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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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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확실한 강좌 |
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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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를 읽고 이 강의 를 3일간에 다 들었다. 그리고 모든 생각이 바뀌었다. 여태까지 들은 글쓰기 강좌와 글 쓰기 책들은 모두 가짜다. 그들은 확실히 글쓰는 방법을 제대롤 모르는 사람들이며 글을 읽는 방법마저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다. 모든 읽기와 글쓰기는 이만교 하나만 있으면 끝난다. 20여년 이상 글쓰기를 했고 꽤 많은 책들을 읽었다. 모두 다시 써야 하며 다시 읽어야 한다. 일찍 만났었더라면 훨씬 좋은 내가 되었을 텐데. 그래도 다시 시작한다. 언제나 후회만 있을뿐, 행동은 결코 늦지 않는다는 말을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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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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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멀리 아스라한 등불 같은 |
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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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강의, 매번 재미있게 들었다. (마지막 강의 다 들으며 아쉬움이. 크크... 10강좌 정도 만드시지.^^ ) 몇 년 전 <글쓰기 공작소>를 밑줄 좍좍 그으며 포스트잇을 빽빽히 붙이며 읽었기에, 강의도 기대를 하며 스스로에게 주는 새해선물로 수강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맛나다. 새해 맞으며 세운 계획들은 거의 다 작심삼일로 끝났건만 이 강의 듣는 일은 그저 즐겁고, 깊고, 감칠맛 나던 시간이었다. 글쓰기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와 통찰이 담긴 내용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늘 청킹업 된 사고와 대화법에 익숙한 나를 돌아다 본다. 아울러 문학이, 글쓰기,가 새삼 확장된 의미로 나를 설레게 한다.
나는 문학과 소설에 대한 열망은 있으되, 조로증 걸린 문학도. 한 줄도 쓰지 못한 채 몇년을 허비했다. 아직도 사회혁명을 꿈꾸며 문학이 나 자신을,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 식의 물음만 되풀이하던 나에겐 아주 의미있는 강의였다. 멀리 아스라한 등불 하나.... 원래 그 자리에서 비추이던 거 아니던가. 멀고 가까움은 내 마음자리에서 발원한 것임을 새삼 느낀다. 이젠 읽고 쓰는 일에 풍덩 빠지고 싶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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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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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생각하게 하는 강의입니다 |
박*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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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고 싶다는 막연한 기대로 이만교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문학적 글쓰기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듯 하나, 텍스트에 대한 꼼꼼한 접근, 문장과 단락, 제시와 뒷받침 글 등은 문학 습작을 하지 않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문학작품 (또는 어떤 책)에 꼼꼼하게 접근하는 방식은 기존에 게을렀던 나의 접근법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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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언어라는 말에 충격 |
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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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부터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다. "당신은 개구리다"라는 선언이 처음엔 황당했는데 강의 듣다보니 정말 내가 쓰던 글이 개굴개굴 소리에 불과했다는 걸 깨달았음. 청킹업, 청킹다운 개념도 신선했고. 근데 솔직히 당장 실천하기는 어렵다.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쓰는 건 완전 다른 문제더라. 그래도 방향을 잡아준 건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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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완강했습니다 |
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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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책 읽고 강의도 신청했다. 5강 전부 3일 동안 몰아서 들었는데 머리가 띵할 정도로 밀도 높은 내용이었다. 특히 문장 하나 제대로 만드는 데 3년 걸린다는 말이 와닿았다. 지금까지 20년 넘게 글 써왔는데 전부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거라 믿고 다시 도전한다. 이만교 교수님 강의는 다른 글쓰기 책들이랑 차원이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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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은 했는데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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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다 들었다. 배운 건 많은데 정작 내가 뭘 써야 할지는 여전히 모르겠다 ㅋㅋ 강의에서 다룬 예시들은 이해가 가는데 막상 백지 앞에 앉으면 막막하다. 아마 연습이 부족해서겠지. 대화 만들기 부분이 특히 어려웠는데 합평 시간에 다른 수강생들 글 보면서 많이 배웠다. 온라인이라 아쉬운 점도 있지만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일단 2회독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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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수업 듣고 싶어졌어요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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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듣는데도 이만교 선생님 열정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말씀하시는 톤이나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습작생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얘기들을 해주시는 게 좋았다. 특히 문장 잇기, 단락 만들기 부분은 여러 번 돌려봤다. 근데 가끔 너무 빨리 넘어가는 것 같아서 일시정지 버튼 엄청 눌렀음. 인문숲에서 오프라인 강의 하신다면 꼭 가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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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말고도 도움 됨 |
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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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려고 신청한 건 아니고 그냥 글을 좀 잘 쓰고 싶어서 들었다. 회사에서 보고서 쓸 때도 은근 도움 되더라. 청킹 개념 알고 나니까 뭉뚱그려 쓰던 습관이 보였다. 물론 강의는 문학 창작 중심이라 내 목적이랑 100% 맞진 않았지만 그래도 배울 게 많았다. 텍스트 꼼꼼하게 읽는 방법 같은 건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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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랑 같이 보세요 |
