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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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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현대에 전하는 가치와 의미 |
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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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신화가 이렇게 다양할 줄은 몰랐네영~~ 저는 공부하려고 들었다기 보다 재미있을 거 같아서 골랐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았고 동아시아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오래된 지혜를 배운다는 건 정말이지 특별한 일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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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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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습니다~!! |
박*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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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ㅋㅋ 말로만 들으면 지루해하는 스타일인데 시각자료가 많아서 더 좋았어요. 신화에 역사가 담겨있다는 것은 교과서에서 막연하게 배웠는데, 아주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다른 신화 강의들도 들어보려구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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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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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지365 샘플강의 듣고 선택한 강좌. 대만족. |
p**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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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김선자 선생님의 강의에 대해 사전에 전혀 지식이 없었다가, 우연히 세모지365에 샘플영상으로 등록된 20분 강의를 듣고 반하여,검색해서 이 강좌를 찾았습니다.
강의가 아주 명쾌하고 귀에 쏙쏙들어오고,주어진 강의록은 정말 참고자료일 뿐,강의만으로도 꽉차게 배운 느낌이 듭니다.
김선자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많이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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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부터 일본까지, 신화로 본 동아시아의 정체성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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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하면 늘 그리스-로마 신화만 떠올렸는데, 동아시아에 이렇게 방대하고 흥미로운 신화 세계가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김선자 교수님은 만주 신화와 우리 신화의 연관성(곰 신화, 웅녀, 제주 여신), 중원 지역의 역사 신화 (황제와 치우의 전쟁), 그리고 운남 지역 소수민족의 다채로운 신화까지 종횡무진으로 다뤄주셨습니다. 특히 신화가 민족 동질성을 확보하거나 이데올로기적으로 이용될 때의 위험성을 역사와 결부시켜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8강의 천황 이데올로기와 아마테라스 신화 분석은 오늘날 일본의 극우적 문화 코드를 이해하는 데 큰 통찰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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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숨겨진 문화 코드와 오래된 지혜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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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단순히 옛날이야기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신화 속에 숨겨진 다양한 문화적 맥락을 읽어내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유라시아 초원 모티프나 서아시아/인도와의 교류 흔적을 신화를 통해 읽어내는 접근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신화가 그 민족의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깊은 사유와 오래된 지혜 그 자체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막연하게 배웠던 내용들이 구체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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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소수민족 신화에 대한 명쾌한 해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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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 지역 소수민족(나시족, 바이족, 이족, 하니족, 먀오족, 와족)의 신화들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그들의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하니족 신화를 통해 척박한 산에 다랑논을 일군 사람들의 생존에 대한 경외심을 읽어내는 방식이나, 먀오족이 치우의 후손이라는 신화를 역사적 맥락에서 다룬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교수님께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많은 준비를 하고 강의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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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머리가 아팠어요 |
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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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주제 자체는 흥미롭지만, 만주-중원-운남 소수민족-일본까지 너무 넓은 지역과 너무 많은 신화들을 다루다 보니 내용이 파편적으로 느껴졌습니다. 14시간이 넘는 긴 강의인데도, 각 신화들을 깊이 있게 다루기보다는 개념적으로만 훑고 지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동아시아 신화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던 저에게는 정보량이 과부하되어 중간에 조금 지루하고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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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듣고 반해서 찾은 명강의 |
황*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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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아트앤스터디의 샘플 영상(세모지365)을 듣고 김선자 선생님의 명쾌함에 반해 이 강좌를 찾아서 들었습니다. 강의가 명쾌하고 귀에 쏙쏙 들어와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강의록이 제공되긴 하지만, 교수님의 강의만으로도 내용이 꽉 차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신화가 현대에 전하는 가치와 의미를 배운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김선자 선생님의 강의도 많이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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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의 주인공은 왜 서쪽으로 가는 걸까?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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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신화 속의 주인공들은 왜 서쪽으로 가는 걸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서천꽃밭 이야기와 서왕모 신화를 연결하는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지역과 시대를 뛰어넘는 인류의 보편적인 욕망과 상상력을 신화를 통해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서쪽이 죽음, 불사약, 혹은 새로운 세계로 가는 길이라는 보편적인 인식을 동아시아 신화에서도 발견하게 된 것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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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 지루했습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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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신화라고 해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 위주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학술적이고 역사/이데올로기 비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조금 지루했습니다. 