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과의 산책

: 진화론의 미래 엿보기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고전사상으로서의진화론과그역사적배경
  • 31분
  • 2교시 - 『종의기원』과그역사적배경
  • 31분
  • 주요내용
  • - 고전사상으로서의 다윈의 진화론
    - 종의 기원
    - 진화론의 난점
    - 『종의 기원』의 서문
    - 다윈과 월리스
    - 全지구적으로 사유하기
박성관 (수유+너머 연구원)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학문자율 연구공동체 <수유+너머> 연구원으로 활동해 왔다. 찰스 다윈 연구에 매진하여 ‘종의 기원’에 관해 집필 및 강의하였으며, 생물학과 물리, 수학 등으로 관심사를 넓혀왔다. 2022년 설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면서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지식을 나누다가 2024년 작고하였다.
- 저서
『다윈에게 직접 듣는 종의 기원 이야기』, 『고전 톡톡: 고전, 톡하면 통한다』, 『종의 기원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소멸의 자연학)』, 『소비문화시대의 기독교』 외
 
  • 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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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다윈속으로~ 김*기
많은 사람들이 다윈을 인용하고, 진화론을 말하지만
그만큼 다윈은 많은 오해를 받고 잘못 이해되고 있기도 하죠..
다윈이 쓴 책을 읽어보지도 않고, 적자생존이나 약육강식을 말하고
진화론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처럼 말을 하죠.
바로 이 강의는 그런 오해와 몰이해를 넘어서 새로운 시각과 사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다윈의 진화론과 기분 좋은 만남을 하게 하는 강의네요.
박성관샘의 친절하고 섬세한 강의가 다윈의 세계속으로 편안하게 들어서게
하네여~~

우수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강의 이*민
다윈에 대한 지식이 전무해도 이해되는 강의입니다. 진화론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주의, 인과론적 사고 방식등의 문제점을 다루는등 보다 큰 지평에서 진화론을 설명하는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선택하라는 강박 역시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하는 제한된 틀에 갇힌 것이더군요. 다윈이 바라 본 세계가 어떤 것인지를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우수 다위니즘에 대한 편견 깨뜨리기 변*영
적자생존, 약육강식같은 무시무시한 사회진화론적 관점들이 다윈의 진화론적 언표에서 벗어나 사용하는 자의 의도에 따라 얼마나 다른 기의로 변용될 수 있는지를 잘 알수있게 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나아가 사회 문화사적으로 진화론의 올바른 의미를 생각하게 만들어준 선생님에게 감사드리고 다른 회원님들도 이 강의를 한 번 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듭니다
4 다윈을 사상가로 읽는 새로운 관점의 명강의 김*민
5 체계가 부족하고 횡설수설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서
6 다윈의 불안과 황금률에서 배움을 얻다 박*훈
7 과학적 지식이 부재한 듯 보이는 한계 최*우
8 이야기로서의 진화론, 문학과의 연결 강*훈
9 고래의 진화 에피소드에서 상상력을 보다 윤*영
10 게놈 혁명 이후의 진화론까지 업데이트 오*준
11 인문학적 배경을 가진 사람에게 최고의 강의 배*진
12 맬서스 『인구론』의 새로운 의미 신*우
13 철학과 가치관이 다시 한번 진화한 느낌 한*원
14 적자생존에 대한 오해가 풀렸습니다 김*현
15 종과 노예제도의 문제 연결 이*철
16 끊임없이 물음만을 던지는 강의가 힘들었어요 박*진
17 다윈과 신다윈주의의 차이를 명확히 하다 최*서
18 산책하는 삼촌처럼 친절하고 섬세한 강의 강*진
19 결말을 없는.. 이*영
20 새로운 관점은 좋지만,, 한계가 박*무
21 그다지.. 박*희
22 진실성이 있는 강의평들인지... 권*호
23 명쾌한 강의 이*일
24 유익한 강의 임*보
25 아주 좋은 강의 입니다!!!!! 엑설런트!!!!! 서*식
26 놀라운 변화에 의해 진화는 발생한다. 채*숙
27 새로운 시각에서 다윈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