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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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를 위한 글쓰기 공작소 책 사서 강의랑 같이 봤는데 이게 최고의 조합인 듯. 강의에서 못 다룬 내용도 책에 있고 강의 들으면서 책 내용 복습하니까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다. 블로그에 강의 내용 정리하면서 듣는 중인데 내 삶 자체가 바뀌는 느낌이다. 글쓰기를 넘어서 사고방식의 문제더라. 청킹업된 일상언어로 얼마나 거칠게 살아왔는지 반성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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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생한테 딱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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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정말 유용한 강의였다. 학원에서 배우는 장르 관습 같은 것보다 훨씬 본질적인 내용을 다룬다. 문장 하나하나 만드는 과정을 이렇게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강의는 처음이다. 합평 부분도 좋았는데 실제로 습작생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콕콕 짚어주셔서 도움 됐다. 다만 5강이 좀 짧게 느껴진다. 10강 정도로 늘려주시면 안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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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신청했다가 이제야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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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강의 신청하고 이제야 듣는다 ㅠㅠ 미루고 미루다가 올해 목표로 완강 잡고 시작했는데 왜 진작 안 들었나 후회된다. 1강부터 정신이 번쩍 들었다. 언어-사이보그 진화 부분 재밌었고 입말언어와 문자언어 구분하는 것도 신선했다. 아직 3강까지밖에 못 들었는데 남은 강의도 기대된다. 다만 강의 중간에 집중력 떨어질 때가 있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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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와 말하기 편 최고 |
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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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듣기와 말하기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메라비언 법칙 이야기하시면서 대화의 중요성 설명하는 게 좋았다. 소설 쓸 때 대화 만드는 게 제일 어려웠는데 강의 듣고 조금 감이 잡혔다. 심리상담 실례 들어서 설명해주시는 것도 이해하기 쉬웠고. 근데 솔직히 알고 실천하는 건 별개다. 당장 내일부터 저렇게 대화할 수 있을까 싶다 ㅋㅋ 그래도 의식하고 노력은 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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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경과 배율 비유가 |
조*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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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망원경 배율로 사실을 바라보는 관점 설명하신 거 정말 좋았다. 일상적 사실, 주관적 사실, 구체적 사실, 역동적 사실... 같은 대상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글이 된다는 걸 깨달았다. 매트릭스 영화 대사 예시도 재밌었고. 그런데 막상 내가 쓸 때는 자꾸 일차원적 리얼리티에 머물러 있더라. 연습 많이 해야겠다. 선생님 말씀대로 3년은 각오해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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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락 만들기가 제일 어렵다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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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단락 만들기 편 들으면서 머리 쥐어뜯었다. 문장 잇는 것도 어려운데 단락까지 만들어야 한다니. 정현종 시인 작품 분석하시는 거 보면서 대단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내가 직접 해보려니까 막막하다. 합평 시간 들으면서 나만 못하는 게 아니라는 위안은 받았다 ㅋㅋ 그래도 꾸준히 연습하면 나아지겠지. 이 강의 듣고 다른 심화 강좌도 신청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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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혜자 강의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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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0원에 이 정도 퀄리티면 정말 저렴한 거다. 학원 다니면 몇십만원 드는데 이만교 선생님 강의가 훨씬 알차다. 책도 추천해주시고 예시도 풍부하고. 강의록도 제공되는 거 좋다. 나중에 복습할 때 유용하더라. 온라인이라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들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직장인한테 딱 맞는 강의다. 다음 단계 강의도 있다면 바로 신청할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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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다는 평도 있던데 |
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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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보니까 어렵다는 사람도 있고 쉽다는 사람도 있더라. 내 생각엔 글쓰기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한테 맞는 강의 같다. 완전 초보라면 좀 버거울 수도 있을 듯. 나는 블로그 3년째 운영 중이라 그런지 적당히 이해 가능한 수준이었다. NLP 이론이나 청킹 개념 같은 것도 처음 들어봤지만 재밌었다. 철학적인 내용도 들어가 있어서 단순 스킬 강의가 아니라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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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대단하시다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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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 선생님 강의하시는 모습 보면 진짜 글쓰기를 사랑하시는 게 느껴진다. 목소리에 힘이 있고 제스처도 크고. 지루할 틈이 없다. 중간중간 농담도 하시는데 센스 있으시더라. 바퀴벌레 날아다니는 거 보고 "심 봤다" 외치셨다는 얘기 듣고 빵 터졌다 ㅋㅋㅋ 강의 내용도 좋지만 선생님 에너지 자체가 동기부여가 된다. 나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글 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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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듣는 중 |
권*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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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 번 들었는데 올해 다시 듣고 있다. 첫 번째 들을 땐 이해 안 됐던 부분들이 두 번째 들으니까 조금씩 보인다. 특히 청킹 부분. 작년엔 그냥 개념만 알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실제로 적용해보려고 노력하니까 다르더라. 강의 들으면서 예전에 쓴 내 글들 다시 읽어봤는데 부끄러울 정도로 거칠었다. 앞으로 1년은 문장 연습에 투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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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강의 |
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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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비로소 강의를 차분히 듣는다. 개구리를 위한 글쓰기 공작소 책을 읽으며 블로그에 강의를 정리하며 듣는다. 들으면서 생각한다. 글쓰기를 떠나서 내 삶이 바뀌는 강의임을. 왜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인지 이제 조금 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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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대하는 태도 |
