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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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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준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 |
이*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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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자본론을 통해 현대 자본주의, 신자유주의의 문제와 해법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의 신자유주의 속에서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 있고.. 빨리 현실을 자각하라는 따끔한 충고도 주십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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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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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열정이 잘 드러나는 굉장한 강의입니다 |
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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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군요. 지금 사회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경향에 자본론을 연재하시던데 연결해서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군요. 전문가의 해박한 지식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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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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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유익하지만 1프로 아쉬운 강의 |
주*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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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의를 듣는 내내 좀 아쉽고 신경쓰이는 게 하나 있었습니다. 커리큘럼에 비해 강의 내용이 방대하다보니 조금씩 내용이 늦춰지는 경향이 있는데 동영상 옆에 나오는 강의노트는 기존 커리큘럼대로 나오다보니 강의와 매치가 안돼서 상당히 불편하네요. 물론 강의록을 일괄적으로 다운받아서 강의와 함께 보면 되긴 하지만.. 내용적인 면으로 보자면 그 당시 자본주의라는 체제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배경, 변화 과정 등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강의를 듣는 사람들 중에는 노동자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학생, 회사원 등등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노동운동, 노사관계에 맞춰서 사족을 많이 곁들이셨던 게 강의 후반 즈음에는 강의를 좀 쳐지게 만든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경제학적 지식이 전무한(?) 상황에서 이 강의는 매우 유익했습니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고, 그 시대와 지금 시대가 달라진 게 무엇인가, 에 대해서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면 한도 끝도 없는 문제였는데.. 자본주의의 매커니즘과 그 문제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알 수 있어서 참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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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대와 현 시대를 비교하면서 생각의 창을 키우는 일... 그렇게 인문학에 빠져드는 것이겠지요? 아쉬운 부분들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자본주의에 대해 또 다른 눈을 가지셨길 바랍니다. 알찬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아트걸 (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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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매트릭스를 벗어나게 해준 명강의 |
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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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자본』을 이렇게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줄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강신준 교수님의 강의는 마치 '천기누설'처럼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알려고 해도 어려웠던 부의 비밀과 자본주의 시스템의 작동 원리를 꿰뚫어 보게 해주었습니다. 노동력의 착취를 통한 잉여가치 축적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나니, 제가 왜 끊임없이 경제적 어려움과 무력감을 느꼈는지 '과학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것을 넘어, 노동하는 다수를 위한 대안적 경제체제의 액션 플랜까지 제시해준 점이 가장 감동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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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간이 갈수록 우울해지는지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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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무력감을 느끼며 자기 계발을 소홀히 한 자신을 탓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서, 제 우울함이 저 때문만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자유주의와 무한 경쟁의 폐해가 실물 경제를 어떻게 악화시키는지 역사적 배경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마르크스 사상에 대한 오해도 풀 수 있었습니다. 재테크의 환상이 아닌, 노동 해방과 생산 수단의 공유화를 통한 긍정의 미래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세대가 풍족함보다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이제부터라도 주체적 자각을 가지고 행동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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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기생소득, 공황의 원리까지! 자본의 핵심을 파헤치다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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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문외한인 저에게도 자본주의의 모순이 명확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6강 분배와 임금, 기생소득 부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임금의 역사적 진실과 이윤, 상업이윤, 이자, 지대라는 4대 기생 소득이 어떻게 착취의 흔적을 지우며 노동의 대가를 빨아들이는지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7강 경제위기에 대한 분석도 매우 좋았습니다. 공황이 자본의 내적 결함에 따른 불가피성임을 알게 되니, 현재 우리가 겪는 경제 상황을 제대로 보기 위한 시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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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친근함이 느껴지는 최고의 경제학 입문 강의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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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준 교수님은 마치 친근한 옆집 아저씨처럼 푸근한 분위기에서 어려운 『자본』을 쉽게 풀어 이야기해 주십니다. 권위주의적 아우라 없이 구어체적으로 구성된 강의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왔고, 용어 나열이 아닌 상식적이면서도 우리 이야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틀 만에 강의를 독파하면서 개안(開眼)을 한 느낌입니다. 마르크스에 대해 ㅁ도 몰랐던 저였지만, 이 강의를 듣고 마르크스가 말하고자 했던 핵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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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과 슬라이드 매칭이 불편했던 점은 아쉽습니다. |
