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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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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대한 이해 |
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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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과 불교의 관점으로 '마음'이 무엇인지 파고들어가는 강의입니다. 굉장히 유익했어요. 불교부분에서는 후기구조주의도 많이 생각났어요. 해탈에 이르기 위한 수양의 삶을 추구하고 싶으면서 동시에 정치적 역사적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고 싶네요. 불교의 관점에서만 봤다면 후자에 아킬레스가 있었을 것이테지만 정신분석학과 함께 고찰해봄으로써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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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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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 을 받을 겁니다...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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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하는 강신주 선생님의 강의 정신분석과 불교 라는 테마는 누구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곳을 속 시원하게 안내 해 주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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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수 님:) 강신주 선생님의 강의 중 명강의죠! 정신분석학과 불교. ㅎㅎ 깊은 사유의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아트걸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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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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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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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어본 역대 철학 강좌중에 단연코 최고입니다. 정신분석학과 불교에 대해서 거의 문외한이던 저에게 생생한 경험과 지식을 선사해주셨습니다. 삶에 대한 지적 고민과 아픔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세상에서 어떻게 다시 일어설수 있는지 답을 주는게 아니라, 답을 찾게하는 강좌가 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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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우 님:) 네, 강신주 선생님의 동양철학과 불교 강의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자세한 강의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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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과 유식학을 함께 묶어 강의한 목적이 불분명?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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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긴 분량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정신분석학과 유식학에 대해 단편적인 지식들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2. 그러나, 정신분석학과 유식학을 한 강좌에 담으신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두 가지에 대해 깊이있는 비교 통찰을 기대했는데요.. 요즘 딱! 그 부분에 깊이 끌리고 있던 참이었거든요..
3. 또한, 유식학 설명하시는 부분에서 아뢰아식을 극복하는 것을 '기억들의 삭제' 정도로 설명하시는 건 너무 얕고 단순한 해석 아닌지요..
4. 강의 결론 부분에서 여러 이슈들에 대한 강사님 본인의 의견들을 개진하신 부분이 많았는데요. 그 의견들에 동의하고 안 하고와 상관없이, 정신분석학과 유식학이라는 주제에서 파생된 문제의식들이 아니라는 점에서 솔직히 맥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의 주제로 제시된 부분에 더 집중하고 충실하셨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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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였습니다. |
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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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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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
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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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사 고구마 밭에서 주고 받은 선문답이 생각 납니다.어느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노학도와 주고 받은 이야기 였는데 인생의 진리는 절대 어려운 학문으로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안 곳이었지요. 인문학은 실천을 위한 준비이지요. 소설 시 그림 음악 철학 다 한 때 대단한 진보지만 지금은 모두 인정하고 또는 취할 것은 취하고 버려지는 것도 있지요. 재조명 되기 위한 정신 분석학과 유식 불교는 지금은 많이 잊혀지고 있지만 사실 마음을 들여다 보는 도구 이고 깨달음을 향한 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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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아니라 공덕이 쌓이는 강의 |
이*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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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신주 선생 수업입니다. 마음과 욕망의 문제 그리고 삶의 윤리의 문제를 명쾌하게 풀어나갑니다. 최근의 철학이론들과 불교의 사상들을 교차시키는 해석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강의가 너무 아카데믹하지 않고 그렇다고 자기개발 강의처럼 가볍지도 않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지식도 쌓이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지침도 세워지는 유용한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강의를 듣고 나면 마음의 배가 불러오는 느낌입니다. 지식이 아니라 공덕이 쌓이는 느낌입니다! 늘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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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
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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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매우 높고 여러가지 의견들이 분분하더라구요. 강신주님 강의를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판단할 수 있는 눈과 힘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멋지고 통찰을 할 수 있는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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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개념을 쉽게 다가가게 해주는 강의 |
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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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재밌습니다. 뭐라뭐라 해도 쉽고 재밌는 강의가 좋아요. 단순유식하게 다가오는 강의^^ 유식불교에 관심있던 차에 입문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학문에 정열적인 선생님 모습은 늘 존경스럽습니다. 다만 섬세한 면이 떨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듣는 사람이 잘 가려들으면 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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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량님:)
