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주의 장자 읽기

신선의 탈을 벗은 장자, 소
통과 연대의 철학으로 거듭나다!

철학자 강신주가 제시하는 새로운 장자 읽기!


신선사상으로 오해되어 온 장자 사상의 실천적 성격을 복권시키다!

노장사상으로 일축되어 온 장자적 사유의 특이성을 밝혀내다!



"장자는 타자와의 소통이라는 불가능한 듯 보이는 과제를 자신의 철학적인 문제로 끌어안고 집요하게 사유했던 사람이다."

-강신주, <장자, 차이를 횡단하는 즐거운 모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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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교시 - 강신주의 장자 읽기 (1)
  • 54분
  • 2교시 - 강신주의 장자 읽기 (2)
  • 28분
강신주 (철학자)
문사철(文史哲) 기획위원으로 서울대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장자철학에서의 소통의 논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노장사상을 전공했지만 서양철학에도 해박하며, 강연과 저서를 통해 '쉽게 읽히는 인문학'을 모토로 '철학의 대중화'에 힘을 쏟고 있다.
- 저서
『철학 VS 철학』, 『비상경보기』, 『강신주의 노자 혹은 장자』, 『매달린 절벽에서 손을 뗄 수 있는가?』 외
 
  • 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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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역시 강신주 안*민
진짜 장자가 신선사상이 아니였네요ㅎㅎㅎ 장자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라 매우 흥미로운 강의였습니다.
우수 장자를 이해하려면 김*나
장자를 이해하려면 강신주 선생님의 이 강의를 먼저 들어야합니다. 장자를 이해하려면 장자를 읽는 독법이 필요하거든요. 훌륭한 강의입니다.
우수 관점의 다양성 박*혁
강의 잘 들었습니다. 송나라 사람이 모자를 팔러 위나라로 갔더니 위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짧고 문신을 하여 모자를 팔 수 없다는 에피소드는 얼핏 어리석은 송나라 사람을 비판하는 듯 보이지만 인간은 그 상황을 예상하기 어렵고 그렇게 때문에 실수를 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관점으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매우 신선하였습니다. 자칫하면 장자를 공자의 논어처럼 딱딱하게 교조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었는데 넓은 마음의 장자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점의 다양성, 그에 따른 사람의 마음의 크기를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 장자를 유유자적 신선이 아닌 '소통의 철학자'로 재발견하다 안*민
5 장자에 대한 새로운 독법이 필요함을 깨닫다 김*아
6 관점의 다양성, 마음의 크기를 느끼게 해준 강의 박*수
7 너무 짧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성
8 장자 하면 떠오르는 고정관념이 사라졌습니다. 서*숙
9 호접몽에 대한 해석이 특히 좋았습니다. 신*우
10 강의록이 없어 복습이 어렵습니다. 정*나
11 강신주 작가님 강의는 언제나 최고입니다. 김*현
12 모순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는 혼란과 새로움 원*희
13 너무 짧아 장자 입문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박*수
14 노장사상에서 장자를 분리하여 보는 시각이 신선했습니다. 이*영
15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신*원
16 강의 자체의 내용 구성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채*현
17 철학의 대중화에 힘쓰시는 노력이 느껴집니다. 나*미
18 유료 강의로라도 시리즈를 개설해 주셨으면 합니다. 배*호
19 감사함을 느끼는 강의 신*원
20 장자 서*숙
21 장자! 김*현
22 강신주 작가님 원*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