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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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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보다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강의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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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내용보다는 방법을 전해 주는 강의다. 이 강의를 통해 심오한 깨달음을 얻기보다는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다양한 사유 틀과 시선을 배울 수 있다. 물론 강의에 등장하는 철학자들의 진지하고 딱딱한 사유들 사이를 가벼운 스텝으로 누비고 다니는 이택광 선생을 보는 것도 이 강의의 재미 중 하나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론들의 난해함을 잘 견뎌내고 이 강의를 여러 번 반복 수강한다면 반드시 수강 전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지평이 더욱 더 넓어지고 깊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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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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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의.. 명쾌한 말씀들.. 굿!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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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광교수님의 강의.. 이곳을 통해서.. 처음 접합니다. 유쾌하신 말씀들.. 어렵게만 느껴지던 철학적인 문제들.. 인문학에 다시금 흥미를 갖게 만드네요.. 강의가 넘 재밌어서 또다른 강좌 문화비펴으이 페다고지도 함께 듣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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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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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납니다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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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광 선생님은 워낙 청산유수의 언변을 갖고 계시니, 수업 내용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잘 전달해주시기 때문이죠. 요즘 뜨거운 철학자들을 능글맞게(!) 소환하시는 게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를 듣고 책을 읽으면 확실히 잘 읽히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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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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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내용보다는 방법을 전해 주는 강의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강의를 통해 심오한 깨달음을 얻었다기보다는,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다양한 사유 틀과 시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르크스주의와 정신분석을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이론적 가능성을 모색하는 부분이 신선했어요. 이론들의 난해함을 잘 견뎌내고 여러 번 반복 수강한다면, 수강 전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의 지평이 더욱 넓어지고 깊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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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처럼 맛있는 이론 가이드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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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후계자라고 할 수 있는 알튀세르, 라캉, 지젝, 바디우, 데리다, 랑시에르 등 한 사람 한 사람 이해하기 어려운 이론가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집어넣어서 맛있는 짬뽕 같은 이야기네요. 강의를 들어도 솔직히 완벽히 이해하긴 어렵지만, 그들의 책을 사서 읽어보게끔 충동을 주는 강의입니다. 교수님께서 청산유수의 언변으로 이 딱딱한 주제들을 능글맞게 소환하시는 것도 강의의 큰 재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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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좌파가 되지 않겠습니다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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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욕망하는 것이 바뀌어야 삶이 바뀐다"는 힌트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지인들과 불만을 토로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무식한 좌파가 되지 않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이택광 교수님의 냉소적인 듯하면서도 날카로운 관점에 참 매료되었습니다. '다른' 생활방식과 날카로운 사유 체계로 무장한 주체들이 되라는 교수님의 메시지가 제게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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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의 난해함에 좌절합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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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가이드'라는 제목을 보고 기초적인 내용을 기대했는데, 배경지식이 없는 초보자가 듣기에는 너무 어려운 강의였습니다. 거의 모든 이론가와 개념이 처음 듣는 내용들이었고, 이해는 거의 못했지만 이상하게 재미는 있어서 끝까지 들었습니다. 강의자료도 책의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 같아 개념 정리가 어렵습니다. 강의 중에 나오는 개념이나 인물들에 대한 별도의 보충 자료가 절실합니다. 포기할까 하다가도 교수님의 열정 때문에 억지로 완강했지만, 머리속은 아직도 뒤죽박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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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강의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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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 생각에서 조금 더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론의 무기력증을 초래하는 현실 자체에 대한 이론가의 '재귀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교수님 말씀처럼, 저도 제 사고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는 훈련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점차 시니컬해지는 표현과 사고가 느껴져서, 마르크스처럼 분노와 증오로 발전되지 않을까 하는 건강한 걱정도 생기네요. 간만에 두런두런 혀를 차면서 수다를 떤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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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의 실천적 중요성을 깨닫다 |
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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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한다는 것을 실천으로 착각하며 살았던 저를 다시 되집어보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라캉, 마르크스, 데리다의 사유를 엮어내는 부분이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저는 원래 정신분석 비평에 관심이 있어 마르크스 부분은 의무감으로 읽었는데,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자본>을 복습해야겠다는 생각, 마르크스에 대한 흥미를 갖고 차근차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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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평의 칼날을 가는 비급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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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좌에서 이론의 칼날을 갈았다면, 이 강좌는 그 칼을 자유롭게 사용할 비급을 전한다는 소개 문구가 딱 맞습니다. 문화비평의 페다고지 강좌와 함께 들었는데, 두 강좌 모두 사회와 문화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틀을 제공해줍니다. 자신의 삶을 지배하는 가치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과 의문을 던지는 행위가 바로 인문적 사유라는 정의가 제 마음을 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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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덕분에 책이 잘 읽힙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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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광 교수님의 저서 『인문좌파를 위한 이론가이드』와 함께 들으니 확실히 책이 잘 읽히는 느낌입니다. 어렵지만, 듣기 전보다는 사회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일단 만족합니다. 다른 책들과 함께 듣는다면 난해함을 헤쳐나갈 수 있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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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명쾌한 말씀들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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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광 교수님의 강의를 이곳을 통해 처음 접합니다. 유쾌하신 말씀들 덕분에 어렵게만 느껴지던 철학적인 문제들, 특히 이론의 종언과 마르크스의 복귀 같은 무거운 주제에 대해 다시금 흥미를 갖게 만드네요. 강의가 너무 재밌어서 다른 강좌도 함께 듣고 있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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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의 물화에 대한 통찰 |
