 잡아주어 클래식 자체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음악과 미술, 문학을 연결지어 설명하는 인문학적 통찰이 정말 탁월합니다. 단순히 클래식을 '듣는 법'을 넘어 '시대를 읽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정윤수 선생님의 해박함에 감탄하며, 이 강의는 단순한 교양 강의 수준을 넘어섰다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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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클래식에 발을 디디다 |
박*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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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클래식을 들으라고 추천은 많이 받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어요. 이 강의가 저의 좋은 친절한 안내인이 되어주었습니다. 바로크부터 현대까지 시대순으로 정리해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강의록도 깔끔하게 제공되어 복습하기 좋았습니다. 다른 강의들도 찾아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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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코프스키 편이 특히 좋았어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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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유독 좋아하는데, 그가 슬라브주의와 서구주의의 경계에서 얼마나 고뇌했는지, 러시아 5인조와 어떤 대립각을 세웠는지 등을 알게 되니 작품이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족주의 시대의 예술가들을 다룬 4강은 정말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단순히 음악의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음악가의 시대적 숙명까지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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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의 힐링 시간 |
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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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지친 몸으로 들었는데, 정윤수 교수님의 차분하면서도 열정적인 강의 톤이 좋았습니다. 특히 클래식과 당대 역사를 엮어 설명하는 방식이 흥미진진해서 한 편의 잘 만든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했습니다. 음악을 통한 역사 공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다만, 강의 시간이 조금 길어서 집중력이 떨어질 때도 있었지만, 내용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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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 부분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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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는 괜찮았지만, 몇몇 예시나 비유가 다소 단정적이거나 지나치게 사적인 에피소드를 인용하는 느낌이 들어 약간 거슬렸습니다. 2강에서 베토벤의 '고뇌'를 설명하며 혁명 시대의 급진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는 건 좋았으나, 현대 사회의 예를 들 때 너무 개인적인 견해가 들어간 것 같아 아쉬웠어요. 음악 자체의 분석보다는 시대 배경 설명에 더 치중하는 경향도 있어서, 정통 클래식 해설을 기대했던 저로서는 조금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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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역사의 거울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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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강의였습니다. 음악이 그저 개인의 감정이나 기술의 산물이 아니라, 시대의 가치관, 풍토, 열망을 고스란히 담아낸 거울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6개월 수강 기간 동안 두고두고 반복해서 들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6강 말러와 세기말 비엔나 부분은 당시 유럽 사회의 붕괴 직전의 우울하고 퇴폐적인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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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찬 감동을 받았습니다 |
황*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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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신비롭다고 느꼈었는데, 1강을 듣고 그 '신비로움'의 근원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조화로운 세계를 향한 바흐의 꿈이라는 제목이 가슴에 와닿았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관련된 음반을 찾아 들으니 감동이 배가됩니다.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생 강의 중 하나로 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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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어요. |
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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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강의라고 해서 음악 이론이나 작품 해설 위주로 생각했는데, 역사와 인문학적 배경에 훨씬 무게 중심이 실려 있네요. 물론 배경 지식을 얻는 데는 도움이 됐지만, 제가 알고 싶었던 음악 형식의 변화나 작곡 기법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은 상대적으로 부족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강의 제목에 '시대를 듣다'가 있으니 제 불찰이겠죠. 4점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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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초심자에게 강력 추천! |
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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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좋아하는 남편 덕에 입문해보려 했는데, 정말 좋은 강의를 만났습니다. 클래식의 맥락을 이렇게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주는 강의는 처음입니다. 3강 슈베르트 편에서 비더마이어 시대와 내적 망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그 시대 예술가들의 고뇌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클래식을 들을 때마다 그 시대의 상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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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을 넘어선 사유의 확장 |
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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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역사를 연결하는 통찰력에 감탄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주는 강의입니다. 제 주변의 청소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모든 텍스트는 컨텍스트에서 해석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강의 내내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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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내용을 다 담지 못하네요 |
