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다시들어도 좋아요! |
윤*호 |
|
|
|
흔히들 말하는 느림의 미학과 교수님의 철학적 통찰이 빛나는 강의 특히나 헤겔의 철학을 잘들었습니다. 다시들어도 참 좋은 강의입니다. 선생님의 진지함과 수수함으로 진행되는 강의인 듯 합니다. 미학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강의도 텍스트를 풀어내며 진행되는 듯 합니다. 텍스트를 풀어서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어려운 듯 하네요. 핵심을 찌를만한 유머러스한 핵심을 던져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
|
|
 |
김상봉 선생님은 글도 좋으시지만 강의도 정말 좋으시죠. 끓어오르는 열정이 수증기로 변해 수강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해주십니다. 열심히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artboy (11.11.8) |
|
|
|
|
|
|
|
우수
|
근대미학 입문 |
김*기 |
|
|
|
김상봉 선생은 쫀쫀하게 강의를 하시죠... 화려하진 않지만 꼼꼼하고 치밀하게 핵심을 꿰어가는 강의를 하시죠... 그래서 강의내내 집중력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야 하죠... 비록 이번 강의는 방대한 분량에 비해 시간이 짧아서 모두 다루지 못하지만 근대미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겐 입문으로 매우 좋은 강의네요...
|
|
|
|
|
|
|
우수
|
점점 빠져드는 근대미학 강의 |
조*연 |
|
|
|
한 챕터 한 챕터 듣다보니 벌써 다섯번째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워낙 해박한 강의라 누구나 몰입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군요. 도중에 음악과 관련한 에피소드가 겯들이니 더욱 흥미 만점입니다. 현대미학을 공부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 코스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하고요. 아쉬운점은 워낙 제한된 강의라 방대한 문헌들을 약간씩만 스쳐가는 식이라 난해하게 느껴졌습니다. 좀더 강의시간을 늘렸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이미 강의 방식이 결정된 것이라 어쩔 수 없겠지요. 하지만 김상봉 선생의 탁월한 강의를 다시 한번 확인케 하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4 |
미학의 대문을 통과한 기분입니다. |
백*영 |
|
|
|
미학 입문자에게 근대 미학이 필수 관문이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바움가르텐부터 마르크스까지, 미학적 논의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셸링의 예술철학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는데, 교수님 덕분에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가 다소 느리다는 평이 있지만, 저는 오히려 어려운 개념을 천천히 곱씹으며 따라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
|
|
|
|
5 |
음질 상태가 너무 심각해요. 개선이 필요합니다. |
홍*철 |
|
|
|
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훌륭하고 김상봉 교수님의 통찰력도 빛납니다. 하지만 녹음 상태가 정말 최악입니다. 계속 기계음이 섞여 들려서 집중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내용을 이해하려고 귀를 기울일수록 기계음이 더 크게 들려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이 정도 음질이라면 수강료를 받아서는 안 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재녹음 또는 기술적인 조치가 시급합니다. |
|
|
|
|
|
|
6 |
쇼펜하우어의 음악론이 최고였습니다. |
윤*경 |
|
|
|
강의 중 쇼펜하우어의 예술론, 특히 음악에 대한 설명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의지, 이데아, 현상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음악이 왜 모든 예술 중 으뜸인지를 논리적으로 풀어주셨는데, 평소 제가 즐겨 듣던 클래식 음악이 다르게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교수님께서 곁들여주신 에피소드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르크스 파트는 좀 낯설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
|
|
|
|
|
7 |
느림의 미학을 경험했습니다. |
강*민 |
|
|
|
처음에는 교수님의 말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집중이 안 되나 싶었는데, 듣다 보니 오히려 제 사유 속도에 맞춰 강의가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쫓기지 않고 철학적 개념들을 스스로 소화하며 들을 수 있는 '느림의 미학'이었습니다. 덕분에 헤겔의 '예술의 종말' 같은 난해한 개념도 차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8 |
방대한 내용을 짧은 시간에 담으려다 보니... |
오*식 |
|
|
|
