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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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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가르침을 준 강좌 |
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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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여러 저작 중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몰랐습니다. 그러다 이 강좌의 커리큘럼이 저작들을 두루 다루고 있어서 강의를 듣기 시작한지 벌써 2개월째 입니다. 첫 발을 내딛기에 안성맞춤인 내용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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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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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들여다보기 |
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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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정신병리학적 계보가 워낙 방대하고 정확한 명제로 제시되지 않아서 무척 어려웠습니다.큰머리를 잡아주어서 전체를 훑는데 많이 도움되었지만 미리 읽고 내용을 숙지하지 않으면 지루해집니다.문제의 초점을 해결 방식으로 보지 않고 여기저기 흩어진 문제를 끌아놓은 푸코의 글쓰기에 익숙해지면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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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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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공감으로 족함 |
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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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정말 여러권 싸매고 읽었는데 가슴에 와닿지 않았었는데 푸코 전작의 부분들을 읽어가면서 경험한 것에 만족... 물론 푸코에 대한 저작을 직접 읽는 것에 해제 그리고 전 철학과의 차이(철학사적 해제)를 설명해주셨음 좋지만 그건 다른 강의랑 연결해서 제가 살면서 해야되는것니깐 만족... 누구의 철학을 꼭 몇개의 단어와 표와 도식으로 엮은것 보다 그냥 그의 발자취를 따라 가보는 재미도 솔솔.... (하지만 저처럼 느긋하지 않은 분들 혹은 앎에의 자유보다 갈망이 앞선분들은 답답해서 못들을 수 도 있음) 후속 강의인 자기배려는 꼭 기회되는데로 듣고 싶네요..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게 자기배려 파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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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방대한 사유를 한 줄로 꿰는 명강의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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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광기의 역사』부터 『성의 역사』까지 핵심 저작들을 파노라마처럼 훑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푸코의 초기 사상부터 후기 '실존의 미학'까지의 여정이 한 강좌에 담겨 있어, 혼자서는 엄두를 내지 못했던 푸코 사상의 전체 지도를 머릿속에 그릴 수 있었습니다. 심세광 교수님의 해박함과 불어 원서 강독은 덤이었습니다. 특히 9강 '실존의 미학과 윤리적 실체' 부분에서 "나는 나를 무엇으로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접하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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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어요.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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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와 구성은 매우 훌륭합니다. 푸코 전문가가 아니면 다루기 힘든 방대한 저작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셨습니다. 하지만, 푸코의 '에피스테메', '담론', '권력-지식' 같은 기본 개념에 대한 사전 이해가 부족한 저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강의 속도가 빨라 잠시라도 집중을 놓치면 흐름을 따라가기 어려웠습니다. '책을 직접 읽고 왔다면 훨씬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12강 '주체의 해석학'은 그나마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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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와 처벌', '성의 역사' 부분,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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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주요 저서들 중에서도 권력과 주체를 다룬 부분들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6, 7강에서 다룬 '판옵티즘'과 '생체관리권력' 개념은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통찰을 주었습니다. 성은 억압된 것이 아니라 장치화된 것이라는 주장은 정말 충격적이면서도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사회적 규범과 권력 관계의 포로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덕분에 '나 자신을 발명하라'는 푸코의 말이 더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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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중심의 강독 방식이 아쉽습니다. |
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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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세광 교수님의 푸코에 대한 지식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박사 학위 논문도 푸코 관련이시니. 그러나, 강의록이나 원서 텍스트를 그대로 읽는 비중이 너무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전공자로서, 텍스트 자체를 읽는 것보다는 핵심 개념에 대한 자세하고 쉬운 해제와 배경 설명을 기대했습니다. 특히 10강처럼 강의 시간이 긴 경우, 지루함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교수법과는 거리가 멀어서 중간에 완강을 포기할까 고민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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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 덕분에 푸코의 전작 읽기에 도전합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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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사상적 여정을 '가로질러'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감시와 처벌』 정도만 대략 알고 있었는데, 『정신병리학의 권력』까지 푸코의 모든 저작의 맥락을 연결지어 주시니 이제야 비로소 푸코라는 거대한 산의 봉우리를 본 기분입니다. 특히 11강 '자기 배려의 계보학'은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해 주셔서 신선했습니다. 이제 용기를 내서 푸코의 주요 저작들을 직접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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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텍스트의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