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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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클래식 강의가 아니라 서양 근현대 문화사 특강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내용이 방대하고 깊이가 있습니다. 5강 브람스 대 바그너 파트에서 제국주의 시대의 독일 사회상과 예술적 대립을 설명할 때 정말 짜릿했습니다. 지루할 틈 없는 강의 구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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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음악에 대한 집중이 필요해요 |
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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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너무 넓게 퍼져 있어서 가끔은 산만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습니다. 클래식 음악 자체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정치, 사회, 문학 등 다른 인문학적 요소들이 너무 많이 등장하는 바람에 오히려 음악 자체에 대한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의 제목이 '시대를 듣다'니 어쩔 수 없겠지만, 음악팬으로서는 조금 더 음악 중심의 해설을 기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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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길의 선물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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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저녁 출퇴근 길에 스마트폰으로 들었습니다. 강의가 지루하지 않아서 차가 막혀도 짜증이 덜 났습니다. 특히 8강 현대 세계의 불안과 현대음악 파트에서 애이불비(哀而不悲)라는 개념으로 현대 음악가들의 작품을 해석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 인생의 BGM을 만들어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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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통섭의 강의 |
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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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이라는 단어가 딱 떠오르는 강의입니다. 역사, 문학, 미술, 철학 등 모든 분야를 클래식이라는 거대한 그릇 안에 담아낸 느낌입니다. 강사님의 해박한 지식과 넘나듦이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딱딱한 클래식 강의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이 강의를 통해 클래식을 지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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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사적인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
홍*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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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강의 도중에 들려주시는 개인적인 에피소드나 당대의 사회상에 대한 경험적 해석이 오히려 강의를 딱딱하지 않게 만들어주었습니다. 7강에서 세계대전 시대의 예술가들을 다룰 때, 그들의 고난을 설명하는 교수님의 목소리에서 진심이 느껴져 뭉클했습니다. 인간적인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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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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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훌륭한 강의. 세상을 보는 안목, 지혜 그리고 음악은 덤이네요. 두고 두고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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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들어도..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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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자주 잊어버려 속이 상하는 만큼 다시 들어도 새롭습니다. 학교를 나가지 않으니 시간은 남는데 대신 배운 것을 자주 끼막습니다. 조바심내고 안달하기보다는 남아도는 시간에 여유를 갖고 음미하며 찬찬히 음반찾아 음악듣고 시대를 즐기면서 정선생님 강의를 다시들어 이제 제것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 후반기 느리게 배워가는 것도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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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과 예술, 그리고 음악... |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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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을 새롭게 듣게되었습니다. 역사와 예술의 관계 그리고 음악을 명쾌하게 연결시켜 주셔서 재미있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핵심과 군더더기 없는 강의 감사합니다. 해박한 지식의 넘나듬으로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음에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좀 더 다양한 강의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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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알게 된 강의, 감사합니다.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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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텍스트는 컨텍스트에서 해석되어지는 것이라는 말,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음악이 탄생하고 성장하고 소멸하는 당대의 예술과 문화, 정치와 사회의 맥락이 무엇인지를 알고 듣는 것과, 오선지에만 함몰돼 음악 자체만을 듣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탁월한 인문학적 통찰력을 곁들인 클래식 이야기! 한편의 멋진 서사시를 감상한 느낌입니다. 정 선생님, 감사드리구요, 이 좋은 강의가 특히 청소년들에게도, 보여지면 좋겠군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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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역사와 음악을 함께 이해 할 수있구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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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전 학생 시절에는 지겹기만 하던 세계사와 아무 느낌없는 음악가들이 이 강의를 접할 수록 호기심과 이해가 증폭되어 매일 열공하고있습니다...... 지금 의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공부 할 수있다면 참 좋을텐데.....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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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좋은 강의를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이 아트앤스터디의 역할이겠지요? 좋은 감상평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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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이 생기는 느낌. 참 좋습니다. |
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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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함께 클래식을 공부하니 정말 좋아요. 강좌 듣는 10일 정도 기간 동안 즐거웠어요. 클래식에 대해 조금은 떠들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역사 속 인물로서 음악가를 이해할 수 있 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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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 글 감사드립니다. 철중님의 추천으로 더 많은 분들이 클래식에 대한 지평을 넓힐 수 있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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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다시 듣는 클래식... |
