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이집트인의 신화와 세계관 |
원*연 |
|
|
|
이집트 신화를 통해 신화의 내용과 줄거리 뿐만 아니라 당시 이집트인들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원전 고대 문명국가인 이집트 인들이 바라보는 세상과 그 세상을 해석하고 구현해낸 신화의 세계가 강의를 듣는 동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고대 근동에 관련된 강의를 듣기 쉽지 않은데, 이렇게 세부적으로 듣게되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
|
|
|
|
|
2 |
이집트 문명의 핵심 가치를 엿보다 |
박*랑 |
|
|
|
4강, 총 7시간 37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이집트 신화의 주요 창세 신화부터 오시리스 신화, 그리고 '마아트'라는 핵심 철학까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신 점이 대단합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오시리스의 부활 이야기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도시별 창세 신화가 어떻게 다르고, 특히 멤피스 신화에서 '말씀(발화)'으로 창조한다는 개념이 얼마나 심오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문명의 근원을 이해하는 데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
|
|
|
|
|
3 |
혼란스러운 시기에 마아트를 생각합니다 |
김*현 |
|
|
|
요즘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마음이 복잡했는데, 4강에서 신적 질서 '마아트'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 부분이 위안이 되었습니다. 마아트가 붕괴하고 회복되는 과정을 들으면서 제 삶의 혼돈도 결국 더 큰 질서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강의가 끝난 후에도 이 '마아트'라는 개념을 자주 떠올리게 됩니다. 신화가 주는 지혜를 얻고 갑니다. 강사님 감사합니다. |
|
|
|
|
|
|
4 |
강의 속도가 느려서 좀 답답했어요 |
김*은 |
|
|
|
강사님의 지식과 자료는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 말하는 속도가 좀 느리게 느껴져서 진도가 잘 안 나갔습니다. 1.2배속으로 들으니 그나마 들을 만했는데, 가끔 발음이 뭉개지는 부분도 있어서 여러 번 되감기 해야 했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발화 속도에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내용의 깊이 자체는 좋았기에 아쉽네요. |
|
|
|
|
|
|
5 |
그리스 신화 덕후에게 신선한 충격 |
u**efined |
|
|
|
늘 그리스 신화만 파고 있었는데, 고대 근동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리스 신화가 이집트 문명에서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았는지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시리스 신화가 부활과 영생을 약속하며 서양 종교와 사상에 미친 영향이 흥미로웠습니다. 강의에서 언급된 플루타르코스의 기록을 찾아 읽어볼 생각입니다. 신화의 원류를 찾으려는 분들께 이 강의를 강력 추천합니다. |
|
|
|
|
|
|
6 |
시간의 두 개념, 제트와 네헤흐에 대한 통찰 |
정*미 |
|
|
|
2강에서 다룬 시간의 개념 '제트(영속적 시간)'와 '네헤흐(순환적 시간)'에 대한 설명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이집트 신화에 대한 지식을 넘어, 고대인들이 시간을 어떻게 인식했는지에 대한 사변적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최근 영속성이 필요한 장기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이 개념이 제 업무 방식에 대한 깊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일상과 연결된 인문학 강의였습니다. |
|
|
|
|
|
|
7 |
너무 학술적인 접근이라 지루했어요 |
김*혁 |
|
|
|
강사님의 배경(이집트학 박사)이 워낙 뛰어나서 그런지 내용이 매우 학술적이고 딱딱하게 느껴졌습니다. 신화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창세 신화의 종류, 지역별 차이점, 왕권 강화와의 연결 등 논문이나 전공 수업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지루한 건 아니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좀 더 흥미 위주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되면 좋겠습니다. 지식적으로는 매우 풍부했습니다. |
|
|
|
|
|
|
8 |
이집트의 지리, 역사 설명이 너무 길어요 |
K**Josef |
|
|
|
1강 초반에 이집트의 지리와 역사적 배경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신 건 좋지만, 신화 강의를 듣고 싶어 들어온 입장에서는 조금 지루했습니다. 신화의 특징이나 장례 문서 설명도 좋았지만, 창세 신화에 바로 들어가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 것 같아요. 교재에 요약본으로 제공하고 강의 시간은 신화 해석에 더 할애하는 것이 어땠을까 싶습니다. |
