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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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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강의 입니다. |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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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휴유증으로 속이 뒤집어졌을 때, 동일 한의원에서 약을 한 재 지어먹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지어주신 약을 먹고 몸이 빨리 나았습니다. 그 뒤 몸이란 것에 흥미를 갖고 선생님이 쓰신 책을 찾아읽고 여기까지 와서 강의도 듣게 되었네요. 쉽고 재미있는 강의 입니다. 몸 돌보기에 평소 관심을 가진분들께 추천할 만한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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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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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의서 동의보감 입문에 필수 강의..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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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은 혼자서 읽기엔 만만찮은 책이다. 하지만 이 강의와 함께라면 그런 어려움을 확실하게 덜 수 있다. 실제 동의보감 번역에 참여한 박석준 선생님의 강의는 요점을 쉽게 집어줘 이해를 돕는다. 이 강의를 듣고 동의보감 책을 사서 조금씩 보고 있는데 강의가 독해에 많은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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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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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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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강의를 동영상으로 들을 수 있다니 공부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동의보감에 대한 혹은 한의학에 대한 다른 강의도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강의가 너무 짧아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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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난해한 이야기를 잘 풀어서 얘기해주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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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잘 못 적어서 안 남기려고 했는데 제가 살면서 들어본 강의 중에 이렇게 난해한 이야기를 잘 풀어서 얘기해주시는 분은 처음이라 수강평 남겨요. 확실히 혼자서 책 읽으면서 바둥댈 때 놓친 것들을 쏙쏙 뇌에 집어 넣어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이 강의 덕분에 버틀러의 논의를 포기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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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젠더 트러블』을 유쾌하게 읽을 기회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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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트러블의 어려운 논의를, 어렵지 않고 유쾌하게 배울 수 있는 강의입니다. 예전에 『젠더 트러블』을 혼자 읽다가 포기한 적이 있었는데, 확실히 강의를 들으며 차근히 읽어나가니 버틀러의 논의를 따라갈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뿌듯한 시간이었어요. 특히 선생님께서 새로운 강을 시작할 때마다 앞 시간의 논의를 정리해주셔서 책 내용을 따라가는 데 훨씬 수월했던 것 같아요. 다른 버틀러의 저작들도 함께 읽는 강의를 만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강사님 너무 재밌으십니다. 자주 현실 예시를 들어주시는데 저는 되게 많이 웃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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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트러블>의 트러블 |
이*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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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트러블.' 페미니즘에 관심 있는 분들만이 아니라, 이런저런 철학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도 매우 익숙한 이름이지요. 하지만 그 익숙함에 비해 책이 말하려는 바에 대한 이해도가 성숙되진 못한 것 같습니다. 책이 말하려는 것은 '트러블'로서의 '젠더'에 관한 문제이지요. 그것이 문제라는 것이 아니라, 문제적이 되어야 한다는 뜻에서 말입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날 페미니즘 논의에서 절대 비껴갈 수 없는 <젠더 트러블>을 강독할 수 있는 기회는 매우 소중한 기회 같습니다. 페미니즘뿐만 아니라, 오늘날 철학의 전반적인 흐름을 짚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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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안에서 희망을 엿보는 버틀러의 통찰 |
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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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가 푸코의 권력 이론을 가져와 법이 주체를 생산한다는 점에 동의하면서도, 법 밖으로 나가지 않은 채 그 안에서 변화의 희망을 엿본다는 설명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법을 위반시키고 뒤흔들 수 있는 역량'이 우리의 수행에 있다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젠더를 실체로 보지 않고 수행으로 해석하는 시각 덕분에, 이분법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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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정치학의 새로운 출발점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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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물결 페미니즘의 한계를 비판하고, 이성애 섹슈얼리티의 자연스러움에 의문을 제기하는 버틀러의 문제의식을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여성의 권리 평등을 넘어, '인간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마지막 결론이 페미니즘 정치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계속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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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와 라캉을 교차하는 해박한 강의 |
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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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의 논의를 이해하기 위해 미셸 푸코의 계보학과 정신분석학(프로이트와 라캉)을 교차적으로 짚어주는 구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4, 5강에서 정신분석학적 개념들이 젠더 수행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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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다가 포기한 경험이 있다면 필청! |
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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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어렵습니다. 독학으로는 진도를 나가기 힘들었는데, 강의를 들으니 마치 친절한 안내자가 어려운 산을 함께 올라주는 기분입니다. 매 교시마다 핵심을 짚어주고, 특히 복잡한 논리 전개 과정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놓치지 않도록 반복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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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는 수행된다'는 메시지의 명확성 |
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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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수행될 뿐이다'라는 버틀러의 핵심 메시지를 다양한 철학적 배경을 통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젠더 이전에 실체적인 자아는 없다'는 논의가 충격적이면서도, 젠더를 수행함으로써 '내'가 효과로 발생한다는 설명이 해방감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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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의 속도가 조금 빠릅니다. (중간) |
