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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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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니체 강의인가? 그렇다면 다시 한번! |
B**gki 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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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강(차라 4부)만 남겨두고 있는데 너무 좋은 강의라 끝마치기도 전에 벅찬 마음으로 강좌평을 씁니다.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안되고, 서울대철학연구소의 자료도 저같이 무지한 공돌이 직장인에게는 와닿지 않았지만 백교수님 강의를 듣고 이제 진짜 니체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곳에서 강의 하신 비극의 탄생을 유튜브로 탐독(?)하고 그 강의가 너무 편집이 많이 돼서 아쉬운 맘에, 그리고 차라투스트라 강의라는 기대에 들었는데 기대에 충분히 만족할 만한 강의였습니다. 다만 좀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교수님 강의가 호흡이 긴것은 아니지만 컨텐츠가 컨텐츠이니 만큼 좀더 자세한 강의가 되었으면 하는 정말로 아쉬움 아닌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도대체 '왜' 백교수님 강의는 더 없는거죠? 좀 더 대중들에게 니체와 니체의 철학에 대해 알려주셨으며 합니다. 다음 강의 또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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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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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전집 다 샀습니다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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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는 도중 책세상 전집 21권 다 사서 보고 있습니다. 텍스트에 충실하면서도 쉽게 해설한 강의로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강좌를 들은 후 다른 책 선악의저편, 안티크리스트, 도덕의 계보 등을 보는 중인데 다른 전집을 읽기가 쉬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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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정복에 나서셨군요! 백승영 선생님의 강의로 만난 니체가 더욱 가깝게 느껴지시길 바랍니다. 열정적인 분인 것 같습니다 ! 멋진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아트걸 (1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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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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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
강*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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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하라, 가고 오고 돌고 도는 삶." 나는 니체 사상을 한줄로 요약한다면 이렇게 하고 싶다. 백승영 선생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덕분에 니체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들뢰즈 등의 해석에 기대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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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영 선생님 강의. 뭔가 니체적 즐거움이 느껴져서 좋지요? ^-^ 앞으로도 다양한 니체강의를 개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rtboy (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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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니체 강의인가? 그렇다면 다시 한번! |
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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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강(차라 4부)만 남겨두고 있는데 너무 좋은 강의라 끝마치기도 전에 벅찬 마음으로 강좌평을 씁니다.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안 되고, 서울대 철학연구소의 자료도 저같이 무지한 공돌이 직장인에게는 와닿지 않았지만 백 교수님 강의를 듣고 이제 진짜 니체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강의하신 <비극의 탄생>을 유튜브로 탐독(?)하고 그 강의가 너무 편집이 많이 돼서 아쉬운 맘에, 그리고 <차라투스트라> 강의라는 기대에 들었는데 기대에 충분히 만족할 만한 강의였습니다. 다만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교수님 강의가 호흡이 긴 것은 아니지만 콘텐츠가 콘텐츠이니만큼 좀 더 자세한 강의가 되었으면 하는 정말로 아쉬움 아닌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도대체 '왜' 백 교수님 강의는 더 없는 거죠? 좀 더 대중들에게 니체와 니체의 철학에 대해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강의 또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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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전집 다 샀습니다 |
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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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는 도중 책세상 전집 21권 다 사서 보고 있습니다. 텍스트에 충실하면서도 쉽게 해설한 강의로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강좌를 들은 후 다른 책 <선악의 저편>, <안티크리스트>, <도덕의 계보> 등을 보는 중인데 다른 전집을 읽기가 쉬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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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좋다. |
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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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하라, 가고 오고 돌고 도는 삶." 나는 니체 사상을 한 줄로 요약한다면 이렇게 하고 싶다. 백승영 선생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덕분에 니체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들뢰즈 등의 해석에 기대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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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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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에서 강의와 강연을 하시는 백승영 선생님의 알찬 강의입니다. <차라투스트라>는 아무 맥락 없이 본격 강독하기에 무리가 있는 책인데, 기초적인 이론에 대한 설명을 통해 무리 없이 이끌어주십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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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전공자에 의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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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에 의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아주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님 덕분에 이 어려운 책의 얼개를 알게 돼서 대단히 기쁩니다. 니체의 다른 저서 강독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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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니체가 갑이다.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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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프랑스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인데요. 니체가 갑이네요. 국내 최고의 니체 전문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정확하고 깊은 강의, 명쾌한 내용 전달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니체를 공부하고자 하는 모든 분이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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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지식에 대한 논의의 한계 |