다루는 철학자(셸링, 헤겔, 쇼펜하우어, 마르크스)가 워낙 거목들이다 보니, 4강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모든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기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는 좋았지만, 각 철학자의 텍스트로 깊이 들어가는 단계까지는 이르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특히 쇼펜하우어의 '주의주의'에 대해 더 자세히 듣고 싶었습니다. |
|
|
|
|
|
|
9 |
셸링을 만나서 좋았습니다. |
최*은 |
|
|
|
평소 헤겔이나 칸트는 다른 강의에서 많이 들었는데, 국내에서 셸링의 예술철학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다룬 강의를 듣기는 쉽지 않습니다. 셸링의 선험론적 관념론이 예술철학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시작으로 근대 독일 관념론에 대한 흥미가 더욱 커졌습니다. |
|
|
|
|
|
|
10 |
철학적 깊이는 있지만 재미는 별로 없었어요. |
이*훈 |
|
|
|
김상봉 교수님의 내공과 학문적 깊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텍스트를 쫀쫀하게 풀어내는 방식은 꼼꼼해서 좋았지만, 조금 더 유머러스하거나 청자의 흥미를 끌 만한 요소가 부족했습니다. 미학이 어려운 학문이기는 하지만, 강의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
|
|
|
|
|
|
11 |
헤겔 미학에 대한 오해를 풀다. |
박*진 |
|
|
|
헤겔의 '예술의 종말' 개념을 단순히 예술의 소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그것이 '자유와 정신의 최고의 규정'을 향한 진리 추구의 한 단계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의 이념과 진리에 대한 헤겔의 사유 체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수님 강의 덕분에 헤겔 철학에 더 관심이 생겼습니다. |
|
|
|
|
|
|
12 |
강의록과 내용이 좀 달라서 혼란스러웠어요. |
정*재 |
|
|
|
강의록을 출력해서 보면서 들었는데, 강의 내용이 강의록과 조금 차이가 있어서 필기할 때 혼란스러웠습니다. 각자 공부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저는 강의록에 충실한 것을 선호해서 이 점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본인의 경험과 철학자들의 입장을 빌려 친숙하게 설명해주시는 방식은 좋았습니다. |
|
|
|
|
|
|
13 |
마르크스 강의를 통해 예술의 사회적 의미를 깨닫다. |
고*수 |
|
|
|
마지막 4강 마르크스 파트에서 예술이 단순한 미적 향유를 넘어 사회주의 리얼리즘과 어떻게 연결되며 혁명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배우게 된 것이 신선했습니다. 예술을 헤겔의 '정신의 감성적 현현'을 넘어 '사회적 리얼리즘의 총체성'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예술작품을 보는 시각이 넓어졌습니다. |
|
|
|
|
|
|
14 |
다시 들어도 좋은 강의입니다. |
김*현 |
|
|
|
몇 년 전에 듣고 이번에 다시 수강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보다 훨씬 더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미학적 텍스트가 워낙 난해해서 한 번에 모든 것을 소화하기 어려운데, 다시 들으니 교수님의 깊은 통찰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철학은 '느림의 미학'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
|
|
|
|
|
15 |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더해주는 강의입니다. |
황*영 |
|
|
|
김상봉 교수님은 끓어오르는 열정을 담백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십니다. 강의를 들은 후 여운이 남고, 텍스트에만 그치지 않고 교수님의 시각이 반드시 덧붙여지기에 스스로 사유할 거리가 많아집니다. 서양 철학에 대한 내공이 상당하신 만큼, 앞으로 다른 철학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
|
|
|
|
|
|
16 |
저의 게으름 때문에 중간에 멈췄습니다. |
서*우 |
|
|
|
강의가 어렵지는 않았는데, 제가 게을러서 3강 쇼펜하우어 파트에서 잠시 멈춰두고 있습니다.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 개념을 정리해야 하는데 계속 미루게 되네요. 강의가 방대해서 몰입이 필요한데, 제 개인적인 의지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마르크스 강의도 빨리 듣고 완강하고 싶습니다. |
|
|
|
|
|
|
17 |
미학 공부의 훌륭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
이*현 |
|
|
|
현대 미학에만 치우치다가 근대 미학에 대한 입문 강의를 듣게 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근대 미학의 대략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이제 앞으로 어떤 부분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화질이나 음질은 아쉽지만, 강의의 질로 모든 것이 상쇄됩니다. |
|
|
|
|
|
|
18 |
유머러스한 핵심이 아쉽네요. |
조*민 |
|
|
|
교수님의 진지함과 수수함은 좋았지만, 어려운 텍스트를 풀어낼 때 핵심을 찌를 만한 유머러스한 예시나 비유가 조금 부족했습니다. 미학은 특히 추상적이라 중간중간 청자의 긴장을 풀어줄 만한 요소가 있다면 더욱 몰입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근대 미학 입문으로는 매우 알찬 강의였습니다. |
|
|
|
|
|
|
19 |
구매하시기전에 신중히 고민하시길 |
홍*희 |
|
|
|
음질 상태가 안좋은 수준이 아니라 최악입니다.