어려운 내용을 쉽게 푸는 것이 명강사의 일..^^ 수강평 감사합니다 :) admin (14.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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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군요. |
이*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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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과 유식불교를 아우르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생각의 문제를 정교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교도소에서 근무하는 교정공무원으로, 심리학과에서 상담심리학을 강의하는 강사로... 하는 일에 대한 고민의 매듭들을 여러모로 아우르며 풀어내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서둘지 않으면서도 목마른 나그네의 목을 충분히 적셔주신 샘물.. 맘껏 마시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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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담 님:)
안녕하세요. ^^ 서둘지 않으면서도 목마름을 채워주는 강의라니... 강의를 제공해드리는 저희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 ^ 말복이면서 입추예요. 새로운 계절에 오셨네요. 환영! 관리자 (1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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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길 정말 잘했어요 |
s**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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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들로부터 얻지 못했던 마음의 평화를 인문학에서 얻게되네요..강신주선생님의 저서를 몇권 읽고나니 강의가 더 이해가 잘 되구요. 기본적인 인문학적 베이스를 쌓기에 좋은 강의랍니다. 강신주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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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신주선생 수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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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의법칙과 현실의법칙으로 프로이트정신분석학을 명쾌하게 풀이하셨네요. 기존에 나이브하게 가지고 있었던 초자아등의 개념을 손에 잡히듯이 생생하게 설명하고, 감정을 듬뿍 담아하는 강신주선생을 강연은 타강의와의 차별화를 확실히합니다. 참그리고 덕분에 유식불교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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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유식불교를 통해 인간의 내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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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유식불교를 통해 인간의 내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프로이트와 유식불교 서적을 읽기 위한 이론적인 준비과정 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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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박사님 강의는 몇번들어도 좋은거 같아요~~!! |
a**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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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박사님 덕분에 3주간 철학공부 재밌게 한것같습니다~~ 이번에는 패키지로 구입해서 들을 생각이에요!! 인터넷강의로라도 들을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네요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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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잘봤습니다.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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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정신분석한은 이름만 들어도 생소하고, 프로이트라는 거장을 들어보긴 했지만, 깊게 공부하지는 못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어느정도 책을 접할수 있었네요. 강신주 박사님의 강의는 쉽게 설명해주시는게 장점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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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과 불교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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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선생님 강의는 선생님 표현대로 삼천포로 빠질 때도 많지만... 참 재미나게 강의하시는 것 같아요. 덕분에 아트 앤 스터디 팬이 된 것 같아요.... VIP 가입할까봐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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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르주나와 바수반두를 조금은 이해했습니다. |
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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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관과 유식을 막연히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하여 윤곽은 잡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방대하고 막연한 부분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기본 개념이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차츰 시간을 내어 중관과 유식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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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의 '접촉'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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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쌤 강좌 2번째네요~ 직선적인것 같으면서도 여운을 담고 있는 화법이 참 매력적입니다 기억이라는 접촉면을 가지고 프로이드와 유식을 연계한 강좌 흥미롭습니다 내가 '기억'으로 세상을 보는구나를 알면서 충격적이었던 2년전에서 지금은 그 '기억'을 통해 세상과 접촉하며 '기억'에 '착'하지 않고 한모금의 '의지'를 축이는... 그래서 그 기억 혹은 욕망들이 삶의 원동력이라는 '감사함'을 더하는 강좌였습니다. 욕망으로 살아숨쉬어서 그 욕망을 밀어낼 필요 없이 온전히 여기에... '유식'을 소개해주셔서 '흥미'가 생겨서 좀더 살펴보고 싶어집니다. 8가지 층중에서 '신' 몸층에 관심이 많은데 '접촉'을 통해서 나머지 '층'들과 만나고 거기에 새겨있는 '기억'의 뭉침도 풀어내는 '수기요법'과 기타 관련 공부에 좀더 박차를 가할수가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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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에 대한 환상과 그것이 가지는 왜곡된 진실 |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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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은 2차대전후 미국에서 전성기를 이루죠 정신의학하면 정신분석학을 의미할 정도였죠 하지만 치료율이 매우 낮았습니다 치료받으러 왔는데 치료가 안된다...이것이 의학인가요? 결국 정신분석학은 몰락하고 70년대이후 정신의학은 약물치료와 뇌치료가 주류룰 이루죠 한국은 오히려정신의학에서 프로이트의 잔재가 많이 남아 있는 경우입니다 프로이트가 무의식을 발견, 현대사상에 큰 영향을 주었지만 그의 이론으로 정신질환을 치료하는것은 무리였죠 정신의학사의 고전인 정신의학의 역사 (에드워드 쇼터/바다출판사)에 자세히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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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눈으로 본 정신분석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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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심리학자들의 관점으로 정신분석을 접했다. 강신주 박사의 강의는 정말 새로웠다. 심리학자의 관점이 아닌 철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정신분석! 정말 신선했습니다^^ ㄱ2345678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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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