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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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문학 시간에 시를 배울 때 단어나 문장에 밑줄을 긋고 이 시에서 작가가 주장하고 싶었던 뜻은 이러한 것이다, 라고 배우고 공부했습니다. 근데 난 강의를 들으며 한 가지로 정리하고 싶습니다. 힘의 의지로의 일원론. 서양 철학은 역시 2천 년 넘게 일원론과 이원론의 싸움인 것인가?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참으로 동양인의 생각으론 아무 의미 없는 싸움이겠으나 이게 과학과 만나서 서양이 전 세계를 먹는 데 일조했다니 참... 강의 잘 듣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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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다시 들어도 새로운 강의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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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사유가 가진 생성의 힘 때문일까요? 백승영 선생님의 충실한 강의 때문일까요. 오래전에 강의를 한 번 듣고 두 번째 강의를 듣고 있는데 또 새롭습니다. 시간이 지난 탓도 있지만 이전의 니체와 또 다른 니체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니체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어느 날 "몰라보게 달라진 질문을 가지고 돌아오겠다"는 언젠가의 다짐을 조금씩 지켜나가는 듯해서 즐겁습니다. 니체는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가져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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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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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기로 소문난 니체, 그것은 니체가 자신의 철학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말하지 않고 우화로 서술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독일에서 니체를 전공한 백승영 선생이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풀어줍니다. 비록 모두 이해했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말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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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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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이라는 말이 계속해서 귓가에 맴돕니다. 나를 돌아보고 내 인생을 돌아보면서 나에게 있어서 '신'은 과연 무엇일지 찾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말하고 싶습니다. 신은 죽었다고.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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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짱^^ 강강추 합니다 |
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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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열강에 빠지다 보니 니체에 대하여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저에 대해 위버멘쉬 되어 가는 저를 보네요ㅋㅋㅋ 넘 행복한 시간이었고 교수님의 니체 전집 중 다른 강의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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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 니체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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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오래전에 구입해 두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읽지 못했었다. 사실 시작은 했는데 너무나도 많은 비유와 알 수 없는 말들로 머리가 복잡해져서 몇 장 읽다가 포기했었다. 그 때는 니체의 사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무모하게 읽기를 시도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앞으로 책을 읽을 때 좀 더 수월하게 읽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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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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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저작들 거의 다 읽은 후에 강의를 들었는데 책을 읽기 전 이런 강의를 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선악의 저편>이나, <즐거운 학문> 등등 다른 니체의 저작에 대한 강의도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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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페이지 싱크가 맞지 않네요. 불편합니다. |
이*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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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고병권 선생님의 강의도 들으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갖고 있는 책세상 출판사 니체 전집의 <차라투스트라>와 백승영 선생님이 읽어주는 <차라투스트라>가 똑같은 판본일 텐데 읽어주시는 책과 제 책의 페이지나 여러 문단 위치의 싱크가 맞지 않는데 왜 이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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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투라 강독으로 튼튼한 다리를 얻다 |
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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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읽어봐야지 마음은 있었지만 쉽게 다가가기는 어려운 책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강독하게 되었습니다. 꼼꼼하고 자세한 강의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의미를 읽어내는 일은 저의 일이겠으나 우선 튼튼한 다리를 얻은 것처럼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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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알찬 강의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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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에서 강의와 강연을 하시는 백승영 선생님의 알찬 강의입니다. <차라투스트라>는 아무 맥락 없이 본격 강독하기에 무리가 있는 책인데, 기초적인 이론에 대한 설명을 통해 무리없이 이끌어주십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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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듣고.... |
