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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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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살아있다! |
정*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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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술, 이미지 가공법에 대한 강좌는 참 많죠. 사진과 미학, 철학이 사이좋게 어우러진 강의는 못 본것 같습니다. 벤야민하면 멜랑콜리만 떠올렸는데 또 새로운 것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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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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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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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과 롤랑바르트를 종합한 손탁의 사진론이 인상 깊습니다. 사진에 대한 강의는 많지 않은데, 덕분에 재미있게 잘 들었어요. 평소에 기술복제에 관심이 많아서요. 앞으로 더 공부해보고 싶네요.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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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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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학 가이드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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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복제 시대를 예견한 벤야민.. 아 역시 벤야민은 배우면 배울수록...... 깊어지는 거 같아요. 평소 손탁의 팬인데, 손탁이 얘기하는 사진에 대해 더 깊이 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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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론의 두 거장을 한 번에 만나는 강의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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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이라는 벤야민의 고전과 사진에 관하여라는 손탁의 현대 비평을 두 분의 전문가에게 동시에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벤야민이 예언자가 아니라 진단자였음을 강조하고, 아우라 개념을 재해석하는 이영준 선생님의 시각이 신선했습니다. 또한 손탁의 사진론을 사진의 역사적 배경과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해설한 이영욱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단순히 텍스트를 읽는 것을 넘어 이미지 비평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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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아서 아쉬움만 남네요. |
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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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총 4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벤야민과 손탁이라는 두 거장의 방대한 사유를 다루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내용을 개괄하고 넘어가는 느낌이라, 각 개념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기대했던 저에게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특히 손탁의 글은 언급되는 사진 작가들의 작품을 이미 알고 있어야만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후속 심화 강좌가 꼭 개설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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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오류를 지적하다니!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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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벤야민의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을 여러 번 읽었지만, 이영준 선생님께서 벤야민이 저지른 '오류'를 지적하고 아우라 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해야 한다고 역설하는 부분이 가장 충격적이면서도 명쾌했습니다. 벤야민을 단순한 예언자가 아닌 시각 문화 패러다임의 진단자로 재해석하는 관점은 매우 강력한 통찰력을 주었습니다. 특히 '카카오톡 시대의 예술작품'이라는 비유를 통해 현대 테크놀로지 사회를 관통하는 벤야민의 사유를 접목시킨 점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이미지의 작용과 자본의 팔자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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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한 철학적 접근, 드디어!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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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술이나 촬영법에 대한 강의는 많지만, 이렇게 사진과 미학, 철학을 깊이 있게 엮어주는 강의는 정말 귀합니다. 플라톤의 동굴에서부터 시작하여 사진의 공격성과 2등급 현실로서의 사진까지 논하는 손탁의 글을 따라가면서, 이미지 중독에 걸린 우리 사회에 대한 성찰적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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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쉽지 않았지만, 흥미로웠습니다.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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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쇼크의 수용이나 손탁의 우울한 오브제 같은 개념들은 처음에는 다소 난해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이영욱 선생님께서 다이안 아버스 같은 작가들의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시니 이해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이 강의는 사진과 문화 비평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필수적인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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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은 오류를 범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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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선생님이 벤야민의 주장에 대해 '오류'라고 지적하는 부분은 너무 단정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벤야민의 시대와 현재의 기술적/문화적 맥락이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일 뿐이지, 벤야민의 예견 자체가 오류는 아니지 않나요? 비판적 시각은 좋았지만, 원전을 지나치게 재단하려는 시도는 불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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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시대의 예술작품 |
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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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예약 판매 이야기로 강의를 시작하는 것부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테크놀로지가 일상에 침투한 시대에 벤야민의 사유를 소환한다는 것 자체가 성찰적인 색깔을 띠고 있습니다. 사진의 '의미'가 아닌 '작용'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영준 선생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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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탁의 우울한 오브제에 공감하며...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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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탁이 사진을 '우울한 오브제'로 표현한 부분에서 깊이 공감했습니다. 사진은 포착된 경험이지만 동시에 현실을 2등급으로 만들어버리는 특성이 있죠. 강의를 듣는 동안 제가 무심코 찍어 올린 수많은 SNS 사진들의 의미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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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교수님의 스타일이 달라서 좋았습니다.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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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교수님은 개념과 이론에 집중하여 사유의 지평을 넓혀주셨고, 이영욱 교수님은 사진의 역사와 실제 작가들을 통해 구체적인 맥락을 짚어주셨습니다. 이론과 실제를 균형 있게 다룰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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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파트가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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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벤야민의 <보들레르의 몇 가지 모티프에 관하여>를 더 깊이 읽고 싶었는데, 이 부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새로운 도시 문화의 충격에 대한 벤야민의 관찰을 더 자세히 다뤄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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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랬어요. 기대했던 것보다 평이합니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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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두 철학자/비평가의 고전이라 정말 파격적인 해석을 기대했는데, 강의 내용이 이미 다른 곳에서 접했던 기존의 해설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강의료에 비해 얻어가는 새로운 통찰이 적었다고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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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를 통해 세상을 다시 봅니다. |
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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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난 후, 길을 걸으며 보이는 수많은 광고 이미지, 핸드폰 사진 등이 예전과는 다르게 느껴집니다. 사진이 현실의 신비로움을 벗기고, 이미지가 세계가 되어가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니, 세상을 보는 렌즈가 하나 더 생긴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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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취미로 하는 분들에게 강추!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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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사진을 찍는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사진이 가진 문화적, 철학적 무게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특히 손탁의 사진론을 통해 카메라가 가진 공격성이나 사진가의 윤리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취미 활동을 지적인 성찰의 영역으로 끌어올려 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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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카카오톡 시대' 진단에 놀라다.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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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이 카카오톡과 같은 극도의 복제 환경을 이미 100년 전에 예견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영준 선생님의 비유를 통해 벤야민의 사유가 얼마나 시간을 초월하여 현대 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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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이 어려웠습니다. |
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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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훌륭했지만, 이영욱 선생님 강의 부분에서 언급되는 작가들의 작품을 제가 잘 모르다 보니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강의록에 참고 작품 이미지 등을 첨부해주셨으면 훨씬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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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수전 손택에 대해 강의가 이어졌으면... |
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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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이영욱 두 분 선생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사진에 대한 발터 벤야민과 수전 손택에 대한 입장이 어떤 것인지 대충 알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강의가 너무 짧아 많은 것을 개괄하고 넘어가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앞으로 이와 관련된 강의가 개설되길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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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아는만큼보이고 보이는만큼 느낄수있다. |
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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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쉽게 생각하면 정말 쉽다. 이미지의 시대속에서 살아가며, 그냥 스쳐지나가는 모든것들이 이미지이고 사진들이기 때문이다. 이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두 눈으로만 볼 수 있는것들은 과포화상태이다. 모든 것들을 스쳐지나가며 그저 예쁘다 예쁘지않다라고만 판단해왔다면. 이 강의는 우리의 가장 가까이있는 모든것들을 다시 보게 할 수 있다. 그전까지 그냥 보았다면 아무 의미가 없는것들이만, 모든것들에는 의미가 있고 그것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볼 수 있다. 그리고 알아야지만 느낄 수 있다. 이 강의는 세상에 살아가며 일상생활속에서 그리고 그전에는 그냥 스쳐지나갔던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느낄수있는 두 눈으로 보지 못한 세상으로 인도해주는 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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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잘 들었습니다. |
이*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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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탁의 사진론. 잘 들었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좋은 공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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