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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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역사적, 문화적 배경까지 곁들여 자본주의의 모순을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매우 유익한 강의입니다. 하지만, 커리큘럼에 비해 내용이 방대하다 보니 강의 내용이 조금씩 늦춰지는데, 동영상 옆 강의 노트가 기존 커리큘럼대로 나와서 내용 매치가 안 되어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강의록을 다운받아 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의 시대와 지금 시대의 자본주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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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경제학이 우리에게 유효한 이유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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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하지 않는 자의 부가 몸집을 불리고, 노동하는 자가 도리어 가난해지는 워킹푸어 현상이 두드러지는 지금, 마르크스는 여전히 건재하며 『자본』은 유의미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재테크 따위를 경제학으로 알고 있는 요즘 세대들에게 허울뿐인 성장만을 다루는 주류 경제학이 아닌, 노동하는 사람들의 경제학을 가르쳐준 강의입니다. 이 강의는 경제 사상을 제대로 익혀 자본주의를 이길 수 있는 기본적인 무기를 장전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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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의 자각 없이는 모든 것이 허망함을 느꼈습니다. |
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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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자본' 강의를 듣고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또 다른 방법을 만날 수 있어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생산과 소비의 메커니즘에서 오늘날의 사회 경제 시스템이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설명하는 부분은 탁월했습니다. 하지만 '주체의 자각'이 전제되어야 사회 변혁이 가능하다는 마지막 메시지에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주체의 자각 없이는 밀려오는 자본의 파도에 맞을 뿐인데, 우리나라에서 그 자각이 과연 가능할지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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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비판을 넘어 대안을 구상하는 강의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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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을 단순한 비판서가 아닌 대안의 적극적 구성을 위한 자료로 해석하는 시각이 좋았습니다. 강의는 자본주의 이후의 경제인 사회주의로의 이행 수단을 노동 조직의 주체화, 노동 시간 단축, 사회적 임금 확대 등의 현실적인 액션 플랜으로 구체화해줍니다. 물적 토대의 변화 없이 사회 변혁은 불가능하며, 그 시작은 과학에 근거한 다수의 한걸음임을 명확히 해주었습니다. 노동 해방의 뜻을 이제야 제대로 이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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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가치에 대한 편협한 시각, 아쉬움이 남습니다. |
김*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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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현장 노동력의 가치를 지나치게 높게 평가하고 있는 듯한 편협한 시각이 보였습니다. 로봇이 보편화된 세상에서 지식 노동자, 과학자, 기술자들의 연구와 개발에 들어간 노력과 지식에 대한 정당한 가치 배분에 대한 논의가 부족합니다. 나사를 조이는 일이 100년 전보다 쉬워졌다면, 그 작업 안의 콘텐츠 변화를 이끈 지식 노동의 몫을 어떻게 평가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강의가 노조 운동을 부추기는 먹물 노동운동가들의 논리로 흐르는 듯하여, 노조에 속하지 못한 다수의 지식 노동자들을 수탈하는 새로운 계급 문제에 대한 고찰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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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모순과 내적 결함을 명쾌하게 분석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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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세계 공황 이후 왜 마르크스가 다시 주목받는지, 그 시대적 배경부터 설명해 주어 강의에 대한 문제의식을 확실히 다잡게 해주었습니다. 자본주의의 모순이 잉여 가치 축적의 메커니즘에서 비롯된다는 이론적인 부분이 명쾌하게 설명되었습니다. 가치형태의 진화와 화폐의 등장부터 자본 유통 정식까지, 자본의 혈통을 따라가며 돈 버는 원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자본론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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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할아버지의 옛날이야기처럼 편안한 강의 |
윤*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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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역작인 『자본론』이 당대에도 너무 어려워서 잘 팔리지 않았다는 일화를 들으며 이 강의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강신준 교수님의 설명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에게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안하고 친근했습니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듣다 보니, 어느새 맑시즘의 핵심 개념들을 꼼꼼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자본론 쉽게 읽기를 위한 가장 좋은 길을 제시해주는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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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경제학에만 찌든 사고를 깨워준 강의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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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경제학만을 공부했던 저에게 이 강의는 마르크스 경제학의 핵심적 개요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가난의 문제, 분배의 왜곡, 자본주의의 미래 등 주류 경제학이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이슈들에 대해 간단한 원리들로 이해할 수 있게 한 탁월한 강의였습니다. 편협했던 사고와 지식을 깨워주고, 왜 세상이 밝고 좋은 쪽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을 변증법적 유물론의 관점에서 풀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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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경제학, 꼭 들어봐야 합니다.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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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신자유주의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 강의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자각하고, 세상에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을 때만이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경제 체계로 변화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마르크스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나라의 현실에 대해서 이렇게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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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강독이 병행되는 후속 강의를 기대합니다. |