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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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저작은 번역본을 읽어도 난해하기로 유명합니다. 혼자 읽을 때마다 길을 잃었는데, 심세광 교수님께서 마치 나침반처럼 중요한 개념과 논의의 초점을 잡아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강 '정신병리학의 계보학'에서 광기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규정되고 격리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중에 나오는 푸코의 뒷이야기도 흥미를 더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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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광범위한 사상을 개괄적으로 이해하는 데 만족 |
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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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초기-중기-후기 사상을 모두 다루다 보니, 각 저작별로 깊이 있는 해제가 이루어지지 못한 점은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다만, '가로지르기'라는 강의명처럼, 푸코 사유의 전체적인 흐름과 대계를 파악하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강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푸코 입문 단계라 이 정도의 개괄적인 이해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다음에 심화 강의가 열린다면 꼭 수강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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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간중간 끊김 현상 때문에 집중하기 힘들었어요. |
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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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유익하고 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듣는 환경 때문인지, 동영상이 자주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여 흐름이 계속 끊겼습니다. 16강처럼 내용이 길고 밀도가 높은 강의에서는 집중력이 계속 분산되어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면 온전히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다음에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강의를 제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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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만큼의 깊이가 부족했습니다. |
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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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전문가'라는 소개를 보고 기대가 컸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강의가 너무 많은 저작을 짧은 시간 안에 다루려다 보니 핵심 개념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설명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5강 '언어와 인간: 『말과 사물』' 편은 책 자체가 워낙 난해해서 더 자세한 해설이 필요했는데 아쉬웠습니다. 푸코 원서를 몇 권 읽어본 저로서는 새로운 통찰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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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작품'으로 만들라는 메시지에 감동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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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과 9강에서 다룬 '자기 변형'과 '실존의 미학' 개념이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자기의 삶을 작품의 재료로 간주"하라는 푸코의 말이 마치 저에게 직접 던지는 메시지처럼 느껴졌습니다. 최근 직장 문제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었는데, '나 자신을 발명해내는 일'이 중요하다는 푸코의 가르침을 통해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제 인생에 큰 도움을 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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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부터 16강까지, 푸코의 핵심을 짚어줍니다. |
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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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푸코 사상을 '가로지르기'라는 제목처럼 16강에 압축한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강의를 통해 푸코 사유의 일관된 문제의식을 파악할 수 있었고, 각 저작들이 시기별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21시간이 넘는 긴 강의였지만, 푸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푸코 입문과정의 교과서로 삼아도 좋을 만큼 충실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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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족. 차라리 책을 혼자 읽는 게 낫습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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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이게 강의인가, 낭독인가'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수강생들 앞에서 보내는 것 같아 보였고, 강의 준비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푸코의 내용을 쉽게 풀어주는 해설보다는 강의록을 따라 읽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는 점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다른 분들의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저에게는 시간 낭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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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인들' 강의가 매우 흥미로웠어요.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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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4강에서 다룬 '비정상인들'에 대한 논의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인간 괴물, 교정해야 할 개인, 자위 행위자 등 근대 비정상의 계보학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규범과 통제의 역사적 기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어린이의 정신의학화' 같은 내용은 지금의 교육 현실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강의 덕분에 푸코의 사상을 통해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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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훌륭하나, 난이도 조절이 아쉽습니다. |
