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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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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소통하는 건축가와 건축물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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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현존하는 건축물들을 설명해 주셔서 많은 이해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주변의 건물들을 통해 건축가가 사람과 문화,사회와 어떻게 소통하고 싶은지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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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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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정말 재미있는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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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처럼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미술이나 건축에 관심 없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듣고 지식 쌓을 수 있을 거 같애요~~ 갠적으론 안도 다다오 젤 좋아합니다. 건축은 못하지만 모델링 해보고 싶은 욕구는 마구마구 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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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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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건축에 대한 좋은 입문 강의 |
송*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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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특히 현대 건축에 대해 흥미가 있는 분들이 들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강사님이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고 따라가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건축의 '건'자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도시의 특이한 카페 인테리어나 눈에 띄는 건축물에 흥미가 많은 사람이라 수업이 재미있었어요. 심화 과정이 아니라서 입문용으로는 딱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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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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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파리 퐁피두 센터 갔을 때 저 파이프들은 대체 뭔가 싶었는데, 강의 듣고 나니 리처드 로저스의 의도를 이제야 알겠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네요. 다음 유럽 여행 전까지 3강은 무한 반복해서 듣고 갈 생각입니다. 건축물 사진 나올 때마다 여행 뽐뿌가 와서 참기 힘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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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하디드 팬입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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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때문에 자하 하디드를 알게 되었는데, 프리츠커상 강의에서 자세히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곡선의 미학이라는 게 단순히 예쁜 게 아니라 구조적인 도전이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강사님이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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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좀 울리는 것 같아요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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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유익한데 녹음 상태가 아주 깨끗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어폰 끼고 듣는데 가끔 울리는 느낌이 들어서 집중이 살짝 깨질 때가 있어요. 내용은 나무랄 데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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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인테리어 준비하다가 듣게 됨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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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카페 창업 준비 중인데 공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서 결제했습니다. 거장들의 철학을 제 가게에 다 적용할 순 없겠지만, 적어도 사람들이 머물고 싶은 공간이 뭔지 힌트는 얻은 것 같아요. 특히 르 코르뷔지에 파트에서 돔-이노 시스템 설명 들으며 공간 효율성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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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루함... |
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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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졸립니다. 건축 전공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름도 너무 어렵고 1강 듣다가 잤어요. 교양 수업 듣는 느낌이라 저랑은 좀 안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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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건축가 파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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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서양 건축가들만 찬양하기 바쁜데 4강에서 김수근, 김중업 선생님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세종문화회관이나 공간 사옥 같은 건물들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주말에 공간 사옥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곳의 건축을 이해하는 게 진짜 인문학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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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굿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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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9천원에 이 정도 퀄리티면 훌륭하죠. 커피 몇 잔 안 마시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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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다다오 내용 더 길었으면 |
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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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콘크리트의 마법사 안도 다다오 부분을 제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어요. 그래도 전반적인 흐름 잡기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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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과 신입생 필독 강의 느낌? |
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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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건축에 관심 생긴 고등학생이나 대학교 1학년들이 들으면 딱 좋을 난이도입니다. 저는 비전공자 직장인인데 교양 쌓기에 부담 없고 좋았어요. 퇴근하고 지하철에서 폰으로 보는데 시간 잘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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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자료가 좀 옛날 거 같음 |
임*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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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좋은데 보여주시는 자료 화면 해상도가 가끔 낮거나 폰트가 옛날 느낌이 나서 몰입도가 좀 떨어집니다. 최근 고화질 사진으로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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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짓는 꿈을 꾸며 |
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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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은퇴하면 시골에 작은 집 짓고 사는 게 꿈입니다. 강사님이 '살고 싶은 집' 저자셔서 그런지 설명이 따뜻하게 들리네요.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유기적 건축처럼 자연과 어우러지는 집을 짓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 구체적인 살을 붙여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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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송*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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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이라 딱딱할 줄 알았는데 에피소드 위주라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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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원했는데 |
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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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겉핥기 식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공 심화 수준도 아닙니다. 딱 교양 수준. 저는 좀 더 기술적인 부분이나 도면 분석 같은 걸 원했는데 그런 쪽은 아니네요.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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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안이 있어서 편해요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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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하면서 듣는 스타일인데 강의록 다운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력해놓고 중요 부분 체크해가며 들으니 공부가 더 잘 되네요. 현대건축 족보 얻은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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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돌아보게 하는 강의 |
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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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건물 짓는 얘기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철학과 삶을 이야기해서 좋았습니다. 미스 반 데어 로에의 'Less is More'는 요즘 미니멀리즘 추구하는 제 삶의 태도랑도 연결되는 것 같아서 메모해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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