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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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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소설이지만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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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삶은 아직 그대로인 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그렇습니다. 여성은 인형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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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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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입니다.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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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를 읽어보지 않으신분들도 부담없이 수강하도록 구성되어있는 강의이네요. 워낙 강의자료가 고퀄리티라. 해당 텍스트를 이번기회에 읽으면 배움의 감동은 커질것이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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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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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여성에 의한 강의 입니다! |
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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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세, 근대에까지~ 서구 여성들이 스스로의 삶을 위해 어떻게 어려움을 극복하였는지를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여성으로서 앞으로의 삶에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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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자유를 향한 투쟁의 역사를 문학으로 읽다 |
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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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부터 시작해서 입센의 『인형의 집』, 그리고 근미래를 다룬 『미래의 이브』까지, 여성의 관점에서 삶과 사회를 성찰한 세계문학 명작들을 압축적으로 배울 수 있는 알찬 강의였습니다. 특히 안티고네의 '지상의 법에 저항하는 언어와 윤리'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단순한 문학 해설을 넘어, 여성 참정권 운동(서프러제트) 등 역사적 맥락과 연결하여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지금의 여성의 권리가 얼마나 치열한 투쟁의 산물인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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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의 가출, 그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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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인형의 집』 편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혼 10년 차인데, 저도 모르게 남편과 아이들에게 맞춰 살면서 '나'라는 주체를 잃어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당신이 갖고 노는 인형이 아닙니다"라는 노라의 외침이 제 귀에 울려 퍼지는 듯했습니다. 강의를 들은 날 밤, 남편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었고, 제 삶을 주체적으로 꾸려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단순히 문학 공부가 아니라, 제 삶의 방향을 전환하게 해준 귀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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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인간의 아름다움과 인간성의 성찰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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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미래의 이브』 부분은 정말 충격적이면서도 흥미로웠습니다. 완벽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조인간 '안드레이드'를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인간의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이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성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인조인간에 대한 철학적 논의가 조금 더 심화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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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여성학 강의인 줄 알았어요.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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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과 주제가 '여성, 자유와 행복을 향한 도전'이라 여성학이나 페미니즘 이론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주로 고전 작품 해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문학 작품 속의 여성 서사를 따라가는 데는 좋았지만, 현대 여성학 담론과의 연결이 약해서 아쉬웠습니다. 강의 자체가 나쁘진 않았지만, 기대했던 학문적 깊이가 아니었기에 만족도는 '중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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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속의 '영원히 여성적인 것'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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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괴테의 『파우스트』 해석이 매우 독특하고 좋았습니다. '영원히 여성적인 것이 우리를 이끌어 올리도다'라는 구절을 주체의 자기실현과 끊임없는 자기극복의 관점에서 해석해주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지식에 대한 욕망과 사랑에 대한 충만 사이에서 고민하는 파우스트의 모습이 저와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 고전이 주는 울림이 정말 크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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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의 퀄리티가 훌륭합니다.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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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제공된 강의록을 함께 보았는데, 자료의 퀄리티가 매우 높았습니다. 텍스트를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강의를 따라가는 데 전혀 무리가 없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작품 속 핵심 구절들을 명확하게 정리해주셔서 복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런 알찬 자료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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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삶은 여전히 그대로인 것 같아 씁쓸하네요. |
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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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다룬 소설들이 모두 오래된 고전이지만, 여성의 인권과 자유에 대한 고민은 21세기의 지금도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안티고네가 지상의 법에 저항하고, 노라가 가정을 떠나는 결단을 내린 것이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처럼 느껴져서 씁쓸했습니다. 강의 내용이 깊이 있고 좋았지만, 현실의 벽이 느껴져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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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인문학적 교양을 쌓기에 최고!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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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시간을 활용해 들었습니다. 7시간 남짓한 짧은 강의지만, 고대 비극부터 근대, 그리고 현대의 SF적 상상력까지 여성이라는 주제로 관통하며 세계 문학을 훑어볼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목소리도 차분하고 설명도 명료해서, 가볍게 교양을 쌓으려는 직장인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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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작품을 다루다 보니 깊이가 부족합니다. |
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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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 걸쳐 4개의 거대한 작품을 다루다 보니, 각 작품에 대한 해설의 깊이가 다소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파우스트』처럼 방대한 작품을 95분 만에 다루는 것은 핵심만 짚기에도 벅차 보였습니다. 각 작품을 조금 더 심도 있게 다루는 심화 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품의 나열에 그친 것 같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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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온과 안티고네의 법 충돌에 대한 통찰 |
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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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크레온의 '지상의 법'과 안티고네의 '신들의 불문율'에 대한 충돌 해석이 굉장히 논리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여성의 저항을 넘어, 인간의 윤리와 국가의 법이 충돌하는 지점을 명쾌하게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이 강의를 들은 후, 뉴스를 볼 때도 '법'과 '윤리'의 관점에서 사안을 분석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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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에 용기를 얻었습니다. |
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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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제 삶을 돌아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성이 누려야 할 권리, 인권을 침해당했을 때 그것에 저항하여 자신의 삶을 고귀하게 하라'는 안티고네의 메시지를 교수님께서 강조하실 때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제 삶의 주체성을 더욱 단단하게 다지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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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를 여성의 관점으로 읽는 신선함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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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를 여성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매우 신선하고 흥미로웠습니다. 늘 남성 주체의 욕망과 지식 습득의 이야기로만 읽었는데, '영원히 여성적인 것'이 어떻게 파우스트의 마지막 구원을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해석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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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완벽하지만, 저는 아직 텍스트를 못 읽었습니다. |
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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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너무 훌륭해서 완강했지만, 아쉽게도 아직 언급된 텍스트들을 전부 읽지 못했습니다. 강의가 워낙 고퀄리티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들을 수는 있었지만, 텍스트를 직접 읽고 들으면 감동이 훨씬 커질 것을 확신합니다. 이번 기회에 참고 문헌에 있는 책들을 모두 구매하여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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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왜 사우디아라비아는 2015년에야 참정권이 주어졌을까? |
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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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서두에 언급해주신 여성 참정권의 역사, 특히 사우디아라비아가 2015년에야 여성 참정권을 부여했다는 사실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처럼 여성의 자유와 권리가 얼마나 늦게, 그리고 힘들게 얻어졌는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여성에 대한 관심과 연대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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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미래의 이브에 대한 내용이 짧아 아쉽습니다. |
홍*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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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공지능과 기술 윤리에 관심이 많아서 4강 『미래의 이브』를 가장 기대했는데, 다른 고전들에 비해 분량이 짧게 느껴져 아쉬웠습니다. 인조인간 '안드레이드'의 완벽한 아름다움과 인간성의 대비에 대한 논의를 더 길게 듣고 싶었습니다. 다음에는 이 작품만을 다루는 심화 강의를 개설해 주시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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