신*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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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3/1 가량 들었습니다. 제가 이 강의를 다 듣는 다면 어떤 깨달음이 있을까요/ 누구나 잊고 싶은 기억이 하나 둘씩은 가지고 있을텐데 바쁘게 살다보면 잊고 지내다 문득 어떤 상황에 처하거나 어떤 사람을 만날 때 그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어떤 상황을 만날 때 그러한 기억들이 '나'의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생각될 때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예전이 나'의 기억들이 떠올라 . 새롭게 도전하고 변화를 시도해도 그 변화된 나로 생활하다가 예전의 상황이나 사람들을 만나게 되 다시 예전의 나를 만날 때 그래서 예전의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는 나의 예전을 모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인정받고 바쁘게 살아가고 싶을 때 그러한 사람들에게 나에 대한 새로운모습을 보이고 싶을 때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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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에 대한 숙고를 하다 |
장*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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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를 보면서 기억과 인격에 대해 의문이 들었기에 기억의 문제를 다룬 강의가 좋았습니다 기억과 역사는 현재에서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중심으로 다루어져야한다는 말씀대로 숙고하고 점검하는 공부의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니체의 단계와는 반대로 어린이-사자-낙타로 퇴행하는 것은 아닌지도 질문하게 됩니다 깨달은 자는 퇴보(퇴행)하지 않는다는 말씀도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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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이*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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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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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의 인격과 영성에 대해 오래 전 의문을 품었습니다 매우 고매한 자가 치매에 걸리면 인격이 무너지는 듯한 모습을 보며 기억이 사라지면 그 수행성의 성과마저 사라지는가 회의했는데 그 문제를 다루는 것같아 열심히 들었습니다 기억과 역사에서, 방향성의 문제에 대해서 숙고해보아야겠습니다
몇번 반복해서 들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신주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항상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소은 (1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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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과 불교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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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쉬운 언어로 재밌게 알려주신 강신주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니르가주나, 공, 열반 등... 삶에 대한 문제의식에대해 던져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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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의 사슬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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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과 불교의 유식론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집착의 사슬이 우리 삶에 얼마나 악영향을 주는지 처음 알았네요. 집착이라는 것을 단순히 옛생각 회상이 아니라 사는 순간 순간 다가와서 고통의 삶으로 들어오는 군요. 재미있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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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생각...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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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에서 말하는 '원성실성'이란 '타자'의 발견인 것 같습니다. 들뢰즈가 훌륭한 철학자라고 말한 거미, 즉 '극한적인 수동성'의 상태인 것이죠. 자신은 '무한소'가 되어 오직 외부성의 결로만 반응하는... 상태... 그래요 그건 어떤 실체가 아니라 상태 혹은 '운동성'이겠죠. 예수나 붓다의 경우도 결국 '타자를 발견(혹은 발명)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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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강의였습니다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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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선생님 강좌를 두번 정도 신청했는데~ 흡인력도 있으시고 무엇보다 집중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으신듯 합니다. 이상이나 유하 작품과도 연관시켜 말씀해 주셔서 무엇보다 이해도가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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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는 것 같아요.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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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용어도 쓰지 않고, 쉽고 재밌게 강의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생각해야할 점들을 놓치지 않는 것 같구요. 열심히 들어 보겠습니다. 예전에 베르그송이나 들뢰즈를 읽으면서 어렵지만 어렴풋하게 불교와 관련될 것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그것도 일정부분 맞는 것 같고요. 무의식과 아뢰야식의 관계도 비스무리한 것 같아요, 물론 그 깊이가 다른 점은 있지만...길게 적어야 적립금 1000원을 주는 '수강소감' 조금 불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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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러분이 말씀해보세요.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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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마지막에 선생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역사와 미래, 저장된 기억과 새로 만들 기억... 맴돌던 자리에서 이제 조금이나마 앞으로 나갈 힘이 생깁니다. 이런 강의를 만나서 참 기쁩니다. 비록 유식30송의 가치를 깨닫지는 못하지만 정신분석이론은 나름 정리되어 좋습니다. 재미있는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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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복희님이 말씀하실 차례입니다. ^ ^ 수업 좋으셨다고 해서 저희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강신주 선생님, 아트앤스터디 강의 사랑해주세요 : ) 아트걸 (12.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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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또 다른 관점의 불교 이해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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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불교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다시 한 번 그 내용을 또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강의였습니다. 예전 박해당 쌤 강의도 좋았지만 강신주 쌤 나름에 매력이 넘치는 강의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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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공(空)에 대한 의미를 잘 알게되었어요.. |