물론 신화의 심층적 의미를 아는 것은 중요하지만, 이야기 자체의 유쾌함이나 문학적 상상력을 강조하는 부분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제 스타일에는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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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신화와 웅녀, 그리고 만주의 자연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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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만주 신화와 우리 신화의 연결고리를 다룬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곰 신화와 웅녀 이야기가 단순한 단군 신화의 일부분이 아니라, 만주의 자연환경과 어둠/빛의 신의 대립이라는 큰 맥락 속에서 해석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이 백두산 근처인데, 강의를 들으니 그 지역의 문화와 신화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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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와 치우의 전쟁 신화를 역사로 보다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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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다룬 황제와 치우의 전쟁 신화를 통해 신화와 역사가 어떻게 밀접하게 얽혀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국가주의와 민족 동질성 확보 과정에서 신화가 어떻게 재구성되고 이용되었는지 알게 되면서, 신화를 보는 비판적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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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신들의 바이족 신화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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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 바이족 신화를 다룬 5강이 특히 유쾌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신들이 인간처럼 엉뚱하고 실수도 하면서 유머러스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이야기가 많다는 것을 알고 인간적인 매력을 느꼈습니다. 신화는 늘 고귀하고 엄숙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소박한 즐거움과 삶의 긍정이 담겨있는 바이족 신화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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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와 아바타, 그리고 신화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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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일본 신화를 다루며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과 [아바타]를 연결해 '신들'의 나라라는 일본의 문화 코드를 해석한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일본의 '신들'의 나라 이데올로기가 천황 중심의 신 '신'의 나라 이데올로기와 어떻게 대립하고 공존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현대 문화 속에서도 신화가 어떻게 살아 숨 쉬는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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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과 우의 신화, 강의 미래를 생각하다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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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곤과 우의 신화를 통해 고대인들이 강(江)의 미래와 치수(治水)의 문제를 어떻게 신화적으로 사유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곤과 우 신화에 담긴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깊은 사유가 오늘날의 환경 문제를 생각하게 합니다. 단순히 옛이야기가 아니라, 현대에 전하는 실질적인 메시지가 담겨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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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만으로 꽉 찬 느낌입니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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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명쾌하고, 교수님께서 시각 자료도 풍부하게 사용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강의록이 제공되지만, 강의만 들어도 머리에 내용이 명확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동양 문화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다른 동양 사상 강의들도 들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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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 신화에 대한 내용이 더 많았으면 |
정*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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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원 지역의 신화나 일본 신화는 상대적으로 자료를 구하기 쉽지만, 운남 소수민족 신화에 대한 강의는 접하기 어려운데, 이 강의에서 운남 지역 신화를 3강에 걸쳐 다루어 준 점은 좋았습니다. 다만, 각 민족별 신화가 가진 독특한 창의력이나 이야기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 길게 설명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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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이데올로기적 측면에서 위험할 수 있다 |
이*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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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 신화가 이데올로기적 측면에서 이용될 때 왜 위험한지에 대해 언급해주신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신화가 민족의 단합과 동질성을 확보하는 데 유용한 수단이 되지만, 그 과정에서 역사와 지나치게 밀착되면 국가주의로 변질될 수 있다는 경고를 들으니, 신화를 비판적으로 읽는 시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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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하기 어려운 신화에 새로운 시야를 |
황*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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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하면 그리스 신화만 떠올렸는데 이 강좌를 통해 중국신화, 동아시아 소수민족에 대한 재미있고 다양한 신화를 접했네요. 그리스 신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와 함께, 지역과 시대를 뛰어 넘는 인류가 기지고 있었던 보편성도 함께 느끼게 되네요. 김선자선생님의 "동양고전의 숲"에서도 느꼈지만, 참 많은 준비를 하고 강의를 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좋은 강의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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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역사를 보다 |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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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담긴 이데올로기들이 놀랍네요. 그동안은 신화에 역사와 사상, 사람들의 바람 등이 담겨 있다는 것을 막연하게 생각만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서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천황이데올로기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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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신화 이야기!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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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문화 라는 타이틀이 신화적 상상을 많이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지역에 전승되는 흥미로운 신화들에 대해 들을 수 있어 풍성했어요~ 제주 땅에 관한 신화도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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