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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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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공*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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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었던 저에게 아주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네그리의 정치적 문법을 총체적으로 알려주셔서 특히 좋았고요.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시간을 집중할 수 있게끔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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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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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의 개념을 포괄적으로 이해시키는 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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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네그리의 개념과 표현방식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주로 이론적인 부분을 설명해주는 강의로, 구체적인 사례들은 <다중>을 봐야할것 같습니다.
전에 <제국>을 읽었는데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의 이유가 여기서 상당 부분 해소되는 느낌도 있네요. 질의 응답이 더 많이 수록되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전체적으론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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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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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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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는 무지한(?) 단계라 이 강좌가 어렵기도 했지만 수업 중간중간마다 아! 하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 존재합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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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틀을 깨고 다중과 공통체의 정치를 사유하다 |
공*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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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의 난해한 사상을 '정치의 새로운 문법'이라는 큰 틀로 정리하여 근대의 권력 개념(Pouvoir)을 비판하고, 다중(Multitude)과 공통적인 것(the common)이라는 새로운 정치적 범주를 창출하는 과정을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남영 교수님은 네그리의 방대한 이론을 니체의 삶정치, 들뢰즈-푸코와의 관계, 마르크스의 정치경제학까지 넘나들며 유기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평화는 전쟁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역설적 현실을 비판하고 '절대적 민주주의'를 논하는 네그리의 급진적 사유는 현대 사회의 정치적 문제들을 이해하는 데 큰 통찰을 주었습니다. 16시간이 넘는 긴 강의였지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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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과 공통적인 것, 핵심 개념을 포괄적으로 이해했습니다.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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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은 개념이 아닌 '새로운 실재'이며, '공통적인 것'이 어떻게 다중을 주체적으로 효력을 발하게 하는지 등 네그리 사상의 핵심 개념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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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복잡한 현대 철학의 난제를 해소해준 강의 |
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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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의 저서 『제국』을 읽었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이 강의를 통해 상당 부분 해소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네그리 입문자에게는 필수적인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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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진행 속도가 다소 느리고 반복적이어서 지루했습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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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차분하게 설명해주시는 점은 좋았지만, 하나의 개념을 설명할 때 동어반복이 많고 진도가 느려서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15시간이나 되는 강의를 굳이 이렇게 길게 끌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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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가 들뢰즈를 계승한다는 놀라운 직관 |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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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에서 네그리가 '창조적 저항의 관점에서 푸코가 들뢰즈를 계승'했다고 주장한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기존의 철학적 통념을 깨는 새로운 시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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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삶정치와 디스토피아 개념에 공감합니다.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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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영원한 반복도 유토피아도 아닌 '계속적인 차이를 생성'하는 디스토피아로 보는 니체의 삶정치 개념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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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구축은 아래서부터라는 깨달음 |
한*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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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에서 통치 형태로서의 민주주의와 절대적 민주주의를 구분하고, 제헌(구성)은 아래서부터 이루어져야 한다는 네그리의 주장에서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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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이론 위주라 구체적인 사례가 부족했습니다. |
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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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의 개념을 포괄적으로 이해시키는 점은 좋았지만,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현실에 적용하는 부분이 부족했습니다. 다중의 '운동'을 관찰해야 한다고 했지만, 강의는 주로 이론적인 설명에 머물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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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포섭과 비물질노동의 헤게모니 분석이 좋았습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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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개념을 빌려 형식적 포섭에서 실질적 포섭으로의 이행, 그리고 비물질노동의 헤게모니를 설명한 7강이 현대 자본주의의 노동 현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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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네그리 입문자로서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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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 저서를 번역하신 교수님이라 믿고 신청했는데, 네그리 사상을 처음 접하는 저에게도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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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현대 정치철학 입문으로는 너무 어렵습니다. |
오*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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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만 보고 현대 정치철학 입문 강의라 생각하고 들었는데, 내용이 너무 어려워 중간에 포기할 뻔했습니다. 마르크스, 푸코, 들뢰즈 등에 대한 기초 지식 없이는 따라가기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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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협치(governance)를 제헌적 힘으로 본 시각이 신선했습니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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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에서 협치를 통치(government)의 새로운 정의로 보고, 그것이 제헌적 힘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한 부분이 현대 정치의 새로운 문법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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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가난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넓혀준 강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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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강 가난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적 이해와 네그리의 해석을 통해, 가난을 단순히 경제적 결핍이 아닌 정치적/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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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네그리 사유의 '놀라운 직관'을 공유받은 순간 |
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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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네그리의 사유가 가진 놀라운 직관력과 급진성에 감탄했습니다. '아!' 하고 깨닫는 순간들이 존재하는 소중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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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68혁명의 의의와 네그리의 연결이 명확했습니다. |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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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네그리와 68혁명을 연결 지어 탈근대의 시작을 설명해주신 부분이 네그리 사상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는 데 매우 명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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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 답이 반복되는 강의 구조가 다소 혼란스러웠습니다. |
채*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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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물어보기의 새로운 식'을 제시한다고 했지만, 질문과 이론적 설명이 반복되면서 내용이 정리가 잘 안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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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있어서 복습하기 좋았습니다.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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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난해한 개념들이 많았는데, 강의록이 제공되어 복습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의 밀도에 비해 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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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사랑'을 정치적 주제로 다룬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
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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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강에서 가난의 연속으로서의 '사랑'을 논하고, 사랑의 테크놀로지로서의 결정을 이야기한 부분이 네그리 철학의 따뜻한 면모를 보여주는 것 같아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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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네그리의 정치적 폭력에 대한 견해가 궁금했습니다.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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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가 폭력을 인정하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논의를 원했습니다. 폭력과 비합리성이 시장의 보완물이 된다는 분석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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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이 강의를 듣고 『다중』을 다시 읽으려 합니다. |
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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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네그리의 개념적 지도를 얻었기 때문에, 이전에 읽다가 포기했던 『다중』을 다시 읽으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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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
정남영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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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 외에 정남영 교수님께서 다루시는 다른 현대 철학자들의 강의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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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강사님의 이론적 설명은 훌륭하지만 재미는 부족했습니다. |
노*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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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깊이가 있었지만, 강의가 너무 딱딱하고 이론 위주라 흥미를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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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네요. |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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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에 대해서 차분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셔서, 네그리 입문자인 제가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그리 저서도 여러 권 번역하신 교수님이라 믿고 신청했는데 듣길 잘 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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