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창작 강의 수업이라니 놀랍습니다! |
부*심 |
|
|
|
신춘문예 당선작을 분석이라니 너무 놀라운 제목이어서 바로 수강했습니다. 대학 시절 신춘문예에 당선작을 내고 싶었던 꿈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저로써는 이 강의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네요. 특히 소설을 어떻게 구상할 것이지를 상세하게 강의해 주십니다. 주제, 인물, 배경, 묘사 등등 그야말로 소설창작의 전반적인 흐름과 선생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기회...!! |
|
|
|
|
|
|
우수
|
등단작들을 분석해주는 창작 수업이라 도움이 많이 됐어요! |
공*환 |
|
|
|
해마다 신춘문예 당선작들 모음집 그냥 혼자서 경향 파악하고 분석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소설가의 눈으로 설명해주시니 훨씬 납득이 가고 이해가 되네요. 그냥 뜬구름 잡는 얘기가 아니라, 어떤 작품이 '왜' 등단됐는지 알려주니까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ㅎㅎ 처음엔 이렇게 분석하다보면 나만의 독특한 개성이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긴 했는데 다양한 좋은 글들의 경향을 따라하면서 열심히 쓰다보면 기존의 방식을 깨뜨리는 나만의 글이 완성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좋은 강좌 감사합니다 ^^ |
|
|
|
|
|
|
우수
|
참신하고 재밌어요 |
김*아 |
|
|
|
신춘문예 당선작을 이렇게 꼼꼼히 읽어본 게 처음이예요. 막연히 이해했던 소설의 기본개념도 이해가 쏙쏙되게 설명해주시네요 창작방법을 배우기 위해서도, 또 소설작품 제대로 감상하기 위한 방법으로도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 |
|
|
|
|
|
|
4 |
뜬구름 잡지 않는 본격 창작론 |
공*환 |
|
|
|
해마다 신춘문예 당선작들을 혼자 분석하며 경향을 파악했는데, 이렇게 소설가의 눈으로 직접 설명해 주시니 훨씬 납득이 가고 이해가 됩니다. 그냥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떤 작품이 '왜' 등단되었는지 알려주니까 그동안의 창작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분석하다 보면 나만의 개성이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좋은 글들의 방식을 따라 하면서 열심히 쓰다 보면 기존의 방식을 깨뜨리는 나만의 글이 완성될 거라 생각합니다. |
|
|
|
|
|
|
5 |
소설 창작의 전반적인 노하우 전수 |
부*심 |
|
|
|
대학 시절 신춘문예에 당선작을 내고 싶었던 꿈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저에게 이 강의는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주제, 인물, 배경, 묘사 등 그야말로 소설 창작의 전반적인 흐름과 선생님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귀한 기회였습니다. 특히 소설을 어떻게 구상할 것인지, 문제의식을 어떻게 구조적 성찰로 승화시킬 것인지를 상세하게 강의해 주십니다. 이 강의를 통해 내 습작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
|
|
|
|
|
|
6 |
실제 문장으로 배우는 유익한 강의 |
김*숙 |
|
|
|
신춘문예 당선작들을 분석하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소설의 인물, 상징, 묘사에 관한 설명을 실제 문장과 소설을 통해 설명해 주는 선생님의 강의가 소설을 읽고 쓰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환유와 은유 같은 추상적 관념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표현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론 위주가 아닌 실전 레시피라 더 유용했습니다. |
|
|
|
|
|
|
7 |
창작과 감상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김*아 |
|
|
|
신춘문예 당선작을 이렇게 꼼꼼히 읽어본 게 처음입니다. 막연히 이해했던 소설의 기본 개념도 이해가 쏙쏙 되게 설명해 주시네요. 창작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도, 또 소설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한 방법으로도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A를 통해 B를 이야기하는 법' 같은 실질적인 방법론을 익힐 수 있어 만족합니다. |
|
|
|
|
|
|
8 |
너무 많은 당선작 분석에 피로감을 느꼈어요 |
이*명 |
|
|
|
총 8강에 7편의 당선작을 분석하다 보니, 각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강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예시 작품의 줄거리를 따라가다가 지쳤습니다. 특히 낯설게 하기나 골계미 같은 핵심 창작 기법을 설명할 때, 해당 작품을 미리 읽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작품 수를 줄이고 한 작품을 더 깊이 있게 다루는 것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
|
|
|
|
|
9 |
소설 창작의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 |
박*서 |
|
|
|
신춘문예 당선작을 분석해서 소설의 주제, 인물, 배경, 묘사 등 소설 창작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창작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예로 들어 설명해 쉽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소설의 개연성이나 입체적 인물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
