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 참고문헌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이만교
『개구리를 위한 글쓰기 공작소』-이만교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오리엔테이션
  • 16분
  • 2교시 - 개구리의 글쓰기 (1)
  • 23분
  • 3교시 - 개구리의 글쓰기 (2)
  • 19분
  • 4교시 - 왕자님의 글쓰기
  • 19분
  • 5교시 - 언어-사이보그의 진화
  • 33분
  • 6교시 - 일반언어와 창작언어
  • 24분
  • 7교시 - 서로 다른 문제설정으로 다가가기
  • 30분
  • 주요내용
  • - 정현종의 <편지>
    - 검증되지 않은 모든 문장은 개구리 언어다
    - 일상언어는 가장 대표적인 개구리 언어다
    - 언어는 인류의 가장 오랜 전쟁터다
    - 문자의 발견
    - 가장 좋은 두뇌란 가장 좋은 문장이다
    - 입말언어와 문자언어
    - 일상언어와 출판언어
    - 초점화, 문제화, 언어화
이만교 (소설가, 한서대 교수)
『문예중앙』에서 시가, 『문학동네』에 단편소설이 각각 당선되면서 작가활동을 시작하였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였으며, 『머꼬네 집에 놀러 올래?』, 『나쁜 여자, 착한 남자』, 『아이들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를 출간하였다. 현재 한서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소설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 저서
『개구리를 위한 글쓰기 공작소』, 『자전 소설. 4: 20세기 이력서』,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결혼은 미친 짓이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가장 확실한 강좌 이*국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를 읽고 이 강의 를 3일간에 다 들었다. 그리고 모든 생각이 바뀌었다. 여태까지 들은 글쓰기 강좌와 글 쓰기 책들은 모두 가짜다. 그들은 확실히 글쓰는 방법을 제대롤 모르는 사람들이며 글을 읽는 방법마저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다. 모든 읽기와 글쓰기는 이만교 하나만 있으면 끝난다. 20여년 이상 글쓰기를 했고 꽤 많은 책들을 읽었다. 모두 다시 써야 하며 다시 읽어야 한다. 일찍 만났었더라면 훨씬 좋은 내가 되었을 텐데. 그래도 다시 시작한다. 언제나 후회만 있을뿐, 행동은 결코 늦지 않는다는 말을 믿는다.
우수 문학, 멀리 아스라한 등불 같은 박*해
유쾌한 강의, 매번 재미있게 들었다.
(마지막 강의 다 들으며 아쉬움이. 크크... 10강좌 정도 만드시지.^^ )
몇 년 전 <글쓰기 공작소>를 밑줄 좍좍 그으며 포스트잇을 빽빽히 붙이며 읽었기에, 강의도 기대를 하며 스스로에게 주는 새해선물로 수강신청을 했는데... 역시나 맛나다. 새해 맞으며 세운 계획들은 거의 다 작심삼일로 끝났건만 이 강의 듣는 일은 그저 즐겁고, 깊고, 감칠맛 나던 시간이었다.
글쓰기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와 통찰이 담긴 내용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늘 청킹업 된 사고와 대화법에 익숙한 나를 돌아다 본다.
아울러 문학이, 글쓰기,가 새삼 확장된 의미로 나를 설레게 한다.

나는 문학과 소설에 대한 열망은 있으되, 조로증 걸린 문학도. 한 줄도 쓰지 못한 채 몇년을 허비했다. 아직도 사회혁명을 꿈꾸며 문학이 나 자신을,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 식의 물음만 되풀이하던 나에겐 아주 의미있는 강의였다. 멀리 아스라한 등불 하나.... 원래 그 자리에서 비추이던 거 아니던가. 멀고 가까움은 내 마음자리에서 발원한 것임을 새삼 느낀다. 이젠 읽고 쓰는 일에 풍덩 빠지고 싶어지는.
우수 글쓰기, 생각하게 하는 강의입니다 박*만
글을 잘 쓰고 싶다는 막연한 기대로 이만교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문학적 글쓰기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듯 하나, 텍스트에 대한 꼼꼼한 접근, 문장과 단락, 제시와 뒷받침 글 등은 문학 습작을 하지 않는 나같은 사람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문학작품 (또는 어떤 책)에 꼼꼼하게 접근하는 방식은 기존에 게을렀던 나의 접근법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 개구리 언어라는 말에 충격 김*서
5 3일 만에 완강했습니다 박*재
6 완강은 했는데 이*연
7 오프라인 수업 듣고 싶어졌어요 최*진
8 문학 말고도 도움 됨 정*혁
9 책이랑 같이 보세요 송*은
10 습작생한테 딱 한*민
11 작년에 신청했다가 이제야 윤*호
12 듣기와 말하기 편 최고 강*수
13 망원경과 배율 비유가 조*린
14 단락 만들기가 제일 어렵다 임*진
15 가격 대비 혜자 강의 오*우
16 너무 어렵다는 평도 있던데 배*연
17 열정이 대단하시다 신*혁
18 두 번째 듣는 중 권*혜
19 세번째 강의 최*숙
20 삶을 대하는 태도 조*랑
21 고마운 강의라고 여겨집니다 최*록
22 생생한 강의이다. 노*수
23 감동입니다^^ 장*귤
24 신입을 위한 글쓰기 공작소 최*광
25 my first novel class 양*정
26 들어 볼만한 글쓰기 강의 김*현
27 명쾌한강의 강*은
28 끌리는 강의 김*현
29 전혀 심심하고 지루하지 않네요. 권*혁
30 글 쓰는 일 이*주
31 글 쓰는 일 이*주
32 문학의 침체 원인 유*순
33 열공하겠습니다. 최*숙
34 실제 글쓰기에 활용 가능한 강의 김*표
35 좋은 강의 윤*현
36 습작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제*윌
37 여기 강의 중 최고인듯 황*희
38 글쓰기 강좌 최고입니다. 오*영
39 쉽고 재미있음 김*명
40 꼼꼼한 강의입니다. 우*혁
41 순수한 열정 때문에... *
42 글 쓰기_ 그 처음 시작은! f**l717
43 재밌습니다. 유*길
44 iwan91 정*천
45 유쾌하고 멋진강의 전*희
46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김*우
47 우물 안에 갇힌 개구리 이*모
48 강의 잘 하시네요 강*철
49 [신입 글쓰기강좌] 마감을 축하드리며 바**럼
50 즐거운 강의입니다 권*주
51 재미있는 강의^^ 문*주