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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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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국가에 대한 이해 |
홍*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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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를 읽다보면 내용을 전개해가는 논리가 복잡해서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선생님의 꼼꼼한 강의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해보이는 대화내용 속에 이토록 많은 내용이 포함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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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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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영혼의 윤리학 |
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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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이 제시하는 윤리학은 행위의 윤리학이 아니라 영혼의 윤리학이라 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혼의 윤리학이 현대인에게 어떤 적합성을 가져올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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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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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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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시작하려면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부터라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내가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계기를 마련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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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국가에 대한 이해 |
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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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를 읽다 보면 내용을 전개해가는 논리가 복잡해서 이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선생님의 꼼꼼한 강의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대화 내용 속에 이토록 많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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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영혼의 윤리학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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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이 제시하는 윤리학은 행위의 윤리학이 아니라 영혼의 윤리학이라 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혼의 윤리학이 현대인에게 어떤 적합성을 가져올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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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감사합니다 |
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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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시작하려면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부터라고 생각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조금 어렵기는 했지만 내가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계기를 마련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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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 잘 들었습니다. |
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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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저작을 개인적으로 몇 권 읽은 후 들었던 강의였는데 미리 듣고 읽었더라면 훨씬 더 독해가 빨랐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법률' 강의 같은 것도 개설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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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너무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
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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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선생님은 강의하시느라 수고하셨고, 저는 강의 듣느라고 수고했습니다. 플라톤 『국가 정체』는 서양을 공부할 때 반드시 읽고 지나가야 할 책입니다. 이런 점에서 『국가 정체』 강의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큽니다. 하지만 강의가 재미없고, 심지어 『국가』란 책보다 더 재미없습니다. 강의 앞부분은 그래도 재미가 좀 있는데, 본론으로 들어가면서는 완전히 중고등학교 때 배우기 싫어도 앉아 있어야 하는 학교 수업 시간 같습니다. 이 강의의 치명적인 약점은 5권, 6권, 7권을 다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이 세 권을 어떻게 강의하는지 제일 궁금했습니다. 이 강의는 철학 강의고 『국가』는 철학책인데, 『국가』에서 가장 철학적인 내용이 들어있는 것이 5, 6, 7권입니다. 또한 이 강의에는 플라톤을 비판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강사님은 비판받을 수 있는 플라톤의 말을 요리조리 회피하고 그냥 할 수 있는 내용만 말하고 말아버립니다. 칼 포퍼의 『열린사회와 적들』을 이 강의와 같이 놓고 보면 이 강의는 너무 초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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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안*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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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뿐만 아니라 대화편 전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철학이 암기하는 학문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생각하는 학문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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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세 부분이 내 삶에 대입되다 |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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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 영혼의 세 부분(이성, 기개, 욕구)에 대한 설명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일상에서 내가 어떤 욕구 때문에 갈등하고, 어떤 부분이 주도권을 잡으려 하는지 분석해보니, 플라톤이 말하는 영혼의 윤리학이 2천 년이 지난 지금의 내 삶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영혼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다만, 각 강의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한번에 완강하기가 쉽지 않은 점은 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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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철학의 깊이 |
