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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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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강의 중 하나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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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얘기 참 좋아하는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과학과 철학이 이렇게 맞물려 있는 줄은 몰랐어요. 특히 연금술 이야기 좋았습니다. 철학과 역사와 종교, 언어가 마치 4원소처럼 엮여 있다는 것도 신기했고요. 과학 이전에도 과학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습니다. 좋은 얘기 들려주신 송상용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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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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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접할수없었던 과학사 이야기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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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접할수없었던 과학사 이야기를 강의로 수강할수있어서 좋습니다. 인문학쪽 책만 보다보니 이해가 안되는 기초지식들이 있었지만 그냥 책으로 읽는것보다 흥미롭고 재밌네요. 교수님의 꾸준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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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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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쉽게 읽기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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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도라서 과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는데 이 강좌를 들으면서 그 두려움을 지워버릴 수 있었다. 아직 강의를 끝마치지는 않았지만 교수님 특유의 푸근함과 구수한 입담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강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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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철학의 기막힌 역사! 인문학도의 두려움을 지워준 강의 |
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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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라면 꼭 알아야 할 과학사를 다룬 명강의였습니다. 송상용 교수님은 과학과 철학이 고대 그리스에서 어떻게 함께 출발하고 분화되었는지, 그리고 16세기 과학 혁명을 거치며 어떻게 절연되었는지를 깊은 내공으로 풀어주셨습니다. 인문학도로서 과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 두려움을 지워버리고 새로운 사고의 틀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연금술 이야기나 철학, 역사, 종교가 엮여있는 이야기가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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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르니쿠스, 라부아지에, 다윈 혁명의 근본적인 재정위 |
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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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변화시킨 세 과학혁명(코페르니쿠스, 라부아지에, 다윈)을 중심으로 근본적인 재정위(radical reorientation)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체계적으로 이해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질적인 것이 플라톤의 양적인 것으로 대체되고, Why를 버리고 How를 택하게 된 과학의 혁명적 전환이 시대정신을 어떻게 바꿨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과학과 인문학 사이에 다리를 놓는 교수님의 연구가 빛을 발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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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과학사 쉽게 읽기, 교수님의 푸근함과 입담 덕분에 완강!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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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접할 수 없었던 과학사 이야기를 교수님 특유의 푸근함과 구수한 입담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들었습니다. 인문학 책만 보다가 과학사 강의를 들으니 이해가 안 되는 기초 지식도 있었지만, 책으로 읽는 것보다 훨씬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철학과 과학의 관계를 상세하게 고대부터 현재까지 다루어주셔서 과학철학의 입문으로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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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방해하는 잡음과 개략적인 내용이 아쉬웠습니다.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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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기다렸던 강의였기에 기대를 갖고 들었지만,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강의를 듣는 어떤 분은 강의를 방해라도 하듯이 계속 울얼거리고 소리를 내어 집중을 방해했고, 교수님은 개략적인, 그리 깊지 않은 강의로 일관하신 듯했습니다. 깊이 있는 해설을 기대했지만, 예전의 강의 개념에 머문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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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베이컨, '앎은 힘이다'에 담긴 과학의 혁명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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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혁명의 전주곡인 프랜시스 베이컨의 사상을 다룬 4강이 인상 깊었습니다. '앎은 힘이다'라는 명제가 수동적인 지식관을 뒤엎고 적극적으로 자연에 도전하여 얻는 근대적 지식관의 시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베이컨의 귀납법과 우상론에 대한 설명은 근대 산업혁명의 철학적 기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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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혁명,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의 드라마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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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천문학 혁명'과 6강 '갈릴레오와 천문학 혁명' 편은 한 편의 드라마 같았습니다. 천동설과 지동설의 대립, 코페르니쿠스의 가설, 튀코와 케플러의 만남에 이은 갈릴레오의 망원경 관측과 종교재판 이야기는 과학자들이 겪은 시대적 아이러니를 생생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갈릴레오에 대한 재평가 논쟁까지 다룬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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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아지에의 연소실험과 화학의 근대화 |
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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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 '라부아지에와 화학혁명'은 화학이 연금술의 영역에서 벗어나 근대 과학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라부아지에의 연소실험과 원소의 새로운 정의, 질량 보존의 법칙 등은 화학의 근대화에 대한 그의 결정적인 기여를 이해하게 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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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분량이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 |
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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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서 과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10시간 25분이라는 강의 분량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세 과학혁명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다루다 보니 좀 더 시간을 할애해서 깊이 있는 해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수님의 또 다른 과학철학 강의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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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혁명과 진화론이 철학에 미친 영향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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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과 13강에서 다룬 다윈의 자연선택설과 새로운 종의 개념은 19세기를 뒤흔든 혁명이었습니다. 진화론이 철학과 사회과학에 미친 영향을 다루어 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창조과학에 대한 논의까지 짚어주어 현대적 쟁점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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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프로그램 같았던 유쾌한 수업 분위기 |