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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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망생은 아니지만 창작의 방법론으로 글쓰기 수업을 들었습니다. 글을 쓰는 과정은 모든 예술창작에 적용될 뿐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를 성찰하게 하네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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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강의라고 여겨집니다 |
최*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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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강의인 듯합니다. 소설을 쓰는 자세부터 문장 만들기 문장 잇기 단락 만들기 등등을 자세하게 가르쳐줍니다. 습작할 때 저지르기 쉬운 잘못을 꼬집어주고 소설을 어떻게 읽어야 바람직한지도 알려주네요. 한 마디로 소설 쓰기의 기본을 다져주는 고마운 강의라고 사료됩니다. 덤으로 열성적으로 강의하시는 모습에서 삶의 진지함도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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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강의이다. |
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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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바퀴벌레를 그것도 날아다니는 바퀴벌레를 봤을때의 그 감각을 나는 이 강의를 통해서 다시 한번 느꼈다. "심 봤다."를 외치며 이만 글을 줄이고자 한다. 얼른 산삼을 먹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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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입니다^^ |
장*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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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우연히 발견해서 듣게된 이만교 선생님의 강의는 가격대비 너무 명강의였습니다. . 글쓰기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전 너무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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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
최*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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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사람이면 누구나 들어야 하는 강의였다. 문장을 하나를 다듬어서 내 것으로 만드는데, 3년이 걸린다고 하지만 세상에서 이보다 공평한 길은 없기에 힘을 내서 써보려고 한다. 이만교 쌤 정말 글쓰기를 넘어서 인생에 도움이 되는 강좌였습니다. 주체적으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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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novel class |
양*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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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class for the novel!
Every chapter is interesting and fun. Teacher LEE has taught me the right way how to write the things that I want to tell readers. I hope to have my own words that I can make my nove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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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 볼만한 글쓰기 강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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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종이에 직접 적진 않아도 글쓸 일이 많은 요즘이잖아요~ 대단한 스킬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한 번 듣는다고 문장가가 되는 건 아니지만 들을 가치가 있는 강의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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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강의 |
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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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쓰고싶어지는 생동감있는 강의입니다 글쓰기 왕초보이지만 이강의를 통해 글에 에너지가 있음이 느껴집니다^^ 이강좌를 빨리 수강하고 다음단계 강의를 또 수강할예정입니다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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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강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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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기는 강의. 주체적인 글쓰기를 마음 먹은 초심자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꼭 취해야 할 것, 내가 꼭 취하고 싶은 것만 가득한 강의입니다. 언젠가 이만교 선생님께서인문숲 강의를 하신다면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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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심심하고 지루하지 않네요. |
권*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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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배우는 것은 지루하고도 힘든 일입니다. 비록 좋아한다고 해도 말이죠. 그렇지만 지루할뻔 한 것도 지루하지 않게 분석하고 이해시켜주셔서 글을 공부하는데 즐겁게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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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일 |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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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것엔 늘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시작했지만 배우고 다가갈수록 멀게만 느껴질뿐이었죠. 점차 저에게 글 쓰기란 글 쓰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만교 선생님의 강의를 추천 받아 첫술에 배부르려는 기대를 안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 욕심이 과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태까지의 제 생각을 뒤엎어 버리는 첫 강의에 충격을 받은 뒤로 안일했던 나의 모습들을 되짚어 가며 생각을 고쳐먹고 꾸준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이제는 '글 쓰는 일'이란 개구리 생각 버릴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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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일 |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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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것엔 늘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시작했지만 배우고 다가갈수록 멀게만 느껴질뿐이었죠. 점차 저에게 글 쓰기란 글 쓰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만교 선생님의 강의를 추천 받아 첫술에 배부르려는 기대를 안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 욕심이 과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태까지의 제 생각을 뒤엎어 버리는 첫 강의에 충격을 받은 뒤로 안일했던 나의 모습들을 되짚어 가며 생각을 고쳐먹고 꾸준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이제는 '글 쓰는 일'이란 개구리 생각 버릴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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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침체 원인 |
