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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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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됩니다. 조금 천천히 해주심 더 좋겠어요 |
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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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이해에 분명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라캉의 욕망 이론에 이어 에크리 강의를 듣고 있는데, 에크리 강의는 왜인지 이전 강의 때보다 좀 급하게 진행하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조금 천천히 진행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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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비해 강의록이 좀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강의록 (1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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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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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으로 가는 길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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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을 재해석해내서 정신분석의 내용을 더 깊이있게 경험할 수 있게 해준 라깡... 물론 라깡은 거기서 멈춘 게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이론과 해석으로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을 열어주었죠... 그렇지만 그 난해함으로 인해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죠. 그런데 김석샘의 강의를 통해서 라깡의 어려운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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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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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리의 이해 |
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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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은 그 이름만 들어도 깐깐하게 느껴진다. 그 가 사용하는 단어를 평소에 내가 알고 있는 의미로 열심히 이해하려하여도 소귀에 경읽기식이였다. 예를 들면 팔루스, 성관계, 상징계, 쥬이쌍스, 대상a, 타자 등등이 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자세한 설명이 마음에 들었고,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나와 타자 혹은 대타자가 '욕망하는 주제'로 살아가고 있음을 확실히 알 수 있게되었다. 의욕이 있는 상담가, 성교육가, 교육자들에게 이 강좌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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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강의 듣고 왔습니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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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김석 교수님 프로이트 강의 듣고 라캉까지 왔다. 프로이트도 어려웠는데 라캉은 한 차원 더 복잡하다. 시니피앙, 대타자, 팔루스 같은 개념들이 처음엔 머리 아팠는데 반복해서 설명해주시니까 조금씩 이해된다. 특히 '도둑맞은 편지' 분석하는 3-4강이 인상적이었다. 에크리 원문은 엄두도 안 나는데 강의 덕분에 라캉 사상의 핵심은 파악한 것 같다. 14강 완강했고 지젝 강의도 들어볼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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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와 주체의 구분이 핵심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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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거울단계 부분에서 자아와 주체를 구분하는 게 라캉 이해의 핵심이라는 걸 깨달았다. 자아는 상상계의 산물이고 주체는 상징계에서 형성된다는 설명이 명쾌했다. 데카르트의 코기토가 해체되는 과정을 철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교수님이 자신감 넘치게 강의하시는데 그게 오히려 집중하기 좋더라. 다만 속도가 좀 빠른 편이라 중간중간 일시정지하고 정리하면서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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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아쉽다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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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정말 좋다. 난해한 라캉을 이렇게 명쾌하게 풀어주는 강의가 또 있을까 싶다. 근데 강의록이 너무 부실하다. 강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적은 건데 오타도 많고 후반으로 갈수록 물음표 투성이다. 무의식을 의식으로 잘못 적은 부분도 있어서 헷갈렸다. 돈 내고 듣는 강의인데 강의록은 좀 더 신경 써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강의 자체가 워낙 좋아서 별 다섯 개는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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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이론 부분이 압권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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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강 욕망의 변증법 부분이 제일 어려웠지만 동시에 제일 흥미로웠다. 욕망, 요구, 욕구의 구분이라든지, 환상 공식 같은 것들이 처음엔 이해 안 됐는데 영화 예시 들어주시니까 감이 왔다. 특히 <감각의 제국>이랑 <색,계>로 주이상스 설명하는 부분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라캉을 대중문화에 적용하는 게 이렇게 생생할 줄 몰랐다. 지젝이 왜 유명한지 이제 알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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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겐 좀 어려울 수도 |