|
|
|
|
10 |
왜'라는 질문에 답을 얻지 못했어요 |
정*철 |
|
|
|
강의에서 '이 소설을 통해 무슨 말을 하려는 거야?'라는 질문에 답을 주겠다고 하셨는데, 정작 강의를 듣고 난 후에도 핵심이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선작의 줄거리 요약과 분석이 너무 개별적이어서, 소설 창작의 일반적인 원리나 핵심적인 레시피를 뽑아내기가 어려웠습니다. 뭔가 큰 틀을 놓치고 지엽적인 설명에 치중하는 듯했습니다. |
|
|
|
|
|
|
11 |
지금 시대에 필요한 문제의식 |
오*영 |
|
|
|
강의를 통해 '지금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과 구조적 성찰'이 소설 창작의 가장 중요한 기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개인의 사소한 일상사를 쓰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그것을 시대의 문제로 승화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낯선 것을 보편으로 만드는 방법, 아이러니를 통한 전복적 서사 만들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
|
|
|
|
|
12 |
소설 지망생에게는 필수 코스 |
송*민 |
|
|
|
오랫동안 습작을 했지만 항상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소설의 기본 구심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주제에 부합되지 않는 불필요한 서사의 개입을 막는 구성력을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목적지 없이 헤매던 창작 과정에 뚜렷한 이정표를 세워준 강의입니다. |
|
|
|
|
|
|
13 |
재미있고 신선한 당선작 분석 |
배*훈 |
|
|
|
「청소기로 지구를 구하는 법」, 「펑크록스타일 빨대 디자인에 관한 연구」 등 참신하고 재밌는 당선작들을 분석해 주셔서 흥미로웠습니다. 소설의 상징물 선택과 의미 만들기, 낯설게 하기 같은 구체적인 기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소설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는 눈도 함께 길러지는 것 같습니다. |
|
|
|
|
|
|
14 |
이론보다 실전이라 좋았어요 |
한*름 |
|
|
|
대학이나 문화센터의 이론 위주 수업은 지겨웠는데, 이 강의는 실제 당선작품들을 통해 창작 방법론을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단편소설과 장편소설, 수필의 차이조차 모르는 예비 작가들에게 소설의 기본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해준 것 같습니다. |
|
|
|
|
|
|
15 |
창작 경험 공유가 부족해 아쉬웠습니다 |
최*지 |
|
|
|
강사님의 개인적인 창작 경험이나 노하우가 예로 드는 방식이 좋았는데, 작품 분석에 치중하느라 강사님의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져 아쉬웠습니다. 대학과 기관에서 예비작가들을 지도했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당선작 분석 외에 습작생들이 자주 겪는 실수나 멘탈 관리 같은 이야기도 더 많이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
|
|
|
|
|
16 |
골계미 분석은 좋았으나... |
강*영 |
|
|
|
6강의 「치킨 런」 분석에서 풍자와 해학, 아이러니를 통한 골계미 설명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러니를 통해 전복적 서사를 만드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강사님의 문체나 강의 스타일이 제 취향과는 조금 맞지 않아 몰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
|
|
|
|
|
17 |
문예창작학과 학생들에게 추천 |
박*수 |
|
|
|
문예창작학과 학생이나 본격적으로 작가를 지망하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소설의 줄거리에서 중심 사건과 에피소드 연결, 주인공 직업 설정과 심리 변화 등 소설 창작의 테크니컬한 부분을 세밀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저도 완성도 높은 소설을 써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
|
|
|
|
|
|
18 |
무엇을 말하려는 건지 혼란스러웠습니다 |
김*희 |
|
|
|
글쓴이는 본인의 소설을 통해 A를 말하려 했다는데, 읽는 이들은 무슨 말을 하려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강의 소개 문구처럼, 이 강의 자체가 무엇을 핵심적으로 전달하려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주제와 소재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듣는 것 같았어요. 목적지 없는 길을 걷는 것처럼 느껴져 중도에 포기할까 고민했습니다. |
|
|
|
|
|
|
19 |
소설창작의 전반적 이해에 도움 |
이*서 |
|
|
|
신춘문예 당선작을 분석해서 소설의 주제, 인물, 배경, 묘사 등 소설창작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작가의 개인적인 창작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예로 들어 설명해 쉽게 들을 수 있었다. |
|
|
|
|
|
|
20 |
유익한 강의 |
김*숙 |
|
|
|
신춘문예 당선작들을 분석하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소설의 인물, 상징, 묘사에 관한 설명을 실제 문장과 소설을 통해 설명해 주는 선생님의 강의가 소설을 읽고 쓰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