손*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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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상황을 통해 음악을 해석한 흥미로운 접근법이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풍부한 들을거리를 제공해서 더욱 재미있었구요. 음악가와 작품들을 시대라는 틀 안에 넣으려다 보니 약간 무리하는 느낌도 없지 않다고 느껴졌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정윤수선생님의 또 다른 강의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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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시대와 엮을 줄 아는 정윤수 선생님의 대범한 진행과 접근! 클래식이 더 쏙쏙 다가오지 않나요?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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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안내인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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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수 선생님 강의 재미있게 듣고 갑니다. 바흐부터 현대음악까지 클래식의 변천사를, 시대사, 문학, 미술 등 다양한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재미있게 소개해주셔서 교양삼아 듣기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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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듣기보단 시대읽기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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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를 제대로 했습니다. 더불어 역사속에서 울리는 음악도 들었습니다. 너무 멋지고 대단한 강의였습니다. 강의하시는 선생님처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음악을 찾아서 다시 들었습니다. 음악을 생각하게 해준 놀라운 강의..다시듣기를 해볼 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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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강의, 재미있는 강의 |
윤*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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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강의를 들었지만 가장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강의톤, 열정, 내용 나무랄데 없습니다. 바로크 시대를 중심으로 유럽의 역사를 배우는건 더욱 흥미롭습니다. 아쉬운점은 기존 클래식 강의및 일반적 인식과의 차별화를 위해서인지 몇몇 대목에서 단정적이고 black and white 식의 강의는 좀 거부감이 듭니다. 비발디를 이태리인으로 소개한 책자는 독자들의 이해 편의를 위해서가 아닐까요 ? 그리고 클래식 강의듣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80년대 양아치를 언급한 부분은 심했다란 생각이 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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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 |
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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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이라는 낱말이 생각나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무척 현대적인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한참 강의를 듣다 보니, 즉 히딩크니, 박지성이니 나오고 보니 경향신문에 글 쓰시는 분이시군요. 부럽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참 드릴 말씀이 있는데 혹시 선생님께 메일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래도 괜찮나요? 참 경향에서 가능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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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궁극에 계시는 분이랄까요? ㅎㅎㅎ 신문에 나오는 주소로 메일을 보내시면 될 것 같네요. ^-^ artboy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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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강 듣고 완전히...... |
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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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뿅' 가버렸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이런 강의를 듣게 되다니! 오르간 연주, 음악의 극치인 듯! 풀무장이의 삶, 한때 무척 동경했던...... . 열심히 듣고 또 한번 더 듣겠습니다. 물론 책도 읽고요. 땡큐,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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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회원님. artboy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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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
양*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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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에 대해서 알고 싶어 듣게 된 강좌인데요.. 평소 관심있었던 역사와 미술까지 접목시켜 설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역시 모든 문화의 장르는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낍니다. ^^ 유익한 강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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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강의는 전방위 지식의 소유자 정윤수 선생님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artboy (1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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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귀로 듣던 클래식을 눈으로 보는 클래식으로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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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코프스키를 좋아해 사라장, 정경화, 김지연, 일본의 미도리까지 다양한 연주자의 앨범을 소유할 정도인데 정윤수 쌤이 설명하는 차이코프스키가 기대되어 신청했습니다.
맛보기 강의만으로도 흥분(?)이 되네요 ^^ 차이코프스키뿐만 아니라 클래식의 역사를 눈으로 보여주시길 기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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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들으십시요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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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강의를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각 음악가의 시대별 사회상황, 정치상황, 음악가 개인의 셩향등을 철학적인 깊이로 풀어내는 교수님의 넓고도 깊은 지식와 이해에 감탄합니다. 무슨 주제든지 그 본질로 접근하는 강의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덧붚여서 어려운 개념을 마치 일상어처럼 자연스레 사용하는 교수님 의 실력 대단하시고 스포츠방면까지 장악하셨네요. 이 강좌 들으신 분은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 장담합니다. 정윤수 교수님의 다른 강좌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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