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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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공부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듣기엔 버거울 수 있다. 나는 프로이트 기본 개념 알고 들어가서 그나마 따라갈 수 있었다. 상징계, 상상계, 실재계 같은 라캉 특유의 삼원 구조를 이해하는 게 관건인 것 같다. 강의에서 계속 반복해서 설명해주시긴 하는데 한 번 듣고 이해하긴 힘들다. 나는 두 번 들었고 이제야 전체 그림이 보인다. 시간 투자할 각오하고 들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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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 이론이 신선했다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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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강 남근과 성차공식 부분이 흥미로웠다. 남근이 실제 성기가 아니라 결여의 기표라는 설명부터 신선했다. 남성적 주이상스와 여성적 주이상스의 차이를 설명하는데 생물학적 성별이 아니라 주체의 위치 문제라는 게 인상적이었다. 성관계는 없다는 라캉의 명제도 처음엔 이해 안 됐는데 강의 듣고 나니 알 것 같다. 페미니즘 관점에서 라캉을 재해석하는 작업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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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 이해하려고 들었는데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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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보예 지젝 책 읽다가 라캉을 모르면 안 되겠더라. 그래서 이 강의 신청했다. 8강에서 교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젝은 라캉의 어깨 위에 서 있는 사람이다. 라캉 모르고 지젝 읽으면 절반도 이해 못 한다는 걸 깨달았다. 대타자, 환상, 주이상스 같은 개념들이 지젝 책에 계속 나오는데 이제 무슨 말인지 안다. 지젝 강의도 김석 교수님이 하시던데 다음에 꼭 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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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과 신경증 구분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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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에서 정신병, 신경증, 도착을 구분하는 부분이 유익했다. 히스테리, 강박증, 편집증 같은 증상들을 라캉 이론으로 설명하니까 이해가 잘 됐다. 슈레버 사례 같은 구체적 예시도 좋았다. 상담 관련 일 하는 사람들한테 도움 될 것 같다. 다만 이 부분은 의학적 지식도 필요해서 인문학 배경만으론 따라가기 좀 벅찼다. 참고문헌 더 찾아봐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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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에 힘이 있어서 좋음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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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강의는 지루할 수 있는데 교수님 목소리가 힘이 있으셔서 집중하기 좋다. 자신감 넘치는 강의 스타일이 압도적이다. 조근조근 설명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핵심을 쫙쫙 짚어주시는 편이다. 속도가 빠르긴 한데 앞에서 했던 예시를 반복하시니까 전체적으론 이해 가능하다. 다만 노트 필기하면서 듣기는 좀 힘들다. 강의록 참고하면서 듣는 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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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 칸트와 사드 부분 압권 |
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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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가 제일 인상적이었다. 칸트의 도덕철학과 사드의 쾌락이 사실은 같은 구조라는 분석이 충격적이었다. 주이상스와 타나토스(죽음충동)의 관계도 잘 이해됐다. 실재(Ding)라는 개념이 어려웠는데 반복 설명 덕분에 감을 잡았다. 4시간 가까이 되는 긴 강의인데 지루하지 않았다. 라캉 공부의 정점을 찍은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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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리 책은 여전히 어렵다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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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다 듣고 에크리 책 펼쳐봤는데 여전히 안 읽힌다 ㅋㅋ 라캉 특유의 문체가 너무 난해하다. 그래도 강의 덕분에 무슨 얘기 하는 건지 대략적인 감은 온다. 도둑맞은 편지 같은 주요 텍스트는 강의 듣고 나니까 이해가 된다. 에크리 완독은 포기하고 중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읽을 생각이다. 강의가 일종의 가이드 역할을 해준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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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복습도 됨 |
황*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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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강의지만 프로이트도 계속 나온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거세 콤플렉스, 리비도 같은 프로이트 개념을 라캉이 어떻게 재해석했는지 비교하면서 설명해주신다. 프로이트 강의 들은 지 1년 됐는데 복습하는 기분이었다. 라캉이 "프로이트로 귀환하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다. 정신분석학 공부하는 사람은 프로이트와 라캉을 세트로 들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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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L도식이 이해의 핵심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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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강에서 나오는 L도식이 라캉 이론 이해하는 데 정말 중요하다. 자아(moi), 타자(autre), 주체($), 대타자(Autre)의 관계를 도식으로 보니까 머릿속에 정리가 됐다. 처음엔 도식만 봐서는 뭔 소린지 몰랐는데 설명 듣고 나니 명쾌했다. 나중에 나오는 욕망의 그래프도 비슷하다. 라캉은 수학소와 도식을 많이 쓰는데 이게 오히려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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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상담가에게 추천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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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공부하는 학생인데 이 강의 들어서 많은 도움 받았다. 클라이언트의 욕망 구조를 이해하는 데 라캉 이론이 유용하다. 특히 히스테리나 강박증 같은 신경증 이해하는 부분이 실용적이었다. 물론 라캉 정신분석을 실제 상담에 그대로 적용하긴 어렵지만 이론적 틀로는 훌륭하다. 의욕 있는 상담가, 교육자들이 들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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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 분석 강의 기대함 |
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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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간중간 영화 예시 나올 때가 제일 재미있었다. <감각의 제국>, <색,계> 같은 영화를 라캉 이론으로 분석하는 게 정말 흥미롭다. 8강에서 교수님이 라캉을 활용한 대중문화 강의가 더 개설됐으면 좋겠다고 하신 분이 있는데 나도 동감이다. 영화, 드라마, 광고 같은 걸 라캉으로 분석하는 강의 있으면 무조건 신청한다. 지젝처럼 대중문화와 정신분석을 연결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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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빼고 모든 게 괜찮은 강의 |