장*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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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자본의 큰 흐름과 핵심 개념은 확실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직접 『자본』을 번역하신 권위자시니, 자본을 읽으면서 부분부분이라도 발췌해서 강독하는 후속 강의가 이어진다면 자본을 완독하고픈 마음을 가진 수강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번역하신 책과 해설서를 함께 참고하니 이해의 깊이가 더해졌습니다. 자본주의를 넘어설 수 있는 기본적인 무기를 장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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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국문학 박사과정생의 추천 강의 |
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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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학생입니다. 논문 준비를 위해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통독하라는 교수님의 조언이 있었습니다. 강신준 교수님의 강의와 책은 자본론을 이해하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되었으며, 이후 다른 이론가들의 서적을 읽는 선지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쉽고 명료한 강의는 좁고 어두운 길에서 불빛을 보는 것과 같았습니다.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이며,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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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를 벗어나게 해주는 강의 |
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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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내가 어디에 위치해있고.. 나의 고민이 어디서 시작되는지 알려주는 좋은 강의 감사 드립니다. 자본론 읽기 너무 어렵고 시간내기도 힘들었는데.. 교수님이 쉽게 강의해 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도 이렇케 좋은 강의를 들을수 있으니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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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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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한번 보고 다시 보고 있는데 명강의입니다. 자본을 읽으면서, 부분부분이라도 발췌해서 강독하는 강의도 추후 이어지면 어떨까 싶습니다. 번역하신 하비 책도 사서 보고 그들의 경제, 우리들의 경제학 책도 같이 보니 더 잘 이해가 갑니다. 다만 자본을 완독하고픈 마음인데 강독도 병행하는 강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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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간이 갈수록 우울해지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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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강의 해주신 강신준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력감을 느끼며 자기계발에 소홀해왔던 자신을 탓하기에 바빴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저의 우울함이 꼭 저 때문만은 아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르크스의 사상이 오해되고 소련,중국의 공산주의와 동일시 되면서 부정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강의를 통해 많은 오해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다음 세대가 풍족함보다 행복감을느낄 수 있도록 사회를 조금씩 바꾸기 위해서 더 고민하고 생각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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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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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분에 대해 문외한이라 조금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들었는데 설명을 매우 쉽게 해 주셔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맑스에 대해 공부할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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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란...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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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에 대한 막연한 이해가 좀 더 분명해지는 강의였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한 번쯤 생각해 볼 문제를 좋은 강의를 통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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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 사라지신 분 댓글 꼭 달아주세요 죄송합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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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며칠 전 강신준 선생님 강의평 달아주신 분, 좋은 강의평으로 선정하다 실수로 삭제를 누르고 말았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함 말씀 드립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적립금 1,000원 넣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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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했습니다.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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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자본론에 관한 책을 샀었는데 알고 보니 강신준 교수님 책이더라구요. 책을 보고 강의를 봐서 그런지 쉽게 정리되었고,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개념들을 설명해주셔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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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엄청난..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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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자본론을 어렴풋이 나마 이해하도록 이끌어주신 강신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듣기 전 마르크스의 ㅁ도 몰랐던 무지한 저지만 강의를 들은 후 마르크스가 무엇을 말했는 지 핵심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바탕으로 이제 마르크스의 저작 들을 읽으며 더 얻을 것이 없는 지 확인해볼 일만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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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들한테도 추천할 생각입니다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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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하실때 교수님 열정이 느껴지네요. Art N study에서 여러강의 듣는데 가장 큰 열정을 느끼게 해주는 강의네요 제친구들한테도 추천할 생각입니다. 맑스에 관한 여러가지 책을 사서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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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다시 바라보게 되는 강의 |
