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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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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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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역사공부인데!!! 옛날 이야기처럼 재미가 있어서 귀에 쏙쏙 들어와요. 신기합니다! 고문에 대한 거리낌이 조금 있었는데 완전 해소됨! 감사합니다. 진짜 재밋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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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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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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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대학생때부터 지금까지 들어왔던 인문학 강의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였던 것 같네요. 전 강의에 걸쳐 고전 속에서 '역사속에서 명멸하는 인간의 영혼'을 만나고, '진정'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강좌의 기획의도가 전 강의에 걸쳐 일관되게 나타났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고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가르치는 일을 해서 그런지 강의의 구조도 자세히 살피게 되는데, 항상 강의의 도입-전개-정리가 뚜렷하고 시간도 정확히 지키시고, 마치 옛날이야기를 듣는 듯한 편안한 설명과 동영상자료, 사진자료가 적절하게 섞여서 구조화가 정말 잘 되어있는 강의 같습니다. 본받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이 정말 좋았습니다. 고전 속의 여러 인물들과 조우하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겐 굉장히 가치있는 시간이었고, 다음에도 김선자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시면 꼭 듣고 싶습니다. 아트앤스터디에 또 다른 강의가 개설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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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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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한 수를 통해 옛 선인과 공감할 수 있다는 것 |
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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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디푸른 그대 옷깃, 그대를 그리는 내 마음 한없이 이어져요. 내가 그대를 찾아가지 않는다고 그대마저 연락조차 없나요. 푸르디푸른 그대의 머리장식, 그대를 그리는 마음이 한없이 엉겨있는데. 내가 그대를 찾아가지 않는다고 그대도 나를 찾지 않나요? 정처 없이 성문 밖을 거닐어요. 그대 본 지 하루밖에 안 되었지만 석 달이나 된 거 같아요.
이 시에서는 내가 연락하지 않으면 먼저 연락 않는 연인을 생각하는 부분에서 일종의 애증을 엿볼 수 있다. 김선자 강사님께서는 이를 두고 요즘의 ‘밀당(밀고 당기기)’과 비슷하지 않느냐고 말씀하셨다. 연애의 주도권을 쟁취하기 위한 남녀의 싸움 또한 삼천년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는 사실이 놀랍고 또 반갑다. 몇 천 세대를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래 한 수를 통해 옛 선인과 공감할 수 있다는 것.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는 분명 따뜻한 위로의 노래가 될 것 같다.
난해하고 심오할 것만 같았던 중국 문학을 역사 인물과 인물의 생애로 들여다보니 점점 수업에 빠져들게 되었다. 어렵지 않은 역사를 통해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고 배울 수 있어서 또 좋았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와도 친숙한 문화여서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처음 가본 아트앤스터디 전경. 따뜻한 조명과 분위기, 공짜 원두커피에 홀딱 반함! 내가 좋아하는 홍대에 있어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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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기 어려운 중국문학사를 주요 인물 별로 당시의 역사적 상황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선생님이 준비해오신 다양한 사진자료들을 함께 보며 진행이 되어 이해하기가 쉬웠고 옛날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아주 재밌게 보았습니다 다른 중국문학에 대한 수업들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마천의 사기나 굴원의 시가 인상에 많이 남았습니다 dk (1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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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벽을 허문 재미있는 강의 |
황*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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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은 왠지 딱딱하고 지루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특히 한자 때문에 거부감이 컸는데, 교수님께서 <뮬란>, <천녀유혼> 같은 친숙한 영화 사례부터 시작해서 '밀당'처럼 일상적인 이야기까지 연결해 주시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마치 옛날이야기 듣듯이 술술 넘어가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죽림칠현과 도연명의 '은일'에 대한 이야기는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저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처럼 저도 교수님의 다음 강의가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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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부담스러웠어요.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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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좋고, 교수님의 해박함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한 강좌당 100분에 가까운 시간이 직장인에게는 너무 길었습니다. 퇴근 후 들으려고 하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내용을 놓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내용이 좋으니 아쉬움이 더 크네요. 차라리 짧게 끊어서 강의 수를 늘리는 편이 학습 효율에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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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 사는 이야기는 다 똑같네요. |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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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의 노래에서 요즘 연인들의 밀당을 발견했다는 리뷰를 보고 저도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수천 년 전의 사람들도 기쁨, 슬픔, 사랑, 고뇌를 똑같이 느꼈다는 사실이 놀라우면서도 따뜻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특히 양산백과 축영대의 사랑이나 백사전 같은 전설을 통해 '진정(眞情)'의 메시지를 읽어내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왜 우리는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고전 속에서 찾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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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했던 스타일의 강의는 아니었어요.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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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양 철학의 사상적 맥락을 깊이 있게 배우고 싶었는데, 이 강의는 인물과 문학 작품의 에피소드 중심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공자에 대한 강의도 『논어』의 핵심 사상 자체보다는 공자학원의 부활이나 인간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 비중이 커서, 학술적인 깊이를 기대했던 저에게는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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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정>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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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다룬 탕현조의 『모란정』 이야기가 압권이었습니다. 죽은 사람이 사랑 때문에 다시 살아난다는 내용이 단순히 환상적인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생사를 건너는 사랑의 힘을 보여준다는 해석이 좋았습니다. 원나라 때 극작가들의 이야기까지 이어져서 동양의 연극과 전설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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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고전을 다시 만나다 |
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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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자라면 질색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자라서 저에게 동양 고전에 대해 물어보기 시작했을 때, 제가 아는 것이 너무 없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이 강의를 신청한 것도 사실 엄마로서의 의무감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김선자 교수님의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사마천이 절망 속에서 『사기』를 썼던 이야기나, 이청조의 가슴 아픈 노래를 들을 때, 잊고 살았던 인간의 위대한 정신을 다시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5강에서 악비와 포청천의 이야기를 통해 '민족 영웅'이 탄생하는 배경을 설명해 주신 것은,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전이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진정'을 담고 있는 이야기의 보고임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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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의 가이드처럼 느껴졌습니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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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중국의 장안(長安)이나 개봉(開封)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특히 ?청명상하도?를 통해 송나라 수도의 모습을 설명해 주시는 부분에서는, 당장이라도 중국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지리적, 문화적 배경에 대한 설명이 풍부해서 중국이라는 나라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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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주관적인 해석이 아쉬웠습니다. |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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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교수님의 개인적인 해석과 감상에 많이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문학 작품을 다루니 그럴 수 있지만, 일부 고전의 다양한 해석을 함께 제시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죽림칠현을 단순히 은자의 꿈으로만 설명하기에는 당시 정치 상황과 개인의 고뇌가 복잡하게 얽혀있지 않나요? 이 부분이 조금 단순화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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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어요. |