이*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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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의 물화가 도처에서 목격되지만 이론의 필요성을 부정할 수 없다는 제임슨의 관점과, 이론의 사명이 실천을 통해 부단하게 현실에서 '매개'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강하게 남았습니다. 최근 사회 문제에 무기력함을 느끼던 저에게, 이론이 더 나은 사회를 향한 집단적 유토피아 충동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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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 이후의 논의가 흥미롭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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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마르크스주의 이후의 마르크스, 그리고 마르크스의 독자들에 대한 논의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자본>과 정신분석학의 자리를 엮어내는 시도가 대단했고, 3강에서는 지젝과 바디우가 새롭게 정립한 라캉의 정신분석학을 다루면서 좌파적 기획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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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 배분이 아쉽습니다 |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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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강에 7명의 주요 이론가를 다루다 보니, 각 이론가에게 할애된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1시간씩 할애된 강의로 칸트와 사드, 지젝, 바디우와 들뢰즈의 차이 같은 방대한 주제를 동시에 다루려니 산만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전체 지도를 그리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깊이 있는 학습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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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좌파'라는 정체성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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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말씀하신 '인문좌파'의 정의와 '다른' 생활방식에 대한 논의가 제 현재의 삶과 정체성을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저 역시 주변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세상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것으로 만족하던 사람이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날카로운 사유 체계로 무장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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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둘러싼 문제점들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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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 자본의 논리를 넘어 현실에 대한 개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혁신성마저 시장의 논리 속으로 포섭당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 좋았습니다. 이 자본의 실재를 밝혀내는 것이 이론의 임무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최근 한국의 이론 무기력증에 대한 진단은 제 학문적 태만도 되돌아보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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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못 했지만 고마운 숙제를 받았습니다 |
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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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너무나 멀게만 살아온 저에게 숙제를 한가득 안겨주는 선생님이지만 그래도 밉지 않고 고마운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워서 포기할까 생각하다가도 이상하게 재미있어서 끝까지 들었습니다. 이제 교수님의 책을 읽으면서 복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마르크스의 복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음에는 꼭 이해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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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맛나는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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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후계자라고 할 수 있는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집어넣어서 맛있는 짬뽕 같은 이야기네요. 한 사람 한 사람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들인데 강의 들어도 잘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의 책을 사게끔 충동을 주는 강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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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좋아요 !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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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비평이라는 수업을 들을 때 같이 들었던 강좌입니다. 교수님의 책도 같이 읽으면서 강의들었구요- 사실 그래도 이해 안가는게 정말 많았지만.. 듣기 전보다는 사회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 것 같아 그것만으로 일단 만족합니다 ! 어렵지만.. 다른 책들과 함꼐 듣는다면 헤쳐나갈 수 있는 강의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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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도 끝까지 들었습니다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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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가이드'라는 강좌명에 초보자를 위한 강의라고 지레짐작하고 시작했네요. 어려워서 포기할까 생각하다가도 끝까지 들었어요. 거의 모두 처음듣는 철학자들 이름과 내용들이었지만, 그래도 이상하게 재미있었어요.물론 이해는 거의 못했다고 봐요.^^;; 인문학과 너무나 멀게만 살아온 저에게 숙제를 한가득 안겨주는 선생님이지만 그래도 밉지 않고 고마운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이택광 교수님께도,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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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벅 치는 감동... |
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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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한다는 것을 실천으로 착각하며 살았던 저를 다시 되집어보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라캉과 막스/막스와 데리다 강의는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정신분석 비평에 관심이 있는 저는 막스에 대한 부분은 큰 흥미를 못 느꼈으나 이택광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의무감으로 읽었던 <자본>을 복습해야한다는 것, 막스에 대한 흥미를 갖고 차근차근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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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강의..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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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 생각에서 조금 더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이택광 선생님 말씀처럼 점차 시니컬해지는 표현과 사고가 느껴지고 정도가 심해지면 마르크스처럼 분노와 증오로 발전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네요...ㅎㅎㅎ물론 모든 이론이나 학설에는 대칭점이 있기 마련이니 더 많이 공부해야겠지요...간만에 두런두런 혀를 차면서 수다를 떤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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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택교수님의 냉소적 매력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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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고 욕망하는 것이 바껴야 삶이 바뀐다는 힌트를 얻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식한 좌파가 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 ^^
이광택교수님의 냉소적인듯 하면서도 날카로운 관점에 참 매료되었습니다. 담 강의도 기대해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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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이 있으면 강의 듣기 편할 것 같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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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접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배경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들으니 어려운 건 사실이네요. 배경지식이 없어도 무엇을 말씀하시려는지 알 순 있지만 강의내용을 완벽히 이해하려면 공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택광 교수님 책을 얼마전에 구입했네요. 아직 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강의 듣는데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부탁 드릴 것은 강의 중에 나오는 개념이나 인물들에 대한 강의자료가 보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강의자료는 책에 나오는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인데 그것말고 따로 자료가 있었으면 하고요. 교수님 강의가 좀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로인해 더 공부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특히 교수님의 문화비평은 정말 재미있네요. 강의 중에 말씀하신 드라마나 영화도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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