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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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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속으로~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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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다윈을 인용하고, 진화론을 말하지만 그만큼 다윈은 많은 오해를 받고 잘못 이해되고 있기도 하죠.. 다윈이 쓴 책을 읽어보지도 않고, 적자생존이나 약육강식을 말하고 진화론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처럼 말을 하죠. 바로 이 강의는 그런 오해와 몰이해를 넘어서 새로운 시각과 사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다윈의 진화론과 기분 좋은 만남을 하게 하는 강의네요. 박성관샘의 친절하고 섬세한 강의가 다윈의 세계속으로 편안하게 들어서게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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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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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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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에 대한 지식이 전무해도 이해되는 강의입니다. 진화론 뿐만 아니라 당시의 역사주의, 인과론적 사고 방식등의 문제점을 다루는등 보다 큰 지평에서 진화론을 설명하는 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선택하라는 강박 역시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지 못하는 제한된 틀에 갇힌 것이더군요. 다윈이 바라 본 세계가 어떤 것인지를 조금이나마 들여다 볼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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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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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위니즘에 대한 편견 깨뜨리기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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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 약육강식같은 무시무시한 사회진화론적 관점들이 다윈의 진화론적 언표에서 벗어나 사용하는 자의 의도에 따라 얼마나 다른 기의로 변용될 수 있는지를 잘 알수있게 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나아가 사회 문화사적으로 진화론의 올바른 의미를 생각하게 만들어준 선생님에게 감사드리고 다른 회원님들도 이 강의를 한 번 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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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을 사상가로 읽는 새로운 관점의 명강의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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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을 단순히 생물학자가 아니라 자연관과 인간관을 바꾼 고전 사상가로서 조명하는 방식이 너무 좋았습니다. 진화론이 과학 이론을 넘어 19세기 유럽 세계관을 어떻게 흔들었는지 그 사유의 혁명을 따라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했습니다. 적자생존이 허버트 스펜서에 의해 사회진화론으로 왜곡된 과정을 명확히 구분해주셔서 다위니즘에 대한 편견을 깨뜨릴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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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가 부족하고 횡설수설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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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점을 보여준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강의가 전반적으로 체계적이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 화제에서 갑자기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 식의 비약이 잦았고, "A라는 것이... 아, B도 그런..가요. 암튼." 같은 말이 마무리되지 못하는 무수한 부사의 사용이 집중력을 해쳤습니다. 아무리 산책이라지만 다음번에는 좀 더 논리적이고 체계 있는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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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불안과 황금률에서 배움을 얻다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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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다윈의 불안'에 대한 논의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종의 기원』이 확신에 찬 과학서가 아니라, 불임, 눈의 진화 등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나는 설명하지 못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다윈의 모습에서 위대한 과학자의 자질을 보았습니다. 특히 "결코 어떤 이론이나 사실이 나의 생각에 반대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그것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다윈의 황금률은 제 삶의 원칙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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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과학적 지식이 부재한 듯 보이는 한계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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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사상으로 읽는다는 새로운 시각은 좋았지만, 강의 곳곳에서 제대로 된 과학적 지식이 부재한 듯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생물학 전공자에게는 기초 개념 설명이 정확하지 않다는 인상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통합적 사고는 좋으나, 기초 과학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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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서의 진화론, 문학과의 연결 |
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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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이야기로서의 진화론"이 이 강의의 백미였습니다. 진화론이 과학 실험실을 벗어나 19세기 문학, 철학, 예술의 언어가 되었다는 것을 입센의 희곡을 통해 추적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진화론이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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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고래의 진화 에피소드에서 상상력을 보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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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진화와 상상력' 부분에서 다윈이 초판에 "곰이 물속에서 입을 벌리고 다니다가 고래가 되었을 수 있다"는 가설을 썼다가 비난받고 삭제한 에피소드가 인상 깊었습니다. 진화론적 상상력의 대담함과 과학적 검증 사이의 긴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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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놈 혁명 이후의 진화론까지 업데이트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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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이후 150년간 진화론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게놈 프로젝트, DNA, 혹스 유전자, 단속평형설까지 현대 진화론의 흐름을 업데이트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다윈의 생명의 나무가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포함하며 다시 그려지는 과정은 놀라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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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배경을 가진 사람에게 최고의 강의 |
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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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배경을 가진 제가 과학의 눈으로 세계를 새롭게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윈의 문체에서 느껴지는 주저함과 고민까지 읽어내는 섬세한 강의가 돋보입니다. 다윈과의 산책처럼 편안하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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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서스 『인구론』의 새로운 의미 |