노*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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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에 익숙해서 고대 철학은 고리타분할 거라 생각했는데, 『국가』 편은 시대를 초월하는 깊이가 있네요. 특히 소크라테스가 정의가 아레테(덕)인지, 부정의가 아레테인지 논변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긴장감이 느껴졌습니다. 강성훈 교수님의 차분하면서도 핵심을 짚어주는 강독 덕분에 고대 철학의 참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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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윤리학, 현대인의 필독 강좌 |
d**00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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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의 윤리학이 아니라 영혼의 윤리학'이라는 강좌의 주제가 너무나 와 닿았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보다 내면의 영혼의 질서와 조화를 중요시하는 플라톤의 사상이,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삶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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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으나 교안 자료에 아쉬움이..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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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매우 훌륭합니다. 교수님께서 플라톤의 원전을 꼼꼼하게 해석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교안 자료가 조금 더 상세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개념들이 워낙 심오해서, 강의 후에 복습을 위해 교안을 보면 내용이 좀 부족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용어의 원문 표기 등이 더 충실히 제공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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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적 대화편의 매력 |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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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초반에 대화편의 형식과 그 의미를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플라톤의 대화편이 단순히 지식 전달을 넘어 독자의 능동성을 요구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나니, 강의를 듣는 태도도 달라지더군요. 교수님의 해설과 함께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듣는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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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정치적 배경에 대한 통찰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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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플라톤의 정치적 배경, 특히 민주정에 대한 그의 비판적 시각을 다룬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이상국가론으로만 알고 있던 『국가』가 플라톤이 살았던 시대적 상황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철학을 역사와 연결하여 이해할 수 있는 시야가 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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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적 접근이 좋았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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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정치철학적인 관점에서만 보지 않고 윤리학적인 측면, 특히 영혼의 윤리학으로 고찰하는 접근 방식이 신선하고 유익했습니다. 덕분에 플라톤의 철학이 단순히 고전이 아닌, 지금 우리의 삶에 깊이 관여하는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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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중요성에 비해 부족한 논의 |
엄*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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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의 가치와 중요성은 인정합니다만, 민주정체와 참주정체에 대한 논의가 좀 더 깊이 있게 다뤄지기를 기대했는데 다소 피상적인 수준에서 마무리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현대 사회의 정치 문제와 연결하여 좀 더 통찰력 있는 해석을 듣고 싶었습니다. 이 강좌에서 제일 기대했던 부분이기도 해서 실망이 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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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교수님 강의력 최고! |
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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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교수님의 차분하면서도 명쾌한 강의 스타일에 완전히 매료되었습니다. 어려운 플라톤의 개념들을 차근차근 풀어서 설명해주시는 능력이 탁월하시네요. 특히 좋음의 이데아를 가치 사실과 연결하여 설명해 주신 부분은 정말 명쾌했습니다. 이 강의를 시작으로 플라톤 철학에 입문할 수 있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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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플라톤의 국가, 잘 들었습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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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저작을 개인적으로 몇권 읽은 후 들었던 강의였는데 미리 듣고 읽었더라면 훨씬 더 독해가 빨랐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법률' 강의같은 것도 개설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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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선생님도 수고했고 나도 수고했다 |
김*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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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선생님은 강의하시느라 수고했다. 나는 강의 듣느라고 수고했다.
플라톤 [국가 정체]는 서양을 공부할 때 반드시 읽고 지나가야할 책이다. 이런 점에서 [국가 정체]강의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크다.
하지만 강의 재미없다. 그리고 강의가 [국가 정체]에 대해서 잘 알려주지 못한다. 강의가 재미없는 것은 [국가]란 텍스트 자체가 재미가 없으니 어쩔수 없다. 하지만 강의는 [국가]란 책보다 더 재미없다. 강의 앞부분은 그래도 재미가 좀있는데 [국가]본론으로 들어가면서 이건 완전히 중고등학교때 배우기 싫어도 앉아있어야하는 학교 수업시간같다. 어째겠는가 배우지 않으면 뒷처지는데
이 강의의 치명적이 약점이 있다. 5권,6권,7권은 다루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이 세권을 어떻게 강의하는지 제일 궁금했다. 그런데 다루지 않다니 속은 기분이다. 이 강의가 정치 강의라면 모르겠으나 이 강의는 철학 강의고 [국가]는 철학책이다. [국가]에서 가장 철학적인 내용이 들어있는 것이 5,6,7권이다. 이 세권 되풀이해서 읽어보아도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다. 박종헌의 번역이 잘못된 것인지 원문자체가 그런지는 모르겠다.
이 강의의 또 다른 치명적인 점이 있다. [국가]에는 참 무식한 말들이 많다. 대표적인 것이 시인을 쫒아내려고 하고 사유재산을 없애고 남자 여자를 모아서 아내를 공동소유로 하는 것 등이다. 이런 것을 어떻게 볼 것인지 이야기하면 재미도 있고 이야기도 깊어질 텐데 이 강의에는 플라톤을 비판한 것이 전혀 없다. 강사는 범생처럼 사람들에게 비판 받을 플라톤 말을 요리조리 회피하고 그냥 그냥 할수 있는 내용만 말하고 말아버린다.
칼 포퍼의 [열린사회와 적들]을 이 강의와 같이 놓고 보면 이 강의는 너무 초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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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감사합니다. |
하*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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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뿐만 아니라 대화편 전체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철학이 암기하는 학문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생각하는 학문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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