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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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에 의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아주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강사님 덕분에 이 어려운 책의 얼개를 알게 되서 대단히 기쁩니다. 니체의 다른 저서 강독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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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갑이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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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프랑스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인데요. 니체가 갑이네요. 국내 최고의 니체 전문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정확하고 깊은 강의, 명쾌한 내용 전달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니체를 공부하고자 하는 모든 분이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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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심도 깊은 강의 |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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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프랑스 철학을 공부하는 중 그 이면에 우뚝 서 있는 산이 니체임을 다시 확인하고 찾아온 강의. 국내 최고의 니체 전문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정확하고 깊은 강의, 명쾌한 내용 전달에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니체를 공부하고자 하는 모든 분이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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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적 시점 ? 의미? |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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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문학 시간에 시를 배울때 단어나 문장에 밑줄을 긋고 이 시에서 작가가 주장하고 싶었던 뜻은 이러한 것이다. 라고 배우고 공부했다. 근데 난 강의를 들으며 한가지로 정리하고 싶다. 힘의 의지로의 일원론. 서양철학은 역시 2천년 넘게 일원론과 이원론의 싸움인것인가?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참으로 동양인의 생각으론 아무 의미없는 싸움이겠으나 이게 과학과 만나서 서양이 전세계를 먹는데 일조했다니 참.......... 강의 잘듣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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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님:)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가 되신 거 같아요.^^ 정윤님의 인문학 공부를 아트걸이 응원할게요! 아트걸 (15.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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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꼼꼼하고 성실한 강의 |
홍*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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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체계적이고 쉬운 설명에 어려운 니체 강독에 도전할 의욕이 생깁니다 . 전집을 사놓고 이제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려고 하는데 선생님과 같이 강독해 나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쁘시겠지만 니체의 다른 저서도 강의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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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란님:) 와우! 니체 강독에 도전하시려는 마음. 멋져요. 아트걸이 끝까지 응원할게요.>< 아트걸 (15.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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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사유를 접하고 나서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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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를 생성, 변화의 세계로 부정하고 초월적인 저 세계를 쳐다보는 기존의 플라톤-그리스도교에 저항하는 니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발 딛고 있는 이 세계를 긍정하라~! 에 니체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백승영 선생님의 강단있는 목소리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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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님:)
니체의 불안정한 목소리 가운데서도 힘을 느낄 수 있는데요. 그런 니체의 성향 때문인지.. 니체를 읽으면 철학인 것도 같고.. 문학인 것도 같고 하네요.^^ admin (1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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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책을 끼고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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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서 좋았고, 어깨 너머로 들었던 니체의 허무주의 사상에 대해 가질 수 있는 오해를 풀어주시려는 선생님의 설명도 좋았고, 잘 정리되어있던 강의록도 좋았고, 선생님의 시원시원한 강의력과 목소리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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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님:)
책을 읽으면서 강의를 듣는 것, 공부 효과가 두배죠! 감사합니다 :) 관리자 (14.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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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적선 따위 하지 않는다' 부분 해석에 대한 이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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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문의 '적선 따위 하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한 해석이 좀 미흡해보였습니다. 두행숙님의 차라투스트라 번역서를 보면 해당 부분에 대한 해설로 '적선을 해도 거지는 자립할 수 없는데, 니체는 거지가 자립할 수 있는 적선 이상의 것을 준다. 그러므로 적선 따위 하지 않는다.'는 식의 해설이 나옵니다. 이 해설이 가장 타당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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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어도 새로운 강의 |
