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어렵지만 큰 배움이 있는 강의! |
이*정 |
|
|
|
정말 교수님께서 다학박식하신 분 같습니다. 한문장이라도 빼먹을수 없는 강의 였습니다.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저에게 조금은 어려웠지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문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우수
|
박식합니다 교수님 ^^ |
정*선 |
|
|
|
또 수강을 들으러 왔네요 어렵지만 채우러 다시 왔습니다.
이 강좌 초보?들에게는 솔직히 어려워요 ㅠ 하지만 분명 그 이전과 많이 달라진 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웬만해선 만나기 어려운 고수의 강의 추천해 드려요.
|
|
|
|
|
|
|
우수
|
인문좌파를 위한 첫 발걸음 |
유*현 |
|
|
|
'이론은 근육'이란 말을 어디선가 들었다. 꾸준히 단련해줘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평소 이택광 평론가의 블로그를 보면서 '나도 근육 운동 좀 해야겠다' 생각했었다. 그 기초가 되는 강좌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해서 매우 반가웠다. 들어보니 결코 쉽거나 만만하진 않다. 듣다보면 자꾸 나로서는 낯선 용어나 인물이 튀어나와 열심히 각주를 달아야 한다. 그러나 즐겁다. 정말 근육운동 할 때처럼 고통스러운 쾌감이 있다. 지금 6강째. 조금 단단해진 것도 같다. |
|
|
|
|
|
|
4 |
문화비평은 '생선회 뜨는 일', 칼을 벼리다 |
이*정 |
|
|
|
이택광 평론가님의 강의는 정말 장인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무례한 복음』 서문의 비유처럼, 문화비평을 생선회 뜨는 일로 정의하며 문화 현상의 숨겨진 구조를 드러내는 '날카로운 칼'을 다루는 법을 배웠습니다. 철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한 문장도 놓칠 수 없는 깊은 통찰에 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
|
|
|
|
|
|
5 |
고수의 강의, 어렵지만 분명히 달라진 나를 발견 |
정*선 |
|
|
|
이 강좌는 솔직히 초보자에게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박식함과 내공이 느껴져서, 모르는 부분이 많더라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과 후의 제가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방식이 확연히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 웬만해선 만나기 어려운 고수의 강의로 강력 추천합니다. |
|
|
|
|
|
|
6 |
너무 긴 강의 시간과 부정확한 발음이 아쉬움 |
조*현 |
|
|
|
강의 내용의 무게감은 인정하지만, 각 강의가 2시간에서 2시간 16분 사이로 너무 길어서 집중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사투리 섞인 말투는 정겹지만, 가끔 발음이 부정확해서 중요한 개념을 놓치거나 다시 돌려봐야 할 때가 많았습니다. 내용의 깊이에 비해 전달력과 구성의 효율성이 아쉽습니다. |
|
|
|
|
|
|
7 |
이론은 근육' 인문좌파를 위한 첫 발걸음 |
유*현 |
|
|
|
이론은 근육'이라는 말처럼, 평소 이택광 평론가님의 글을 보면서 근육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강의는 그 기초가 되는 지식을 채워줍니다. 듣다 보면 낯선 용어와 인물이 튀어나와 고통스럽지만, 고통스러운 쾌감이 있습니다. 꾸준히 단련하여 담론에 참여하는 시민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
|
|
|
|
|
8 |
유쾌하지만 인문학적 이해가 필수적인 강의 |
주*룡 |
|
|
|
교수님의 친근한 이미지와 음성, 자신감 있는 강의 진행은 강의에 집중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맑스주의, 구조주의, 포스트구조주의 등 기본적인 인문학적 이해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소화가 쉽지 않은 무게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내용만을 이해하는 데도 기반 지식과 상식이 많이 필요한 '고수급' 강의입니다. |
|
|
|
|
|
|
9 |
제임스 본드와 슈퍼히어로로 보는 문화비평의 실제 |
김*미 |
|
|
|