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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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수님의 강의를 듣고 좀 더 알고 싶다는 마음에 강신준 교수님의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임승수님의 강의가 아주 쉬운 강의라면 강신준 교수님의 강의는 좀 더 전문적이고 세밀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교재 내용도 그렇고 강의 내용도 그렇고. 하지만 교수님께서 강의 내용에 대해 정말 잘 알고 계시고 그것을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하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었구요. 여기에 제공되는 교재 외에 선생님께서 쓰신 책을 함께 참고하여 본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니 좀 더 열심히 공부하고, 사회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경향신문에 자본론에 대한 글을 연재하시기로 하셨다는데 그것도 챙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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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답답한 느낌이 동시에 |
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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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자본' 강의를 전문 연구자를 통해 직접 들은 첫 느낌은 '시원하다'였습니다. 맑스를 이해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또 다른 방법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생산과 소비의 메커니즘에서 어떻게 오늘의 사회 경제적 시스템이 완성되고 왜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하는 참 시원한 강의였습니다. 사적 소유를 사회적 소유와 개인적 소유로 나누고 임금 또한 사회적 임금과 개인적 임금으로 나누어 어떤 사회로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한지 그리고 역사의 방향성이 왜 그 방향인지를 설명하는 부분도 의미 있었습니다. 답답함은 역시 주체의 자각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왔습니다. 주체의 자각없이는 밀려 오는 파도를 타고 올라 큰 흐름을 이루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그 파도에 맞아 사라지고 말 것인데 문제는 주체의 자각이 앞으로 얼마나 기다려야 할 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답답함을 갖게 하였습니다. 이런 강의는 좀 더 많은 사람이 듣고 생각하고 토론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케이블 티비의 오락 프로그램 중에 '나만 아니면 돼'라는 말을 출연진들이 서로에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주체로서 자각하고 끝에서 새로운 시작을 발견하는 주체로서의 자각은 정말 가능하긴 한 걸까요? 독일의 사례를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유럽 선진국들의 사례에서 그 가능성이 실현되고 있음을 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그게 가능할지.... 시원하게 정리되는 자본주의와 그 미래가 이루어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참 답답하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가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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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라 좀 불편한 점이 있네요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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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말씀하실때 슬라이드를 가리키면서 설명하시는데, 영상에는 자료를 보여주지 않아서 좀 불편하네요. 초반만 그런줄 알았는데, 계속 그러네요...혹시 업데이트 가능하시면 다시 올려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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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내용을, 화면에서 띄워놓아서 보실 수 있게 해드렸습니다. ^ ^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떤 부분인지 더 말씀해주시면 저희도 한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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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전래동화를 듣는 기분...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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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강의를 들었는데, 사실 인문학이 재미와는 좀 거리와 먼 것이 사실이라 하루에 1강 이상 듣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 강의는 3일만에 다 들었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동영상 녹화하시는 분께서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면서 보여주시는 파워포인트 자료를 녹화영상에는 담지 않아서 수업자료를 보지 못하니까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좀 개선되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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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준 선생님의 강의는 착착 감기죠! 좋은 수업이 되길 바랍니다 :-) 파워포인트 자료도 보여드리고 있는데 혹시 안 보이시는 부분 다시 말씀 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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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상식 위의 자본론 |
오*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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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배경설명과 함께 자본론 강의를 들으니 이해가 잘 될뿐만 아니라.. 더불어 역사적인 측면까지 그리고 시사적 사실들까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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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촬영할 당시 강신준 선생님께서는 많은 분들께 강의를 들려주고 싶으셔서 매주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오셨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풍부한 배경설명과 역사, 시사까지. 저와 같은 느낌을 받으신 것 같군요. ^^ artgirl (11.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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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명강의!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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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강의를 독파하면서 개안을 한 느낌이랄까요. 