g**am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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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사유가 가진 생성의 힘 때문일까요? 백승영 선생님의 충실한 강의 때문일까요. 오래 전에 강의를 한 번 듣고 두 번째 강의를 듣고 있는데 또 새롭습니다. 시간이 지난 탓도 있지만 이전의 니체와 또 다른 니체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니체를 이해하기 어려웠던 어느날 "몰라보게 달라진 질문을 가지고 돌아오겠다"는 언젠가의 다짐을 조금씩 지켜나가는 듯해서 즐겁습니다. 니체는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가져다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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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니체 정복(?)에 나서야겠습니다. |
c**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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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은 겨우 발톱을 적셨다고나 할까요.. 시작해 볼랍니다. 이런 저런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이분은 좀 저 재밌게 심도있는 게 설명하시는 것 같군요..그런데 니체를 포함해서 서양철학자들은 생각이 대체로 느린 것 같습니다. 그게 서양의 굳어버린 한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니체는 늦게나마 새로운 생각을 발견한 것 같습니다. 축하해 주어야 할까요. 그 수렁에서 벗어나서...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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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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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시간이 더 길었으면...강의들으면서 발췌독을 하려니까 좀이 쑤시네요 ㅎㅎ 강의 듣고 나서 나중에 천천히 다시 읽어봐야 겠습니다. 니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어요~ 관련 강좌가 하나 더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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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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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습니다 . 이 강의를 듣고 고병권선생님의 강의도 들을려고 합니다 근데 제가 갖고 있는 책세상 출판사 니체 전집의 차라투스트라와 백승영 선생님이 읽어주는 차라투스트라가 똑같은 판본일텐데 읽어주시는 책과 제책의 페이지나 여러 문단 위치의 싱크가 맞질 않는데 왜 이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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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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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하기로 소문난 니체,, 그것은 니체가 자신의 철학을 깔금하게 정리해서 말하지 않고 우화로 서술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독일에서 니체를 전공한 백승영 선생이 정리해서 일목요연하게 풀어줍니다. 비록 모두 이해했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큰 도움이 되었다는것은 말할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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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잘 들었습니다.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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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이라는 말이 계속해서 귓가에 맴돕니다. 나를 돌아보고 내 인생을 돌아보면서 나에게 있어서 '신'은 과연 무엇일지 찾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말하고 싶습니다. 신은 죽었다고.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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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짱^^ 강강추 합니다 |
류*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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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열강에 빠지다 보니 니체에 대하여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저에 대해 위버멘쉬되어 가는 저를 보네요ㅋㅋㅋ 넘 행복한 시간이었고 교수님의 니체 전집중 다른강의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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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처음 접한 니체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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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오래전에 구입해 두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읽지 못했었다. 사실 시작은 했는데 너무나도 많은 비유와 알 수 없는 말들로 머리가 복잡해져서 몇장 읽다가 포기했었다. 그 때는 니체의 사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무모하게 읽기를 시도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앞으로 책을 읽을 때 좀 더 수월하게 읽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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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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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저작들 거의 다 읽은 후에 강의를 들었는데 책을 읽기 전 이런 강의를 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선악의 저편이나, 즐거운 학문 등등 다른 니체의 저작에 대한 강의도 개설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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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니체 다른 강의도 꼭 부탁드립니다 니체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강~강추합니다 류병욱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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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완강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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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쉬운 설명과 백승영 선생님은 니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너무 좋은 강의였고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서 선생님의 니체강의를 더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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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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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쉽게 이해시켜 주는 강의 였습니다. 처음에 많이 어려울까봐 걱정했는데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이해 됐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강의 많이 부탁 드립니다. 다른 강의도 찾아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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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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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님 강의는 엄청 진지하시네요. 일일히 마치 같이 강독하는 느낌으로 가르쳐주시니 Artnstudy다운 강의입니다.