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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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맬서스 『인구론』이 다윈의 진화론에 끼친 영향과, 그것이 환경운동과 박애주의의 기원이 된다는 해석이 매우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개체군 조절, 자원 한계 같은 현대 환경 담론의 뿌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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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가치관이 다시 한번 진화한 느낌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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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해 보일 것 같은 내용을 명쾌하게 새로운 시각으로 설명한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몰랐던 것, 잘못 생각했던 것을 새롭게 다시 안다는 것은 너무나 흥분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저의 철학과 가치관이 다시 한번 진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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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적자생존에 대한 오해가 풀렸습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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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약육강식으로 오해하는 적자생존이라는 개념이 사실은 가장 강한 자의 생존이 아니라 가장 유연하게 변화하는 자의 생존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고정관념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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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종과 노예제도의 문제 연결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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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species)의 개념을 다루면서 종(種)과 노예제도의 문제를 연결하여 논의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생물학적 이론이 사회적, 윤리적 문제와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총체적으로 사유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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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끊임없이 물음만을 던지는 강의가 힘들었어요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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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결말이 없는', '끊임없이 물음만을 던지는' 방식을 취하시는데, 때로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때로는 모래알 속에 진주처럼 새로움을 찾는 것이 내내 고통스러웠습니다. 체계적인 다윈 이해 강의도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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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다윈과 신다윈주의의 차이를 명확히 하다 |
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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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이후 이기적 유전자와 단속평형설로 대표되는 신다윈주의의 두 흐름을 명확히 구분해주셔서 현대 진화론의 지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스 유전자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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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산책하는 삼촌처럼 친절하고 섬세한 강의 |
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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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처럼, 마치 산책을 같이 간 삼촌이 저에게 다윈은 이런 사람이고 진화론은 이런 것이라고 설명해 주는 것처럼 친절하고 섬세한 강의가 돋보입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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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결말을 없는..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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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물음만을 던지는 강의 가끔 억측과 공감가지 않는 예도 있고 하나의 흐름 없이 그냥 번뜩번뜩 떠오르는 생각등을 듣는 듯한 느낌이었지만... 잘들으면 모래알속에 진주처럼 새로움을 찾을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좀더 체계적인 다윈을 이해하는 강의도 하나 생겼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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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점은 좋지만,, 한계가 |
박*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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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만, 극명하게 한계가 보이는 강의였습니다. 제대로된 과학적 지식이 부재한 듯 보이는 것이 저 뿐일까요? 매우 아쉬운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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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
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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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좋은 강의라고 생각되지않네요. 체계적이지 않습니다. 밑의 강의평들에 의구심이 생길정도입니다. 한화제에서 말씀하시다가 갑자기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식의 횡설수설이 계속 이어집니다. 피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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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성이 있는 강의평들인지... |
권*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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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관점을 보여준다는 부분엔 동의합니다만.. 정말...강의 듣는 것이 내내 고통스러웠습니다. 정리되지 않고 횡설수설하는 교수님의 말. 이말 했다가 저말 했다가 말이 마무리 되지 못하고 " A라는 것이... 아, B도 그런..가요. 암튼." 암튼. 아, 그리고. 또. 어쨌든. 등의 무수한 부사의 향연... 강의평 쓰는 것도 머리가 아팠습니다. 교수님.. 아무리 산책이라지만, 다음번엔 좀 더 체계있는 수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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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강의 |
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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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해 보일것 같은 내용을 명쾌하게 새로운 시각으로 설명한 최고의 강의였다. 몰랐던, 잘못 생각했던 것을 새롭게 다시 안다는 것은 너무나 흥분된다. 나의 철학과 가치관이 다시 한번 진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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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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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알고 있던 진화론에 관해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강좌~~~~~~ 정보 뿐 아니라 우리에 다양한 고정관념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책으로 출판되어 더욱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강의 많이 개설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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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강의 입니다!!!!! 엑설런트!!!!! |
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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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강의 입니다!!!!! 엑설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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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변화에 의해 진화는 발생한다. |
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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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변화에 의해 진화는 발생한다.' 그리고 그것은 오직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만 가능하다. 라는 문장이 현대철학 개념들을 이해하는데 큰 놀라움을 주었습니다. 배경과 수용의 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다른 강좌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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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에서 다윈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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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이라고 생각하면 보통 종의기원, 적자생존, 진화론 이정도 밖에 몰랐던 것이 사실입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다윈에 대하여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이 강의 제목이 말해주는 것처럼, 마치... 산책을 같이 간 삼촌이 저에게 다윈은 이런사람이야, 진화론은 이런거야하면서.. 그런 것처럼 선생님의 친절하고 섬세하신 강의가 돋보입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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