마르크스가 중요한 사상가라는 것은 알았지만, <자본>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게 부담스러웠어요. 그러나 교수님의 저력에 의지하여 이해의 초석을 놓은 것 같습니다. 자본주의의 모순이 정확히 어디에 기인하는 것인지 이론적인 부분도 명쾌하게 설명해 주실 뿐만 아니라 미래의 사회주의로 가기 위한 현실적인 이행수단까지 너무도 분명하게 제시해 주셔서 그저 놀랍고 감사할 뿐입니다. 물적토대의 변화없이 사회의 변혁은 불가능함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 변화의 시작은 미신을 타파하고 과학에 근거한 다수의 한걸음임을 역시 기억해야 겠습니다. 노동조직이 주체가 되어서 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사회적 임금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사회주의의 도래는 요원할 것입니다. 노동해방의 뜻을 이제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당장 민주노동당 당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동자들이 <자본>을 다 읽기는 어렵더라도 이 강의만은 꼭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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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천합니다.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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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을 처음 접한지 8년이 되었습니다. 물론 경제학 전공이 아니라 깊은 공부를 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접했던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에서 가장 역사적 배경, 이론 그리고 현실에 대한 이야기가 잘 조합된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들을까 말까 고민하는 분이 계신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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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넓은 사고의 초석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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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교수님. 제 편협한 사고와 지식을 깨워주신 듯해서 감사합니다. 강의 중 자본을 제대로 읽고 이해한 사람이 많지 않다는 말씀 절대적으로 공감하면서 그동안의 의문이 풀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세상이 왜 밝고 좋은 쪽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일까에 대해 불만이었고 형이상학적인 사유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지만 그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왜 자본이 변증법적 유물론을 담고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자본....다시 도전해서 생각해 보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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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밌습니다 |
조*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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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깨달음이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이렇게도 몰랐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전에 보았던 자이트가이스트라는 영화에 나온 내용들이 강의 내용과 겹쳐지며 이해가 되더군요.. 아무도 알려주려 하지 않지만 꼭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시대정신이 생기려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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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초로 들은 경제학 강의 |
추*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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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공부해볼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순전히 맑스 때문에 듣게된 강의에서 생각보다 많은 걸 얻고 갑니다..교수님, 고맙습니다.. 교수님의 푸근함 덕분에 어렵게만 다가오던 경제학이 조금이나마 친근하게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능력이 부족하여 강의를 들은 후에도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하기만 하지만, 부족함을 느낀 탓으로 더 열심히 노력할 수 있다면 부족함도 나쁜 것만은 아니겠지요? (아무래도 주구장창 강의를 재수강해야할 듯 싶기도 합니다...;;;) 교수님께선 맑스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자본론을 읽어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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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다가오는 좋은 강의입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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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보여서 다가가기도 힘들었던 자본론에 대해 쉽게 이해되면서도 깊이 다가오는 좋은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출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추천하고픈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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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네요^^ |
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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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여태까지 왜 이런 강의를 못 찾았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수업이 너무 명쾌하고 분량도 적어서 학기중에도 부담없이 들을 수 있네요. 중간고사, 기말고사 출제하듯이 응용문제도 만들어주셨으면 너무너무 고마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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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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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은 강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맑스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나라의 모습에 대해서 이렇게 재미있게 가르쳐주시다니..ㅠㅠ 감동의 눈물이.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다음에 또또 듣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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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쉽고 친근한 강의, 꼭 들어보세요, 자본주의가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
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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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경제에 살면서 막연했던 자본주의라는 것이 이를 비판하는 가운데 느껴지는 역동성으로 인해 쉽게 다가왔습니다. 어려운 자본론을 이렇게 쉽게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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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평 |