가끔은 대충 책읽듯이하는 강사도 있는데 (강의하나 날렸음 ㅜㅜ) 백선생님 강의는 성실함이 있습니다. 니체에 빠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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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위버맨쉬를 꿈꾸며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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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가 되려면 먼저 파괴자가 되어야 한다" 절대주의를 극복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힘에의 의지를 생성해가는것이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본성이리라 생각합니다. 파괴와 창조는 동의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무한히 작은 순간이 전체에 대한 계기, 한 생각이 세계를 바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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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강의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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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영교수님의 명쾌한 강의의 도움으로 어렵게만 느꼈던 짜라투스트라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솔직히 아트 앤 스타디의 철학강의 중 많은 강의가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해 실망하던 참에 모처럼 인문 VIP클럽 회원이 된 것을 후회하지 않게 하는 알찬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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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긍정의 웃음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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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쁘고 환한 웃음이 매력적인 백승영선생님과의 차라투스라 여행 즐거웠습니다. 니체철학의 이해에 큰 도움 받았습니다. 차라투스트라가 왜 '인간에게 주는 최고의 복음서'인지 비로소 알게 되었네요. 니체의 깊은 매력과 현란한 언어를 더 전달해주세요. 다음에도 멋진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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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니체 철학에 중앙선을 긋다 |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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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이 흥미롭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여러 입문서를 읽어 보았으나 그 중 가장 체계적이고 이해가 쉬웠던 책이 백승영선생님의 디오니소스 긍정의 철학이란 책이였다. 하지만 책으로만 이해하기엔 항상 2% 부족을 느꼈었는데 우연한 기회에 같은 작가의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서 바로 강의를 듣게 되었다. 역시나 smart한 강의였고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치기 싫어서 다시 듣기를 여러 번 했던 것 같다. 역시 독학은 어렵고 학교에 가서 훌륭한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이 정답인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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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자리한 강독!!! |
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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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독에 감사와 감동이 지리헸네요. 니이체의 철학이 왜 생철학이라고 불리우는지를 실감 할 수 있었던 짜릿짜릿한 만남이었습니다. 짜라투스트라를 만난 인간으로써 정말 내 생을 긍정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그리겠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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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다니 행운이군요! |
허*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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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영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랫동안 제대로 깊이 있게 공부한 분만이 할 수 있는 강의란 생각이 들고, 깊이와 명쾌함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이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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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제2강을 다 듣고 올립니다 |
장*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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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라는 사람에게 호기심이 생겨 책을 읽어보고 싶었으나 펴보고 이거 뭐야? 절망했던 그 책을 이렇게 자세히 이해쉽게 설명해 주셔서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물론 다 하기엔 분량이 많으나 남은 강의도 알차리라 믿습니다! 일주일안에 아마 다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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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듣는 즐거움 |
류*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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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정신으로만 알고 이해도 못했던 개념들 위버멘쉬, 영원회귀, 자기긍정 등에 대한 눈뜰 수 있는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의식이 상승하는 느낌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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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자유수강권을 끊고 수많은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다른 수업을 들으면서 비교하면 할수록 백승영 교수님이 가진 탁월한 화법과 깊은 지식을 깨닫습니다.
원전을 처음 읽을 때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었는데, 강의를 듣고 니체철학의 큰 그림을 알고 읽으니 훨씬 이해가 잘 됩니다.
그 분이 저작하신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 철학"도 이번에 구입해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sensb (1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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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이고 즐거운 강의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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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듣다보면 참으로 다양한 강의 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데, 백승영 선생님의 강의는 매우 체계적이고 꼼꼼하고 학문적인 강의이네요. 개념 하나하나의 설명까지도 놓치지 않고 두루뭉실 넘어가는 것 없이 제대로 짚고 가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잘 준비되어서 짜여져있는 강의라는 생각이 확실하게 드네요. 니체 사상의 전체적 그림을 그려보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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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투라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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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읽어봐야지 마음은 있었지만 쉽게 다가가기는 어려운 책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강독하게 되었습니다. 꼼꼼하고 자세한 강의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의미를 읽어내는 일은 저의 일이겠으나 우선 튼튼한 다리를 얻은 것처럼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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