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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왜?’ 라는 질문. 또 다른 ‘앎’을 만드는 열쇠가 되다! |
이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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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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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광이라면 필수 |
넥**트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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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ㅋㅋ 고전부터 현재 히어로물까지 두루두루 좋아하는 영화광입니다. 사실 다른 강좌 들으러왔다가 영화 카테고리에서 눈에 딱 띄어 듣게 된네요. 영화를 좋아하는 것과 영화를 아는 것은 다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좋아한다고 꼭 알아야한다는 법은 없지만 알고 보면 더 재미있어지는 게 영화 같습니다. 은밀하게 들여다보기라고 했지만 강사님의 수업은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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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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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콕!! |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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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언제 올라올까요? 너무 좋은 강의입니다. 끊임없이 발문해주시는 김성태선생님의 질문이 콕콕 들어와 전체적인 흐름뿐만이 아니라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사실로 받아들였던 사실이 더이상 당연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강의가 조금 짧은 것이 아쉽네요. 영화사에 대한 너무 감동적인 수업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읽어주신 자료도 올려주세요! 2부가 너무 기대되네요!!! 언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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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영화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어요!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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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단순히 연대기적 사실로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기존의 영화사가 그렇게 쓰여야 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영화사를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는 강좌 목표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수강했습니다. 뤼미에르 발명 이전의 '영화의 무의식' 시대를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영화의 정체성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럽 영화가 왜 예술을 지향했고 미국 영화가 어떻게 헐리우드 시스템으로 산업화되었는지 비교 분석하는 제3강과 제4강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강사님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 있는 시선 덕분에 12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이 강의는 영화를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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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너무 지엽적이고 피곤한 강의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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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보겠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19세기 말에서 1920년대 초창기 이야기에만 너무 매몰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무의식 시대'의 영화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현대 영화의 흐름이나 대중적인 사조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없어서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1강당 두 시간에 가까운 러닝타임도 너무 길고, 강사님의 말투가 좀 느리고 지루하게 느껴져서 끝까지 듣기가 힘들었습니다. 기존 영화사의 틀을 깨려고 하는 시도는 좋았지만, 너무 초창기 부분에만 집중해서 강의 전체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49,000원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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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 중심이 아닌 '움직임'으로서의 영화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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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내용이 있는 무엇'이 아닌 '움직임을 담고 있는 이미지'로 규정하는 시각 자체가 신선했습니다. 뤼미에르와 에디슨의 시네마토그래프와 키네토스코우프를 비교하며 영화의 정체성에 대한 최초의 논의를 짚어보는 2강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영화를 보는 제 시선 자체가 교정된 것 같습니다. 이 강의 자료로 A3 자료도 제공해주셔서 큰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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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았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요.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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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강, 12시간이 넘는 분량이라 수강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정말 좋고, 기존의 통념을 뒤집어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에 한 강씩 듣기에는 러닝타임(약 2시간)이 너무 길어서 자꾸 끊어 듣게 되더군요. 대학원 시험 준비 때문에 이 강의를 들었는데, 정보량이 방대해서 큰 도움은 되었지만, 강의 구성이 조금 더 짧은 단위로 나뉘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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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광이라면 필수 수강 강좌! |
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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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제가 얼마나 피상적으로 영화사를 알고 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김성태 교수님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계속해서 '왜?'라는 질문을 던지도록 유도하십니다. 헐리우드와 유럽 영화의 발전 경로가 어떻게 달랐는지, 그리고 그 배경에 어떤 역사적, 산업적 맥락이 있었는지를 깊이 있게 다뤄서 영화를 보는 안목이 한 단계 성장한 느낌입니다. 2부가 빨리 올라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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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시스템 이해에 도움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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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니켈로데온, 뉴욕, 시카고, 헐리우드 편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헐리우드 시스템이 어떻게 생산에서 배급까지 산업화되었는지, 그리고 이것이 장르라는 미학적 구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미국 영화의 특징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제가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데, 산업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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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웠어요. |