노*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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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의 학문적 수준은 높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의 배경지식이 다양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난이도 조절을 조금 더 세심하게 해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때로는 너무 쉽게, 때로는 너무 깊게 들어가서 전체적인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푸코의 주요 개념어들을 명확히 정의해주는 부분이 더 많았으면 좋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만족하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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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입문자로서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박*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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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가 현대 철학에서 중요한 인물이라는 건 알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습니다. 이 강의는 푸코 사상의 '입문 코스'로 완벽했습니다. 1강에서 푸코의 생애와 저작 활동을 먼저 짚어준 것이 좋았고, 각 저작의 핵심을 명확하게 짚어주어 혼란스럽지 않았습니다. 교수님의 푸코에 대한 애정과 해박한 지식 덕분에 어려운 철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음 심화 강의도 꼭 개설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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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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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주요 저서들을 한 번 훑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푸코와 정신분석학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강의들도 기대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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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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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의 다른 푸코 강좌들도 훌륭하고 재미었지만 강독을 겯들어서 하는 본격적인 강좌가 없어서 아쉬었는데, 셈세광 선생님의 강좌는 보다 더 심도있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어려운 푸코 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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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끊김 현상 |
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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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으나 동영상이 계속 끊어져서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한번끊기면 심하게는 3-4분 기다려야 재생되는 현상이 1교시(1강이 아니라)당 심할때는 10번이상 반복되면 거의 강의를 들을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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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평 |
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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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깊이가 있는데 교수님의 말 뒤끝을 자꾸 흐려지고 작아져서 듣기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푸코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준 강의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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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하고 사려깊은 강의 |
하*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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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강의 스타일 때문에 적응 못했으나, 거의 마지막 까지 듣다보니, 충실하고 사려깊은 강의라 생각됩니다.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좋습니다. 푸코의 논의가 전체적으로 머리속에 들어오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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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뉘는 감상평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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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강을 듣고 오늘 2강을 듣고 있습니다... 강의평이 양극으로 나뉘어... 궁금했습니다... 1강과 달리 2강은 계속 읽기는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어느 쪽이 맞는지.... 가능한 한 조금씩이라도 끝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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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건설적으로 들어주세요. 분명히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artboy (11.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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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믿을만한강의..겉할기가 아닌 텍스트 독해중심 ...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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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몇몇 분들이 강의록 그냥 읽는 수준이라고 하셨는데,,정말 공부를 겉만 할고 공부했다고 뻐기는...휴 ,,,할 만이 없습니다. 사실 강의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입문학책 아무리 읽어도,,,거기서 거긴 실력이 밖게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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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듣기 어렵고 서의가 없으신 강의! |
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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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가의 하시는 것 같지만 너무 성의가 없으 십니다. 자신이 강의 할 내용도 정리되고, 계획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강의를 할 수 있습니까? 죄송합니다만 너무 짜증나고 불쾌합니다. 어떻게 강의를 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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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는 이를 일컬어 실존의 미학 |