기계음이 계속 섞여서 나다보니 교수님의 말씀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며, 제대로 안들려서 주의깊게 더들을려치면 기계음이 더욱 크게들리니...
정말 어찌보면 내용(물자체)가 의식(저)에게 올때 기계를 거침으로써 우리에겐 이렇게 현상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하는 수업의 내용을 실질적인 경험으로써 이해하게 해줍니다.
정말 힘들게 끝까지 들었는데요, 이 정도는 아트앤스터디측에서 새로 녹음을 하던지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던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 |
|
|
|
|
|
|
20 |
녹음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요 |
김*재 |
|
|
|
녹음 상태가 정말 좋지 않아요. 내용은 좋습니다. 자료를 읽는 것은 지식을 전달하는 데 최고입니다. 실용적인 지식을 해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예를 들어 하면 더 많은 생각을 하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
|
|
|
|
|
|
21 |
친숙한 설명 |
한*원 |
|
|
|
김상봉 선생님의 강의를 듣다보면 오인영 선생님이나 박정하 선생님들 처럼 친숙한 강의 스타일의 공통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11년 전의 강의라 화질이나 퍼지는 음성이 아쉽긴 합니다만, 김상봉 선생님의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에 대한 이해를 본인의 경험과 각 철학자들의 입장을 빌려 설명해주십니다.
참고로 강의록과는 차이가 좀 있는 강의 내용입니다. 각자 공부의 스타일이 있겠지만, 강의록에 충실하신 분이라면 이 강의는 강의를 들으시면서 필요한 부분을 필기하시는 스타일이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
|
|
|
|
|
22 |
느릴 미 |
윤*호 |
|
|
|
흔히들 말하는 느림의 미학과 교수님의 철학적 통찰이 빛나는 강의 특히나 헤겔의 철학을 잘들었습니다. 이렇게 동영상으로 만나게되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진지함과 수수함으로 진행되는 강의인 듯 합니다. 미학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강의도 텍스트를 풀어내며 진행되는 듯 합니다. 텍스트를 풀어서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어려운 듯 하네요. 핵심을 찌를만한 유머러스한 핵심을 던져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
|
|
|
|
|
23 |
서양 근대미학을 꿰뚫는 강의 |
마*훈 |
|
|
|
예전부터 너무나 좋아하던 김상봉 교수님의 수업을 듣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너무나 담백한 강의와 함께 근대 미학을 설명해주는 모습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김상봉교수님 강의가 더 생겼으면 합니다. |
|
|
|
|
|
|
24 |
너무 느려요,,,집중이안됨 |
장*주 |
|
|
|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느린데다가... 이해가 쉽게 가질않네요,,, 집중도,,안되고,,, 철학이 어려운데다가.. 설명을 그렇게 하셔서 그런지. . 암튼,,,,어려워요 다른수업보다..지루합니다. |
|
|
|
|
|
|
25 |
강의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
위*진 |
|
|
|
미학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지만 어렴풋이 이런게 미학이구나 생각만 했을 뿐 처음 들어보는 미학강의 입니다. 온라인 상으로 선생님을 뵙고 있는데, 한 번 듣고는 이해가 안되서 두 세 번 부분부분 돌려 들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상적으로 알고 있고, 생각했던 것들을 학자들의 생각을 입어 다시 듣는 것 같은 재미를 느낄 때도 있고, 이해가 안되 절망할 때도 있지만 강의가 너무 재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선생님 말씀하시는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했었는데 듣다보니 천천히 이해해 가면서 듣자니 강의가 빠르게 느껴질 정도랍니다. 강물을 거꾸로 거스르는 기분으로 강의를 듣습니다. 거친 물살에 뒷걸음질 할 때도 있고, 좌절할 때도 있지만 이왕 발을 담궜으니 기분 좋은 바람을 벗삼아 끝까지 걸어 보겠습니다.^^