장*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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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라깡의 주요 개념들을 숙지하신 분들이 들으면 좋은 강의 같아요. 역시 김석 선생님 강의는 믿고 듣습니다. 다만 강의록이 너무 무성의하네요. 강의내용을 그대로 받아적은 것까진 이해하는데 그것마저 제대로 못해서 중간중간 오타가 심해요. 무의식을 의식이라고 적는 등.. 이런 실수는 강의 내용을 완전 잘못 이해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대체 강의록은 누가 작성하는 거죠..? 특히 후반으로 갈 수록 심한 것 같은데 9.10회차부터는 아예 못 알아듣겠는 말은 물음표로 써놨네요.. 심각하게 무성의한 거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수정을 해줘야하는 사항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돈을 지불하고 듣는 강의인데 강의록에 조금 더 신경 써주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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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언어와 조리있는 강의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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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라캉을 비교해가며 정신분석과 철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난해한 내용을 명징한 언어와 조리있는 말솜씨로 풀어내는 명강의. 등장하는 개념들이 생소한 것들이 많아서 아직도 혼돈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자아와 주체를 구분하게 된 것만도 큰 수확. 상징계와 상상계의 개념 구분도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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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라깡이해의 첩경, 강추!!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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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들으신다면 약간은 어려울 수 있는 강의입니다. 하지만 프로이트와 라깡의 입문을 마치신 분에게는 라깡의 사상을 정리하는데 매우 유용한 강의라고 추천드립니다. 김석 선생님의 자신감 넘치는 강의가 정말 압도적입니다. 속도가 좀 빠른 감이 있기는 하지만 앞서 프로이트와 라깡 강의에서 했던 예들을 반복하는 것들이 있어서 그럴겁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요, 라깡을 활용한 대중문화강의가 좀 더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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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지만 어려운...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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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로 시작된 정신분학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선생님에 강의 듣다보니, 라깡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보다 라깡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 내용은 제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네요;; 욕심이겠지요~하지만 흥미있고 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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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리라 !! |
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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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이 목표라면 라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조근조근 풀어주는 강의가 조금은 지루해 질수도 있지만 일단 강의의 결을 잘 따라가기만 하면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지젝에 대해서도 강의가 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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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이제 시작하면서 |
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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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맞은 편지'의 첫 시간까지 들었습니다. 조금씩 여기저기서 들었던 것을 이번 기회에 제대로 들을 수 있게 되어서 즐겁습니다. 조금 어렵긴 하지만 좋은 강의 계속 열심히 들으려 합니다. 선생님 목소리가 힘이 있으셔서 잠도 안오고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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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라깡을 이해한다는 거 |
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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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지젝에 관심이 있어 그 사전 공부로 선생님의 라깡을 공부하다가 완전히 푹 빠져 버렸습니다. 라깡을 알려고 하니 또 프로이트도 알아야 하고 몇달 동안 프로이트와 라깡에 심취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문헌 죄다 찾아서 읽어보고. 그래도 라깡을 이해하기엔 멀었지만 아니 불가능할지도 모르죠. 조금이라도 쉽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를 개설해 준 아트앤 스터디와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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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
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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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잘 들었습니다. 예전엔 프로이드나 라캉의 얘기가 무척 궁금하고, 또한 신비스럽기까지 했었는데, 요즘엔 그들과 관련해서 어떤 서적들을 뒤적여 봐도 그렇게 어렵게 다가오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강의를 수강하는 주된 이유가 들은 풍월이나마 제 나름데로 사회문제를 진단할 수 있는 시각을 갖고 싶어서이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몇 자 적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의 요지는 원론적인 내용에 더해서 현실 사회문제를 해석할 수 있는 방향도 어느 정도 제시해 주셨으면 하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요즘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두 건의 사건(용산참사와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해서도 궁금한 점이 참 많은데요. 사회적인 관계 속에서 인명을 무참히 앚아갖다는 점에선 두 가지 사건이 공통점을 갖습니다. 그런데 이런 증상들이 망상(피해)증적인 결가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도착증이나 강박증적인 결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세 가지가 모두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인가, 이런 점들이 참 궁금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저로써는 대략적으로라도 전문가의 식견이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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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 |
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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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의 정신분석학 입문에서 수강한 내용이 이제 좀 이해가 가네요... 어려운 내용인데다 불어 도서를 읽기엔 부족하여. 근데 강의록에 첨가 좀 부탁드립니다. 제시되는 그림들하고 본강에 제시되는 내용들이 있는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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