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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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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아하는 사람에게 권함 |
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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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으로 알려진 감독들은 많지만 작가주의로 꾸준히 한 길만 가는 감독은 참 적죠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너무 소수라서.... 아닐까 싶은데 그 코드가 맞으면 정신 없이 빠져듭니다. 특히 조셉 폰 스턴버그나 로베르 브레송 작품들이 저한테는 그런 감독입니다. 이 강좌를 만난건 제인생의 행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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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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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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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화학도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인데요. 영화와 감독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작품 하나마다 의미가 부여되지 않는 건 없는 것 같은 생각에 새삼 영화감독이..그리고 강사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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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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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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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전반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감독이 궁금해 들었어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영화는 봐야 하는데 어느 정도의 팁이 필요했거든요.
선생님이 수업에서 언급해 주신 영화는 생소한 것들이 많아 신선했어요. 낯설지만 보고 나면 남는 게 많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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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광이라면 무조건 들어야 할 강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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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왓챠피디아 별점만 매기다가 진짜 비평이 뭔지 제대로 배웠습니다. 미조구치 겐지부터 키아로스타미까지, 단순히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감독 고유의 미장센과 철학을 파헤쳐 주시는데 소름이 돋더군요. 혼자 영화 볼 때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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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너무 거슬려요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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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명불허전인데 오디오 상태가 왜 이러죠? 중간중간 지지직거리는 잡음 때문에 이어폰 끼고 듣다가 귀 아파서 뺐습니다. 옛날 강의라 그런 건지... 내용이 좋아서 참으면서 듣긴 했는데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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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키아로스타미 편 보고 울컥했습니다 |
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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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일 때문에 번아웃 와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8강에서 '단순성의 풍요로움'이라는 말 듣고 멍하니 있었습니다. 복잡한 기교 없이도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들 보면서 위로받았습니다. 영화 강의 듣다가 힐링할 줄은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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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영화는 많은데 볼 곳이 없음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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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다 보면 소개해주시는 영화들이 너무 보고 싶어지는데, 넷플릭스나 왓챠에 없는 게 태반입니다. 스턴버그나 피알라 영화는 도대체 어디서 구하나요? ㅠㅠ 어둠의 경로를 뒤져야 하나... 강의 들으면서 유튜브 클립으로 만족해야 하는 현실이 슬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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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평론가님 팬입니다 |
정*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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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글 좋아했는데 말로 들으니 더 쏙쏙 들어오네요. 차분한 톤으로 조곤조곤 설명해주시는 게 매력적입니다. 그리고 가끔 웃으실 때 은근히 귀여우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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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슨 웰스, 시민 케인 그 이상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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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케인 만든 천재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의 작품 세계를 '미로'라는 키워드로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확 됩니다. 비운의 천재가 겪은 고뇌가 느껴져서 짠하기도 하고요. 깊이 있는 분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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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루해요 |
송*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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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목소리가 너무 일정하셔서 점심 먹고 들으면 백프로 좁니다. 내용도 좀 어렵고 철학적인 용어들이 튀어나와서 가볍게 영화 이야기 들으러 온 사람한테는 비추. 영화과 전공 수업 듣는 기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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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송의 미니멀리즘 |
류*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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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무언가를 더하는 예술인 줄 알았는데, 뺄셈의 미학일 수도 있다는 걸 브레송 편에서 깨달았습니다. '돈(L'Argent)' 꼭 찾아봐야겠어요. 프랑스 영화는 지루하다는 편견이 깨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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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보물 같은 감독들 |
한*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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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레이나 올리베이라 같은 분들은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 스타일인지 전혀 몰랐는데, 진짜 보물창고를 연 기분입니다. 특히 100세까지 영화를 찍은 올리베이라 감독님의 창작열에 감동받았어요.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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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구치 겐지와 여성 |
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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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화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잔인한(?) 감성이 어디서 왔는지 알 것 같습니다. 롱테이크 미학이나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시선에 대한 분석이 아주 날카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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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화질이랑 음질 좀 어떻게 안 되나요 |
장*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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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좋은 건 알겠는데 기술적인 퀄리티가 너무 떨어집니다. 요즘 유튜브 무료 강의도 이것보단 나을 듯. 리마스터링해서 다시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돈 내고 보는데 좀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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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라 감독에게 빠지다 |
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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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 우연히 보고 충격받아서 이 강의 찾아서 들었습니다. 감독의 괴팍한 성격이 영화의 건조한 리얼리즘으로 승화되었다는 해석이 흥미롭네요. 메모해가면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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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학도들에게 강추 |
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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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레퍼런스 찾기에 딱 좋습니다. 교수님이 감독별 핵심 키워드 정리해주시는 거 받아 적기만 해도 공부량이 엄청납니다. 혼자 끙끙대며 파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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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합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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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모르는 감독들만 나와서 흥미가 좀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중간에 아는 영화 나오면 반갑긴 한데... 영화에 진짜 진심인 사람들 아니면 완강하기 힘들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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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가 넓어진 기분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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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만 보던 제 눈을 씻어주는 강의였습니다. 영화가 단순히 스토리가 아니라 이미지와 시간, 빛과 그림자의 예술이라는 걸 새삼 깨닫습니다. 미지의 세계로 여행 다녀온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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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는 시야를 완전히 확장시켜준 강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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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할리우드 영화나 한국 영화 위주로만 보다가 이 강의를 통해 유럽, 이란, 일본 등 다양한 문화권의 '진정한 거장'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조셉 폰 스턴버그나 모리스 피알라처럼 낯선 감독들이 구축한 고유의 미학 세계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감독의 생애와 시대적 배경, 그리고 작품 분석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단순히 지식 습득을 넘어 영화를 예술로서 깊이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강사님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 덕분에 이제 영화를 볼 때 스토리 외에 카메라 움직임, 조명까지도 주의 깊게 보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영화광으로 거듭나고 싶다면 필수로 들어야 할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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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단순성의 풍요로움에 빠지다 |