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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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나름 불교공부랍시고 여기저기 해봤는데.. 교수님 만끔 공의 의미를 깔끔하게 표현하시는 분 첨야... 어느 스님보다 불교분야에서도 철저하게 이해하시는거 같아요... 지금 교수의 강의를 듣는 거는 나의 행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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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가르주나 강의가 일품인 것 같습니다. ^-^ artboy (11.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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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간마다 던져주는 문제의식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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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한다는것, 강의를 듣고 책을본다는것은 바로 이런 문제의식을 통해 항상 냉철하게 깨어있으며 불편한 진실을 알아채는거라고 느끼게됩니다. 늘 말씀하시는 그 말들이 여전히 듬뿍 묻어있는 명강의에여. 언젠가 다른 강의에서 이강의 듣는분 없다고 농으로 던지시던데 그분들은 보는눈이 부족한분들입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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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최고의 강의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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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적인 전반적인 내용의 핵심과 실례를 통한 다양한 성찰들이 개인적으로도 어줍잖은 지식으로 덤비는 것이 아닌 확실하게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주고 타인에 대해서도, 사회적으로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건강한 시선을 제공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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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도올 김용옥의 2002년 불교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 |
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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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도올이 인도와 관련한 방송강연을 한적이 있는데 아라야식과 프로이트 심리학의 관계를 설파한 적이 있습니다. 이 강연과 상당한 영향관계에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올이 푼수같은 면도 있지만 난사람은 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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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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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또 감탄합니다. 강신주 교수님 강의는 지식을 전해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지식욕을 불태웁니다. 교수님 기본적인 철학은 제가 생각했을 때 '인간의 자유와 행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회 제도나 종교보다도.....' 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에 대해서도 사실은 그 교육이라는 것이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나 부모를 위한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셨는데요. 저번에는 아이를 선하게 보지 말아라. 아이의 욕심과 이기심을 알아야 하고 그것에 맞춰 대응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참 고민이 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본성을 그냥 내버려둬서 놔두면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악인이 될 수도 있고 너무 인간을 제도와 틀에 맞추면 자유가 없어져버리고 강신주교수님은 이 둘의 중간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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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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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전환을 시켜준다고나 할까요...? 정신분석학 강의 여러개 들었는데 가장 이해하기 쉽고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주십니다. 그간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순서없이 있던 내용들이 잘 정리되더라구요. 굳이 강의적 목적 만으로 말고도 인생에도 도움될 말씀 많이 해주십니다.. ㅎㅎ 프롤로그 강의 외에 1~7강 정도까지는 프로이드의 정신분석 이론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후반부에는 유식불교에 대해서 설명하시는데 솔직히 후반부에는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시도였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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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다른시각에서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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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중론과 유식강의가 기존의 불교중심적 시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 강의가 기존의 틀에서 확대되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강의방향설정이 의도된 것이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러 철학적 관점에서 설명한 강의가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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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좋은 강의고맙습니다. 단 한가지만 더하면 |
진*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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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강신주 교수님이 참고하신 프로이트의 텍스트는 어찌보면 텍스트이지만 치료적인 측면에서는 현대의 정신분석에서는 많은 수정이 있었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정신분석이 가지는 비과학적이며 메타심리학적인 측면이 치료적 목적과 다소 떨어져 있는 학자들에게 오히려 도구적으로 활용된 측면도 있지 않은가 합니다. 불교와 정신분석에 대한 측면을 아우르는 연구는 오히려 켄 윌버가 더 깊이 있는 연구가 아닌가 합니다. 