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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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구열 높은 나이든 어떤 할머니께서 계속 수업시간에 끼어드시고 교수님은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상황이 코미디 프로처럼 정말 잼있었습니다. 유익한 수업 내용과 더불어 유쾌한 수업 분위기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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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의 중력 개념과 숨겨진 연금술 연구 |
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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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뉴턴과 과학혁명' 편은 뉴턴의 중력 개념과 프린키피아 같은 과학적 업적뿐만 아니라, 그가 사후 150년간 신격화되었던 배경과 연금술 연구 같은 숨겨진 이력까지 다루어 인간 뉴턴의 양면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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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과 모름, 과학과 철학의 경계에 대한 성찰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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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런트 러셀의 명제인 "과학은 우리가 아는 것이고, 철학은 우리가 모르는 것이다"를 인용하여 과학과 철학의 분화와 관계를 설명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탈레스의 자연 탐구부터 소크라테스의 인간 탐구까지, 학문의 기원을 되돌아보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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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혁명의 특징: 질적인 것을 양적인 것으로 대치 |
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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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과학 혁명의 핵심 특징 중 하나인 아리스토텔레스의 질적인 것이 플라톤의 양적인 것으로 대치되었다는 설명은 근대 과학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큰 통찰을 주었습니다. 상식적인 경험을 버리고 추상적인 이성을 택하는 과학의 수학화 과정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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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이 신비주의와 과학의 결합이었다니 |
한*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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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근대 이전의 화학 II'에서 다룬 연금술이 단순히 미신이 아니라 신비주의와 과학의 결합이었으며,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파라켈수스의 3원리나 의화학의 전통을 통해 근대 화학의 뿌리를 이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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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급한 저에게는 속도 조절이 필요했습니다. |
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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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강의였지만, 성격이 급한 저에게는 교수님의 말씀이 조금 느리셔서(^^) 속도를 조절해서 보았습니다. 시간이 넉넉해서 더 많은 말씀을 들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강의의 질은 훌륭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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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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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강의 잘 들었습니다. 시간이 넉넉해서 더 많은 말씀 들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성격이 급한 저에게는 말씀이 조금 느리셔서(^^) 속도를 조절해서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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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분량이 더 길었으면.. |
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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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에 들어서면서 철학에서 과학이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이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가 없었는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참 재미있게 들었지만 좀 더 시간을 할애해서 깊이 있는 해설이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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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onarroti |
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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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구열 높은 나이든 어떤 할머니께서 계속 수업시간에 끼어드시고. 교수님 열정적으로 가리켜 주시고.. 코미디 프로는 아니지만 정말 상황이 넘 잼있었습니다. 물론 수업은 유익하고 여쭤보시는 할머니 학생분도 넘 귀여우셨습니다. '그래서 목이 긴 슬픈 짐승이 되었다~' 정말 너무 잼있는 수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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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실망한...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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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갖고 들었던 수업이었는데... 강의를 듣는 어떤 분은 강의를 방해라도 하듯이 계속 울얼거리고, 교수님은 예전의 강의 개념으로 아주 개략적인 그리 깊지 않은 강의로 일관하시고,,, 그래도 듣지 않는 것보다는 나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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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철학의 입문 |
허*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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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하면서 궁금했던 과학과 철학의 관계를 아주 상세하게 고대 그리스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간략하고 어렵지 않게...정말 재미있게 강의 들었습니다. 철학에 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다음 강의도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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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기다렸던 강의 - <세 과학혁명:코페르니쿠스,라봐지에,다윈> |
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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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과학사,과학철학계의 대부이자 석학이신 송상용교수님의 <세 과학혁명>강의가 인터넷에 등재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이제 교수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무척 행복합니다. 깊은 맛 우러나는 강의를 잘 듣고 있습니다. 지방에 있기 때문에 이런 강의를 듣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아트앤 스터디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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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었고 유익했던 강의입니다~ ^^ |
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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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과학철학 강의가 너무 듣고 싶어 참 많이도 기다리고 기다렸던 강의였습니다. 송 교수님의 연륜만큼이나 강의가 편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정말 단숨에 수업을 들었습니다. 송 교수님의 또 다른 과학철학 강의를 들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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