6강 '제임스 본드 영화의 논리'와 '슈퍼히어로와 미국문화'처럼 구체적인 문화 현상을 신자유주의, 판타지 등 이론과 연결하여 비평하는 '실제' 강의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문화적인 것에서 정치적인 것을 발굴해내는 문화비평의 사명을 명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
|
|
|
|
|
10 |
맑스주의에서 데리다까지, 폭넓은 이론 가이드 |
이*민 |
|
|
|
루카치의 물화, 바르트의 신화, 홀의 코드화, 지젝의 판타지, 데리다의 차이 등 문화비평의 이론적 토대가 되는 방대한 사상을 종횡무진 다루어줍니다. 인문좌파를 위한 이론 가이드를 자처하는 만큼, 비평에 필요한 사시미 칼을 제대로 제공받은 기분입니다. |
|
|
|
|
|
|
11 |
강의 듣고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생겼어요. |
이*주 |
|
|
|
짬짬이 들으려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3일 만에 완강했습니다. 수업을 듣고부터 TV를 켜든 뉴스를 보든,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근본적인 것들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
|
|
|
|
|
|
12 |
시니피에가 오묘한 '문화'를 비평하는 사람 |
박*훈 |
|
|
|
"문화라는 것의 시니피에(기의), 이게 참 오묘한 지라, 문화를 비평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무얼 하는지 모른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와닿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문화비평의 정의와 기원을 알 수 있었지만, 문화라는 개념의 추상성 때문에 실체를 명확히 파악하기는 여전히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
13 |
능청스럽지만 공부를 즐기는 고수의 모습 |
박*훈 |
|
|
|
사상가와 사상가의 생각을 능청스럽게 밀고 당기는 교수님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말하다 혼자 키득거리는 모습에서, 이분은 정말 공부하기를 즐기는 이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택광을 사숙(私淑)하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
14 |
드라마와 아파트로 본 근대성 비평 |
최*림 |
|
|
|
7강 '드라마와 근대성', '아파트와 근대성'처럼 우리 일상생활의 문화를 비평하는 실제 사례가 매우 유익했습니다. 미국 드라마에서 가족 이데올로기와 자기계발을 읽어내고, 아파트에서 근대성을 분석하는 시각이 흥미로웠습니다. |
|
|
|
|
|
|
15 |
계발의 시대에 필요한 계몽의 전략 |
김*현 |
|
|
|
마지막 강의에서 '계발의 시대에 필요한 계몽의 전략'을 논하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자기 계발에만 몰두하는 호모 이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의 시대에, 아리스토텔레스와 애덤 스미스를 소환하며 새로운 지식의 발생과 사회 참여를 강조하는 메시지가 분명했습니다. |
|
|
|
|
|
|
16 |
글만큼이나 화려한 강의 |
이*림 |
|
|
|
평소 이택광 교수님의 글을 즐겨 읽었는데, 글만큼이나 화려한 강의였습니다. 어쩜 말이 저리 술술 이어지는지 감탄하며 들었습니다. 앵간한 지식으로는 힘들 그런 강의입니다. 이번 기회에 문화비평의 길에 한 걸음 다가간 것 같습니다. |
|
|
|
|
|
|
17 |
문화비평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운 이들에게 |
정*진 |
|
|
|
문화에 대해 궁금하고, 비평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운 이들에게 이 강의는 한 줄기 빛을 던져주는 것이 목표라고 했는데, 저 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문화비평의 핵심과 비평가적 자세를 배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
|
|
|
|
|
18 |
강의의 목적과 방향이 명확했습니다. |
오*수 |
|
|
|
강의가 문화비평의 정의에서 실제까지 다루고, 기존의 장르 비평과 다른 점을 명확히 설명하고자 한다는 목적이 분명해서 좋았습니다. 장르 비평의 경계를 넘어가서 사회적 문제를 지적하고 분석하는 것이 문화비평의 핵심이라는 점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
