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거의 일주일만에 다 들었습니다. |
남*정 |
|
|
|
2006년경에 촬영하신거 같아요... 처음에 역사부분은 좀 못알아듣고 지루했지만 점점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해가면서 피부에 와닿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강의가 참 인상적이구요...왜냐하면 마치 정곡을 찔린 듯 했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살라는 말이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해 의문이 있었다면 이 여성학강좌를 시작으로 일단 의문점은 풀렸습니다. 그리고 '여신'에 관한 내용도 원래 여성은 약한 존재가 아니었다는 인식이 저에게는 깊이 와닿네요...이것을 시작으로 저의 인생도 새롭고 밝고 힘차게 전진하며 도약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우수
|
정말 이해가 잘되는 강의였던거 같아요~~ |
박*락 |
|
|
|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다른 철학과 잘 맞물리면서 어떻게 접근해 나가는지에 대해서 이해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정말 이해가 잘되는 강의 였던거 같아요~ 주제가 여성학이다 보니 여러 철학들을 깊이있게 가지는 않지만 핵심 개념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
|
|
|
|
|
|
우수
|
여성학에 대한 개관적인 접근,,, |
권*경 |
|
|
|
여성학에 조금 관심이 있어서 이번 강좌가 개설되는 것을 보고 기쁜 마음으로 신청을 하고, 며칠만에 다 들어버렸습니다. ^^* 교수님의 설명이 참 이해하기 쉽고 듣기 편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성도 같이 쓰시거나,, 등등,, 페미니즘에도 다양한 분들이 많이 계시는 거 같은데, 어쩌며 그 안에서는 일명 보수(?)에 속하는 분이 아니실까, 뭐 그런 생각도 들었구요.. ㅋㅋ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요, 학교에서 총여학생회의 여성학 강좌를 두번인가 들어본 적이 있는데요, 쥬이상스,, 라는 개념이 나오던데 저는 처음들어보는 것이라 잘 모르겠었답니다. 그래서 이 강좌에서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이 강좌는 여성학에 대한 좀더 학문적인 개념보다 사회적인 관점 생활의 관점에서 접근한 강좌인 것 같습니다. ^^* |
|
|
|
|
|
|
4 |
막연했던 여성학의 큰 줄기를 잡았습니다. |
오*아 |
|
|
|
여성학이 단순히 '여권 신장'을 위한 공격적인 운동이 아니라, '여성의 시선으로 세상보기'라는 본질적인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된 강의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 데리다, 라캉 같은 철학적 개념들을 여성학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사회주의 페미니즘부터 실존주의 페미니즘까지 다양한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훑어줘서 여성학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각 이론을 깊이 있게 다루기보다는 개관적으로 훑고 지나가는 느낌이라, 더 궁금한 부분은 스스로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성학 입문으로는 최적의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
|
|
|
|
|
|
5 |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된 강의. |
강*진 |
|
|
|
마지막 강에서 '현재 여성의 모습 비판'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삶'을 강조하신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남의 시선과 유행을 의식하는 제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어요. 지금 육아 휴직 중이라 경력 단절에 대한 불안감이 컸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여성으로서의 삶과 인간으로서의 삶의 관계성'을 새롭게 정립해 나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
|
|
|
|
|
|
6 |
기대했던 내용과는 좀 달랐습니다. |
윤*영 |
|
|
|
강좌 제목만 보고 현 시대의 구체적인 젠더 이슈나 미투 운동 같은 사회 현안 분석을 기대했는데, 강의 초반이 북미와 유럽의 여성운동사나 철학적 개념 설명에 너무 치중되어 있어 지루했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TV 매체, 문학, 영화 분석 부분은 흥미로웠지만, 전체적으로 볼륨 조절이 잘 안된 느낌입니다. 제가 원하는 내용이 아니어서 중간에 3강까지만 듣고 일단 멈췄습니다. |
|
|
|
|
|
|
7 |
