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땅의 마음을 그리다 - 조선의 진경산수


흔들림 없는 산과 구김 없이 흐르는 물, 이런 자연을 닮고자 했던 조선의 문인들은 조선의 아름다운 산하를 찾아다녔고, 우리나라의 명승(名勝)을 즐겨 화폭에 담았다. 산수 풍경을 그림에 담아 생활 속으로 들여놓음으로써 자연의 심성을 일상에서 환기하고 배우고자 함이었다.






이렇게 그린 이의 마음이 담긴 풍경화를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라 일컫는다. 이 강의에서는 금강산과 관동팔경을 비롯한 조선 후기의 뛰어난 진경산수 작품들을 함께 보면서 겸재 정선, 강세황, 김홍도 등이 우리 땅을 어떻게 그렸는지 살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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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조선시대 산수화의 대상-금강산
  • 10분
  • 2교시 - 조선시대 산수화의 대상-서울과 그 주변
  • 13분
  • 3교시 - 산수화에 담긴 군주의 꿈, 몽유도원도
  • 12분
  • 4교시 - 성리학의 이상을 담은 무이구곡도
  • 9분
  • 5교시 - 우리 땅을 그린 진경산수의 출현
  • 11분
  • 6교시 - 겸재 정선의 진경산수화
  • 19분
  • 7교시 - 조선 진경산수화의 완성, 김홍도
  • 12분
이태호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 및 문화예술 대학원장. 경기도.충청남도 문화재위원 겸임.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 광주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전남대학교 교수 및 박물관장, 명지대학교 박물관장을 지냈다.
- 저서
『옛 화가들은 우리의 얼굴을 어떻게 그렸나』, 『옛 화가들은 우리의 땅을 어떻게 그렸나』, 『조선 미술사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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