|
|
|
|
|
|
19 |
알차고 재밌습니다. |
김*미 |
|
|
|
사투리 섞인 말투가 강의를 듣는 내내 정겹고 좋았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문화비평을 알게 되었고, 강좌를 들은후 그 이전보다 풍부하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게되어 행복합니다. 다양한 관점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
|
20 |
유쾌하지만 무게감이 있는... |
주*룡 |
|
|
|
선생님의 친근한 이미지와 음성 그리고 자신감있는 강의 진행은 강의에 집중할 수 있기에 충분합니다. 그리고 재미도 있구요. 하지만 기본적인 인문학적 이해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소화가 쉽지않는 무게감 또한 가지고 있는 좋은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
|
|
|
|
|
|
21 |
재밌지만 쉽진 않습니다. |
조*현 |
|
|
|
입문강의라기보다는 기본지식이 좀 있어야 편하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교수님 내공이 많이 느껴져서 잘 모르면서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 발음이 조금 부정확하신 편이라 가끔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았어요.ㅠㅠ
|
|
|
|
|
|
|
22 |
내공을 필요로하는 강의 |
정*현 |
|
|
|
기초적인 강의는 아닌듯합니다. 강의의 목적이 단지 철학적 지식만이 아니라 다양한 사상을 통하 스스로 담론에 참여하고 사회의 흐름을 읽어가는 능력을 길러내야하는데 내용만을 이해하는데도 기반 지식과 상식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꾸준히 노력해서 담론에 참여하는 시민이 될때까지 화이팅^^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
|
|
|
|
|
23 |
정말 재밌게 들었습니다 |
이*주 |
|
|
|
짬짬이 시간날 때마다 보면 3주 이상은 걸리겠지.. 생각하고 들었는데.. 넘 재밌어서.. 3일만에 다 들어버렸어요..^^; 수업을 듣고부터 티비를 켜든 뉴스를 보든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한 근본적인 것들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되네요..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뻐요..ㅋㅋ |
|
|
|
|
|
|
24 |
헐 |
박*훈 |
|
|
|
이렇게 능청스레 사상가와 사상가의 생각을 밀고 당기는 사람도 없을 게다. 말하다 혼자 키득키득거리는 모습이, 이 사람은 정말 공부하기를 즐기는 이 같다는 인상을 쏜다. 현대 사회에서는 칸트처럼 골방에서 생산하는 철학 자체는 인기가 없다. 인기가 없는 것은 (수요가 없고, 나아가 교환가치가 없으므로) 그 존재가 위태하다. 그래서 (구소련 붕괴 후 맑스주의자들의 변신처럼) 우리는 문화를 말한다. 단, 문화라는 것의 시니피에, 이게 참 오묘한 지라, 문화를 비평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무얼 하는지 모른다. 그럼에도, 문화를 둘러싼 담론은 (그나마) 주목 받는다. 대중들은, 문화를 숙고하진 않아도, 최소한 느끼며 사는, 이른바 '공통감각'을 갖고 있는 까닭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이택광을 사숙(私淑)하는 수밖에. :) |
|
|
|
|
|
|
25 |
인문학적 비평을 위하여! |
이*민 |
|
|
|
이택광 교수의 블로그에 가면 지성혐오주의로 가득찬 악플러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다행히 나는 아트앤스터디에서 공수해온 약간의 인문학적 지식으로 그의 글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에 흐뭇하던 중. 이곳에서도 드디어 이택광 교수를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인문좌파를 위한 가이드를 자처하며 비평에 쓸모있는 사시미 칼을 제공해 준다. 이 강의를 들어보자. 적어도 그의 블로그의 글들을 이해할 순 있을 거다. 흐흐~ |
|
|
|
|
|
|
26 |
역시!!! (감탄사 연발)! |
최*림 |
|
|
|
글만큼이나 화려한 강의네요. 어쩜 말이 저리 술술 이어지시는지... 앵간한 지식가지고는 힘들 그런 강의네요. 이번기회에 문화비평의 길에 한 걸음 다가간 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