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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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요.. 선생님의 설명 방식과 해석 방식이 매우 상식적이면서 우리이야기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용어 나열하면서 설명하시는 몇몇 선생님들과 너무 다르네요. 선생님 강의 들으면서 왠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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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의 메세지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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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반드시 알아야 될것같습니다. 신자유주의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도 이 강의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같이 평범한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알게되고, 세상에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을때, 우리나라도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경제체계로 변화할 수 있겠죠~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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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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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준교수님의 강의는 뭐랄까 친근한 옆집아저씨같이 정말 푸근한 강의였던거 같습니다 ㅋㅋ
강의 듣는 내내 그 어려운 마르크스의 '자본'을 즐길수 있게 해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더 좋은 강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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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있는 강의 |
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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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열정이 물신 느껴진 강의였습니다. 정확하고 쉽게 이해시켜 주시려는 노력에 감사합니다. 학문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천이며 열정이 있어야 된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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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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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을 그대로 읽어주는 교수님이 있어서 학생이 실망케 하는 교수님이 있지만 강 교수님은 그대로 읽지 않고 쉽게 풀이하면서 이야기해주시는 면이 만족스럽습니다. 그대로 읽지 않고 쉽게 풀이하면서 이야기해주시는 면이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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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일어나고있는 일들을 제대로보기 |
박*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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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교육되어진 사고의 틀에서 벗어날 기회을 얻을 수있고 또한 앞으로는 다중매체의 정보홍수속에서도 화려한 포장속에 감추어진 그들의 의도을 파악하고 제대로 보기위한 노력을 하도록 일깨워준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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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는 유효하다! |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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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하지 않는 자의 부가 몸집을 불리는 오랜 사회모순이 여전하고, 노동하는 자가 도리어 가난해지는 워킹푸어 현상이 두드러지는 한, 맑스는 아직 건재하며 <자본>은 언제든 유의미하다. 성장율 숫자만으로 경제를 다 아는 척 떠드는 정부에 맞서려면 우리 역시 경제사상을 제대로 익혀야 한다. 맑스의 <자본>은 완벽하게 이 시대를 그려내고 있다. 맑스를 읽어라. <자본>을 읽어라. 그래야 저들을 이길 것이다. 이 강좌, 장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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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감동적이었습니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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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전공자들이 맑스는 경제학자가 아니라는 말을 할 때 저는 경제학에 대해 아무 것도 기대하고 싶지가 않아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들이 정부의 경제정책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현실을 볼 때 우리에게 과연 어떤 희망이 있는지도 알 수 없구요. 또한 그러한 경제정책에 무관심한 채 주식투자에만 열을 올리는 국민들을 볼 때도 역시 그러합니다. 복지분야 예산을 절감하며 기부에 호소하려는 대한민국의분위기도 별로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그들의 경제와 우리들의 경제는 과연 소통가능한 것인지 참으로 절망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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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mano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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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노동자가 지식 노동자를 착취하는게 아니라 지식 노동자를 착취하는 것은 자본가, 바꿔말하면 경영자가 연구시스템이라는 기계를 만들어 지식노동자의 지식을 착취하고 자신들의 착취를 은폐하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로봇이 모든 노동력을 대신해서 일하게 될 시기는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고 만약에 로봇이 노동력을 대신해서 일하는 사회가 도래하면 맑스주의 또한 여러 맑스주의 사상가들에 의해 진화하여 로봇을 착취하는 사회에 대한 사상이 계속적으로 진화되어서 설명될 것입니다.. 맑스의 자본론은 18세기에 씌워진 책이기에 요즘 시대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시대에 뒤떨어지지만 맑스주의의 진화라는 말처럼 맑스주의 사상가들이나 사회학자, 철학자들에 의해 계속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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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아저씨가 들려주시는 경제 이야기같은..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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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 교수님이 너무 귀여우시고요.. ㅋㅋ 무엇보다도 맑스의 자본론을 쉽게 풀어서 이야기해주신다는데에 지식인의 권위주의적 아우라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교수님 중에는 자신이 작성한 강의록을 그대로 읽어주는 교수님이 있어서 배우는 자에게 짜증을 느끼게 하는 교수님이 있지만 강교수님은 강의록을 우리가 읽기 쉽게 구어체적으로 구성해놓으셨지만 강의록을 그대로 읽지 않고 쉽게 풀이하면서 이야기해주시는 면이 너무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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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쉽게 읽기. |
윤*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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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가 당대에 상당한 상징자본을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맑스의 역저인 자본론은 거의 팔리지 않았다고 한다. 책이 어려웠기 때문이란다.