|
|
|
|
|
|
|
26 |
잘 듣고 있습니다. |
김*아 |
|
|
|
현재 5강까지 들었는데, 만족합니다. 분량이 좀 방대한데 세세하게 커버가 안되는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그러나 칸트부터 시작된 독일 관념론으로부터 그 이후에 나타난 근대 미학의 대략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 해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그 당시 낭만주의 미학에 대한 강의가 따로 있으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근대미학 강의를 끝내고 나면 김상봉 선생님의 다른 강의들도 꼭 들어 봐야겠습니다. 서양 철학에 대한 내공이 상당하신것 같네요 ^^ |
|
|
|
|
|
|
27 |
근대미학 강의를 듣고 |
정*영 |
|
|
|
현대미학에 대한 것들은 많이 들을 수 있지만, 근대미학과 관련된 것들은 들을 기회가 적었었는데, 이 강좌는 그런 점이 메리트인 것 같아요. 또, 저는 셸링강좌를 인상깊게 들었는데, 텍스트만 읽고는 이해하기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강의듣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었어요. |
|
|
|
|
|
|
28 |
근대 미학 강의를 보고 |
정*희 |
|
|
|
선생님의 진지함과 수수함으로 진행되는 강의인 듯 합니다. 미학 책을 볼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강의도 텍스트를 풀어내며 진행되는 듯 합니다. 텍스트를 풀어서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어려운 듯 하네요. 핵심을 찌를만한 유머러스한 핵심을 던져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
|
|
|
|
|
|
29 |
근대미학 |
정*민 |
|
|
|
이 강의를 듣고 나서 가장 아쉬운 점은, 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 싸이트에서 고전미학부터 올려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민예총 강의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강의기획부터 너무 좋아서 그리고 특히 김상봉선생님의 강의력도 최고이셔서 더욱 바랍니다. 앞으로도 민예총의 미학시리즈를 이 싸이트에서 볼 수 있으면 합니다 강력 요청합니다! ^^ |
|
|
|
|
|
|
30 |
흐름을 따라가며 |
이*민 |
|
|
|
근대미학에 대해선 사전지식이 별로 없었음에도 명강의로인해 재미를 느꼈다. 현대미학에 대한 선생님의 강의가 몹시도 듣고 싶다. 어떤의미에선 서양근대 미학을 나르시즘이라는 하나의 시각으로 관통하여 명쾌한 느낌은 주었지만 각 철학자의 텍스트로 깊이 들어가는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다는 생각도 든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시간이 두배로 걸리겠지만..김상봉 선생님 강의는 들은 후에 여운이 남아서 좋다. 그냥 텍스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시각도 반드시 덧붙여주시기에 그렇다. |
|
|
|
|
|
|
31 |
근대미학의 입문 |
정*민 |
|
|
|
철학지식은 거의 기본인 상태에서 들은 근대미학 강의입니다. 아직 4강까지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지만, 굉장히 알차다는 느낌이구요 김상봉 선생님께서 너무 잘 가르쳐 주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특히, 시중 서점에도 잘 보이지 않은 셸링의 미학에 대해 소개해 주신 점이 좋았구요, 현대미학에만 치우치다가 근대미학에 대한 입문강의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동영상 상태, 음질 모두 좋습니다 앞으로, 근대미학에 대한 강의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입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