포스트모던 시대의 여성상을 고민하다. |
이*훈 |
|
|
|
박남희 교수님의 차분하고 명료한 강의 스타일이 좋았습니다. 여성의 문제가 인류의 문제라는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특히 인상 깊어요. 4강 'TV 매체 속 여성과 사회' 편에서 외모지상주의와 명품 열풍을 비판하며 '왕비가 아닌 대등한 인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하신 부분이 통쾌했습니다. |
|
|
|
|
|
|
8 |
여성의 글쓰기, 여성의 음성. |
남*민 |
|
|
|
5강 '여성과 문학, 글쓰기' 내용이 제게는 구원의 목소리처럼 다가왔습니다. 오랫동안 글쓰기를 해왔지만 늘 남성 중심적 텍스트의 틀에 갇혀 있다는 느낌이었거든요. '여성적 글쓰기'와 '여성의 시선에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저의 글쓰기 방식을 혁신해야겠다는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
|
|
|
|
|
|
9 |
너무 광범위해서 깊이가 부족했어요. |
최*우 |
|
|
|
여성학 입문이라서 많은 내용을 다루려고 하신 것 같지만, 한 강좌에서 페미니즘 역사, 데리다, 라캉, TV, 영화, 문학까지 다루려니 내용이 겉도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핵심적인 개념들을 더 깊이 파고들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수강평에 나온 대로 핵심에 침투하지 못하고 포괄적으로 머물렀다는 지적에 동의합니다. |
|
|
|
|
|
|
10 |
이 강의 덕분에 엄마와의 관계가 달라졌습니다. |
박*성 |
|
|
|
저는 평소 페미니즘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동반자적인 입장'에서의 남녀평등이라는 교수님의 시각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7강에서 한국 여성 현실의 어두운 모습을 다룰 때, 저희 엄마 세대의 삶이 겹쳐 보여 눈물이 났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 엄마에게 먼저 전화해서 그동안 감사했다고 말했어요. 따뜻하고 사려 깊은 강의였습니다. |
|
|
|
|
|
|
11 |
여성학 강의 개설 감사합니다. |
김*진 |
|
|
|
아트앤스터디에 이런 강의가 개설되길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강의 내용도 기대 이상입니다. 다양한 철학자들을 여성학이라는 주제로 관통하며 설명해 주시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페미니즘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은 남성'에게도 필수적인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
|
|
|
|
|
12 |
양성형 인간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받다. |
정*영 |
|
|
|
마지막 8강이 정말 좋았습니다. '양성형 인간의 대두'와 '서로를 살리는 사랑'을 통해 여성학의 지향점이 단순한 권리 주장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삶과 건강한 사회를 위한 설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사님 논문 제목처럼 '여성의 다움' 문제를 깊이 고민하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
|
|
|
|
|
|
13 |
강의 중간에 잠시 졸았습니다. |
서*현 |
|
|
|
제가 너무 피곤했던 탓도 있겠지만, 2강 초반의 여성운동 역사 부분은 설명이 좀 딱딱하고 내용이 방대해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4강부터는 드라마나 영화 이야기를 해주셔서 다시 흥미를 찾았어요. 강의 자료는 충실합니다. |
|
|
|
|
|
|
14 |
여성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주체성에 대한 고민. |
전*리 |
|
|
|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깊이 고찰하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주체성을 되찾은 우리 여성들은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개성과 창의성을 갖는 여성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
|
|
|
|
15 |
3강, 4강이 가장 유익했습니다. |
김*경 |
|
|
|
개인적으로 데리다의 '차연' 개념을 여성학적으로 해석하는 부분이 새로웠고, TV 매체 분석에서 '강요되는 아름다움'과 '이미지의 시대'를 비판하는 내용이 현재의 제 고민과 정확히 맞닿아 있어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
|
|
|
|
|
|
16 |
여성학을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이*연 |
|
|
|