박*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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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키아로스타미 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함 속에 깊은 성찰을 담는 그의 시선이 영화를 넘어 제 삶의 태도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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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는 작품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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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매우 훌륭하고 유익했지만, 다루는 감독들의 대표작 중 상당수가 일반적인 OTT나 VOD 플랫폼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해당 작품을 바로 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아쉬움이 컸습니다. 결국 강의 내용만으로 만족해야 했지만, 실질적인 감상을 병행하기 어렵다는 점은 아쉬운 단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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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보고 나니 남는 게 많은 강의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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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구치 겐지, 로베르 브레송 등 이름은 알았지만 막상 작품을 접하기 어려웠던 감독들을 깊이 있게 다뤄주어 좋았습니다. 특히 브레송의 '미니멀리즘'이나 미조구치의 '여성'을 다루는 방식에 대한 통찰이 좋았습니다. 주말에 1편씩 들으면서 영화 공부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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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 지평을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
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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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영화를 진지하게 감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강사님의 분석이 날카롭고 명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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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슨 웰스 편의 미로 같은 분석이 최고였습니다.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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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오슨 웰스 편에서 그의 작품 세계를 '미로'로 규정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 주신 부분이 압권이었습니다. 왜 그가 '비운의 천재'였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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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전문적이고 사변적인 느낌이었습니다. |
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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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단순한 취미로 좋아하는 사람인데, 강의의 내용이 너무 이론적이고 철학적인 영역까지 들어가서 좀 버거웠습니다. '시네마토그라프와 시네마', '메토이코이' 같은 용어 설명이 더 쉬웠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강사님의 해박한 지식은 느껴지지만, 저 같은 일반 수강생에게는 전달력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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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감독을 알게 된 것이 행운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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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을 통해 100세가 넘어서도 영화를 만들었던 올리베이라 감독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정말 큰 행운입니다. 창조적 장수라는 그의 미스터리가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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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평론가님만의 해석이 돋보였습니다. |
백*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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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감독의 세계관을 하나의 '키워드'로 명쾌하게 정리하고 나름의 해석을 입혀주시는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덕분에 각 감독의 개성이 혼동되지 않고 머릿속에 잘 정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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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작품을 봤다면 더 좋았을 텐데요.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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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팁에 따라 작품을 미리 보고 들었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 그냥 들었습니다. 작품을 보지 않고 들으니 내용이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제 개인적인 준비 부족이었지만, 다음번엔 꼭 작품을 보고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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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누벨바그 이후의 모리스 피알라에 대한 재평가 |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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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모리스 피알라 편에서 그를 '누벨바그 이후의 진정한 누벨바그 작가'로 칭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의 건조하고 냉철한 시선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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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평의 시각을 기르는 데 최적의 강의 |
민*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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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영화사를 훑는 것이 아니라, 감독 개인의 미학과 영화사적 의의를 동시에 짚어주어 영화 비평에 관심 있는 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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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지지직거리는 소리가 거슬렸습니다. |
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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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의 내용 구성이나 깊이는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중간중간 음향에서 지지직거리는 잡음이 들려서 몰입을 방해했습니다. 제 컴퓨터 문제가 아니기를 바라며, 다음 강좌에서는 음향 상태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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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미지의 거장들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
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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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폰 스턴버그나 니콜라스 레이 같은 감독들은 이름조차 생소했는데, 이들의 강렬한 영화 세계에 눈을 뜨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제 세계 영화의 보물 창고를 여는 열쇠를 얻은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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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주류를 거스르는 감독들의 이야기에 감동했습니다. |
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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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할리우드와 거리를 두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했던 감독들의 고뇌와 실험 정신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영화를 보면서 저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제 삶의 길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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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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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긴 했는데, 그동안 너무 겉핥기를 해왔던 거 같아요.ㅠㅠ예술영화(?)는 재미없을 거라는 편견이 있어서 그동안 멀리해왔던 것도 사실인데요...많은 관객들도 그렇고...수업을 듣고 보니 편견이 많이 깨졌어요. 앞으로는 할리우드 영화말고도, 세계 각지의 영화들을 찾아서 보고 싶어요. 강사님 덕분에 개안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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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홍성남 선생님만의 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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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감독을 가지고 그 감독의 세계관에 Key word를 담고 나름의 해석을 해주시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씀 드려도 될런지. 홍성남 선생님이 좀 많이 귀여우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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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색다른 시각 |
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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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전반을 훑는 것보다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을 중심으로 보니까 더 분명하게 보이는 게 있어요. 색다른 시각이라고 생각해요. 지지직거리는 게 있는데 제 컴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ㅎㅎ
특히 영화광이 아닌 이상 알 수 없는 감독들의 영화를 접할 수 있었던 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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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유럽 영화 |
임*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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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영화는 아직도 생소한데 이렇게 선생님 설명 들으니까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좋네요.
아직까진 유럽 영화를 바로 즐길만한 준비는 안되어 있지만 이 수업을 통해 이제까지의 영화를 보는 방식에서 조금 변화를 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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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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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음~ 딱 잡히지 않는 강의라~ 영화철학강의도 아니고, 영화적 기술에 관한 것도 아니고, 약간 사변적인 내용인듯.. 선생님의 지식이 조금밖에 전달되지 않는것 같아 아쉬운 면도 있었던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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