유*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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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가 굉장히 성실하고 노력파라는 건 알겠는데, 재능도 없이 기존 작가처럼 쓰려고 노력한 기간이 길다 보니 자신이 겨우 도달한 기존 스타일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문학에 틀을 만들고 폐쇄적인 문장 스타일을 진리마냥 가르치고 있다. 저렇게 틀에 박힌 작가가 많다면 국내 문학은 진보하지 못하고 기존의 틀 안에서 썩지 않을까라는 우려 되는 수업이었다. 현재 우리 문학이 침체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실력도 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자 틀을 만드는 저런 폐쇄적인 작가들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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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하겠습니다. |
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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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강의신청하고 이제 열공합니다. 열심히 해서 오프라인으로도 듣고 싶네요ㅣ. 내가 찾았던 강의 입니다. 선생님이 나를 지켜본다 생각하고 긴장하고 듣겠습니다. 숙제검사는 하지 않지만 숙제도 충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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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글쓰기에 활용 가능한 강의 |
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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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글쓰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그 점을 잘 반영한 강의 같고,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니라 활용을 할 수 있는 것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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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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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글쓰기를 시작할 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를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시는 강의입니다. 하지만 이만교 선생님도 강조하듯이, 글쓰기를 위한 공부, 일상언어의 탈피, 출판 언어로의 창조적 전환은 어렵고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에 다시 한 번 글스기는 어렵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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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현 님:) 이만교선생님의 강의를 들으셨군요. 본 강의는 글쓰기를 시작하는 회원님들이 가장 많이 찾고, 칭찬해주시는 강의예요! 숙현 님의 글쓰기를 아트걸이 함께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아트걸 (15.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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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
제*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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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라는 타이틀이 무색하리만치 실제로는 습작생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되는 강의가 아닐까 여겨집니다. 여러 차레 글을 써 본 사람들이 자신의 글과 창작 방식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자신이 지닌 문제점들을 인지함으로써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사종일관 흥미를 붙잡아두는 강의 재미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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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윌님! 이만교 선생님은 아트앤스터디의 베스트셀러랍니다. :) 시종일관 수강생분들에게 매력을 뽐내고 있는 소중한 글쓰기 강좌이지요. 제이윌님께서도 그 매력을 마음껏 누리셨기를 바랍니다. 좋은 강좌평 감사합니다! 관리자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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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강의 중 최고인듯 |
황*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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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온라인상으로 강의 많이는 듣지 못 했지만 소설쓰기 관련 강의 중 최고네요. 추상적인 강의가 아닌 실제 소설 창작에 필요한 지식들을 얻어갈 수 있어 좋았어요. 이 강의 듣고나서 선생님의 오프라인 강의도 욕심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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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분희 님:) 맞아요. 이만교 선생님 글쓰기 강좌는 회원님들이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강좌이기도 해요! 알아보셨군요! 분희님의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선생님 오프라인 수업도 가끔 있으니, 다음에 꼭 얼굴 뵈어요! 아트걸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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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강좌 최고입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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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공작소, 다음 카페에서도 좋은 정보를 알 수 있지만, 특히 아트앤스터디 강좌에서 잠깐씩 나오는 유머를 동영상 강의가 아니고서는 만날 수 없습니다. 강좌 내용에서 글쓰기 뿐만 아니라 현대 철학적 키워드 녹아들어 있는 점이 매우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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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 님:) 이만교 선생님의 다음 카페를 알고 계시군요. ㅎㅎ 선생님이 강의력과 함께 유머까지 있으시니 강좌를 듣는 내내 행복하답니다. ^^ admin (1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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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음 |
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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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ㅋㅋㅋ 선생님이 열성적이셔서 질리지 않고 강의 잘 들었습니다.ㅋㅋ 단순히 글쓰기에 대해서만 다루는 게 아니라 철학적인 생각들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강의를 들은 보람이 있네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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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강의입니다. |
