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본다는 것에 대하여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강
  • 107분
  • 수강하기
  • 1교시 - SHOT/REVERSE SHOT의 동일화 기제
  • 52분
  • 2교시 - 매치 컷의 범례들과 HOOK의 쓰임새
  • 55분
  • 주요내용
  • -쇼트와 역쇼트
    -영화 《대부》
    -봉합효과
    -시점의 이동
    • 3강
  • 119분
  • 수강하기
    • 4강
  • 127분
  • 수강하기
    • 6강
    • 작가와 스타
    • 연극의 스타와 영화의 스타, 한국영화 전성기의 두 배우-설경구와 최민식
  • 1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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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영화평론가, 명지대 교수)
대학원 석사를 마칠 무렵인 1992년 영화평론을 시작하여, 1995년 영화주간지 「씨네21」 창간 때부터 기자로 일했으며, 2000년부터는 「필름2.0」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명지대 영화뮤지컬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저서
『이장호 vs 배창호』, 『평론가 매혈기』, 『로베르 브레송』, 『영화가 욕망하는 것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영화계의 소녀시대 김*현
-라는 별명을 갖고 계시다던데.

한국영상자료원 겨울방학 강의 때도 들었지만,
강의 정말 재미있게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영화 보는 게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더 잘 보게 도와주는 좋은 안내인.
책도 비평도 늘 잘 보고 있습니다.
우수 영화, 보고 또 보기를 위하여 김*희
저도 영화는 스토리 위주로 한번만 보는 것으로 알았는데, 강사님 말씀대로 좋은 영화는 스토리 외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볼 수 있다는 것을 안 것만으로도 큰 소득이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이론적으로 풀어내는 강의가 아니라 강사님이 영화를 보는 방식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면서 전달하는 강의라서 강사와 수강생 모두 무척 자유롭고 편안했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이 아닌 공간이었더라면 촬영 뒷얘기도 많이 듣고 강사님도 좀더 자유롭게 썰을 푸실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강의 내내 주관적인 영화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수강생과 소통하고 교감하려는 강사님의 태도도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덕분에 영화를 보는 눈이 아주 조금은 깊고 넓어진 것 같습니다.
영화만큼 다양한 각도로 감상을 할 수 있는 예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깊이 더 넓게 이해하려고만 하면 더 심도 있는 감상을 할 수 있을텐데요.
김영진 선생님 강의. 유머와 위트가 흘러 넘치죠. 앞으로도 영화감상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강좌들을 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 artboy (11.11.1)
우수 제가 영화 초보자라서 그런지. 오*영
저는 영화를 서사구조나, 분위기에만 집착했는데, 영화화면을 보는 방법을 배운거 같아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너무 철학적인 면에서 영화를 해석하려고만 했는데, 기술적인 부분으로 함축하여 표현해내는 면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영화학 강의에 가장 어울리는 강의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단지 선생님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그런지 후반부 강의는 조금 힘이 딸리는 듯^^ 건강하세요... ^^
4 시네필로 거듭나고 싶다면 무조건 들어야 할 강의! 박*민
5 몽타주와 롱테이크의 미학을 이해하다 이*수
6 영화 보는 눈이 확 트이는 경험! 최*영
7 6강이 너무 짧아요. 편집 강의 더 해주세요! 한*솔
8 영화 이론 초보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오*복
9 너무 길고 느린 진행에 집중력 저하 박*희
10 평론가의 순수한 열정을 배웁니다. 정*리
11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한국 배우 분석이 흥미로웠습니다. 신*영
12 영화에 대한 '직관적 평가'를 넘어 '논리적 분석'으로 김*주
13 고다르의 카메라 안무에 대한 명쾌한 해설 최*현
14 기술적인 설명이 약간 부족한 것 같기도... 박*민
15 미장센의 리얼리즘이 궁금해서 들었습니다. 주*룡
16 장르의 위반과 순응의 순환, 철학적 해석이 좋았습니다. 강*석
17 강의 전반의 울림과 발음 문제 개선 희망 박*희
18 저처럼 서사구조에만 집착하던 사람에게 강추! 오*영
19 영화를 보는 눈이 깊고 넓어진 것 같습니다 ?? 김*희
20 미장센, 몽타주... 꿀 먹은 벙어리에서 벗어나다 박*민
21 6강 너무 짧아요! 편집 부분 더 강의해주세요! ?? 한*호
22 영화 초보자에게는 입문, 전문가에게는 정리 이*우
23 평론가의 괴로움, 그리고 영화에 대한 순수한 열정 정*숙
24 느린 진행, 1.2배속으로 속도감 있게! 오*복
25 영화 형식에 대한 보기 드문 명강의 진*호
26 고다르의 롱테이크 미학에 매료되다 최*수
27 발음이 선명하지 않아 듣기가 힘듭니다. 박*희
28 장르적 페티시즘, 위반과 순응의 순환 강*훈
29 평론가의 전문성과 대중의 재창조 사이에서 이*수
30 서사구조에만 집착했는데, 시야가 트였습니다. 오*영
31 한국영화 전성기 배우론, 흥미로웠습니다. 신*영
32 김영진 평론가님의 다음 강의를 기대하며 김*현
33 영화 미학의 기초, 제대로 다진 느낌입니다. 주*룡
34 영화 형식을 공부한다면, 진*호
35 김영진씨 좋아하는데요 한*
36 감상 방법에 곡 필요한 것, 그러나 박*회
37 영화를 사랑하게끔 만드는 강의 *
38 좋은 강의입니다. *
39 강의속도를 높이면... 오*복
40 기대하고 있어요~ 이*우
41 영화 초급자를 위한.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