오*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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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해서 들었는데, 제가 기대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일반적인 영화 리뷰나 감독론 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철학이나 미학 수업처럼 느껴졌습니다. 용어도 생소하고, 내용이 학술적이어서 중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아카데미즘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좀 더 쉽고 재미있는 대중적인 강의를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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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영화(유럽 영화)에 대한 깊은 통찰 |
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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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북구 영화, 특히 프랑스의 필름 다르 운동, 독일 표현주의, 이태리 네오리얼리즘 등 유럽 영화 사조의 전통과 예술영화 운동을 다룬 부분이 좋았습니다. 유럽 영화가 단순히 미국 영화에 대한 반동이 아니라, 그들만의 독자적인 미학적 정체성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이 부분을 듣고 당장 독일 표현주의 영화들을 찾아봤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새로운 영화 세계에 눈을 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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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명강인데 재생이 불편해요.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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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두말할 필요 없이 훌륭합니다. 김성태 교수님의 강좌는 언제나 믿고 듣습니다. 기존의 영화사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19세기 영화의 무의식을 탐구하는 방식이 신선하고 깊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동영상 재생 중에 버퍼링이 걸리거나 끊기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제 네트워크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다른 강좌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유독 이 강좌만 그래서 수강하는 내내 신경이 쓰였습니다. 빠른 개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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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영화 이론의 출발을 엿보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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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6강에서 1920년대 영화의 정체성을 규명하는 중요한 시기를 다루면서, 초기 영화 이론의 출발과 전통적 예술 개념과 현대 기술의 충돌을 설명하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무성영화 시대를 단순히 소리가 없던 시대로 치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를 통해 미학적 전성기를 누렸던 시기로 재조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영화를 매스 미디어가 아닌 예술로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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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제공이 큰 장점 |
윤*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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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강의 시간에도 불구하고 강의록을 제공해 주셔서 내용을 복습하거나 놓친 부분을 확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자료에 미국 영화사와 북구 영화사를 연대순으로 정리한 A3 자료가 포함되어 있어서, 강의에서 다루지 않은 넓은 범위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강의의 깊이와 자료의 충실도 모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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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깨는 강의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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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편일률적인 영화사 이야기가 아니라, '영화사를 보는 시각의 교정'이라는 제목처럼 기존의 영화사를 뒤집어보는 시도가 굉장히 성공적인 강의였습니다. 왜 뤼미에르를 '발명가'로만 치부해서는 안 되는지, 왜 초기 영화들이 중요한 토대가 되는지 설명하실 때마다 머리가 깨이는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영화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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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철학적인 접근 |
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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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의라기보다는 거의 철학 강의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영화의 정체성'이나 '움직임의 역사' 같은 개념에 대한 논의가 너무 많아서, 단순히 재미있는 영화 이야기를 기대했던 저에게는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딱딱하고 학문적인 분위기 때문에 강의를 완강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제목만 보고 가볍게 접근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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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명강의에 감동했습니다. |
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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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학교 다닐 때 교수님 수업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꼈습니다. 여전히 깊이 있는 통찰과 명료한 전달력이 최고이십니다. 특히 19세기의 발명품으로서의 영화와 오늘날 '내용이 있는 무엇'으로서의 영화를 구분하여 설명하는 부분에서 강사님의 문제의식이 잘 드러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얻은 지식으로 평소에 좋아하던 영화들을 다시 분석해 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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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듣고 싶습니다. |
임*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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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라는 건 알겠습니다. 내용은 알찬데... 솔직히 너무 길어요. 한 강좌당 2시간은 정말 너무 무리입니다. 핵심 내용만 30분씩 끊어서 하이라이트 버전이라도 만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바쁜 일상 중에 틈틈이 듣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몇 주째 완강을 못 하고 있습니다. 강의 내용을 쪼개는 방식이라도 좀 바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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