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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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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죽음에 대한 태도 아닐까요?!! |
양*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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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인지상정이겠으나 그 안에 매몰되는 순간 '나'아닌 '타인'의 삶은 사라지는 것같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누구에게나 삶이 중요하겠지만 어떤 삶을 살아가느냐 더 중요한 문제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삶에 대한 태도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나'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문제라고 하시는 이유를 알 것같습니다.특히 그리스 신화를 통해 과거부터 우리들이 가져왔던 죽음에 대한 태도를 살펴보는 과정은 무척 흥미롭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더 풍요롭고 멋진 삶을 살아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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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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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것에 대한 따뜻한 가르침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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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강좌를 듣고 늙어가는 것과 모르고 늙어가는 건 달랐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스로 제 태도에 대해 각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늙어가다 보면 이제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게되면서 부정적인 체념이 지배적인데, 그걸 좀 다르게 생각하게 됐어요. 멋있게 늙어간다기보다, 따뜻하고 평화로운 황혼을 준비하고 싶네요. 다양한 신화와 철학 이야기들의 지적 세계 속에서 노년을 공부해본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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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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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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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다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사회적인 요인들 속에서 노년의 부정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세태인듯 합니다. "아름다운 것은 젊음의 특권만이 아니다."아주 단순명료하게 장영란 교수가 노년의 삶도 아름다울 수 있음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제 또래의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강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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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졌어요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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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라는 말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길어진 노년의 시간을 어떻게 채워나가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듣는 '건강 관리'나 '경제적 대비'를 넘어, 정신적인 부분, 즉 '황혼기의 정신'에 대한 담론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이 강의가 그 갈증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특히 그리스 신화와 철학을 매개로 죽음과 나이 듦, 욕망의 통제 같은 근본적인 주제들을 다루는 방식이 매우 깊이 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맑고 경쾌하게 흘러가면서 마음의 평온을 찾게 해준다는 리뷰가 있었는데, 저도 정말 그렇게 느꼈습니다. 노년의 삶을 체념이 아니라 '체념의 미학'으로 승화시키는 관점은, 현재의 삶을 더욱 충실하게 만들고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줍니다. 4강의 '콜로노스의 오이디푸스'를 통한 체념의 의미 해석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 강의는 젊은 세대에게도, 노년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필수적인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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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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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것에 대해 늘 부정적인 이미지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노년이 단순히 쇠퇴의 시기가 아니라 '현자의 이상'에 도달할 수 있는 또 다른 기쁨의 시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평정심을 유지하고 욕망을 통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철학적으로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세네카와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비교하는 부분도 흥미로웠고요. 교수님의 명쾌한 설명 덕분에 어려운 철학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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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지 않기로 했습니다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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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것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이 강좌를 듣고 제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저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부정적인 체념'이 아니라, 진리와 도리를 깨닫고 인간의 한계 상황을 수용하며 극복하는 '체념의 미학'을 배워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전에 힘들었던 개인사 때문에 삶에 대한 의욕이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다시 한번 삶을 제대로 대하는 태도를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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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아쉬웠어요 |
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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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그리스 신화와 철학 이야기가 너무 방대해서 4강으로 모든 것을 담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각 주제를 조금 더 깊이 있게 다뤘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특히 3강에서 노년의 기쁨에 대해 다룰 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예시가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평정심과 욕망 통제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걸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적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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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인생은 왜 짧은가? 깊은 성찰의 시간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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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의 '인생의 짧음'에 대한 강의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는 현재를 희생하며 더 나은 미래만을 바라보는데,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지금'을 놓치고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마치 제 삶을 되돌아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숙연해지기도 했어요. 제가 요즘 이직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오히려 죽음에 대한 성찰을 통해 현재의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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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 분배가 조금 불규칙한 듯 합니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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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만족합니다만, 교시별 시간이 20분대부터 30분 후반대까지 너무 들쑥날쑥해서 듣는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었습니다. 집중해서 듣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20분짜리 짧은 교시가 나오면 몰입이 깨지더라고요. 강의 구성에 있어서 시간 배분을 좀 더 균형 있게 맞추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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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철학을 통한 노년 탐구, 지적 만족감 최고! |
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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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노년을 긍정해야 한다는 피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페르세포네, 데메테르 신화부터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까지 방대한 지식을 동원해 노년의 의미를 탐구하는 과정이 매우 좋았습니다. '천인감응론' 같은 순환적인 시간관 개념도 새롭게 알게 되었고요. 장영란 교수님의 명쾌하고 흡입력 있는 강의 덕분에 7시간이 넘는 강의가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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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했던 노년 준비에 혜안을 얻었습니다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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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은 멀리 있는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강좌를 통해 지금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죽음이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더 나은 삶을 향한 여정 중 하나'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퇴직을 앞두고 혼란스러웠는데, 이 강의가 제게 큰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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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가 강의록 제공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
오*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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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제공되긴 하지만, 교수님의 풍부한 지식을 더 상세하게 담은 정식 교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기할 내용이 너무 많아서 따라가기 버거웠어요. 내용 자체는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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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습니다. 들으세요! |
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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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 해서 어려울까 봐 망설였는데, 교수님께서 신화와 연결해서 쉽게 풀어주셔서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나이 드는 것이 두려웠는데, 이제는 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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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도 필요한 강의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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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20대 후반인 사람에게도 정말 필요한 내용입니다. 죽음과 노년을 이해해야 현재의 삶에 더욱 충실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4강 전체가 정말 알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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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에 대한 사회적 시선 비판이 좋았습니다 |
홍*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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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노년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요인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식이 좋았어요. 제 주변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다들 '젊음의 특권'만을 이야기하는데, '노년의 삶도 아름다울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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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좋아서 재수강하고 싶어요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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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와 넓이가 놀랍습니다. 죽음, 나이 듦, 욕망, 쾌락까지... 4강에 걸쳐 이렇게 많은 주제를 관통하는 통찰력을 제공해주시다니 놀랍습니다. 다음에 또 수강해서 내용을 더 깊이 되새겨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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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울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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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처음 접해서 좀 걱정했는데, 교수님이 워낙 설명을 잘 해주셔서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다만, 2강의 '시간은 무엇인가?' 교시는 저에게는 조금 난해하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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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친 나에게 평온을 선물한 강의 |
한*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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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로 스트레스가 심해서 번아웃 상태였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마음이 많이 평온해졌습니다. 특히 죽음에 대한 태도를 성찰하는 부분이 제가 가진 삶의 무게를 조금 내려놓게 해주었습니다. 반짝이는 빛을 품고 흘러가는 물 같다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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