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의 화가, 8개의 시선, 8가지의 세계
- 참고문헌
채운,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북드라망, 2013)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악의 회화, 악의 화가
  • 30분
  • 2교시 - 이성의 잠은 괴물을 낳는다
  • 31분
  • 3교시 - 한없이 어두운 블랙
  • 33분
  • 4교시 - 추(醜)를 그린 화가
  • 32분
  • 주요내용
  • 로스 라프리초스(Los Caprichos) : 변덕들
채운 (미술사학자, 고전비평공간 규문 대표)
동아시아의 철학과 문화를 현대적 언어로 새롭게 해석하겠다는 포부로, 현재 ‘고전비평공간 규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공부를 하면서 동서양의 철학, 역사, 문화 전반에 횡단적인 독해와 글쓰기를 실험하고 있다.
- 저서
『철학을 담은 그림』, 『사람은 왜 알고 싶어 할까』, 『글쓰기와 반시대성, 이옥을 읽는다』, 『고전 톡톡: 고전, 톡하면 통한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혁신의 존재 인간 최*철
왜 매번 작가의 역사,기술적 코드읽기에만 그치지 않고
사변적 해석을 줄줄하실까 낯설었습니다.
그러나 인내하고 한 강의의 수업이 끝날 즈음엔
다가오는 게 있었습니다.
철학이라는 안경, 인문학이라는 안경, 선생님 본인의
동그란 안경...
새 안경들을 쓰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어지러움이었을까요
그 과정들을 견디고나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것들마저 들려옵니다.
가치라는 보따리만 들려주시고 저를 노마드로 만들어버리셨네요
아니, 제가 되어버린 건가요.
둘 다 맞겠죠.
우수 예술가의 시선으로 본 세상 이*정
내가 보는 것이 사실이고 진실이라고 믿었는데, 채운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예술가들의 생각이 시대 정신을 반영하면서도 예술의 깊은 의미를 생각하게 해 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다른 시각으로 본 세상을 통해 다양한 시선들이 존재하며 예술가들은 어쩌면 그 시대의 도인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듭니다. 감사합니다.
우수 그림에 문외한이던 내가.. 강*선
두어달 전에 도서관에서 '철학을 담은 그림'이란 책을 발견하면서 채운 님을 알게 됐어요. 그림 한 점을 설명하는데서도 드러나는 채운 님의 삶을 보는 방식에 공감했고, 그 인연으로 이 강좌까지 신청하게 됐어요.
책보다 강의가 더 맘에 드네요.
물론 그림이 곁들여진 점도 있지만 삶을 인식하는 채운님의 면면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졸았습니다.
4 미술이 철학의 재료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강의 김*하
5 고야의 어둠 속에서 현재를 보다 이*훈
6 마그리트, 머리가 아팠지만 재미있었어요. 박*우
7 반 고흐 편은 뻔한 이야기였습니다. 최*영
8 프리다 칼로, 몸에 대한 인식이 바뀌다 오*주
9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요.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윤*현
10 백남준의 트랜스내셔널리티 한*철
11 클레의 '형태발생의 회화론'에 매료되다 고*정
12 마네의 <올랭피아> 해석이 놀라웠습니다. 장*리
13 저같은 문외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우
14 모네 강의는 좀 지루했습니다. 김*환
15 강의록이 빈약한 느낌입니다. 한*영
16 인문학적 '시선'을 배우다 홍*근
17 예술을 통한 사유의 확장에 감사드립니다. 김*모
18 이 강좌가 내 인생을 바꿀 줄이야. 황*라
19 시선에 대하여 이*애
20 수천,수만의 시선에서 8개의 시선 확보~ 김*옥
21 예술을 이해하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강의 홍*란
22 마네부터 프리다 칼로까지 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