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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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서양 철학이나 문학에만 관심을 가졌는데, 이 강의를 듣고 동양고전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특히 『요재지이』를 통해 요괴가 사람보다 낫다는 위선과 가식에 대한 비판을 다룬 8강은 현대 사회에도 적용되는 통찰이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동양고전을 하나씩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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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사진이 너무 좋았습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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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간중간 보여주시는 동영상 자료나 사진 자료가 강의의 이해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강의 자료가 없는데도 교안을 제공해 주셔서 복습하기가 매우 편했습니다. 강의의 구조와 짜임새가 정말 잘 되어있는, 모범적인 인문학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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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가 중간에 그만뒀습니다.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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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목소리가 너무 차분해서 그런지 집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강의 시간도 긴데, 뭔가 몰입할 만한 강력한 이슈나 논쟁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3강까지 듣고 다른 강의로 넘어갔습니다. 개인의 취향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다소 지루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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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여성 작가들을 만난 소중한 시간 |
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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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반소, 이청조, 설도 등 여성 작가들을 따로 다루어 주신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여계』를 통해 딸들에게 남긴 반소의 메시지나, 삭막한 바람 속에서 노래를 부른 채문희의 생애를 통해 동양 사회 속 여성들의 삶과 정신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여성 인문학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특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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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속 '사람'을 만나는 여정 |
송*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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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의 목표처럼, 고전 속에 숨겨진 위대한 사상가의 추상적 말씀이 아닌 수많은 보통 사람들의 영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뜻을 펴지 못해 길을 떠났던 시인 이백의 우울함, 불사의 미망에 시달리던 황제의 모습, 그리고 진정으로 이어진 세상을 꿈꿨던 사람들의 메시지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왜 포기하면 안 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김선자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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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꾸던 강의를 드디어 찾았습니다! |
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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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아시아 신화와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김선자 교수님이야말로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신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이 문학, 역사, 신화, 지리를 모두 아우르면서도 핵심 주제인 '인간의 영혼'을 놓치지 않는다는 점이 대단합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듣고 교수님의 다른 저서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깊이 있는 인문학을 갈망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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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힐링용으로 딱이었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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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일상을 잠시 잊고 3천 년의 시간 여행을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도연명과 농부의 대화를 통해 유가적 이상과 은자의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의 균형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따뜻한 분위기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덕분에 주말 내내 행복하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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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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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측면에서 중국이라는 나라를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무미건조하게만 알고 있던 중국을 좀 더 흥미있게 알아 갈 수 있는 길잡이였던 같습니다. 관련 강의 및 도서를 통해 좀 더 공부하고 싶은 열정이 생기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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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b**simh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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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를 잘 골랐다는 생각에 흐뭇합니다.
중국에 대한 호기심이 발동하여 다른 사람들의 여행기도 읽어보고 지도도 찾아보고 하던 중인데, 중국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기쁩니다. 강의 중에 나온 인물, 고사성어, 역사적인 에피소드 등을 검색하여 더 자세히 알아보게 됩니다. 알찬 내용으로 재미있는 강의를 해주신 강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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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고전의 숲 |
d**eter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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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강의, 다시 들어도 여전히 즐겁습니다. 고대이든 현대이든 사람세상의 슬픔과 기쁨의 감정은 다르지 않습니다. 생사를 건너는 양산백과 축영대의 사랑, 뱀과 인간의 사랑, 당현종과 양귀비의 사랑 모든 사랑의 이야기는 불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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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동양고전,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
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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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도와 연표를 들여다보며 강의 들었습니다. 심심풀이 시간에 짬짬이 들으려했던 강의였는데 온라인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집중이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가 있어서 한동안 강의 듣는 재미에 빠져있었네요^^ 무지한 머리 속이 조금이나마 트이는 느낌예요. 다른 강의도 있으시면 찾아서 또 듣고싶네요.^^ 아름다우신 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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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과 사에 대한 축복의 메시지들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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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죽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는 사랑이란 감정, 천 년전에도 이천 년전에도 한결 같았다는 사실 눈물겹습니다. 귀신과 사람의 사랑, 사람과 동물의 사랑, 결국 그것들이 다 한통속이라는 깨우침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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