막연히 알고 있던 여성학의 개념들을 학문적으로 정립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의 지적인 해설과 열정적인 태도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에코페미니즘' 등 다양한 페미니즘 이론을 접할 수 있어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
|
|
|
|
|
|
17 |
너무 학문적이고 이론 중심이라 실생활 적용이 어려웠어요. |
최*슬 |
|
|
|
물론 여성학 입문 강의이니 이론을 다루는 것은 당연하지만, 저는 좀 더 일상에서 벌어지는 젠더 감수성 문제나 실용적인 이야기를 기대했습니다. 데리다나 라캉 같은 철학 개념이 갑자기 튀어나올 때는 따라가기 버거웠어요. 너무 많은 것을 포괄하려다 보니 저 같은 일반 수강생에게는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
|
|
|
|
|
|
18 |
딸과 함께 들으려고 신청했습니다. |
오*숙 |
|
|
|
고등학생 딸과 함께 들으려고 신청했는데, 딸도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왜 학교에서는 이런 살아있는 학문을 가르쳐주지 않느냐고 묻더군요. 세대 간의 소통과 여성 문제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
|
|
|
|
|
19 |
대략 만족합니다. |
홍*미 |
|
|
|
확실히 전반적인 것을 모두 훑고 가서 그런지 먼저 글쓴 분이 지적하신 것 처럼 세세하고 핵심을 정확히 알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네요. 하지만 여성학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던 저로서는 괜찮은 강의였습니다. |
|
|
|
|
|
|
20 |
열정적인 강의 재밌습니다. |
김*경 |
|
|
|
여성학 강의를대학때 못들었던것이 늘 아쉬웠는데 이렇게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듣게 되서 좋았습니다. 교수님이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셔서 더 귀에 쏙쏙 들어온것 같습니다. 사회속에서, 가정에서 여성으로서의 내 모습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
|
|
|
|
21 |
실망스러웠어요... |
박*진 |
|
|
|
많은 부분을 건드리려는 교수님의 욕심때문인지, 핵심에 침투하지 못하고 겉돌면서 포괄적으로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아 명쾌함이 충족되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여성학 강의에 많은 기대를 걸었던 탓에 실망감을 감출 수 없네요. |
|
|
|
|
|
|
22 |
기대됩니다. |
황*애 |
|
|
|
이제 막 수강을 시작했는데, 앞으로의 강의가 무척 기대됩니다. 이 강의를 통해 여성학으로부터 인간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부분에의 고민과 접근에까지, 좀 더 명쾌한 해답을 찾고자 합니다. '이 세계에서 '나'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이며, 존재여야 하는가?' 서른즈음에, 이제 여성으로서, 인간으로서 걸어가야 할 길을 찾고 있습니다. '따로 또 같이' 갈 수 있는 분별력과 힘을 얻고 싶습니다. 그래서 좀 더 가치있고 풍성한 삶이 되길 바래봅니다. |
|
|
|
|
|
|
23 |
시원한 강의 |
김*민 |
|
|
|
여성학에 매우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강좌를 개설한다고 하여 들었습니다. 반쯤 들었는데 너무 너무 좋아서 강의평을 올립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는 저의 딸이 우연히 제가 이 강의를 듣는 것을 보고 같이 한 챕터를 들더니 왜 고등학교에서는 이런 강의를 하지 않느냐고 묻더라구요. 이해하기 쉽고 생각하게 하고 삶에 직접 적용하게 하는 살아있는 학문을요...
|
|
|
|
|
|
|
24 |
여성학, 꼭 필요했던 강좌! |
테*트 |
|
|
|
미리부터 맛보기들을 보며 업데이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트앤스터디에서 강좌 뭐 듣고 싶냐고 설문할때마다 <여성학> 강좌 개설해달라고 했거든요 ㅎㅎ 포털 뉴스 코너 댓글란에서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어떻고 지지부진하게 싸워대는 꼴을 보면(물론 초딩들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서로 오해하는 것이 너무도 많지만 특히 여자가 여자 스스로를, 남자가 남자 스스로를 잘 알지 못하고 스스로에 대하여 편견과 왜곡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에 안타까웠습니다. 무조건 서로의 성에 대하여 반발하고 싸울게 아니라 자기가 자기 스스로를 먼저 알아야겠지요. 그래서 여성인 저는 여성에 대해 꼭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급진적인 페미니스트의 책은 싫구요. 이 강좌에 많은 기대가 있습니다. 찬찬히 들어볼 참입니다. 꼭 필요한 강좌 개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