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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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는 강의입니다. ㅋㅋ 어떤 분 말씀처럼 오목조목 강의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만교 선생님은 여기 와서 처음 알게 됐는데 덕분에 큰 도움 얻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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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순수한 열정 때문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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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집중됩니다. 매우 구체적이고 실리적인 글쓰기강좌였습니다. 세밀하게 언어와 문장과 표현에 대해 강의하시고 나아가 효과적 독서법까지....너무나 유익햇습니다. 특히 독서법은 당장 실천할수잇는..... 이런강의를 이토록 집에서 편하게 들을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체력이 약한 저에게는 ..... 이만교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아트앤 스타디에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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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글 쓰기_ 그 처음 시작은! |
f**l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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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강의. 흔히 문장론에 대한 논의가 글쓰기의 많은 부분인 것 같지만... 문장 만들기 전 단계인, 사물을 바라보고 인식하는 부분에서 이미 글 쓰기는 많은 면이 결정되어 버린다. 1.개구리 언어를 버려야 한다는 것. 2. 청킹 업, 다운, 체인지에 대한 것. 3. 문장- 단락 -단락장에 대한 것. 4.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의 처음- 중간- 끝과 장르별 구분까지. 재밌고, 자극을 주고, 결심하게 만드는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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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재밌습니다. |
유*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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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오다가, 뭔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던차에 우연히 아트앤 스터디에 등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강의를 훑어보다가 제목이 맘에 들어서 ("신입"을 위한 "글쓰기"공작소라니) 1강을 듣게 되었네요.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언어로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강의를 하신다는게 말입니다. 계속 들으려 합니다. 그리고 저도 제 언어를 가져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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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멋진강의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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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순간부터 집중하게 하는 유익한 강의. 그동안 많은 글쓰기 강의들도 들엇지만 이런 훌륭한 강의를 만나고 듣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이만교 교수님의 순수한 열정이 그대로 느껴짐니다 특히나 언어의 중요성 깊이 공감합니다. 나만의 문체 찾아봐야 겟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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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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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명확하게 전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듣게 된 강의였습니다. 개구리나 사이보그 등 친근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언어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하면서 자꾸 떠오르네요. 글쓰기는...많이 연습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좋은 강의 강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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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에 갇힌 개구리 |
이*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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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게 갇힌 개구리 하나님께서 주신 언어의 재능을 태어남과 동시에 다 잃어 버리는 어리석음 우리에게 패러다임은 많은 유익을 주나 역시 우리를 우물 안에 갇히게 한다. 패러다임을 깨뜨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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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하시네요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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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험을 살려 초보 작가들이 틀리기 쉬운 점들을 날카롭게 짚어내어 중요한 글쓰기의 원리들을 조목조목 강의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작가 뿐만 아니라 다른 전공분야에서 글쓰기를 잘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강의이다. 특히 말하기 듣기 편은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원만한 대화를 위해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강의가 역동적이고 열정적이어서 잠시도 졸거나 한눈 팔지 않고 전체 강의를 주욱 들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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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글쓰기강좌] 마감을 축하드리며 |
바**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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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여름 신입 강좌 수강생 승수입니다. 2012년 여름 신입 강좌 마감을 축하드립니다. 이 게시판에 강좌 추천 글을 올리려고 마음 먹다가도 광고성 글로 오해를 살까봐 꺼려하다가, 마감을 확인하고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영감 가득한 강의에 늘 감사드리며,
이번 강의를 통해 나를 찾아 떠나는 행로에 동참할 진지한 도반(道伴)을 얻는 즐거움까지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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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강의입니다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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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교샘. 유쾌하고 힘있는 강의 즐거웠습니다. 언어는 생을 명명하는 다정한 기계입니다. 이 아름다운 기계를 몸속으로 불러들여 천둥벌거숭이처럼 한바탕 놀라보아야겠습니다. 갈채를 받으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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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강의^^ |
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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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글쓰기 강의를 듣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신입을 위한 글쓰기 강좌가 생겨서 기쁜맘으로 강의 신청을 했습니다. 아직 1강 밖에 듣지 않았지만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나름 책을 열심히 읽어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제대로 읽은 것이아니라 소비한것이란 반성도 했습니다. 참 고마운 강좌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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