하지만 강신준 교수 님의 설명을 통해 듣는 맑시즘은 전혀 어렵지 않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강신준 교수님의 설명을 듣다 보면 어느새 맑스의 자본론을 이해하게 된다.
어린 시절 할아버지에게 옛날 이야기 들었던 것처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강좌다.
맑시즘의 바이블인 자본론 쉽게 (하지만 꼼꼼하게) 읽기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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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 저작의 결정판! |
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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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은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데 탁월한 저작이다. 자본주의 경제학을 공부해 보았다면 이 둘을 비교해 가며 공부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울 것이다. 강신준 선생님의 강의는 내용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자본'의 핵심 개념을 위주로 잘 풀어나가 주셔서 선생님의 강의만 믿고 공부한다면 일단 큰 흐름은 확실히 잡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다가 살을 좀 붙이려면, 선생님이 쓴 '자본론의 세계'나 '자본'해설서 몇 권을 추가로 읽어준다면 굳!^^ㅎ 자본주의를 넘어설 수 있는 기본적인 무기 장전!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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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경제학이 아닌, 우리를 위한 경제학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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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따위를 경제학으로 알고 있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강의입니다. 허울뿐인 성장만을 다루는 주류 경제학이 아닌 노동하는 사람들의 경제학을 너무나 친절하게 가르쳐준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류 경제학에만 찌들어있는 경제관료들게도 이 강의를 들려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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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운동을 대변하는 오류강의입니다. |
김*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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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노동력을 대신해 일을하는 로봇이 평범한 요즘세상에 맞지 않는강의입니다. 현장 노동력부분을 너무 높게 평가하고 있읍니다. 오류지요,
100명이 하던일을 로봇10대와 1명이 한다면 1명이 100명의 임금을가져가야 맞나요? 1명은 그저 1명에 합당한 임금을 가져가면 됩니다. 물론 로봇을 만드는 부분에 노동력이 들어있다고 강변하겠지만, 맞습니다. 로봇을 만드는 부분에 수많은 지식과, 노력이 엄청난 세월에 거쳐서 축적되어있지요. 그 부분이 합당하게 배분되어야 합니다. 어디로요? 로봇을 개발하고 오류를 거쳐온 수많은 과학자와 기술자들에게 돌아가야합니다. 즉 로봇을 운전하는 노동자에게 돌아갈 몫은 아닌것입니다.
미국처럼 연구와 개발자에게 많은 지원과 혜택이 돌아가는 나라야 말로 노동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는 구조라 할 수 있읍니다. 이공계 연구와 개발자에게 돌아가야 합당한 몫을 현장노동자가 다 가져가겠다는 논리로 잘못인식되고, 그런 노조를 부추키는 먹물노동운동가들이야말로 노조에 속하지 못한 지식노동자를 수탈하는 새로운 수탈계급입니다.