김*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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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주체의 문제는 자기를 인식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삶을 작품의 재료로 간주하는데 있었다. 푸코는 이를 일컬어 실존의 미학이라 명명했고, 그것은 주체가 자기 자신을 인식하려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성찰된 규칙에 따라 자신의 생을 구축하고, 자기 실존의 줄기 내에서 일정한 행동 원리들을 보여주려 하는 것이다. 푸코는 지배적인 심리학적 기술과 나는 누구인가?와 같은 탐색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키려 한다. 실제로 실존의 기술들은 복수이다. 우리는 그것들을 발명해내야 한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발명해내는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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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정말 못듣겠네요.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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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참고 듣다보면 도움이 될꺼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듣는데, 도저히 못듣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지만 강의법이 정말 최하위 수준입니다. 아무리 들어도 졸리고 집중이 안되는 이 강의. 절대 비추입니다. 저 이후로는 강의평도 안올라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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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푸코... |
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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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서 16강을 3일동안 듣고 있어요. 1.6배속으로 들어요. 푸코 전작을 보는 만족감도 있고.... 한통으로 보니 푸코를 고고학적으로 파악할 수있네요. 좀 힘들지만 말이예요. 저 용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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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강의록.... |
S**gjinJ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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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논문을 푸코의 권력이론으로 쓰고, 외국에서 공부하면서, 푸코 입문서와 여러가지 푸코 참고서를 읽다가 좀더 푸코에 대해서 공부하려고 했으나... 강의록을 그대로 읽다니요.. 교수법에 문제가 있네요.. 강의록을 읽는다고 해도, 그 강의록에 나오는 중요한 용어나 문장은 그 배경이나 중요성을 설명을 해야 하나... 전반적으로 실망입니다. 그냥 제가 지금 읽고 있는 비평서가 더 좋은 듯 하네요. 교수법에 대해서 연구를 좀 해보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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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짧은 시간에...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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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푸코의 모든 저작을 다 다루려 했다는 점에서 약간은 무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같은 시간에 주요 저작에 대한 핵심개념을 보다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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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푸코에 대한 간략한 이해 |
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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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전 저작을 다룬다는 내용의 방대함 때문에, 다소 재미는 떨어지는 듯... 아울러 큰 흐름 속에서 푸코의 내용들이 다루어지지 않고, 각 텍스트의 내용을 요약하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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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강의록 읽어주는 교수님 |
허*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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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하신 내용을 비 전공자에게 알려주시는 방식이 의외로 읽어주는 것임에 조금 당황 스러웠습니다. 강좌를 듣는 학생들은 여러 계층이 있을 것이고 비 전공자들도 다소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고개를 갸우뚱 할 정도의 강의내용과 교수님 스스로도 너무 강의록에 의존하는 모습은 (칠판에 언급되는 인물의 철자까지 들여야 보시는 모습) 학생들에게 전체적 강의를 듣고자 하는 의지를 잃어버리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읽어주는 정도의 강의라면 차라리 제가 읽는 펀이 더 빠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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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만들어 지는 나 ...만들어 가는 나.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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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역사의 소용돌이 에서 만들어 지는 존재이다. 푸코는 그 역사를 만들어 내는 그 누구에 촛점을 맞춘다. 나난 그안에서 만들어 지는 존재이다. 하지만 성의 역사에 가면 능동적 인간에 촛점을 맞추고 만들어 가는 인간을 얘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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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푸코를 생각하며 |
김*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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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책도 많고 글도 많고 예전에 어느 지인이 준 푸코의 책 어렵지만 꽤 당기는 이야기이다. 철학관련 책들이 다 그렇지만 그래도 심세광 선생님의 설명은 묘한 구석이 있다. 각각의 특색이랄까... 아무튼 잘 듣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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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포위된 해방이 과연 가능할까요! |
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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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쯤인가로 기억됩니다. 약속장소가 마침 종로서적 앞이어서 시간이 남아 들어 갔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푸코주간이었지요.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뭔 놈의 푸코 저작과 관련책이 1층에 쫙 깔릴정도인지.. 속으로 무척 놀랬었습니다. 그후에 주마간산으로 몇권 엿보았는데... 이제야 전체적인 흐름을 알수있어서 좋네요
종로서적, 우리나라의 최대비극중에 하나인 '종로서적'의 폐점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포위된 해방기획이라도 가능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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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혼자 읽었던 푸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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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혼자 읽곤 했는데, 푸코 책을 직접 번역하신 선생님께서 함께 읽어주시는 강좌여서 그런지 훨씬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독 강좌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푸코 처럼 혼자 읽기 어려운 텍스트는 이처럼 직접 번역하신 선생님께서 함께 강의해주시는 강독강조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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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실망입니다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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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푸코에 대한 책을 읽으라고 해서
낑낑대고 읽었지만 별 효과는 없엇습니다.