이*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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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깊은 내용을 다루다 보니, 강의 속도가 조금 빠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정신분석학이나 푸코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분들은 따라가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1.5배속이 아닌 1배속으로 돌려보면서 필기해야 했습니다. 강의자료(강의록)가 조금 더 상세하게 제공되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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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우울증과 가면의 전략 |
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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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프로이트의 '젠더 우울증'과 라캉, 리비에르의 '가면의 전략들'을 연결하는 논의가 흥미로웠습니다. 젠더와 가면의 관계, 그리고 젠더를 동일시하는 것들의 논리를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성 역할 뒤에 숨겨진 무의식적 기제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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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과 연결하기 좋았던 강의 |
하*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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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 적부터 '여자다움'이라는 사회적 규범에 억압받았던 경험이 있는데, 버틀러가 '이분화된 젠더 전제가 진리 담론이 됨으로써 배제된 섹슈얼리티의 문제로 다뤄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부분에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트러블이 사회적인 문제였음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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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크 위티그에 대한 비판적 이해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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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다룬 모니크 위티그의 '몸의 해체와 허구적 성'에 대한 버틀러의 논의를 통해, 페미니즘 내부의 다양한 흐름과 긴장을 알 수 있었습니다. 위티그의 급진적인 문법 전복 시도와 그에 대한 버틀러의 비판적 입장을 균형 있게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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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는 건 정말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
양*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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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너무 좋아서 아쉽지만, 강의록이 없는 점은 큰 단점입니다. 복습할 때마다 동영상을 다시 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강의 내용이 워낙 전문적이라, 필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제발 강의록을 추가로 제작하여 제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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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는 환영에 대한 비판적 시각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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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운동에서 '우리'가 있다는 환영이나, 젠더 이분법에 대한 환영을 해체해야 한다는 버틀러의 주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젠더를 둘러싼 규범들에 대한 비판적 해체를 통해 새로운 정치성을 모색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얻었습니다. 덕분에 더 넓은 시야로 페미니즘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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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 입문자에게도 추천합니다. |
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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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페미니즘 철학에 국한된 강의가 아닙니다. 푸코, 라캉 등 포스트모던 사상가들의 핵심 개념을 버틀러의 논의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현대 프랑스 철학 전반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주체화'와 '수행성' 같은 중요한 주제들을 심도 있게 다뤄줘서 지적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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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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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동의보감의 문화적 가치와 실용성을 배우게 되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의학 강의가 많이 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동의수세보원이나 다른 의학서도 강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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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 줄 모르게 듣고 있습니다. |
김*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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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흥미롭고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 하시는 모습과 음성으로도 마음이 편해지네요. 아쉬운건, 강의가 좀 짧은거네요. 더 많은 내용을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아트엔스터디에서 제공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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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노트 |
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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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노트가 실제 강의 내용을 담지 않았네요. 선생님 강의는 참 훌륭한데, 강의 노트는 그냥 책을 참고하셨나 봅니다. 강의 노트를 보강하면 더 좋은 강의가 될 듯 합니다. 앞으로도 한의와 관련한 좋은 강의가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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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과 실생활이 하나된 참살이법! |
장*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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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 관심이 있고, 특히 민간요법에 더욱더 관심이 있답니다 .... 수지침이나 뜸... 강좌를 기다리다 이 강좌를 보게 되었습니다. 진작 듣고 싶었으나 개인적으로 이제서야 여유가 돼 듣게 되었죠.. 기대됩니다. 현대인이 꿈꾸는 건강한 삶을, 삶 그 자체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열심히 들으렵니다..첫 강의에선 허준의 실체에 관한 의문점을 풀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강의가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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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의미를 밝혀준 책 |
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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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 책, 한국학 책 .... 게다가 한의학 책 동양철학 컴플렉스
한의학 책을 볼 생각은 한번도 못했었는데... 사상의학 책을 접한 이후로 몇 권을 보게되었는데요 권위있는 동의보감 한글본을 내신 박석준선생님의 강의라 기대를 하고 들었습니다
기본적인 약초명이나 기본적인 개념 조차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조금 낯설었는데, 설명도 책을 읽는 수준이어서 쉽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요 그래도 동의보감에 대한 선생님의 열정이 좋은 느낌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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