나사를 조이고, 물건을 나르고, 기계를 깍는 일은 10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읍니다. 오히려 쉬워졌지요. 하지만 그 작업안의 콘텐츠는 엄청나게 변화하였고, 이러한 변화는 지식노동자의 수많은 노력의 축적에 의한 결과입니다. 노동의 가치를 소중히 여긴다면, 이공계 지식노동자, 학자의 노동에 대한 정당한 가치를 어떻게 지불해야할 지 고민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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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 |
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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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라는 어마어마한 책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하시니까 설명이 쏙쏙 들어옵니다. 인자하신 외모만큼이나 자상하고 상세한 설명이 마음에 듭니다. 자본이라는 책을 읽게 만드는 흥미로운 강의...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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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의 경제사상이 눈에 들어오네요!! |
양*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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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하고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저에게 교수님의 명쾌하고 쉬운 경제학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대학에서 정치경제학 강의를 들어보았지만 학점에 연연하다보니 학문이라는 관점은 소외시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아직 다 수강하지는 못했지만 "자본론의 이해"라는 교재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 교재를 접하니 너무나 흥미롭습니다. 계속해서 잘 청취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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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교수님의 강의를 모두 보았습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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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2학년 이었던, 98년 7월달에 자본론을 구하였습니다. 95, 96년만 해도 맑스사상 강의를 듣지 않고 사회주의 책을 가지고 다니기 힘든 시절 이었습니다. 언제가는 읽어야 겠다 생각도 하고, 대학원의 현대철학 수업에서도 교수님조차 자본론을 읽기에는 시간이 많이 들테니 핵심만 알고 넘어가라고 조언할 정도 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혜안을 얻었습니다. 자본론을 정독할 예정 입니다. 강의가 너무도 큰 힘과 선지식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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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몇 번 만나기 힘든 개안을 얻다 |
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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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헤매던 부의 비밀을 통찰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고 알려고 했어도 알 수 없었던 것을 쉽게 알려주신 선생님께감사드립니다. 천기누설과도 같이.... 부의 비밀에 대한 은폐의 장막과 그 두꺼운 껍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사건을 마주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정치적 민주화에서 경제적 민주화의 길로 가는 통로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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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어두운 길에서 불빛을 보다 |
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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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학생입니다. 마지막 학기 강의중에 교수님께서 맑스의 자본론을 통독하고 다른 이론 서적을 읽으라는 조언이 있었습니다. 자본론의 이해와 함께 읽고 나서 다른 이론가의 서적을 통독하면 논문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있을거라는 말씀과 함께. 맑스의 책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강교수님의 책은 자본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기회라 여기며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쉽고 명료한 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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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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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들만의 담론을 학교 시절부터 부단히 들어왔습니다. 내 안의 자본주의화-욕망의 끝없는 추구, 물신의 절대화 -로 자신을 제대로 성찰하기란 휴대폰의 반사 불빛으로 길을 찾는 것와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는 150년의 낡은 지도를 손 안에 넣은 곳 같습니다. 기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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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훌륭하십니다. |
안*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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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로서의 깊은 내공을 느낍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적절하면서도 알기 쉬운 예들... 진정한 교육자의 진면목을 보는 것 같아 기쁩니다. 제 스스로도 돌아보게 되구요...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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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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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라는게 항상 겉도는 문제였는데...선생님 강의를 들으니...점점 다잡아가게 됩니다..명쾌한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문제의식을 좀더 현실에서 비판하고 나아가서는 미래의 올바른 사회상에 대해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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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선생님 강의안 올렸습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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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하신 강신준 선생님의 <『자본』을 읽다: 마르크스의 문제의식 이해>의 강의안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강의창 페이지 안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보시면 됩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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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경제학의 개요 |
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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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경제학만을 공부했던 사람으로서 마르크스 경제학의 핵심적 개요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특히, 가난의 문제, 분배의 왜곡, 자본주의의 미래 등 주류경제학이 쉽게 설명하지 못하는 이슈들에 대해서도 간단한 원리들로 이해할 수 있게 한 탁월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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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도 반가울 수가...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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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렸던가? 그리고 누군가를 통해서 들었던 그리고 목적을 가지고 들어왔던 그러면서 또 누군가를 위해 비판했던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이리도 쉽게 강의하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다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서도 선생님의 원 강의안은 없는지요. 이 것도 함께 제공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전체강의록은 강의를 발췌한 것이라서 도표도 없고 또 한계도 있는 듯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자본주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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