불교의 유식론 부분은 문외한인 제게 참 재미 있는 강의 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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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재밌는 강좌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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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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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위험한 강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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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 30송에 대한 명쾌한 설명은 유식에 대해서 어려움을 갖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알라야식에서 대원경지로 바뀔 때 일어나는 변화를 너무 주관적으로 말씀하시어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원경지로 변환될 때 기억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므로 주관적 경험에 대한 기억에서 비합리적 신념과 가치가 사라지는 상태라는 것을 알려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깨우치지 않은 사람이 깨우침에 대해 가르칠 경우에는 자신의 판단은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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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없는 지식은 날카로운 칼과 같지요. 남윤지 (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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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생님이 몰라서 그렇게 했다고는 보이지 않네요. 자칫하다 잘못 되어 허무주의로 빠지는 것을 염려해서 그렇게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억을 수용한다는게 자칫하면 기쁨의 기억들도 희석 시킬 수 가 있으니깐요. 그런데 저는 선생님이 기억의 수용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이야기 하신걸로 기억하는데요. 산속의 스님이 아니라 도시의 철학인 처럼 말했지만 말이죠. skshin (1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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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강의 다 듣고 다른 평을 보다 다른 사람들이 오해할까봐 댓글에 댓글을 답니다. 글쓰신분 다시한번 들으셔야될 것 같네요. 잘 들어보시면 글쓰신 분이 말씀하신 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몇번이나 강조하면서 말씀하시는데 그걸 놓치시다니. 강의 듣기 전에 이 평을 보고 이상하게 받아들이게 될 부분이 있나 싶어 걱정했는데 듣고나서 다시 보니 글쓰신 분이 잘못 이해하셨네요. jing (13.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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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너무 멋있으세요. ^^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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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멈출 수 없어서 힘들어요.ㅎㅎ 정신분석학과 유식불교라니.. 어려운 내용인데, 선생님이 설명을 쉽고 재밌게 해주시니 강의를 듣고도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 입니다. 강신주 선생님 강의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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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에 대한 통합적 시선(?)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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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강신주 샘의 강의는 쉽고 재밌습니다. 정신분석학과 유식불교의 어려운 개념들을 경쾌하게 설명해주네요. 특히 프로이트의 이론과 유식불교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강의인지라 그간에 정신분석학만 다루던 강의들보다 더 좋은 것 같네요. 프로이트만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건 많은 오해와 섣부른 판단을 하게하죠.. 유식불교에서 말하는 마음과 기억과 프로이트의 이론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강의인지라 인간에 대해 조금더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유익한 강의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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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사고의 틀을 보여주는 건질게 많은 강의 |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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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중심 개념 <쾌락원리>와 <현실원리>로 종교, 교육, 예술 뿐만 아니라 사람을 설명하는 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프로이트식으로 세상을 그렇게 보게 되는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이 강좌에는 얻을 수 있는 사고의 틀이 많은데 특별히 <기억>이라는 부분의 화두가 인상깊습니다. 푸코, 라깡 등 프랑스철학자들이 현대 철학을 주도하고 있는 인상을 받는데 푸코가 특히 인류의 공통 기억인 역사를 뒤바꾸는 역사를 써서 서구 철학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내용이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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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과 유식불교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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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과 유식불교에 대한 핵심을 강의해주는 강좌입니다. 두 내용 다 우리 기억과 마음에 관련된 것이라 우리 마음에 대한 여러 성찰을 해보시며 들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망각과 기억에 대해서, 자유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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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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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선생님의 강의들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는데에 그 강력한 흡인력이 있다고 봅니다.. 동양과 서양의 마음 접근법을 하나로 통합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강신주 선생님의 교수법은 철학자다운 철학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잘 들었고요.. 나가르주나의 '가는 자는 가지 않는다'라는 불교의 화두가 참으로 어려우면서도 심오하다고 생각되는데 그 뜻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많은 생각이 필요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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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관심있는분들에게 추천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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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정신분석과 불교를 연결지어 독해하는 방식이 흥미로왔습니다. 강의중에도 말씀하시지만, 유식30송의 의미를 자세히 짚어주신것은 저에겐 신선했고, 어디서도 이런 것은 못 들을것같습니다. 현재의 제 모습을 계속 비추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담이지만 잊고싶은 기억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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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는 저의 삶의 리비도입니다.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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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생님의 책을 통한 만남이 이런 강의를 들으면서 더 많은 철학적인 사유의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여러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이 강의를 들을때 만큼은 저의 존재에 대한 사유로 시작해 내 삶을 긍정할 수 있도록 하는 에너지원이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교육의 문제 그리고 제가 갖고 있었던 기억(가치관, 신념, 의식)에 대한 의심을 가지며 소화불량 되지 않도록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릴수 있도록 해야 되겠죠. 특히 마지막 14강 강의는 여러번 듣고 현 사회문제와 제도에 대해 깊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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