그래서 강좌를 들으면서 자세히 알아보려 했건만
그냥 수업내용 원고를 읽으시면 어찌합니까
차라리 프린트만 뽑아서 읽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알고 계신 지식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교수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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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푸코 '질러'가기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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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푸코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무한 상태에서 푸코를 가로질러 가는 것이 무리이겠지요. 하지만 나름대로 대강은 짚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의의 내용이 텍스트를 읽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보니 전체적인 배경과 윤곽을 보여주는데 미흡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일차적인 원인은 나의 '총명하지 못함'때문이겠지만은 강의테크닉 또한 문제가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공부를 해보고 다시 들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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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온라인 강의 후기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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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아니고 기회도 없어서 푸코를 알고 싶었지만 미뤄두었었는데 온라인 강의로 이렇게 손쉽게 공부하게 되었네요. 강의 내용이 강의록를 읽어주시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쉬었습니다만 푸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입문으로는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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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푸코를 다시 보며 |
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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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감시와 처벌>을 황태연교수의 소개로 공부하게 되었고 이후 한동안 미셀 푸코에 빠져 있었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한때 푸코 열풍에 끌려서 국내에 출간된 책들을 읽어보긴 했지만 학문이 업이 아닌지라 깊이 들어가보진 못했습니다 한편에선 푸코를 소개해준 황모교수의 웃기는 꼴을 보면서 푸코도 싸잡이 멀리했는지도 모르겠군요....
강의 들으면서 공부를 꼼꼼히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문과정이니 만큼 전체적인 지도를 먼저 보여주시려는 의도도 엿보였구요 깊이 있는 푸코강의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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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강의 후기 |
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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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비록 전부 듣지는 못했지만,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알 수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별히 성의 역사 부분에 대한 친절한 소개서가 없는 실정에서 선생님의 강의는 큰 도움이 되었어요. 또한 푸코가 자기 나름의 대안으로 무엇을 준비했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것은 큰 소득이었습니다. 아울러 당시 시대적 배경과 푸코의 뒷이야기를 알 수 있었던 거 또한 큰 기쁨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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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강의후기 |
박*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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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다 듣고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푸코의 전 저작에 대한 강의를 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으리 라 생각되기에 각 책의 소개 및 원론 수준의 강의밖에 할수 없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책 각 중요텍스트에 대한 해제를 곁들여가며 강의를 하셨다면 좀 더 강의가 매끄러웠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과문한 탓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책을 읽을 때 핵심은 이것이다라고 생각했던 부분과 많이 어긋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푸코의 저작 대부분이 어떠한 실제적 결론을 내리는 것을 회피 하는 경향이 있어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푸코의 저작을 읽기전 한번쯤 들어볼만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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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
박*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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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다 듣고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푸코의 전 저작에 대한 강의를 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으리 라 생각되기에 각 책의 소개 및 원론 수준의 강의밖에 할수 없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책 각 중요텍스트에 대한 해제를 곁들여가며 강의를 하셨다면 좀 더 강의가 매끄러웠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과문한 탓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책을 읽을 때 핵심은 이것이다라고 생각했던 부분과 많이 어긋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푸코의 저작 대부분이 어떠한 실제적 결론을 내리는 것을 회피 하는 경향이 있어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푸코의 저작을 읽기전 한번쯤 들어볼만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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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정*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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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푸코에 관해서 조금 아주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 강좌 다 들으면, 심세광 선생님의 다른 푸코 관련 강좌도 꼭 듣고 싶네요..
아..다 좋은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강의 중에 푸코의 책을 언급하거나 인용하실 경우, 정확한 책의 페이지나 장,절 등을 알려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푸코 철학 입문으로서는 더할 나위없는 좋은 강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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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려요 |
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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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들이었지만, 신선하고 즐거웠어요 복습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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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
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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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도 사회학도 전공하지 않고 대학을 졸업한 지 상당히 지나버린 지방에 사는 사람이 푸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혼자서 푸코책과 씨름을 하며 지냈습니다. 이런 곳이 있다는 것이 그저 소중할 따름입니다.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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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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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선생님께서 푸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하셔서 믿음을 가지고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정말 젊은 학자다운 열정과 패기, 그리고 실력이 느껴졌습니다. 16회 동안 푸코의 모든 책을 다루다보니 조금 다이제스트만 맛본 느낌은 있지만, 이 강의를 듣고나서 책을 읽으면 훨씬 더 이해가 잘되리라 기대됩니다. 멋진 강의 감사합니다. 아직 기간이 남아있으니 다시 한번씩 더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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