|
|
|
|
|
|
9 |
파라오의 권력에 대한 새로운 이해 |
박*희 |
|
|
|
이집트 왕권 신화를 다룬 4강은 압권이었습니다. 파라오가 단순히 세습 왕이 아니라, '태양신이 지상에 현현한 존재'이며 마아트를 구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국가관을 이해하니 피라미드나 고대 이집트 유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고대 문명의 정치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이 강의만 들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인문학적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
|
|
|
|
|
|
10 |
7시간 만에 이집트 문명 핵심을 파악했습니다 |
문*기 |
|
|
|
7시간 남짓의 비교적 짧은 분량으로 이집트 신화의 복잡한 구조와 세계관을 완벽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리스 신화나 성서 이야기의 원천이 된 모티프들을 짚어주셔서 인문학적 맥락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대 근동 이야기 I'도 바로 수강할 예정입니다. 강사님의 해설이 정말 명료하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
|
|
|
|
|
|
11 |
오시리스의 살해와 부활, 드라마틱합니다 |
황*원 |
|
|
|
3강 오시리스-이시스 신화는 흥미진진한 드라마 같았습니다. 단순히 신화의 줄거리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시스 여신이 오시리스를 부활시키고 호루스를 양육하는 과정이 '신화적 선례'로서 이집트인들의 사생관에 어떤 의미였는지 심도 있게 다루어 좋았습니다. 특히 '이집트에는 영웅이 없는 이유'를 설명해 주실 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
|
|
|
|
|
12 |
프타 신의 창조 방식이 가장 충격적! |
박*훈 |
|
|
|
멤피스 창세 신화에서 창조신 프타가 '인식과 발화'로 세상을 만들었다는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고대 이집트 문명이 이미 이런 '말씀을 통한 창조'라는 심오한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니 대단합니다. 서양 철학이나 종교의 뿌리를 찾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인문학의 연결고리를 찾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
|
|
|
|
|
|
13 |
너무 짧아서 아쉽네요 |
조*희 |
|
|
|
강의 내용이 너무 유익하고 좋아서 4강으로 끝나는 게 아쉽습니다. 다른 고대 이집트 신들(예: 토트, 하토르 등)에 대한 이야기도 더 듣고 싶었는데, 주요 신화 중심으로 압축되어 있어 미처 다루지 못한 부분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물론 짧은 시간에 핵심을 전달해야 한다는 의도는 이해하지만, '심화 과정'이 추가로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14 |
이집트 신화 입문으로 딱입니다 |
강*훈 |
|
|
|
그리스 신화에 비해 자료 찾기도 힘들고 진입 장벽이 높았던 이집트 신화에 대한 체계적인 입문서 같은 강의입니다. 주요 개념과 신들, 창세 신화의 종류별 특징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 이집트 신화를 접하는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강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시리즈의 명성을 확인했습니다. |
|
|
|
|
|
|
15 |
시각 자료가 풍부해서 현장감이 느껴져요 |
한*림 |
|
|
|
강의 중간중간 피라미드, 관, 상형문자, 벽화 등의 시각 자료가 풍부하게 제시되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단순히 구두 설명만 하는 강의가 아니라, 고대 이집트의 유물을 직접 보여주며 설명해 주시니 마치 현장에서 해설을 듣는 듯한 생생함이 있었습니다. 특히 상형문자의 번역문까지 보여주셔서 신들의 '육성'을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
|
|
|
|
|
|
16 |
강의록 자료의 질에 만족합니다 |
김*란 |
|
|
|
강좌 교재로 제공되는 강의록의 질이 매우 높았습니다. 수업 내용의 핵심이 잘 요약되어 있고, 복잡한 신화 계보나 마아트 개념 등을 도표로 정리해 주어서 복습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의 연구 성과가 집약된 자료라 소장 가치도 높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강의입니다. |
|
|
|
|
|
|
17 |
이집트 문명의 핵심을 8시간만에 |
정*환 |
|
|
|
잘 알 수 있는 좋은 강의였다. 다양한 시각자료들로 현장감마저 느낄 수 있었다. 피라미드와 관들에 새겨진 상형문자와 번역문들을 통해 구체적인 신들의 육성을 다수 접할 수 있었다. 이집트신화의 전체구조도 반복적으로 요약정리해주고 "마아트"라는 세계관을 상세히 설명해줘서 고마웠다. 이집트신화의 여러 소재가 그리스문화(플라톤등)와 히브리문화(성서이야기들) 등등의 원천이 된 것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